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인물이 클리쎄다 보니 주인공들 주변 여러 수인족들도 등장하고 수인족 특징들도 재밌다. 원래가 무한정 여주가 사랑받는 내용이 개인적 취향으로 재밌게 읽기도 했고 남주 아르센이 저주가 어떻게 치유될지도 궁금하고 여주가 치유능력이 원래 고유의 새 수인족보다 더 뛰어나다 |
| 늑대 저택의 사랑받는 새아가 작품이 평점이 낮다..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고 이건 개인적인 취향부분이라..평점까지는 어쩔수 없으니..여주는 독수리가문 수장의 딸 치유능력이 있고 늑대가문 수장의 아들은 저주를 받아 치유능력이 있는 새의 수인을 며느리로 삼아서 아들을 치유하고 하는 내용 |
| 마지막권을 다 읽고..느끼는 점은 왜 외전이 없을까..마직막 끝마무리는 허무하다..좀더 성장한 여주와 남주와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도 있었음 더 좋지 않았을까..이다. 이 부분이 너무 아쉽다..원래 로판이 해피엔딩이지기는 하지만 이런 마무리는 아쉽다. |
| 에휴..여주가 넘 착하다..착해도 넘 착하다..원래 여주 린시의 설정을 넘 착함이라고 작가님이 설정해 놓았겠지만..그래도 좀 넘 착해서 짠하다...여주가 아무리 2차 인생이지기는 하자만 그래도 여주도 1차 인생도 넘 어릴때 죽었는데... |
| 드뎌 여주 린시와 아르센이 결혼식을 4권에서 하게 되고..여주 린시가 밀색의 머리카락이 털갈이로 빨간색으로 변하는 장면에서 여주가 불행의 의미인 빨간색 머리카락으로 변하는 장면서 여주가 자꾸 자신의 머리카락 뽑는 부분이 다소 여주가 안타깝기도 하고짠하다 |
| 김노랑작가님의 글은 처음 읽어보게 되었는데 리뷰 평가 점수가 낮지만 개인적으로 수인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여주 부둥부둥 내용도 좋아해서 짧은 글 소개을 읽어보고 나름 재밌겠다 싶어서 픽해서 읽기 시작했다. 여주 독수리가문의 딸과 늑대가문 수장의 아들과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