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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를 넘어 빅데이터 환경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쿼리란 필수이다. 이제 금융권에서는 엑셀 다루듯이 꼭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점점 퍼지는 추세일 정도로 쿼리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란 말을 들을 정도이다.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더욱 쉽게 쿼리에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엄연히 말해 SQLD를 취득하기 위한 책이라고 하지만, 이 책을 그냥 편하게 공부만 해도 아주 쉽게 SQLD를 취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책은 전반적으로 얇은 편이다. 자격증 취득을 위한 책인데 얇아도 되는가? 하는 의문점을 가질 수 있지만, 44개의 출제포인트만 정확히 이해하고 내것으로 만든다면 충분할 것이라 생각된다. 무엇보다 얇은 책인만큼 집중이 잘된다. 되레 두꺼워야 믿음이 가고 신뢰가 간다고 착각할 수 있겠지만, 수 많은 정보를 이렇게 얇은 책을 만드는 것도 능력이라 생각된다. 그만큼 불필요한 요소는 제거하고 SQLD를 진정으로 마스터하기 위한 내용만 쏙쏙 담겨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또한 무료 강의도 제공된다. QR코드를 찍고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유료 강의도 물론 있지만, 무료 강의가 쪽집게 특강 형식으로 제공이 되어서 어느 정도 이론 또는 기본적인 쿼리는 사용 할 수 있는 분이라면 이 쪽집게 강의만이라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사실 어느정도 실력이 있는 분이라도 1시간 40분 강의니 합격을 위해서라면 꼭 수강해보시기를 권장한다. (물론 무료 강의를 말함) 짧은 시간에 정말 빠르게 쿼리를 배우고 싶다거나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이 책을 강추한다. 고민 1도 없이 친절하게 쉬운길로 안내해 줄 것이다. 강추한다. |
![]() SQLD 시험은 SQL개발자 자격증을 따기 위한 시험이다. SQL은 대부분의 데이터베이스에서 쓸 수 있어서 익혀놓으면 데이터 분석을 하는데 있어 매우 유용한 언어이다. SQL은 개발자 자격증임에도 불구하고 문과 출신의 학생들도 많이 공부한다고 한다. 데이터 분석은 마케팅, 금융, 물류, 유통 분야등에서 다양하게 필요로 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SQLD는 결국 시험이기 때문에 이론에 치중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험이 그렇듯이 시험에 나오는 것을 공부하는 것과 실무는 다른 경우가 무척 많다. 저자는 이러한 점을 아쉽게 여겨서 이 책을 SQL 초보자들이 SQLD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두면서도 SQL 활용 능력을 키우기 위한 실습도 다양하게 수록했다고 한다. 실습은 직접 해보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되므로 그건 독자의 몫인 것같다. 저자는 SQLD 시험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부터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전략들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회독인데 이 시험은 문제 수가 그렇게 많지 않고, 나오는 유형도 정해져 있기에 그런 부분을 잘 공략하면 된다고 한다. 또 엑셀의 함수도 그렇듯이 SQL도 따옴표 하나, 명령어 하나를 잘못 써도 결과가 바뀌므로 그러한 점을 조심해야 한다. 이 책의 제목대로 초반부에는 44개의 출제포인트들이 나온다. 여기는 대부분이 용어의 설명이나 수식을 정리해 놓은 것으로 여러번 반복해서 외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제포인트 뒤에는 이 시험에 나오는 2개의 과목에 대한 이론 설명이 나오고 연습문제가 나온다. 과목1에 비해 과목2의 분량이 2배는 되는 것 같았다. 마지막 부록으로는 최종모의고사 3회차분이 나오는데 1회차당 40문제로 저자가 짜준 학습계획표대로 제대로 공부하고 최종 모의고사까지 풀어본 뒤 시험을 치면 무조건 합격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해는 이 책으로 SQLD 자격증을 한번 따봐야 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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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 #출제포인트 #SQLD #MASTERBOOK SQLD 자격증을 준비할수 있는 수험서이다. 이 책 한권으로 SQLD 를 준비해 보자. 12년차 DA 선배가 알려주는 SQL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모든 활동들이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로 수집되고, 이렇게 수집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인사이트를 창출해내는 시대로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데이터분석능력은 분야를 망라한 모든 실무자가 갖춰야할 역량이 되어가고 있고 SQL 또한 활용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양한 분야의 현업 종사자들과 자신만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기 위해 준비하는 모든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본서가 SQL 은 물론 데이터 분석을 직접 해보고 싶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작가의 말 中 먼저 SQL 부터 알아야 하므로 나무위키에서 SQL 을 찾아보면 Structured Query Language: SQL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서 자료를 처리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구조적 데이터 질의 언어. 에스큐엘, 혹은 시퀄이라고 읽는다. 라고 나온다. 데이터 베이스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명령어이다. 개발자라면 SQL 은 기본이라고 할수 있다. 전산 전공을 해도 SQL 은 개론에 가깝다. SQLD 를 나무위키에서 찾아보면 Kdata(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에서 주관하는 시험. SQL(Structured Query Language) + D(Developer)의 줄인 말로, SQL 개발자를 의미한다. SQL 개발자를 위한 시험이라고 보면 된다. 저자는 12년차 데이터 아키텍처 경력을 가진 분이라 SQL 전문가로 봐도 무방할것 같고 SQLD 시험에 핵심 출제 포인트를 파악하여 책에 담았다. 책이 웬만한 수험서 치고는 얇은 편이었는데 208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part 4로 구성되어 있으며 part 1 은 핵심 요점 정리로 44개의 출제 포인트로 나올 가능성이 많은 항목들을 설명한다. part 2 는 데이터 모델링의 이론에 대해 설명한다. part 3 은 SQL 의 문법에 대한 설명이다. 기본, 활용,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 그냥 이론적으로 책만 보면서 익히기 보다는 DBMS 에서 직접 SQL 명령을 실행해보면서 익히는게 더 효율적이다. part 4 는 기출문제 3회 분량을 담고 있다. 출제포인트를 콕콕 찍어주니 이책만 열심히 봐도 합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내 경우엔 전산 전공하고 SQL 도 계속 사용해와서 이책만 열심히 보고 SQLD 시험도 한번 봐볼 생각이다. 이번 기회에 SQL 도 다시 정리해 봐야겠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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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이패스코리아, 44개 출제포인트로 끝내는 SQLD 마스터북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서 이패스코리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의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다고 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분기에서 2분기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2분기에 저는 무엇보다 자격증 공부에 힘을 쏟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건강하시고 뜻하는 소원을 이루는 2분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SQLD 라는 자격 시험이 어떤 것이며 이 자격 시험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이해해 볼 수 있는 4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 나이가 이제 적지 않은 나이로 접어듭니다만 쌓여 있는 한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뼈아픈 부분이 있다면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 최근에도 공부 및 학습을 위해 노력해 보긴 했습니다만 신간 도서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발목을 잡아서인지 제가 해야 할 공부를 전혀 하지 못하고 있어 제 스스로도 그 점이 뼈아프게 다가옵니다. ![]() 특히 컴퓨터쪽은 그 뼈아픔이 더한 편입니다. 저는 홈페이지, 웹디자인, 데이터베이스, 파이썬 등 각종 프로그래밍 관련 공부를 하고 싶어서 많은 책을 샀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욕심 때문에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저한테 기회가 찾아온 것입니다. 바로 44개 출제포인트로 끝내는 SQLD 마스터북이라는 책입니다. 44개 출제포인트로 끝내는 SQLD 마스터북을 처음 만났을 당시만해도 이 책이 대단히 두꺼운 책이 아닌가 싶어서 봤더니 200페이지가 약간 넘어가는 정도였습니다. 책이 아주 얇았습니다. 최근 출간되는 자격증 도서들 중 얇은 편에 속합니다. 완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고 마음만 조금 먹게 되면 SQL서버를 충분히 익힐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SQL 서버관련 도서를 준비해야 하겠다고 생각해서 추가로 데이터베이스 관련 서적을 한 권 구매해 볼 계획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 도서소개를 마치면서 이패스코리아에서 출간된 “44개 출제포인트로 끝내는 SQLD 마스터북” 은 2024년도에 변경되는 변경사항을 완벽하게 반영하였고 SQLD의 최종 모의고사 3회분도 수록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둘 수 있겠습니다. 사실상 문제집이나 다름 없는 구조를 가진 자격증 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강의한 SQLD 정규과정 역시 QR코드를 활용하여 인터넷으로 보고 들으면서 시험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SQL 기초와 기본기가 단단하게 다져 있는 사람이 보면 딱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데이터베이스 #SQL #SQLD #SQL개발자 #SQL왕초보 #SQL활용 #SQL프로그램 #SQL코드 #출제포인트44개 #데이터모델링 #관리구문 #이패스코리아 #44개출제포인트로끝내는SQLD마스터북 #한종구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과콩나무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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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가 생성형 AI의 돌풍을 일으키며, 그 기반이 되는 빅데이터나 데이터 사이언스 등도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인재들이 몰리고 있다. 4차 산업혁명 기술들이 실생활에 좀 더 밀접하게 활용되면서 그 영향력이 더 커지게 된 것이다. 그러면서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자격증에도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이 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발급하는 데이터베이스 분야의 가장 기초자격증인 SQL 개발자 (SQLD)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수험서 이다. 책은 12년간 DBA로 재직하며,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경험을 가진 한종구 마스터가 저작했다. 책은 208페이지의 분량으로 수험서 치고는 얇은 편이다. 어쩌면 SQLD가 데이터베이스 분야의 가장 기초적인 자격증이기에 과목수도 많지 않고, 깊은 지식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을 듯 하다. 책은 4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첫번째는 핵심요약으로 SQLD 시험의 출제포인트를 44개로 나누어 출제가능성이 높은 항목들을 먼저 보여준다. 이 부분은 나중에 시험보러가기 전 한번더 복습하는데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하다. 두번째 부분은 첫번째 과목인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에 대한 이론에 대해 설명한다. 시험범위이기도 하지만, SQL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된다. 세번째 부분은 SQL 문법에 대한 부분이다. 기본과 활용, 관리의 세가지로 문법을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다. DBMS를 설치해둔 상태라면 SQL 구문을 따라해 보며 익히면 좀 더 이해가 쉬울 듯 하다. 마지막 부분은 부록으로 모의고사 문제가 3회차 분량으로 제공된다. 다양한 부분에서 많은 정보가 생산되고 수집되고 있어, 데이터베이스의 분석 및 활용에 대한 요구는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책을 통해 SQLD 자격증을 취득해 둔다면, AI가 더 발달하는 미래에 좀 더 잘 적응할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