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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열두 달 역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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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렸을 때 데리고 여러 유적지에 답사를 참 많이 다녔었다. 그리고 교사 인솔로 소그룹을 묶어서 한 달에 한 번씩 답사 가는 프로그램에 큰 아이가 2년 동안 다니기도 하였다. 초등학생은 고학년이 되어서야 역사 개념이 생기기 시작하고 글이나 말로만으로는 역사를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는 나이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인물 중심이든 문화재 중심이든 뭔가 역사를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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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렸을 때 데리고 여러 유적지에 답사를 참 많이 다녔었다. 그리고 교사 인솔로 소그룹을 묶어서 한 달에 한 번씩 답사 가는 프로그램에 큰 아이가 2년 동안 다니기도 하였다. 초등학생은 고학년이 되어서야 역사 개념이 생기기 시작하고 글이나 말로만으로는 역사를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는 나이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인물 중심이든 문화재 중심이든 뭔가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매개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는데 이 책은 12월까지 매월 분포된 기념일마다 관련 장소와 함께 역사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한 권 들고 그대로 답사를 떠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였다. 
특별한 날과 장소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꼭 직접 가서 방문하여 느끼고 체험해보면 좋겠다. 사실 현장 고증을 거쳐 너무나 생생하고 현장감 있게 잘 쓰여지긴 했지만 지면에 실리지 않은 더 많은 이야기들을 알 수 있고, 또한 직접 방문하면 더 역사를 더욱 잘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쓰신 배성호 선생님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를 집필하셨으며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고 하셨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대한민국역사박물곤 교육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으며 다수의 책도 집필하셨다. 2년 동안 직접 현장을 찾으며 달마다 답사를 다니셨다고 한다. 그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이었다. 계기교육을 아무리 하는 것보다 기념일 날 자녀의 손을 잡고 해당 장소에 가서 보여준다면 다른 해와 다른 특별한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다음 해에 그 기념일이 다가오면 그냥 '공휴일'로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다.  
k*****5 202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살아있는 인문학 감수성 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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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10년차 중등 역사교사입니다.아주 쉽게 쓰여진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 까지를 주요독자로 염두하고 쓴 책으로 보입니다.1년을 열 두 달로 나누어해당 월에 발생한 주요 사건을 선정하고그에 맞는 장소와 함께 역사적 사건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사건 자체는 부모님들도 익히 들어 잘 알고 계실 수 있지만책을 펴보면 생각보다 내용이 상세합니다.'한국에 이런 곳도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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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10년차 중등 역사교사입니다.

아주 쉽게 쓰여진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 까지를 주요독자로 염두하고 쓴 책으로 보입니다.

1년을 열 두 달로 나누어
해당 월에 발생한 주요 사건을 선정하고
그에 맞는 장소와 함께 역사적 사건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건 자체는 부모님들도 익히 들어 잘 알고 계실 수 있지만
책을 펴보면 생각보다 내용이 상세합니다.

'한국에 이런 곳도 있었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드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함께 담겨진 자료와 역사적 내용지식 또한 생각보다 섬세하고 자세합니다.
부모님도 함께 읽으면 좋을 지식들이 많아요!


주말마다 아이와 어디로 놀러 갈지 고민이 많은 학부모님이라면적극 권장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고
장소에 가서 직접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숨결을 체험하며
서로 토론하고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현직 역사교사가 추천하는 책 입니다!

y*****9 202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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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역사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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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2학기에 한국 역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짧은 시간 오천 년 역사를 배워야 해서 배경지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역사 관련 책들, 학습 만화책들도 물론 좋겠지만, 아이와 함께 역사적 유적지를 돌아보고 싶지만, 막상 어디를 가야할지 모를 때가 많다. 또 아이와 가기 전 무언가 공부하고 아이에게 설명할 내용을 알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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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2학기에 한국 역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짧은 시간 오천 년 역사를 배워야 해서 배경지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역사 관련 책들, 학습 만화책들도 물론 좋겠지만, 아이와 함께 역사적 유적지를 돌아보고 싶지만, 막상 어디를 가야할지 모를 때가 많다. 또 아이와 가기 전 무언가 공부하고 아이에게 설명할 내용을 알아야 할 것 같은 부담을 갖게 된다.

열두 달 역사 체험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책이다. 3월부터 2월까지 생생한 역사 체험 현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기 때문이다. 월별로 있는 기념일에 맞게 역사적 유적지, 박물관, 역사관 등을 소개하고 있어 한 달에 한 번 아이와 손잡고 주말여행을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3월 3.1운동의 역사적 현장이었던 탑골공원부터, 6월 전쟁기념관, 10월 한글가온길, 2월 대구까지. 흔히 생각하는 고궁, 경주, 전주와 같은 유명한 곳들도 물론 너무 좋지만, 기념일에 맞게 역사를 들여다보고,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역사를 배우기 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다. 마지막 부록은 한눈에 열두 달 역사 체험 답사길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QR코드도 있어서 알차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보고 역사를 생각 해보는 시간을 갖기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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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역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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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역사 체험>을 통해 살아 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었다.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땅 곳곳에 얽힌 역사의 숨결을 느끼게 해주는 매개체이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역사 속 인물들의 울음과 웃음, 그들의 삶이 내 눈앞에 펼쳐졌다.저자가 2년에 걸쳐 전국을 돌며 역사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조사한 내용이 담겨 있어, 단순한 역사 책을 넘어 실제로 그곳에 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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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역사 체험>을 통해 살아 숨쉬는 역사를 만날 수 있었다.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땅 곳곳에 얽힌 역사의 숨결을 느끼게 해주는 매개체이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역사 속 인물들의 울음과 웃음, 그들의 삶이 내 눈앞에 펼쳐졌다.

저자가 2년에 걸쳐 전국을 돌며 역사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조사한 내용이 담겨 있어, 단순한 역사 책을 넘어 실제로 그곳에 가본 것 같은 생생함을 전달한다. 탑골공원에서 3.1운동의 함성을 들을 수 있었고, 대구의 국채보상운동 현장에서는 조국을 위한 국민들의 뜨거운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각 페이지마다 역사적 현장의 사진과 이야기는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 책이 주는 교육적 가치는 엄청나다. 역사를 단순히 과거의 사건으로 보지 않고, 그 속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과 가치를 찾아내는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다. 특히, 각 월별로 중요한 역사적 기념일과 그 날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써, 역사적 사건들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이 한층 더 높아졌다.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고, 그곳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나의 방식으로 기록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는 꼭 들러 봐!"라는 절에서 소개된 장소들을 실제로 방문해보며 역사 속 인물들의 삶을 더 가까이에서 느껴보고 싶다.

더불어, 역사는 과거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지식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역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역사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해준다.

<열두 달 역사 체험>은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해주는 다리이자, 우리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역사의 소중함을 느끼고, 우리 역사에 대한 깊은 사랑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c******1 202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두 달 역사 체험]
"[열두 달 역사 체험]" 내용보기
<열두 달 역사 체험>은 살면서 꼭 기억해야 할 기념일과 그 기념일에 담긴 역사를 살필 수 있는 박물관과 역사 현장들을 소개하는(p.4) 책, 월별 역사 체험 장소-역사 달력-역사 인물-역사 이야기를 담았다. 3월 [서울]탑골공원, 3.1운동4월 [서울]효창공원, 대한민국임시정부5월 [서울]천도교 중앙대교당, 어린이날 역사6월 [서울]전쟁기념관, 6.25전쟁7월 [서울]대한민국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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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역사 체험>은 살면서 꼭 기억해야 할 기념일과 그 기념일에 담긴 역사를 살필 수 있는 박물관과 역사 현장들을 소개하는(p.4) 책, 월별 역사 체험 장소-역사 달력-역사 인물-역사 이야기를 담았다.

3월 [서울]탑골공원, 3.1운동

4월 [서울]효창공원, 대한민국임시정부

5월 [서울]천도교 중앙대교당, 어린이날 역사

6월 [서울]전쟁기념관, 6.25전쟁

7월 [서울]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헌절과 헌법

8월 [서울]서대문형무소역사관

9월 [서울]근현대사기념관, 한국광복군

10월 [서울]한글가온길

11월 [서울]덕수궁

12월 [인천]한국이민사박물관

1월 [서울]국립중앙박물관

2월 [서울] 국채보상운동

매쪽마다 장소 사진과 이야기 이해를 돕는 삽화가 실려 있고, 글의 양이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읽어도 될만큼 부담이 없어 금세 한 권을 다 훑어볼 수 있다. 대부분이 서울 장소라 서울 아닌 곳에 사는 나같은 사람들은 소개된 장소를 일일이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긴 하다. 하지만 직접 현장을 다니며 우리 나라 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중요한 역사 배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렇게 책을 써주신 작가 선생님께 참 감사하다. 초등학교 5~6학년 사회과 교육과정 내용과 연계하여 활용해보면 좋겠다. 역사 관련 도서를 가끔 읽는데도 이 책을 보니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다. 우리 집 아이들에게도 어서 읽어보라고 권해야겠다.

m****9 202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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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 '열두 달 역사체험'
"책과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 '열두 달 역사체험'" 내용보기
3월1일 탑골공원에서 3.1운동을 시작으로 6월 6.25 한국 전쟁을 지나 2월 국채 보상 운동까지 각 월별로 역사 속 인물과 사건, 장소를 만나며 역사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대한제국시대부터 1950년대 사이에 있었던 역사를 중심으로 관련 장소를 보여주고, 그곳과 관련된 인물에 대한 내용 그리고 그 곳에서 있었던 사건들을 사진들과 함께  이야기하듯이 설명해주니 마치 그
"책과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 '열두 달 역사체험'" 내용보기
3월1일 탑골공원에서 3.1운동을 시작으로 6월 6.25 한국 전쟁을 지나 2월 국채 보상 운동까지 각 월별로 역사 속 인물과 사건, 장소를 만나며 역사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대한제국시대부터 1950년대 사이에 있었던 역사를 중심으로 관련 장소를 보여주고, 그곳과 관련된 인물에 대한 내용 그리고 그 곳에서 있었던 사건들을 사진들과 함께  이야기하듯이 설명해주니 마치 그 장소에 가서 보고 듣는 듯하고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덕수궁, 서대문 형무소, 효창 공원, 한국 이민사 박물관 등 이 책을 읽고 다시 가보면 몰랐던 것,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것이 보일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부모님에게도 선생님들에게도 유용하고 도움이 되는 좋은 학습 자료이면서 이야기 책이 될 것 같네요. 방학이나 날씨좋은 날 책에 안내된 역사체험 답사 길대로 가보려 합니다. 
c******2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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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현장에서 배우는…진짜 역사
"역사 현장에서 배우는…진짜 역사" 내용보기
한달에 한번 가는 역사 현장!!직접 방문해 보는것도 좋은 경험..가기전 장소를 정하고 책을 보고 미리 알고 가면 두배로 보이는 역사..알기 쉽게 사진과 설명으로 우리는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할수있다.교과서에 나온 역사 현장이니..미리 알아두면 일석이조..역사 딱딱한 책으로만 즐기지 말고 직접 현장 찾아가 경험해보자일년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바쁘지 않는것같다..가자 역사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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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가는 역사 현장!!
직접 방문해 보는것도 좋은 경험..가기전 장소를 정하고 책을 보고 미리 알고 가면 두배로 보이는 역사..알기 쉽게 사진과 설명으로 우리는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할수있다.
교과서에 나온 역사 현장이니..미리 알아두면 일석이조..
역사 딱딱한 책으로만 즐기지 말고 직접 현장 찾아가 경험해보자
일년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바쁘지 않는것같다..
가자 역사 속으로..
이달의 사락 n***1 202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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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역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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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이 발생한 달을 축으로 하여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하여 그 사건과 관련된 장소 및 유물을 관련성으로 이야기하여 쉽고 연계성 있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현장체험학습으로 많이 가는 장소들이 나오기 때문에 체험 전 후 이 책을 본다면 아주 의미있고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단락의 마지막에 역시 배경지식 쑥쑥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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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이 발생한 달을 축으로 하여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하여 그 사건과 관련된 장소 및 유물을 관련성으로 이야기하여 쉽고 연계성 있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현장체험학습으로 많이 가는 장소들이 나오기 때문에 체험 전 후 이 책을 본다면 아주 의미있고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단락의 마지막에 역시 배경지식 쑥쑥 코너는 고학년 학생들이나 역사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호기심 갖고 읽기 좋을 것 같다. 책의 디자인 면에서는 폰트의 변화나 실사나 카툰의 적절한 조화가 지루함을 없애 주었고, 큐알코드가 있어 스마트폰으로 자료검색이 가능하다는 점이 또 하나의 매력이다. 어른이 보기에도 손색없다. 책 꽂이에 두고 여러 번 읽으면 좋을 것 같고, 또 여러번 읽게 될 책이 될 것 같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것 같고, 고 학년 학생들에게는 좀 더 깊은 역사인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 될 것 같다.

i*******6 202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역사 체험을 떠나고 싶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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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방학에 둘째 데리고 역사체험을 몇군데 다녀왔었어요. 국립중앙박물관 겉핥기를 제외하고 모두 근처로만 다녀와서 주말이나 방학때 어딜 가면 좋을까 고민했는데 너무 좋은 책을 발견했네요. 5학년 천재 사회교과서 공동대표저자이시기도 한 배성호 선생님의 책이네요.  역사체험장소를 3월부터 2월까지 알차게 뽑아서 생생한 사진과 함께 소개해주셨어요. 체험가기 전에 읽고
"바로 역사 체험을 떠나고 싶어지는 책" 내용보기

지난 겨울방학에 둘째 데리고 역사체험을 몇군데 다녀왔었어요. 국립중앙박물관 겉핥기를 제외하고 모두 근처로만 다녀와서 주말이나 방학때 어딜 가면 좋을까 고민했는데 너무 좋은 책을 발견했네요.

 5학년 천재 사회교과서 공동대표저자이시기도 한 배성호 선생님의 책이네요. 

 역사체험장소를 3월부터 2월까지 알차게 뽑아서 생생한 사진과 함께 소개해주셨어요. 체험가기 전에 읽고 가면 너무 의미있는 사전교육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장에 한눈에 보는 열두 달 역사 체험 답사길까지!! 아이와 함께 읽고 즐겁게 답사할 생각에 두근두근합니다♡


c******s 202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