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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현재 예젤의원에서 비만 및 피부과를 진료중인 의사로 우리가 살 찌는 이유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해준다. 나는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있을 때 관련된 서적들을 몇권 사서 읽어보는데 최근 건강이 많이 안좋아 진 것 같아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자 구매하여 읽어보았다. 보통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만 알려준다면 쉽게 의지가 생기지 않을 뿐더러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모두 알고 있다. 적게 먹고 운동하는 것, 다만 그것이 쉽지 않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한다. 저자는 오히려 적게 먹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적게 먹으면 한동안은 살이 빠질 수 있겠지만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우리의 뇌가 이를 기근상황으로 인식하여 먹는 음식들을 우선 지방으로 저장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다이어트를 한다고 몸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뇌와 같이 연계하여 생각해야하는 이유인 것이다. 올바른 음식과 생활습관을 통해 애써 에너지를 저장할 필요가 없다고 인식한다면, 뇌는 신진대사를 높여 먹는 족족 에너지를 태우는 것이다. 또한 배가 고픈 이유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그 중 와닿았던 것은 아무래도 음식을 적게 먹다보면 미량영양소가 부족하게 되어 식욕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에 관련 유튜브들도 찾아 보았는데 적게먹거나 간헐적 단식을 하는 사람들은 영양제를 꼭 챙겨먹어 부족한 영양분을 챙겨줘야 한다고 한다. 미량영양소와 마찬가지로 수분이 부족할 경우에도 배고픔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물도 계속해서 부족하지 않게 마셔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단 것을 줄여야 한다는 것인데, 그 이유는 음식을 섭취하면 음식에 든 탄수화물이 장에서 포도당 형태로 분해되어 혈액으로 흡수된다. 혈액 내의 포도당을 혈당이라고 한다. 혈액 내의 포도당이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세포로 유입되면, 세포는 에너지를 얻고 혈당은 낮아지며 적절한 범위를 유지한다. 혈액에서 세포로 포도당을 옮기는 작용을 하는 호르몬이 바로 인슐린이다. 인슐린은 혈액에 있는 당을 뇌, 간, 근유그 지방세포 등으로 옮겨 혈당을 낮춘다. 인슐린은 세포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너무 많은 에너지가 들어올 경우 다량의 포도당은 혈액에 머물 수도, 세포에 들어갈 수도 없어 지방세포로 들어가게 되고 이는 결국 체지방으로 전환되어 저장되는 것이다. 인슐린은 일방통행 신호로 작용하며 인슐린이 분비되는 동안 지방세포는 에너지 흡수만 가능하고 방출은 불가하다. 당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 때마다 당을 보충해서 이로 인해 인슐린이 분비되면, 우리 몸에서는 지방세포에 저장해 둔 에너지를 꺼내 쓸 틈이없다. 이때문에 당이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고 바로 단 것을 많이 섭취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서는 평소 기분을 조절해야한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보통 일에 지치거나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야식, 폭식등을 하며 그에 대한 보상을 받으려고 한다. 따라서 이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평소 우리의 기분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명상을 통해 점차 스스로의 마음을 개선해 가는 것이 좋아보인다. 나도 최근에 지속적으로 캄이라는 명상 어플을 통해 마음을 개선해가고 있으며 그 효과를 보고 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음식을 대함에 있어서 어차피 나중에 빼면 되지, 먹고 그냥 더 걷고 운동하면 되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폭식도 많이하고 안좋은 음식들을 많이 먹었는데, 저자의 글을 읽고 해당 음식들이 섭취된 이후 내 몸에서 어떤식으로 작용하는지를 알게된 후론 음식을 대함에 있어 조금 생각이 달라졌다. 가장 좋아하던 제로콜라도 결국에 뇌를 속이지는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억지로 끊는게 아닌 그냥 안먹고 싶어졌다. 처음부터 살을 빼기 위해 너무 과한 목표를 정하고 스스로를 너무 억압하기 보다는 정말 작은 습관들을 차차 만들어가며 단지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아름다운 몸이아닌 스스로의 건강, 행복을 위해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이어트 관련하여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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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는동안 무작정 굶거나 운동으로 억지로 밀어부치거나... 잘못된 다이어트로 연약한 내 몸에게 너무나 가혹했던 것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는 기분과 식욕을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들쑥날쑥 폭식으로 이어지는 기분을 달래고 거친 식욕을 길들이는 이야기들을 작가의 경험을 통해 풀어내서 따뜻한 위로가 느껴졌다 작가가 제안하는 체중조절값을 낮추는 식사법이나 행복하고 건강하게 저절로 살을 빠지게 하는 생활습관들이 너무 좋았다 특히나 요요도 없이 항상성을 지켜주는 소상한 꿀팁들이 책에 가득 담겨있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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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 책들의 주제 중 가장 많은 장르가 '다이어트'일 것이다. 인류의 의식주가 어느정도 해결되면서 특히 먹거리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산업화가 되면서 비만이 우리 삶에 큰 부분으로 차지하게 되었다. 미용을 넘어서 건강까지 해치는 엄청난 공공의 적이 된 것이다. 우리는 이 적을 잘 안다고 하지만 쉽게 무너지기도 하고 다양한 탈을 쓰고 오면 쉽게 포섭되기도 한다. 저자의 글을 읽으면 그가 의사라기 보다는 본인도 이런 어려움을 겪었던 친구처럼 언니처럼 자상하게 나누어주는 경험담이라 멀리 느껴지지 않고 나도 바로 실행해야지 하는 용기를 북돋어 준다. 그리고 '다이어트'가 반드시 이겨야하는 적으로 상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마음과 몸을 이해하고 위로하며 천천히 회복할 것을 권하기에 더욱 가슴에 다가오는 내용이었다. 나도 저자가 권하는 방법 중 식단 일기를 가볍게 쓰기 시작했다. 뭐... 하루먹은 칼로리를 계산하고 자책하려는 그런 의도가 아닌 나의 몸을 알아가기 위해서다. 저자의 의도처럼 자신을 점점 알아가면서 서서히 바꾼다면 일회성이 아닌 끝까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이어질 수 있는 삶의 변화가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 |
![]() 이 책은 다이어트와 폭식에 대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저자는 다이어트와 폭식을 반복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먼저, 저자는 다이어트와 폭식이 단순히 식습관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인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의 감정이 식욕을 자극하고, 이로 인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이러한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다이어트와 폭식을 해결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다양한 심리적 기법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명상, 요가, 스트레칭 등의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평소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 맛집을 찾아다니며, 그리고 안주와 어울릴만한 좋은 술을 마시며 내 몸을 괴롭혔다. 돌아온 것은 살과 식도염뿐이다. 나는 이 책에서 배운 심리적 기법과 식습관 개선 방법을 실천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할 것이다.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 책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겨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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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와닿던 책이었다 다이어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책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다 기분이 식욕이 되지않는 2024년을 보낼수있도록 하여야겠다 다이어트를 생각하면 무조건 조금먹고 운동하기를 떠올렸는데 그것을 깨트려주는 책이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있는 꿀팁들이 담겨져있었다 작가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좋았다 새해에 다이어트를 결심하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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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와닿던 책이었다 다이어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책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다 기분이 식욕이 되지않는 2024년을 보낼수있도록 하여야겠다 다이어트를 생각하면 무조건 조금먹고 운동하기를 떠올렸는데 그것을 깨트려주는 책이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있는 꿀팁들이 담겨져있었다 작가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좋았다 새해에 다이어트를 결심하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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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특이하고 표지가 눈길을 끌어서 구매했고 읽은후 다이어트보다 내몸을 건강하게 바꿀수 있다는 확신이 드네요. 무조건 굶어서 내몸을 병들게 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한 몸을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 멋진 책입니다. 다이어트의 교과서가 될것 같아요 ㅎㅎ 새해부터 진짜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변에도 추천할 거예요 정말 읽길 잘한 것 같아요~~~~~~! |
|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재미있게 술술 읽히면서 다이어트 정보가 쏠쏠합니다. 새해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는 분들이가볍게 읽기 좋은 책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어 추천합니다. 새해 시작과 동시에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울 도서 1권 읽으시고 2024년 올바른 식습관 및 운동으로 원하시는 체중 감량하시길 바랍니다. 보다 건강하게 생활하자구요. |
| 매번 실패하는 다이어트를 뒤로하고 2024년에는 어떻게하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중 우연히 이 책을 알게되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굶고 운동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마음을 다스려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제목처럼 기분이 식욕이 되지 않게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새해 다이어트 목표를 세우신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