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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적이다, 시골 감성 등 살고 있는 공간에 따라 풍기는 이미지가 다르다. 도시, 시골 등 이러한 공간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고, 이러한 공간의 나뉨은 자본주의로 부터 시작했다니... 글을 읽기 시작할 때부터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시각이라 흥미로웠다. 물론 철학책이라 한 번에 읽히지는 않았지만 천천히 내용을 곱씹을수록 자본주의가 우리 삶에 심리에 얼마나 치밀하게 침투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자본주의에게 휘둘리지 않으려면, SNS에서 자발적 노동을 하는 우리를 똑바로 세우려면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
읽는데 너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꼭 읽어봐야할 인문학책!!다시 한번 또 읽고 시간지나면 또 읽어보세요~~ 열심히 이해될때까지 꾸준히 읽어보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밝은 미래를 위하여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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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대해 생각한다, 상처받지 않을 권리라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상처받지 않을 권리가 있을까? 돈이 많다면 상처받지 않을 수 있을까, 아니면 자본주의 시스템을 무너뜨린다면 그럴 수 있다는 걸까 전자는 아닌 거 같고, 후자쪽이라면 이 책을 읽다보면 그 해답의 단초라도 구할 수 있을까 ㅋㅋ 아무튼 자본주의 사회를 해부하는 5명의 사상가(짐멜, 벤야민, 부르디외, 보드리야르, 페라리스)를 통해 작자가 말하고 싶은 상처받지 않을 권리란 이 자본주의 사회에 매몰되지 않고 인류가 연대하여 잘 살아봐야 한다는 것 아닐까 그런 깨우침보다는 5명의 사상가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얻고 더 깊이있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더 큰 보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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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을 권리 다시 쓰기 흥미로운 이야기 우리는 자신의 삶이 얼마나 자본주의에 길들여 있고 그로부터 상처받고 있는지 자각하지 못한다. 철학자들로 인해 우리가 영위하고 있는 자본주의적 삶의 모습을 어떻게 느끼고 생각했는지 깨달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다. 짐멜, 벤야민, 부르디외, 보드리야르, 그리고 페라리스의 글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출근할 때 몸과 마음이 무거워지고 퇴근할 때 몸과 마음이 가벼운 내게 새로운 배움이었다. |
| 처음 접했을 때 충격적이라 묘하게 호감이 갔었다. 그리고 인문학에 대해 좀 더 알고 싶게 만든 책이다. 나에 대해서 좀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처음엔 어떤 종류의 책인지 모르고 봐서 좋았고 다시 읽는 지금은 깊이가 더해져서 또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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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님의 상처받지 않을 권리 다시 쓰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인문서를 좋아해서 자주 읽는데 예전에 출간되었던 [상처받지 않을 권리]의 개정판이라 다시 구매했습니다. 작가의 의도대로 자본주의체제의 모순에서 상처를 치유받을수 있을지 약간 의문이긴합니다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