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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들 책을 참 많이 읽는 편이다.
사실 책을 읽어야 아이들 책도 고를 수 있는 것이므로..이책일 도착하고 나서 우리집 책장을 살펴보니 사고력 에 관련한 책들이 무지 많다. 내가 추구하고 교육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사고력 신장...맞다^^ 그래서 창의사고력을 키워줄 다양한 책을 소장중이다.
오늘 천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사고력 놀이책을 펼쳐읽고 나서 얼마나 놀라고 또 재미나던지 모른다. 아이에게도 이런 감동이 고스란이 느낄 수 있었음 좋겠다. 아침 독서산책시간에 읽는다며 엄마를 채근하던 딸에게 과연 느낌이 어땠는지 물어보리라^^
세상을 있는 그대로만 볼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하나의 움직임이 제시하고 표방하는 것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놀이터에서 함께 놀더라도 곧잘 재미난 놀이를 생각해서 신나게 땀흘리며 노는 아이가 있는반면 미끄럼틀 한번타고 심심하다고 말하는 아이가 있다.
아이들은 지금 창의사고력이 필요한 때다 공부를 하더라도 놀더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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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6학년 아이에게 권장이다. 독자대상이 있어 책을 고를때 무지 유용한 편인 주니어김영사책-++
권하듯 이책은 창의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도 있기 때문에 고학년 이상이 읽으면 좋겠다. 이책에서는 그동안 아이들에게 필수 권장하는 많은 명작을 바탕으로 <<다시생각하기>> <<창의사고하기>>식으로 씌여진 책이라 독서력이 좀 있는 아이에게 유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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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독서력을 바탕으로 이책을 재미나게 읽을거란 생각을 한다. 논술지도를 하기 위한 단행본으로 이책을 손꼽아도 좋겠다. ![]()
5개의 꼭지를 가지고 사고력 키우기를 시작한다. 사과이야기 하면 생각나는 옛 동화가 있는가? 바로 빌헬름텔의 사과, 백성공주의 사과, 에덴동산의 사과, 불화의 여신 에리스의 황금사과, 뉴턴의 사과가 동화속 가장 유명한 사과다. 이책에서는 이렇게 주제를 가지고 접근하고 있다
사과가 의미하고 비유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양한 추론을 해보고 창의사고를 꾀하는 꽤나 재미난 형식의 책이다. ![]()
빌헬름 텔의 사과는 '용기의 사과' 자신은 물론 다른 이들의 가슴속에 뜨거운 용기를 일으키는 힘을 가진 용기의 사과다. 논술책을 읽듯 읽고난뒤 아이랑 함께 책 사이에 나온 창의사고 문제를 풀어보면 재미나다. 빌헬름텔의 사과가 의미하는 뜻을 알아챘다면 문제는 아주 쉬울 것이다. 빌헬름텔의 사과가 필요한 때는 언제라고 생각하나요? 라는 문제에서는 다양한 자신의 생각을 펼쳐보면 좋겠다.
정답이 없는 자신만의 답쓰기는 많은 자유로운 생각을 유도해낼 수 있을 것이다. ![]()
다섯 꼭지중에서 마지막 <옷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이야기다. 아담과 하와가 부끄러움을 느낄 때 가장 먼저 필요했던 것은 바로 옷 옷은 오늘날에도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다양한 주제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생각할 수 있다는것은 즐거운 일이다. 틀에 박히지 않는 생각을 유도하는것 그것이 바로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창의사고!즉 융합교육의 첫번째 일일 것이니 말이다.
키워주는 그런 책이다. 논술학원엘 안다녀도 집에서 그런 학습이 가능하다라는 것을 분명히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라는 것이다.
깊이 생각하는 훈련을 자꾸 하다보면 문제집 한권 푸는것보다 백배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나간다는걸 아이를 키우면서 깨닫고 있는 중이다. 논술의 힘은 과연 큰것으로,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런 깊이있는 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분명이 한걸음 먼저 앞서갈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사고력놀이는 책을 통해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것!!고학년 엄마들이 많이 알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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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라는 그림책이 있다. 하나의 사과를 바라보는 사람에 따라, 나이나 직업, 그 사람의 경험에 따라 똑같은 사과라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아주 담백하면서도 알기 쉽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비록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책을 읽는 사람 누구라도 아주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 사람은 각기 살아온 과정도, 경험한 것들도 다르기 때문에 세계관이나 가치관이 다르다. 이런 자신만의 생각은 그 사람의 개성이 되기도 하지만 때론 '나만 옳다'는 우물에 갇혀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편견을 갖게 하기도 한다. 똑같은 사과를 각기 다른 사람들의 시각을 통해 여러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그 그림책처럼,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이나 전혀 새로운 생각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발전할 수 없을 것이다.
<사고력놀이>는 바로 이러한 편견, 자신만의 우물에 갇혀 있는 생각을 트이게 해 주는 책이다. <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의 청소년판이랄까. 뿐만 아니라 조금 더 깊이가 있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독려하고 있다. '백설공주의 독 사과'는 우리를 게으르고 중독되게 유혹하는 치명적인 독에 비유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으로 아프로디테를 선택했던 '파리스의 사과'는 열심히 노력한 우리에게 주어지는 보상의 사과인가 하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를 통해 "모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유도하기도 한다.
"사람들의 눈은 이미 사물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려서 자신이 알고 있는 것, 원하는 것만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아무리 제가 진실을 보여 줘도 인간들의 눈에는 그대로 보이지 않는답니다. 모르는 것,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것은 볼 수 없어요. 아는 것만큼 보인다는 말도 있잖아요. "...121p
다양한 단편 어러 편으로 묶인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마치 엄청난 배경지식 속에 빠져있다 나온 느낌이 든다. 철학적이고 사색적인 논리를 다양한 이야기 속에 녹여냈기 때문인데 그 배경지식을 잘 모르고 읽는다면 전혀 이해가 안될지도 모르겠다. 때문에 다양한 동화, 그리스 로마 신화, 아담과 하와 등의 창조 이야기 등 평소의 배경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거꾸로 이 책을 읽다 궁금해지면 그 이야기들을 찾아 읽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 다양한 시각과 다양한 사고를 하는 데에도 역시 그냥 길러지는 건 아니다. 다양한 배경지식 속에, 다양한 사고를 한 경험이 새로운 사고, 새로운 창의력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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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재미있다고 느끼는것은 내가 미처 생각해 본적이 없는 세상을 책이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새롭고 흥미롭고 재미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는 하지만 때로는 어른들이 함께 읽어보아야 할 책들이 더 많은것 같다. 하나의 사물, 하나의 사건을 보고 사람들은 제각각 다른 시각으로 보고 생각하고 판단한다. 이 책은 다섯가지 이야기를 통해 무한한 사고력을 만들어내고 있다. 첫번째 이야기는 사과이야기이다. 인어공주에게 다리를 주고 목소리를 빼앗아간 문어할머니가 만들어낸 사과 다섯개가 각자의 주인을 찾아가면서 사과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생각해 볼수 있다. 백설공주의 계모가 가져간 사과는 유혹의 사과, 뉴턴의 사과나무의 사과는 새로운 세상에 눈뜨게 만드는 사과, 빌헬름 텔의 사과는 용기의 사과 등 다섯가지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화속의 사과들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교훈이 그 이상이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이처럼 이 책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실이나 동화속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는 새로운 논리를 보여준다. 읽을수록 흥미롭고 빠져드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두번째 이야기는 진짜 앨리스가 되고자 하는 아이가 퀴즈를 통해 모자를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발견해 가는 이야기다. 그냥 머리에만 쓰는 모자가 아닌 모자이지만 모자가 아닌 것들, 어떤 모자를 쓰느냐에 따라 사람의 생각이 달라질수 있다는 큰 깨달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의 머리속에는 나쁜 모자와 착한 모자가 있으며 어쩌면 그것은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 갈수 있다는 것도 배울수 있을 것이다.그리고 신발, 거울 , 옷 이야기 역시 재미있다 우리가 알고있는 동화속 주인공, 신화속 인물, 때로는 실존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각각의 사물이 가진 의미를 겉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 어떤 가르침을 주는지 일깨워 주는 역할들을 한다.
천 개의 눈으로 바라보며 깊이 생각하는 훈련을 통해 자신만의 생각을 갖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라는 문구가 이해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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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하는
<<사고력 놀이 1 >>
주니어 김영사
이 책은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사물인 사과, 모자, 거울, 신발, 옷 등을
천개의 눈으로 바라보며 생각하는 훈련을 통해 자신만의 생각을 갖도록 이끄는 훈련서이다.
즉, 천개의 눈이란 다양한 시각과 관점에서 여러가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해보는 연습이라 생각하면 될거 같다.
먼저 권장연령을 살펴보니..
초등 5학년부터 청소년까지,
초등 6학년 국어교과서에 관련 내용인 등장한다.
160여 페이지 두께로, 초등 저학년이라도 책을 좋아하고, 생각하길 좋아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읽을수 있다고 판단된다.
울 앤드류도 초3이지만, 엄마보다도 더 빠져들어 읽은 책이니깐.
앞서 말한대로
목차를 보면 참 평범하다..ㅎㅎ
넘 시시할정도로..그래서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지 전혀 감이 안잡힐수도 있다.
사과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모자 이야기
신발 이야기
거울 이야기
옷 이야기
사과이야기부터 소개를 해보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다섯개의 사과에 대해 소개해준다..
이 대목부터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5개의 사과...
우리 역사상? 등장하는 사과이야기들...
대충 감은 오지만 이들이 어떻게 엮어 있을까?
태평양 바다 깊은 곳, 은밀한 곳에 숨어사는 문어 할매가 신비의 사과 5개를 만들었다.
인어공주에게 약을 주고 그녀를 물거품으로 만든 장본인이 바로 이 문어 할매.
그 후로 문어 할매는 바다속 깊은곳으로 꽁꽁 숨어버렸다지.
그래도 여전히 신비한 마법의 힘을 찾아 문어할매집을 은밀히 찾아오는 이들이 있었으니...
5개의 사과를 필요로 하는 그들은 누구였을까?
책을 읽기전에,
우리가 아는 이야기들 총 동원하여 함 손꼽아보자~
백설공주, 에덴동산의 뱀. 빌헬름텔, 뉴턴.. 그리고.. 사실 난 생각이 안났다. 사과라는 공통적인 아이템을 가진 이야기들을 이렇게 묶어서 정리해보니... 신기하게도 진짜 실화같은 이야기 같다..^^
물론 , 마지막 사과가 필요한 한사람은 바로 불화의 여신 에리스.
이처럼 한개의 사과에 담겨있는 모습은 단 한가지가 아니다.
백설공주를 죽이기 위한 마녀가 필요한건 독 사과,
에덴동산으로 가버린 사과는 선과 악을 구분하게 만드는 사과,
무언가 새로운걸 깨닫게 되었을때 우리는'뉴턴의 사과를 먹었다'라는 표현을 쓰게 된다는 것도...
사과 하나를 놓고 보더라도 보는 사람마다 다른 모습으로 등장하고, 연상될것이다.
수많은 모습과 그것의 사연은 오직 천개의 눈을 가진 사람만이 불러낼수 있을것이다.
천개의 눈, 아니 만개의 눈이면 더 좋겠지~ 수없이 다양하고 신선한 생각들이 우리 뇌에서 터져나온다면,
이 세상에 없었던 새로운 생각을 탄생하게 하는 상상력은 바로 새로운 발명으로 연결될것이다.
하나의 주제에 대한 이야기들이 끝나면, 우리의 사고력과 상상력을 마구마구 뽐내볼수 있고,
사고해볼수 있는 문제들이 나온다.
다양한 사고에는 모두 이유가 있듯이, 사실 하나의 정답만 있다고 보긴 어렵지만
정답도 나와 있으므로 우리의 사고가 과연 바르게 나아가고 있는지 확인해볼수도 있다.
사과 이야기 이외에도,
모자, 신발, 거울, 옷이야기를 통해서
엘리스가 왜 모자장수의 '엉망진창 티 파티'에 초대되었는지,
'외짝 신발의 사나이'가 잃어버린 신발을 찾을수 있었는지,
제우스의 긴급명령으로 거울족을 처단했는지,
그리고 아담과 하와는 왜 옷을 입지 않았었는지를
정말 재미있고도 다양한 생각을 해보면서 읽어볼수 있을거 같다.
성인인 나의 뇌의 아마 거의 굳어가고 있겠지만^^
사고력놀이 책을 통해서라면 굳어가는 나의 뇌도 다시금 깨울수 있을거 같고,
무엇보다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와 다양한 사고력을 키울수 있는 연습과 기회를
충분히 마련해줄수 있을거 같다..
천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하는 사고력 놀이 책과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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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사고력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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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저는 사실 여러권의 책 들 중에 가장 손이 안가는, 조금은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 같은 내용이 담겨있을 것 같다는 생각 안드십니까?
저만 그럴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움하하하
이런게 편견에서 오는 것이겠지만 우리집 12살 휘양 또한 저와 같은 생각이었고
제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권했던 책입니다.
아이또한 보기와는 다르게 재미있었다고 하하하하 거리면서 실소를 날리더군요.
그렇다면 표지와는 사뭇다른 내용이 담긴 책,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살포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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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선 테마가 딱, 5가지 입니다.
사과
모자
신발
거울
옷
그러다면 이들을 어떻게 풀어나가고 있는지
사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책의 모든 내용을 보여드리는 건 뭐시기하지만 흥미유발을 가져오는 티저영상과도 같은 스토리 흘림은 호기심자극하기에 충분하죠??ㅎㅎㅎㅎ
사과이야기는 우리의 역사속, 그리고 옛이야기속에 나오는 유명한 사과 5가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백설공주에 나오는 독이 든 사과
아담과 이브가 따먹은 에덴동산의 사과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을 알게 해준 사과
빌헬름텔의 아들머리위해 놓인 사과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리스의 황금사과
이렇게 다섯가지의 사과를 또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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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가 먹은 사과는 그저 나쁜 왕비가 만든 독사과가 아니라
유혹의 사과라는거죠
유혹에 빠져들게 만드는 사과, 통제력을 잃게 만드는 사과
분명 사과를 계모는 억지고 먹이지 않았습니다.
백설공주가 유혹에 빠져 통제력을 잃고 스스로 먹은거죠.
우리가 살고있는 지금 우리 주변을 살펴보세요..
유혹의 사과와 같은 것들이 있는지요.
아빠에겐 술과 담배같은 것들이 유혹의 사과일 수 있고
우리아이들에겐 게임과 같은 것들이 유혹의 사과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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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이브가 먹은 사과
그사과를 먹게 만든 뱀은 사악하고 나쁜 존재라고 말하죠
그런데 선과 악도 구분못하는, 조금은 속된 표현으로 천지분간도 못하고 그렇게 룰룰랄라 사는게
현시대를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까요??
도덕과 윤리를 알게 되며, 해야할 일고 하지 말아야하는 일을 구분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걸 가르쳐준게 에덴 동산의 사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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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뉴턴의 머리위로 떨어진 사과입니다.
세상에는 눈으로 보고 저절로 알게 되는 것도 있지만
노력하고 지식과 정보, 그리고 때달음을 얻어야보이는 세계도 있습ㄴ디ㅏ.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
이런 뉴턴의 사과는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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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아들 머리위에 놓인 사과를 화살로 맞추는건 너무나도 힘든 일이었을텐데
그는 용기를 얻어 과감히 화살을 쐈고 성공하게 됩니다.
용기를 낸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용기가 필요한 순간에 맞닥뜨리게 되는데요.
그럴떄면 우리에게 빌요한 사과는?
"빌헬름 텔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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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파리스의 황금사과입니다.
이사과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사과인데
불화의 여신이 "황금사과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이라 새기고
자신을 초대하지 않은 결혼식장에 던집니다.
이때 결혼식장에 찾아온 여신 세 명이 싸우게됩니다.
제우스의 부인 헤라
지혜와 전쟁의 신 아테나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그리고 제우스는 이 사과를 목동 파리스에게 주고 니가 알아서 줘라....합니다.ㅡㅡ;;;
세 여신은 파리스가 혹~~할 조건을 내밀게 되는데
그조건중 가장 혹한 조건을 내민 아프로디테에게 황금사과를 주게됩니다.
아프로디테가 내민 조건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의 사랑을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셨듯이
파리스의 황금사과는 보상이 사과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프로디테는 사진의 아름다움에 대한 보상으로 사과를 받은것이겠죠?
얼마나 뿌듯하겠습니까?
이처럼 우리는 어떤 보상의 사과를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좋은 대학을 위해 공부를 한다거나
좋은 몸매를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한다거나
금메달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선구들처럼 말이죠.
보상이라는 것이 뭐 나쁘니 뭐시기 해도 보상이라는 것은 자신이 노력한 것에 대한 댓가이기에 분명 필요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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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습니까?
제가 들려드린 사과이야기...
전 이내용을 읽으면서 사과를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
사고를 얼마나 확장하고 넓게 하느냐에 따라 그 사물이 가지고 있는 또다른 의미를 볼 수 있구나싶어
정말 놀래고 웃고 바로 도트는 소리"아~~~~"를 내질렀는지 모릅니다.
이외에도 세상속에 또다른 사과들이 많죠
스티브잡스의 사과
세잔의 사과
그 사과들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사고력 놀이를 하는건 어떨까요?
Ps 내용에 비해 제목이 너무 딱딱합니다.
제목만 조금 재미나게 바꿔도 혹;;;;;해서 더많은 사람들이 구입할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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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한 편마다 몇 가지 이야기가 뒤섞여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소재별로 묶은 이야기들을 공통된 소재에 의미를 담아 이야기마다 그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그 여러 이야기들의 내용을 이 책을 읽으면서도 대략 알 수는 있지만, 백설 공주, 콩쥐팥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리스 신화, 뉴턴 등 미리 각각의 이야기들을 읽고 나서 이 책을 읽는다면 재미와 흥미를 훨씬 더하게 될 것이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공통 소재인 사과가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백설 공주의 사과는 통제력의 중요성을, 아담과 이브의 사과는 선과 악을 구분하는 지혜를, 뉴턴의 사과는 새로운 사실에 대한 깨달음을, 빌헬름 텔의 사과는 용기와 자신감을 뜻하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설명해준다.
다섯 번째 이야기인 옷 이야기에서 루시퍼가 말하는 언어는 생각과 마음의 옷이라는 표현과 마셜 매클루언의 강의에서 세상에 옷을 입지 않은 것은 없고 옷은 자신을 보호하고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또 다른 언어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이야기가 끝나는 페이지마다 잠깐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짧은 문제 풀이가 기다리고 있다. 여러 이야기들을 섞어놓은 것 같은 이야기들이지만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게 도와주어 어린이 독자의 사고력을 확장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http://cafe.naver.com/hanuri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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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사고력 놀이라~ 제목부터 꽤 흥미롭게 느껴졌다.
아이가 다양하게 생각 해보는 걸 좋아하다 못해 엉뚱하게 튀는 스타일이라 좀 황당한 적이 많았지만 거꾸로 생각해 보면 좀 튀는 사고에 상상력이 더하면 더 좋겟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 아이들 책 고르는 데 좀 신경을 쓰고 있었다. 그러다가 <천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사고력 놀이>란 이 책을 보니 울 아이의 코드와 잘 어울릴듯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보다 먼저 읽어 본 소감은 '미처 생각지도 못한 사고의 생각놀이구나!" 하는 거다.
일단 스토리 텔링식으로 전게 되는 방식이 아이들로 하여금 거부감이 없게 받아 들여 진다. 그리고 거기에 사고력을 키워주는 동기유발적인 요소들이 곳곳에 숨어 있었다.
예를 들면 첫 테마인 '사과이야기'에서는 백설공주의 사과, 뉴튼의 사과, 하와의 사과,빌헬름 텔의 사과, 파리스의 황금사과 로 이어지면서 여기서 서과가 의미하는 것들에 대한 논제로 풀어 나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오호~~이런 접근이라면 아이들의 뇌를 말랑말랑하게 해 줄 거 같은 예감이 들었다.
이와 더불어, 사고력신장에 도움 줄 문제까지 등장한다. ㅋ
백설공주의 독사과에 해당하는 것을 고르시오! 라든가 파리스의 황금사과는 무엇인지 고르라는 문제가 이야기 마다 나온다.
사고를 쭈욱~~이어가에 만들어 주는 문제까지~~정말 아이들에게 곡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신발이야기'도 흥미롭다. 이아손이 자신에게 꼬옥 맞는 신발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인데 신데렐라의 새 인생을 찾아 준 구두, 혹은 반드시 1등이 아닌 3등이 되어야만 하는 알리의 운동화, 농부의 삶의 증거인 신발등 자신의 길을 용기있게 가라는 의미를 전달해 준다.
특히, <천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사고력 놀이 1> 이 책은 초등 6학년 국어교과와 연계가 되어있어서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아이들의 사고력과 상상력 키우기 뿐 만 아니라,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다양하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나 갈 수 있는 책이여서 초등 아이들에게 권해 주고싶다.
( 한우리 북카페에서 제공 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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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의 모습이 아닌 여러 개의 모습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 있어서 읽어 보았답니다. 하나의 모습에는 수많은 것들이 압축되어 있고 그것을 보기 위해서는 그것을 볼 수 있는 천개의 눈을 가져야 한다고 말이지요. 천개의 눈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요 그건 다름 아닌 우리의 뇌가 사물을 봄에 있어서 보여지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다방면으로 보도록 노력 및 훈련을 해야 하는데요, 이것은 단시간에 되는 것이 아닌 많은 시간 훈련을 통해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네요. 예를 들어... ‘사과’하고 이야기 했을 때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전 빨간 사과가 떠오르며... 입에 침이 고였어요. 어떤 이는 백설공주가 먹었던 독 사과가 생각날 수도 있고, 또 어떤 이는 선악과가 생각날 수도 있지요. 스피노자의 사과가 떠오르는 가하면, 파리스의 사과나 빌헬름텔의 사과가 떠오르는 사람도 있을 거에요. 사과라는 하나의 사물을 가지고도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고 이렇게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이 생각하고 노력한다면 우리의 뇌에서는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 새로운 생각, 신선한 생각들이 빅뱅처럼 터져 나올 거라고.. 작가는 이야기하네요. 그러면서.. 그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소개하고 있는데요, 모자라는 사물을 가지고 우리가 머리에 쓰고 다니는 단순한 모자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모자가 아닌 모자로 우산, 하늘, 머리카락을 이야기 하면서.. 단순한 모자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게 하고 있어요. 사과와 모자 외에도 신발, 거울, 옷 이야기를 통해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는 사물을... 더 다양하게 생각하게 함으로써 말 그대로 사유여행을 하게 하는데요, 아이들이 친근해 하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풀어서인지... 살짝 어려우면서도 재미있게 느껴지며, 자연스럽게 여러 개의 눈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고 있네요. 처음에는 이게 과연 무슨 이야기인지.. 고민을 하면서 보았는데요, 결국은 사물을 봄에 있어서... 한 가지가 아닌 여러 눈으로 보게 해 우리의 뇌를 말랑말랑하게 한 후 세상에 없었던 더 많은 새로운 것들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사고력 훈련 및 놀이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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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확 이끌림을 느끼게 하는 멋진 책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천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사고력 놀이>를 통해서 정말 사고력의 놀라운 유연성의 힘을 다시금 실감하고 새롭게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사고력 놀이'라는 재미있는 표현에서도 저절로 호감을 가지고 집중하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으니 더욱 좋아요.
우리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된 명작과 고전의 이야기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서 유연하게 연관지어보고 또 새롭게 접근하여 해석해보는 시간을 이 책을 통해 마치 마술처럼 함께 해볼 수 있어서 아이는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이 책에 집중하게 되고 조잘조잘 책 이야기들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각각의 이야기들을 읽을 때는 크게 의문을 품지 않거나 호기심을 발동시키지 못했던 내용들을 연관시켜서 정말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기에 더욱 기억에 오래 남을 듯합니다. 마치 끝말 잇기를 하듯이, 줄줄줄 연결시켜서 이야기들을 유연하게 마치 파도를 타듯이 이해하고 알아보는 시간을 제대로 선물해주는 좋은 책이 됩니다.
호기심이 대단한 아이들이 많은 가정들에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 되네요. 아마도 아이들도 어른들도 함께 반하여 같이 읽고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재미있는 경험을 분명히 보석처럼 나누어줄 좋은 책이라고 믿어의심치 않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