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카를 위해 구입한책!! 아직 까지 어려서 그런지 책에다 안붙이구 여기저기 방에다 붙여 떼는데 힘들었네요~ㅠㅠ 다른 아이들처럼 엘사에 열광하지도 않구... 아직까지 우리 조카는 넘 어린가 봐요~ㅋㅋ 사은품으로 주신 필통도 너무 예쁘고.. 가격대비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
|
그림과 영어 동화를 보면서 동시에 스티커를 붙일수있도록 구성해놓아서 어린아이들이 보기도 좋고. 저두 20대지만 가볍게 즐겁게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나중에 조카들에게도 선물해주고싶고 영어동화가 어렵다고 생각되는 아이들에겐 좀 더 쉽게 다가갈수있는 내용과 구성이라서 만족합니다^^ |
|
아직도 디즈니의 겨울왕국 열풍이..이 책은 내용을 간략하게 해놓고 스토리 안에 스티커를 부치도록 해놓아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스티커도 큼직하구요. 겨울왕국 여자애들이 엄청 좋아하자나요. 이 책보면서 노래도 부르고 내용도 다시 상기시키면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
|
아이들이 겨울왕국을 무척 좋아했었기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영화의 감동을 색다르게 다시 추억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미취학 아이들도 좋아하는 스티커 형식이고 영어를 약간 아는 초등학생들에게도 좋습니다. 중간중간에 영어 표현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많이들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
겨울왕국 열기가 끝나가고 있는 지금도 여자아이들에게 겨울왕국은 정말 오래도톡 워너비인가 보다. 도서정가제로 국내 도서는 할인이 10프로밖에 되지 않는 데 비해 외서는 할인율이 무작정 끌릴 만큼 대단하다. 이 겨울왕국 스티커북을 2000원도 안 되는 가격에 구입했으니. 수입한 책인데, 이 정도로 싸게 팔아도 되는지 생각할 정도로 저렴했다. 페이지가 적긴 하지만 스티커도 다양하고 무려 50개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 초등 이전의 여자아이들에게 가장 활용도가 높을 책이다. |
|
조카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주려고 겨울왕국 영문 그림책을 사면서 보니 저렴하게 파는 스티커북이 있기에 함께 구입하였다. 선물하기 전에 한번 들쳐보니 겨울왕국의 내용이 요약된 그림 본문이 11페이지, 스티카가 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아주 짤막하게 요약된 영어를 보니 영어를 별도로 배우고 있는 초등학생 조카가 겨울왕국의 흐름을 이해하는데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 |
|
이렇게 영어로 써있습니다. 스티커도 약간 흐린 엘사랑 안나그림에 스티거 붙이는것으로 한국 스티커북이랑 차이가 있습니다. 이정도의 스티커붙이기 할연령의 아이에게 이정도의 글밥은 극복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내용면에서는 별로 만족하지 못하네요.. 그냥 페이지를 좀더 늘리고, 글밥을 줄이든지. 스티커북에 줄거리가 있는건... 좀.. 외국책이긴 한데.. 딱 외국아이들을 위한 스티커북입니다. 그냥 한국 겨울왕국 스티커북이 더 나은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