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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12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재밌어서 만화책으로도 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만화가 더 재밌네요. 매번 퀄리티 있는 작화를 볼 수 있는 게 이 만화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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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왕자》 12권은 로이드의 마술적 호기심이 '연금술'과 '기계 공학'으로 확장되며 새로운 장의 서막을 화려하게 엽니다. 예술과 감각의 소유자인 제3왕자 제로프와 마술 오타쿠 로이드가 의기투합하여 탄생시킨 최강의 골렘은, 단순한 인형을 넘어 두 왕자의 천재성이 집약된 결정체로 묘사됩니다. 이들이 완성된 기체를 이끌고 향한 곳은 바로 연금술의 정점이라 불리는 연금대국 바트람의 ‘골렘 무투대회’. 각국의 내로라하는 연금술사들이 자신들의 명예를 걸고 내놓은 거대 병기들 사이에서, 로이드가 튜닝한 골렘이 보여줄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독자들에게 메카닉 액션물 특유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
| 사실 표지가 너무 멋있어 보여서 사는데 역시 이 만화는 액션 작화 쪽으로 진짜 너무 멋있습니다 그리고 골렘치고 너무나도 멋있게 나왔어 사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골렘으로 이제 마술세계를 정복하러 같는 느낌(?)으로 만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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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렘 제작에 자신만만하던 로이드가 제3왕자 제로프와 힘을 합쳐 최강의 골렘을 탄생시킨다. 그 골렘과 함께 연금대국 바트람의 무투대회에 출전하는 장면에서 판타지다운 스케일이 폭발한다. 실파 과거편이 매듭지어지고 왕자 형제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면서 왕실 내 긴장감이 무르익는다. 이후 암약의 조짐이 감돌며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확실히 불러일으킨다. |
| 액션쪽의 그림체가 정말 좋은 만화라고 생각함. 주인공 외적으로도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고 스토리는 딱히 특출난 부분은 없지만 재미있게 볼수있다고 생각하는 만화. 그래도 비슷한 종류의 만화중에서는 재미있고 기대가 되는 만화중 하나임. 추천하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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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12 이드가 등장하는 연금술사편입니다. 약간 제 취향같은건데 뭐가 되었건 건담 기체 같은게 나오면서 흥미가 떨어지는 그런 특성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연금술사와 관련하여 '기체'가 나오는 모습이 저로써는 흥미가 반감되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뭐 그래도 싸우고 터지는 전쟁을 보기위한 빌드업 단계 느낌이니까요. |
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12권입니다..개인적으로 가장 잼있게 보고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이번권은 새로운 에피소드인 골렘 대결 에피소드로 넘어가게 되는데요.주인공이 이번엔 또 어떤일을 벌일지 기대가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12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