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때 들어봤던 이름 찰스 다윈. 잊고 살다가 급 관심이 생겨 책 구입. 오직 글로만 된 책을 샀다면 몇 장 못읽고 그만 두었을 수도. 양이 방대할 수록 쉽게 접근하는게 처음엔 최고다. 알면 알수록 흥미롭고, 더 알고 싶고, 신기한 사람이다. 무엇인가에 그토록 미치도록 빠진 다는 것은 나에겐 신기할 따름이다. 그렇게 넓고 깊이 무엇인가를 들여다 보면 얼마나 신이 날까? 쉽
중고등학교때 들어봤던 이름 찰스 다윈. 잊고 살다가 급 관심이 생겨 책 구입. 오직 글로만 된 책을 샀다면 몇 장 못읽고 그만 두었을 수도. 양이 방대할 수록 쉽게 접근하는게 처음엔 최고다. 알면 알수록 흥미롭고, 더 알고 싶고, 신기한 사람이다. 무엇인가에 그토록 미치도록 빠진 다는 것은 나에겐 신기할 따름이다. 그렇게 넓고 깊이 무엇인가를 들여다 보면 얼마나 신이 날까? 쉽게 만화로 접근 했으니까 이다음에는 좀더 깊이 들어가 보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