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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점점 관계가 가까워지는 두사람입니다 기억에 제일 남았던 이야기는 야마다가 감기에걸려 출근을 못했을때 사사키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야마다인 모습에게 건 전화인줄 알았지만 그녀의 또다른 모습 타야마였습니다 어쩌면 야마다의 내면을 보여주는 '타야마'를 소중하게 여겨주는 사사키를 보고 야마다는 기분이 좋아지는 모습에 인상깊은 장면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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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와 타야마(야마다) 둘의 사이라던가 뭔가 분위기가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아주 그냥 참을수가 없습니다. 새 등장인물은 나오자마자 점장님한테 꽂혀 이쪽은 서브로 잘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아무튼 갈수록 더 좋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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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은 무척 마음에 듭니다. 일상의 소소한 위로들도 계속되고요. 야마다와 타야마의 이중생활을 모르는 사사키의 착각들이 재밌습니다. 한편으로는 새로운 소재들을 발굴해내는 과정이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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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직장인 사사키와 미스터리한 매력을 가진 타야마(야마다) 사이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3권입니다. 서로의 일상에 스며드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담배 연기 너머로 오가는 대화의 깊이도 남달라지네요. 정성껏 컬렉션을 이어가는 만큼, 두 사람의 유대감이 단단해지는 이 시점의 서사는 소장 가치를 더욱 높여줍니다. |
| 애니메이트가서 신간나왔길래 1권2권사보고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3권도 구매했어요 아저씨가 40중반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귀여움 20차이 살짝 에버긴한데 둘이 너무 귀여우니까 잘됬으면 좋겠다 야마다도 아저씨 귀여워하는게 킬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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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에서 구매한 지누시 작가님의 <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3권 > 리뷰를 해뷰겠습니다. 매 권을 새로 꺼낼때마다 저는 감탄을 자아낼수 밖에 없었습니다. 표지 일러가 너무나 아름다웠던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것만으로 이것을 살가치는 매우 충분합니다. |
| 기혼자인 줄 착각하고 속상했다가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되고 밝아진 타야마가 귀엽다 참ㅎㅎ 그나저나 사사키는 정말 말하는 거, 행동하는 거 보면 쑥맥이지만 되게 보호본능 일으키는 강아지 같은 남자다. 모르는 누군가여도 힘들어 보이면 위로의 말도 따뜻하게 건네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어서 우리의 일상이 따뜻해지는 거 아닐까. |
| 서로의 일상에서 생긴 작은 균열과 불안을 털어놓으며, 두 사람의 거리가 한층 좁혀지고 가볍게 웃고 떠드는 순간 사이사이, 의도치 않게 드러나는 진심이 정말 설레게 하네요! 특히 상대의 고민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는 장면들이 진짜 힐링되고 좋네요! |
| 지누시 작가님의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사람 3권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약간 러프한 느낌인데 볼수록 만화 분위기랑 어울리는거 같아서 좋아요 ㅎㅎ 별 내용없는거 같은데 이상하게 점점 빠져드는 만화입니다. 인기작인데는 이유가 있네요 |
| 이번 권에서는 쿄고와 야마다의 과거 이야기와 내면에 더 깊이 들어가게 됩니다. 서로의 아픔을 알게 되면서 더욱 돈독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담배 연기처럼 아련하면서도 진한 감정선이 돋보입니다. 특히 두 사람이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이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사랑과 위로가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