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무인 편의점』은 평범한 일상 공간에 판타지적 요소를 더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든다. 무인 편의점을 찾는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선택과 후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각 에피소드가 짧지만 주제가 분명해 읽고 난 뒤 생각할 거리를 남긴다.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설정이 흥미로우며, 가볍게 읽으면서도 의미를 곱씹게 하는 작품이다. |
| 무인 시리즈가 많은데 아이가 재미있다고 해서 도서관서 본거 빼고 구입했어요 아이책을 사면 먼저 읽어보는데 내용이 아이가 보기 잼있더라고요 아이가 금방 읽던데 다른 시리즈도 구입해달라고 하더라고요 다른 시리즈 책도 구입해야겠어요 ㅎㅎ |
| 등교 후 15-20분 동안 오전시간 독서를 해요. 아이가 스스로 고르게 하는데 이상한 무인 시리즈 중에서 이상함 무인 편의점을 고르네요. 아이가 재밌다고 해요^^ 너는 그래서 그 편의점에서 무엇을 살거냐고 물으니 다 읽고 이야기해주겠대요 ㅋㅋ 기대됩니다 어떤 답을 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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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편의점을 갔다. 그런데 문이 닫혀있었다. 아빠 문 닫았어? 하니 아빠는 무인편의점이네 라고 하면서 카드를 넣고 문을 열었다. 그 순간 광선검 핫바, 다이아몬드 물젤리, 진수성찬 삼각김밥 등이 파는 이상한 무인 편의점에 들어선 것 같았다. 아빠랑 방문한 편의점에는 내가 갖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았다. 자신감 뿜뿜 보조배터리, 순간 이동 번개몬 빵, 반짝반짝 다이아몬드 물젤리 난 다 갖고 싶었지만 하나만 사주신다고 하신다. 이 많은 것 중 하나만 고르기는 너무 어렵다. 오랜 고민 끝에 자신감 뿜뿜 보조배터리를 골랐다. 난 매일 이 보조배터리를 챙겨 피아노학원에서 콩쿨 준비곡을 연습하였다. 이 배터리는 역시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이전에 어렵던 부분도 이젠 자연스럽게 완곡할 수 있게 되었다. |
| 이상한 무인 편의점은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각기 다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물건을 판매하는 편의점이라는 컨셉입니다 무인 편의점이지만 주인과 아이들이 스피커를 통해 게임을 하고 이기면 필요한 물건을 선물합니다 |
| 무인 시리즈를 보고싶다고 해서 사줬는데 앉은 자리에서 뚝딱 해치우고 나머지 시리즈도 보고싶다고 하네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서 이상한 무인편의점이 우리집 근처에 있다면 어떤 상품이 있었으면 좋겠는지도 이야기하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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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재밌는지 다른 시리즈도 사달라고 하여 산 책이에요. 지금 시리즈가 3개가 있는데, 마지막 1개 더 사달라고 하네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이야기들이 아이가 재밌나봐요. 학교에 가져가서도 읽고, 친구들한테도 재밌다고 하면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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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무인편의점 광고에서보고재미있을것같아 구매해주었습니다아이스크림가게랑무인문방구책도있던데이걸먼저접하게되었습니다무인편의점읽더니이전책시리즈도사달라고할정도로너무재미있다고해서이전시리즈도사려합니다 컵라면사은품도 뚜껑에만그림있지만 요것도너무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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