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일 후에 피는 백합』은 하루에 한 컷씩 공개되던 SNS 연재를 바탕으로 완성된 옴니버스 형식의 백합 단편집이다. 다양한 여성 캐릭터들이 등장해, 짝사랑의 설렘부터 조심스러운 고백, 함께하는 일상의 따스함까지 여러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다. 각 이야기마다 분위기와 색채가 달라 보는 재미가 있고, 짧은 분량 안에서도 진심이 느껴지는 대사와 표현이 인상적이다. 백합 장르 입문자부터 팬층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무엇보다 풀컬러이기에 백합러라면 무조건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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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애니메이트 GL코너에서 발견하고 산 것 같아요 초판 일러스트가 굉장히 예뻐서 만족스러운데 풀컬러라니! 읽는 내내 풀컬러인 것에 감격했어요 사기 전까지는 제목말고 하나도 모르는 상태로 읽어서 생각했던 책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
| 그냥 말 그대로 100개의 상황이 들어간 모음집이다. 이 만화책을 본다면 100개 중에는 자기 취향에 맞는 장면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컬러도 들어가 있어 예쁜 작화들을 컬러로 보니 더욱 만족스러웠다. 만약 백합이라는 장르를 좋아한다면 추천해볼만 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
| 엄청나다. 일러스트고 구성이고 소재도 엄청나다. 오마이갓. 이걸 이제 같은 오타쿠 친구들한테 퍼트려야 한다. 이걸 나만 알기에는 죄지은 느낌이다. 좋은 건 나눠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걸 널리널리 알려 뿌듯함을 느껴야겠다. 백합 좋아하면 한번 사볼 것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