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우스꽝스럽죠? 사고뭉치 소방관이라니, 소방관이라 하면 위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해야 하는 직업이기에 더욱 사고를 치면 안 될 터인데 ... 책 내용이 너무 궁금하네요. ![]() 구름 시의 전경이에요. 너무 평화로운 마을이죠? 마을도 너무 예쁩니다. 이 마을에 소방관은 단 한 명 오케이뿐이에요. 왜냐고요?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마을이라 사건사고가 없어요! 이런 평화로운 마을에서 오케이는 자꾸 사고를 쳐요. 시민들이 오케이에게 항의를 하고 자괴감이 든 오케이는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마음먹어요. 그런데, 그 이후 라디오에선 속보가 나와요. 라디오는 엄마의 유품으로 고장이 난지 한참이라 방송이 나오는 자체가 아이러니 한 상황이었어요.라디오에서는 총 2번의 속보가 방송되고, 놀랍게도 그 속보는 다음날 발생될 속보였어요. 과연 이 속보는 사실일까요? 사실이라면 구름시 시민들이 위험해요. 특히나 구름 문방구에서 불이 난다고 하는데 오케이는 구름시를 구할 수 있을까요? ![]() 이 동화책은 약간의 판타지를 가미한 동화책이에요. 정말 고장 난 라디오가 하루 일찍 속보를 방송할 리는 없잖아요. 만약 그런 라디오를 가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어떡하실 건가요? 미래를 알고 있으면서도 내 몸을 던져가면서 용기 있게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불이 난 문방구에 죽음을 각오하며 사람을 구할 수 있나요? 하지만 오케이는 용기 있게 행동하고, 용감한 소방관상까지 시상하게 돼요. 이제 사고뭉치 오케이에서 사고뭉치는 빼버리자고요!! ![]() 아이는 엄청 재미있게 읽고, 이렇게 독서기록도 남겼답니다. ![]() 그리고 에피소드를 읽으니 더욱 2권이 기대 됩니다. 아직 나온 지 얼마 안된 책의 2권을 기다리는 건 너무 힘든 일인데, 작가님이 해내시네요.. ㅎ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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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러운 표정과 귀여운 얼굴을 가진 소방관 오케이가 표지에 등장해 있는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라는 책을 읽었다. 소방관에 대해 가지게 되는 이미지는 보통 희생, 용기, 노력, 봉사인데 '사고뭉치'라는 수식어가 주는 반전이 묘하게 마음을 끌었기 때문이다. 밝은 표정과 다르게 엄마를 여의고 홀로 소방서를 지키는 초보 소방관 오케이는 냉정한 판단을 잘 하는 비둘기 루이와 하루하루 동네의 대소사를 처리하기 위해 움직인다. 우째우째 일은 처리가 되는데 그 과정이 매끄럽지 않아 늘 자괴감을 느끼는 오케이지만 동네 사람 누구에게라도 무슨 일이 생기면 홍반장 못지않게 달려가는 사람이 또한 오케이이다. 책에는 서툴지만 진정성을 가진 오케이가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조금씩 소방관으로서 자리잡는 모습. 그리고 오케이를 달가워하지 않던 사람들이 그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담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꾸러기의 모습으로 실수를 많이 하는 초등학생들의 모습과 오케이의 모습이 겹쳤다가 사라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받고 싶어하고 자신감을 갖고 싶어하는 어린 학생들이 오케이를 보고 용기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시작은 미미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는 말처럼 초보소방관 오케이가 그 다음 시리즈에서는 더 멋진 모습으로 큰 모습을 보여주길. 그리고 오케이의 활약을 접한 아이들이 오케이와 같이 마음이 성장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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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실수만 반복하는 구름시의 유일한 소방관 오케이. 누구보다 힘이 센 천하장사지만 자신의 장점을 활용하지 못한 채 사람들의 핀잔에 그만둘 결심을 하게 되는데..... 이 때 나타난 고장난 라디오가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을 알려주며 오케이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실수투성이지만 누구보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강한 오케이는 라디오 덕분에 미리 사건들을 준비하고 천천히 사건을 해결해가는 이야기를 통해 라디오 같은 어른들이 주변이 많으면 아이들도 안심하고 성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게 어른들의 역할인 것 같다. 미국의 태권도 도장이 인기인 이유를 설명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5살 남짓 되어 보이는 아이 하나가 격파를 한다. 당연히 격파는 잘 되지 않는다. 이 때 사범은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고 주변의 형과 친구들도 한 마음으로 응원을 한다. 몇 번이고 반복하는 아이는 실패에 울먹이고 사범은 마지막 도전이라고 힘을 준다. 그리고 격파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원포인트 레슨을 한다. 아이의 마지막 도전, 힘껏 격파를 하는 아이가 정확히 격파를 했을 때 사범은 손이 힘을 줘 티나지 않게 격파를 돕는다. 그리고 주변의 모든 사람이 아이를 향해 달려오며 축하를 하고 환호를 한다. 다그치고 잔소리도 필요하지만 이런 마법같은 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이런 문화가 우리 사회에 깔려 있다면 이라는 상상을 하게 되는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였다. 앞으로 오케이의 성장을 기대하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셔도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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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똥볶이 할멈>의 강효미작가님의 신작!!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책을 받자마자 앉은자리에서 휘리릭!! 깔깔거리며 읽어내더라구요. 에피소드들이 아이들이 읽으면서 빵빵 터질만한 웃음코드를 딱딱 알고 터뜨려주더라구요. 소방새루이가 나오는데 루이와 오케이소방관의 엉뚱하고 귀여운 대화들이 읽고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네요!!미래의 사건사고를 예고하는 라디오는 엄마에게는 드라마를 떠올리게 해서 좀더 재미있었어요 ㅋㅋ 아이는 모르는 이야기라 설명해주다 포기했지만 ㅋㅋ 오케이 소방관은 너무 열심히 활동을 해요. 그런데 사람들은 오케이 소방관때문에 구름시가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오케이소방관은 그만둘 생각까지 하죠. 그러나!!! 그동안의 오케이 소방관의 활약이 결국에는 구름시를 위한 일이되었고 오케이 소방관은 다시 용기를 낼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리아이들도 좌절하고 실패할 때 다시 일어 날 수 있는 용기를 오케이소방관을 통해 배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실패하는 과정이 우리를 얼마나 단단하게 만들어주는지 그 과정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을것 같아요. ![]() 저희아이는 문장이 너무 재미있게 쓰여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다고 좋아했어요. 엄마가 읽어봐도 작가님의 필력이 정말 맛있는 음식을 먹는것 같이 지루할 틈이 없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을 덮을 수 없게 만드는것 같아요!!그래서 말인데요~ 2권은 언제 나오죠?초등아이들에게 소풍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죠?? 궁금해서 잠 못 이루는 아이들을 위해 2권을 빨리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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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때 글밥 늘리기 좋은책으로 늘 추천되는 책 #똥볶이할멈 강효미 작가님의 책 #사고뭉치소방관오케이1 우리집 초3아들 식탁위에 살포시 올려두었더니 손에서 놓지않고 초집중해서 읽네요. 그도 그럴게 강효미 작가님이 풀어나가는 흥미 진진한 사건전개 + 따스함이 묻어나오는 스토리는 빠져들지 않을수가 없거든요. 초 집중하며 에에???? 하는 소리를 내며 읽는 모습에 도대체 어떤장면이길래.. 왜저래... 하며 육아하는 틈틈이 저도 읽어봅니다 ^^ 무슨 일을 했다 하면 사고만 치기 일쑤지만 구름시와 시민들을 위하는 마음만은 그 누구보다 크고 높은 소방관 오케이가 있어요. 연이은 실수로 마을사람들의 신뢰를 잃어갈때에 엄마의 유품인 고장 난 라디오에서 미래의 뉴스가 흘러나와요. 게다가 소방새 루이와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능력도 생긴답니다. 과연 오케이의 사고는 줄어들까요?^^ 오케이가 어찌나 우리 아들같은지.. 애잔하더라구요. 요즘 우리아들 액션만 취하면 꼭 사고가 터지는 중이거든요. 그래 우리 아들도 잘 하려는 마음과 달리 실수가 터져나와 얼마나 속이 상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해내려는 모습을 알아주고 칭찬해 줘야겠다. 하는 다짐을 해봅니다. 책을 덮으면서 실수하면 어때! ok!!! 다시 해보자!! 외치는 아이가 되길 바라며...♡ 미지막에 2권을 예고하는 에필로그가 2권에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네요. 바로 2권 서평 들고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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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없이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도시 구름시 소방서에는 소방관 오케이 한 명과 명예 소방새 루이 한 마리가 있어요! 하지만 오케이가 소방관이 된 뒤로 구름시에 말썽이 끊이지 않아요! 그래서 구름시 시민들은 ‘오케이’ 때문에 도시가 ‘낫 오케이’라고 툴툴거려요.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남긴 고장 난 고물 라디오에서 미래를 알려주는 게 아니겠어요? 구름시에서 생긴 사건 사고를 실수투성이 오케이가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정말 재미있게 그린 책 입니다 🙂 실내동물원에서 탈출한 아구아구를 통해 동물원의 동물들이 불쌍하게 느껴졌다고 해요.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갖혀있는 동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재미있는 그림과 ‘오케이’ 캐릭터가 귀여웠다고 해요 🤗 「똥볶이 할멈」 강효미 작가님의 신작 시리즈라 기대가 컸는데요, 기대 이상의 재미와 감동이 있었습니다 😊 좌절과 실패가 두려운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용기와 응원을 주는 이야기 책 입니다! ❤️ 용기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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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표지랑 제목만 봐도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겠다는 느낌이 딱 오는 책.ᐟ.ᐟ #똥볶이할멈 #후덜덜식당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잔뜩 쓰신 #강효미 작가님 책이에요 ᵕ̈ 이미 읽어볼 이유가 충분하죠? ෆ 재미있는 스토리에 익살스러운 그림체가 더해져서 특히 저학년 친구들이나 이제 막 문고책으로 넘어가는 친구들 #징검다리책 #읽기독립책 으로도 딱이에요. 돌아가신 엄마처럼 멋진 소방관이 되고 싶었던 구름시의 하나뿐인 소방관 오케이. 그런데 마음과는 다르게 사고뭉치 소방관이 되었지 뭐예요? 마술사의 횃불을 화재로 착각해서 구름시 최초의 마술쇼를 망쳐버리고요. 고양이를 구하려다가 전깃줄을 건드려서 온 도시를 어두컴컴하게 만들어 버려요. 스스로 엉터리 소방관이라고 자책하며 엄마처럼 훌륭한 소방관은 못 될 것 같다고 아침이 밝으면 바로 그만두겠다며 눈물을 뚝뚝 흘리는 오케이. 그런데 그때 엄마의 고장난 라디오에 불이 들어오고 내일의 속보가 흘러나온답니다.ᐟ 오케이 소방관은 이제 어떻게 할까요? 소방관을 그만둘까요? 아니겠죠? 초보 소방관이 구름시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지 엄마처럼 멋진 소방관이 될 수 있을지, 시리즈 1권부터 함께 해보세요. 분명 아이들이 좋아할 거거든요. #사고뭉치소방관오케이 #강효미작가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저학년문고 #중학년문고 #초등도서추천 #길벗스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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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review_cgs 서평단 모집, @gilbutschool_kids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사고뭉치 오케이가 미래를 구한다고?❞ ⠀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도시, 구름시. 유일한 소방관, ‘오케이’. ⠀ ⠀ 오케이는 돌아가신 소방관 엄마처럼 구름시를 지키고 싶어 열심히 일해요. ⠀ ⠀ 하지만 초보 소방관인 오케이는 실수 투성이라 사람들은 그를 ‘낫오케이’라 부르죠. ⠀ ⠀ 그래도 괜찮아요. 오케이 곁엔 명예 소방새 비둘기 ‘루이’가 있어요. 투덜대도 든든한 동료랍니다. ⠀ ⠀ 그러던 어느 날, 엄마의 낡은 라디오에서 “속보입니다!”라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 ⠀ 4월 1일 오후 4시, 구름초 앞 구름 문방구에 불이 났다니! ⠀ 잠깐, 4월 1일은 내일인데? ⠀ ⠀ 구름시에서 가장 오래된 문방구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어요. ⠀ ⠀ 과연 초보 소방관 오케이는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구름 문방구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 ⠀ ⠀ 설명이 필요 없는 베스트셀러 『똥볶이 할멈』, 『다판다 편의점』,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의 강효미 작가님의 신작 시리즈입니다. ⠀ ⠀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에는 저희 아이 이름도 실려 있어 진짜 애정하는 작가님인데요. ⠀ ⠀ ⠀ 어설프고 실수 연발하는 오케이를 보며 우리 아이가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다고 해요. “잘 하고 싶은데 자꾸만 우당탕탕 엄마를 화나게 해요.”라며 머리를 긁적이더라고요. ⠀ 어린이는 모름지기 실패왕이어야 하니까요. ^^ 그래서 엉덩이를 토닥토닥 해줍니다. ⠀ ⠀ 유머가 있다고 해서 절대 가볍지 않은 이야기인 거 다들 아실 거예요. ⠀ ⠀ 자연스레 녹아 있는 사회 현상을 함께 이야기해볼 수도 있답니다. ⠀ ⠀ 그리고 작가님만의 매력이 넘치는 대망의 에필로그와 다음 화 떡밥 반전까지! ⠀ ⠀ 초등 저학년 줄글책 입문용으로도 좋고, 고학년 마음 토닥 동화로도 추천해요. ⠀ ⠀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사고뭉치소방관오케이 #사고뭉치소방관오케이1 #강효미 #길벗스쿨 #좌절 #실패 #용기 #응원 #초그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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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소방관이라고 했지만 구름시에 꼭 필요한 소방관이 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오케이. 그런 오케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있는 루이는 겉으로 보기에는 뾰로통 까칠한 말만 하는 것 같지만 오케이의 사직서를 몰래 없앨 만큼 따뜻한 마음을 지녔고 오케이의 진심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친구이다. 사고 소식에 구름시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오케이를 통해 사건사고라고는 일어나지 않는 평화로운 도시로 보였던 구름시의 썪어빠진 실상이 점차 드러난다. 이미 똥볶이 할멈 시리즈로 나쁜 사람들을 응징하는 통쾌함을 선사했던 강효미 작가가 이번에는 또 다른 시리즈를 들고 온 것이다. 여러 에피소드가 등장함에도 정의구현과 인간미에 대한 추구는 여전히 결을 같이 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의 웃음 코드를 잘 알고 있는 작가인지라 읽는 동안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그토록 바라던 소방관이 되었지만 자기가 소방관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하는 것 같아 포기하려 했던 오케이.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하다고 그대로 멈추지 않고 잘하고 싶다는 그 마음을 원동력으로 삼아 구름시에 꼭 필요한 소방관이 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며 그 모습 그대로를 칭찬하고 응원하고 싶었다. 아이들과 간절히 바라는 것을 향한 마음과 그로부터 시작되는 기적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언제나 진심은 통하는 법! 힘내라 오케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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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어린이 베스트셀러 <똥볶이 할멈>, <다판다 편의점>강효미 작가의 신작 🎶 이름은 오케이! 하지만 오케이 때문에 도시는 낫 오케이라네🎵 이름이 오케이 👌 인 소방관~ 모든일을 <오케이> 잘할까요?^^ 📓 사고뭉치 소방관 오케이 1.구름 문방구를 지켜라 📕 강효미 글 김경희 그림 📗 길벗스쿨 사고만 치던 케이는 내일 소방관은 그만두려고 사직서를 쓰며 엄마가 쓰던 오래된 라디오에 눈물 한방울을 흘립니다 그때! 라디오에서 소리가 납는데!! 바로 미래의 일어날 사건을 알려줍니다 여러사건을 잘 해결하고 인기쟁이 시장님께 상은 받기로 했는데 시장의 정체는 바로~~~~ 책속에 있어요^^ 라디오에서 4월7일 사건예기고 두둥 2권에서 해결하겠죠~^^ 두근 두근 기다려봅니다 🌈 찾아볼 어휘 사직서. 시장 🌈 독후활동 책속에 나온 직업 찾아보기 책속의 안전수칙 찾아보기 🌈 책속의 한 구절 오늘이 구름 문방구의 마지막 날이 아닌가 봐요. 어쩌면 새로운 첫날일지도 모르겠어요.. -p93 누구나 실수를 하죠~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 그 자체로 기적과도 같은 것.. 멋진 변신을 위해서는 실수도 하고 속상해하는 시간이 꼭 필요해요.. OK! 다시 하 보지 뭐! - 작가의 말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책제목 #작가 #번역가 #출판사 #주제어 이글은 @bookreview_cgs 초그평 &길벗스쿨 출판사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책#신간도서#독서 #북스타그램 #서평단 #서포터즈 #책협찬#책육아 #체험단 #서평이벤트 #이벤트그램#책스타그램 #어린이 #초등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