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작문 생각보다 난이도 높이는게 어렵고 쓰던 내용으로 반복하다가는 써야 할 정확한 글쓰기에는 매우 부족한 부분이 보입니다 더구나 일기가 아니고 조금 전문적인 글 및 학술적인 작문으로 갈 수 있는 올바른 길앞잡이 책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