| 현재 군생활을 하고있는 나로써 마침 독서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군인이라는 점에서 이책은 나를 매우 흥미롭게 했다. 저자는 정말 나보다 더 책을 안좋아하는 사람같았는데 어떻게 독서로 많은 목표와 업적을 이룰 수 있었는지 나도 책을 더많이 읽으면 저사람과 비슷해 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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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생활의 경험자로서, 본인이 군 생활에서 독서를 통해서 많은 것을 얻은 것처럼 예비군인들에게 군에서 책을 통해 알찬 시간을 보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잘 담겨 있다. 책 표지부터 눈에 끌렸다. 누가 봐도 이 책은 군대와 관련된 책이겠구나 했다. 초록색으로 표지 내 꽉찬 책 그림과 군번줄이 책 사이에 매달려 있다. 책의 문 앞에, 우리가 알고 있는 디자인의 군복을 입은 군인들이 충성을 하고 있다. 이제 책 안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될 것 같다. 스포를 미리 하자면 책의 제목처럼 저자는 독서로 군 생활을 아주 알차고 보람차게 보냈다는 내용이었다. 클라리넷 연주자였던 저자는 28세에 '징집'으로 군에 입대했다. 매일 클라리넷을 연주해도 시원찮은 마당에 군 입대에 장갑차 조종수 보직을 받는다. 군에도 어쩔 수 없이 들어왔는데 내가 하고 싶어 했던 군악대도 못 하게 되었으니 실망이 이만 저만 아니었고 앞으로의 1년 6개월을 어떻게 지낼 수 있을지 앞이 캄캄했다. 하지만 독서를 하겠다는 마음 먹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교육생의 사단장님의 강의를 듣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계기를 다져준 셈이었다. 저자는 지는 것을 싫어하고, 목표한 바는 실천하고 마는 끈기있는 청년이다. 군에서의 짜투리 시간을 알차게 보냈다. 1년 6개월 동안 170권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대회와 공모전에서 상장과 휴가를 받고, 국방일보에 글이 실리고, 국방 FM 라디오 인터뷰를 하고, 전우들 앞에서 강의를 하고, 메모한 것을 정리해서 글쓰기인 완성인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용기를 내고 채택이 되어 그토록 원하던 군악대에 들어 가게 되어 클라리넷 연주를 하였다. 이 책을 다 읽으니 저자 김동원 님이 군에서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했는지가 잘 나타나 있었다. 간부와 전우와의 관계, 군 입대부터 터 전역까지의 훈련을 받고 지내는 과정, 개인에게 생긴 일(공모전 수상, 특급전사 달성, 아토피 극복, 170권의 독서, 국방일보 기고 등)을 알게 되었다. 여자인 나로서 육군에서는 계급이 순차적으로 올라가고 훈련을 받고 몇 번의 휴가를 받으면 군 생활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군에서도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족을 사랑하고, 간부와 전우들에게 고마움을 잘 알고 표현했고, (군에서의 나이 덕분인지) 리더로서의 역할도 잘 해주었다.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며, 실패하더라도 다시 이겨내는 도전 정신이 보기 좋았다. 저자는 전역하고 다시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그에게 화이팅을 보내며, 선한 영향력으로 책 출판도 많이 하고 왕성한 일생을 보내길 기원하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저자 김동원은 1994년 생으로 클라리넷을 전공했다. 이후 연주자로 활동하다가 28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입대를 하였고, 군악대를 지망했지만 '장갑차 조종수'라는 보직을 받게 된다. 그러다가 군대에서 독서를 시작하게 된다.P51 '너야말로 참으로 독서할 때를 만난 것이다.' '중요한 것은 문제를 보는 자신의 관점이다.' 저자가 독서를 시작하고 다양한 도전을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아마 문제를 바라보는 태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똑같은 공간에서, 똑같은 강연을 듣고, 똑같은 상황에 처해있지만 저자에게는 군생활이 기회가 되었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그저 시간 낭비일 뿐이었다. 절망속에서도 좋은 점을 바라볼 수 있는 태도가 저자의 삶을 바꿨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책을 읽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삶과 연결시켜 더 성장해나가는 저자의 태도가 인상적이었다. 곧 군대에 가거나 군 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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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없으면 죽을 정도로 간절하게 옆에 두고 살아온 것도 아니니, 책을 읽지 않는다고 큰일이 나는 것도 아닐 거다. 습관이 무섭다고, 한번 책 읽기를 멈추니 다시 책을 펼쳐 들기가 힘이 들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일상에서 틈틈이 책을 읽으며 살아왔다.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니고 그저 내 마음 기댈 곳을 찾다가 자리한 습관이었다. 그러다가 최근 2년 가까이 책을 거의 못 읽었다. 1년 정도는 육체적 정신적 노동에 힘이 들어서, 저녁에 집에 들어오면 거의 꼬꾸라지듯이 겨우 씻고 잠을 자는 패턴이었다. 책이 옆에 있어도 펼쳐볼 수조차 없는 고단함이었다. 그리고 다시 1년 정도는 뭘 좀 배우겠다고 수업 듣고, 시험공부하고 하다가 책을 멀리하던 시간이었다. 멀티가 안 되는 인간이라, 수업도 겨우 따라가고 시험공부도 열심히 했건만, 매번 턱걸이로 통과하는 정도였다. 턱걸이면 어떠랴, 합격만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다가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다시 책을 펼쳤는데, 안 읽힌다. 그나마 요즘에는 조금씩 책 읽는 습관이 다시 돌아오려는지, 도서관에서 대출하는 책의 권수가 늘었다. 다 못 읽고 반납하기도 하지만, 옆에 책을 쌓아두려는 욕심이 생기는 걸 보니 다시 재밌게 읽히는 날이 이어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중이다. 책 읽고 싶다는 욕심 자체보다 읽어지는 대로 즐겨봐야지 하는 생각의 전환이 마음의 안정을 준다. 저자가 군대에서 발견한 책 읽기도 이와 비슷했다. 스물여덟 나이로 뒤늦게 입대했건만, 그의 전공인 클라리넷을 계속 연주할 수 있는 군악대가 아니라 장갑차 조종수로 배치되었다. 늦은 나이에 더는 미룰 수 없던 입대가 그의 일상을 확 바꿔놓은 거다. 군대에 있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 군악대로 입대하려던 계획이 그의 마음처럼 되지 못하니 군대에 대한 거부반응이 커졌다. 어쩌랴, 법을 어길 수는 없으니 그대로 입대했건만, 그의 마음이 정돈되지 않는다. 그러다 우연히 듣게 된 강연과 책 한 권이 그의 군대생활을 바꿔놓았다. 피할 수 없는 시간이니 좀 더 값지게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니겠나. 그 안에서의 시간을 허비하는 게 아니라, 주어진 시간이라면 꽉꽉 채워서 제대하는 게 목표가 되어야 했다. 훈련병으로 들어가서 병장으로 제대할 때까지, 군 생활의 모든 시간이 그의 인생 전환기가 되었다. 어떻게 책을 접해야 하는지 몸소 겪은 경험을 시작으로, 한 권씩 읽어가던 책을 독후감으로 기록하면서 많은 독후감 대회에서 수상하고, 군대 내에서 직접 강연까지 하면서, 제대할 때는 그의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까지 목표가 생겼다. 그리고 이뤄냈다. 안 되면 또 하고, 떨어지면 다시 마음 다잡고 응모하면서 이 책이 세상에 나왔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이런 걸까. 군대를 생각하면 답답하고 막막함이 앞선 두려움에, 우연히 만난 책이 군대에서의 시간을 알차게 만들어준 것. 그동안의 삶과 다른 시간을 채울 수 있게 길을 열어준 것이 이런 결과를 만들어내고야 말았다니. 사실 몰라서 못하는 게 아니라, 알면서도 귀찮고 두렵고 힘들다는 생각에 선뜻 다가가지 못하는 일들이 있다. 책이라고 만만하게 볼 건 아니지만, 굳이 책을 읽지 않았어도 인생 불편한 거 모르고 살아오지 않았었나. 새삼스럽게 책을 가까이 하는 일상이 무엇을 가져다줄지 알고 시작하지도 않았다. 언제 제대하나, 이 무료한 시간을 어떻게 보내나 싶은 짜증이 가득할 때, 책으로 인생 전환점을 만났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흐뭇해진다. 책에서 만난 삶의 지혜와 용기, 책 속 문장을 일상의 모든 부분에 적용하면서 살았더니 지금 그의 앞에 펼쳐진 인생이 이런 모습이었다. 입대하면서 절망했던 마음은 어딜 가고, 주변을 보는 관점을 바꾸니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 여러 공모전에 도전한 게 또 다른 시작이었고, 많은 버킷리스트를 이뤄가며 인생의 경험을 탄탄하게 쌓아 올렸다. 책 쓰는 꿈까지 꾸었고, 드디어 그 꿈을 이뤄냈다. 저자의 바람이자, 군 생활 힘들어하는 장병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품었다는 꿈이었다. 군대라는 곳이 시간 낭비하는 곳이라거나, 입대와 동시에 제대를 꿈꾸는 곳이 아니라는 거였다. 어차피 감당해야 할 시간이라면 인생의 밑거름이 될 시간으로 만들자는 의지가 이 책 곳곳에 담겼다. 생생한 군 생활 후기부터, 저자가 마음에 담은 도서 목록, 책에서 찾은 군 생활 팁까지 듣는 재미가 있었다. 책을 진심으로 대하였고, 책으로 변화한 일상과 인생이 만들어갈 앞으로의 그의 삶이 기대된다. #독서로군생활은예술이된다 #김동원 #꿈공장플러스 #리뷰어클럽 #책 #에세이 |
![]() 제목이 매우 끌렸다. 아마, 군대에서 독서를 했다는 내용일 듯한데, 군 생활이 예술이 된다는 게 뭘까 궁금했다. 군대와 예술이란 뭔가 엄청난 거리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읽어보니, 저자는 클라리넷 전공자였다. 이런저런 이유로 20대 후반이 되어서야 입대를 하게 되었는데, 원하던 군악대에 가지 못하고 '장갑차 조종수'라는 보직을 받게 된다. 절망하고 괴로워하던 중에 100권 책읽고 독후감을 쓰면 포상 휴가를 준다는 말을 듣고 독서에 도전해 보게 된다. "처음에는 내 인생이 망할 것 같고 군대 때문에 모든 게 안 좋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마음을 바꾸고 나니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다. 무엇보다 '독서'가 이 모든 것의 시발점이라는 사실이 가장 놀라웠다." 그는 처음에는 쉽고 재미있는 책부터 읽기 시작해서 점점 독서의 범위를 넓혀나간다. 그러면서 책에서 깨달은 바를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보며 엄청난 변화와 놀라운 기회들을 얻게 되었다. 독서와 글쓰기를 미워하던 저자가 글쓰기로 여러 대회에서 상을 받고, 국방일보에 글이 실리고, 국방 FM라디오에 출연하면서 뜻밖에 군악대로 전입을 하는 기회도 얻게 된다. 책을 통해 얻은 배움으로 다양한 도전을 하게 되고 어려움을 극복할 지혜를 배우면서 군생활 중 170권의 책을 읽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심지어 책으로 아토피도 고치고 건강도 얻었다고 하니, 책이 만사형통의 비법이 아닐 수 없다. 저자가 읽고 적용해 본 책들,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목민심서>, <손자병법> 등의 책들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 매번 읽어야지만 하지 말고 정말 읽어야겠다. 멋진 군 생활을 하며 정말 예술로 마무리한 저자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고 싶다. 어떤 환경이든, 내가 어떤 태도로 그 상황을 보내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어떤 일을 하든 '잘하려는 태도'보다 '마음을 담는 습관'을 길러봐야겠다." 군 생활 동안 빽빽하게 적은 엄청난 양의 독서노트들이 감동적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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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20대 후반의 늦은 나이에 군에 입대하게 된 사람입니다. 저자는 평소에 글쓰기나 독서와 관련된 일을 했기 때문에 독서를 추천하는 게 아닙니다. 독자는 군에 입대하기 전에는 악기를 다루는 연주자였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군생활 중 독서를 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됐습니다. 이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가 저자의 당시 상황과 관련해서 우리를 재밌게 해줍니다. 저자는 자신이 얻은 경험을 토대로 글을 썼고, 그러한 글은 육군참모총장상 및 병영문학상을 수상하게 해주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됐다고 합니다. 저자가 이등병때부터 시작해서 일병, 상병 그리고 마지막 병장이 되고 전역을 할 때까지, 저자가 과연 어떤 책을 읽었고 어떤 깨달음을 얻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워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군 생활과 관련해서 독서가 어떤 도움을 주는지,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 수 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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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가독성이 좋았다. 문장의 흐름을 짧게 끊어냈고, 글을 흡입력 있게 잘 썼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나보다 어린 저자의 책을 읽는일은 사실 별로 없다. 저자는 책과 담을 쌓을 정도로 책을 읽지 않고 사회에서 지내다가 군 입대를 했다. 클라리넷 연주자였는데 갑작스러운 입대에 군악대 지원 시기를 놓쳤고 면접은 보았지만 그의 뜻과는 굉장히 거리가 먼 장갑차 조종수라는 보직을 받게 되었다. 보통 사람이라면 큰 낙담을 하고 보직을 받은대로 훈련받고 군생활을 마치고 제대 했을 것이다. 악기라는 것은 몸에 계속 익혀야 하고 며칠만 쉬어도 티가 나기 마련이다. 과연 나라면 이렇게 보람찬 군생활을 보내고 전역할 수 있었을까? 책을 읽다보면 막바지에 독서와 군대가 자신에게 준 선물이라고 사진이 한장 실려있었다. 어디 갇혀 지내본적도 없는 나는 그 독서 노트를 보고 많은 생각을 했다. 나는 시작만 하고 마무리는 미흡했다. 작가는 마무리가 성대했다. 나보다 어리다는 생각을 잠시 잊었다. 그가 추천해주는 책들을 나도 모르게 메모해두고 있었다. 심지어 책도 구매했다. 이 책을 만난 것이 나에게도 큰 선물이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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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8살의 늦은 나이에 입대하는 1994년생 어느 청년이 군대에 가서 독서의 긍정적인 면을 느끼게 군대에서의 스토리로 써내려간 책입니다. 클라리넷 전공자에서 장갑차 조종수 보직을 맡은 한 청년의 독서 추천 책이라는게 매치가 잘 되지 않았지만 독특한 스토리로 인하여 관심이 가는건 사실이었습니다. 군대에서의 이야기 답게 훈련병, 이등병, 일병, 상병, 병장의 순으로 책의 챕터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훈련병 기간일때는 어떻게 책을 접하게 되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등병 시절에는 사단장님의 강연으로 인하여 인생의 전환점을 맡이하게 된 사연 그로 인하여 강원도민일보 독후감상 병영 문학상 대회 입선 등 군생활에 남을만한 일들이 여럿 생겼다고 합니다. 일병시절에는 독서로 인하여 긍정적인 일들이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하여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도 독서의 긍정적인 부분의 에피소드를 잘 풀어내어서 독서의 좋은 점을 저 또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상병시절에는 어떤 시점에 꼭 필요했던 책을 읽고나서 도움 받았던 책들을 알려주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중에 저도 꼭 읽어 보고 싶은 책들도 있었습니다. 군 생활을 마무리 하게 되는 병장시절에는 독서의 예찬론자가 되어 있는 저자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저자야 말로 독서 예찬론자를 넘어 극찬론자임이 확실하네요~ 저도 이 저자님의 울림에 따라 더더욱 독서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한번더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되는 장병 여러분들도 독서로 인하여 군생활이 조금더 보람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의 서평을 마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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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받아들여라. 세상을 살다 보면 때로는 우리가 원하지 않는 일들도 만나게 된다" 그렇다. 모든것이 내 뜻대로 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포기하고 주저앉을 것인가? 악기를 전공하고 군악대를 지원하고자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지만 우연한 기회로 독서의 참맛을 알게 된 이야기이다. 입대 이야기 부터 진급을 하며 독서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의 경험이 독서와 어우러져 어떤 시너지를 내는지 들을 수 있다. 특히 특급전사 이야기와 군악대로 가게된 이야기는 포기하지 않아 이룬 성과이다. 물론 숱한 실패는 덤이다. 그러나 실패가 죄절만 가져오지 않는다. 밑거름 삼아 원하는 것에 집중하다보면 어느샌가 발전한 나를 만날 수 있다 군대 체계를 잘 모르더라도 쉽게 설명되어 이해가 쉽고 병장전역을 한 사람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겠다. 간혹 자대의 자부심이 샘솟기도 하겠다. 군입대 예정인 사람이 있다면 특히 부록 파트 필독을 추천하겠다!! 꿀팁 가득. 군대 생활이 아니더라도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삶은 읽기 전후로 나뉜다. 좋은 책을 읽은 우리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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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리뷰 생활의 터닝포인트는 사람마다 다른 저자는 군대에 가서 그 시점을 만났다. 늦게 입대한 군대. 클라리넷 전공자로 지내다가 군악대에 입대를 원했지만 장갑차 운전으로 하다가 거기서 특강을 듣고 실천에 옮겨 책도 출판도 하고 긍정적으로 삶을 사는 저자의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여러사람이 있는데 누군가는 실천을 해서 삶이 달라진다. 우리가 배우는 것도, 독서를 하는 것도 그곳에 머무르기 위함이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이다. 저자는 바로 적용하고 군대생활 내내 열심히 해 낸다. 목표의식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낙관적 사고를 가져 좋은 결과물을 이루어 냈다. 우리는 이런 저자만 부러워할것이 아니라 삶에서 조금씩 변화시켜서 오늘보다 내일 . 내일보다 모레가 더 좋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야겠다. 어른들 상대로 일을 하는 나는 포기하는 삶을 사는 어르신들을 보면 참 그렇다. 나이 80세가 되어도 무언가 배우고,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긍정적으로 사는 분들은 얼굴이 다르다. 나도 그렇게 인생을 그려가고 싶다. 이글은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