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10권을 읽었습니다. 얼어붙은 대지로 변해버린 바나리스를 탈환하기 위해 움직이는 아르스, 로키, 레티입니다. 이제까지의 상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마물들이 등장해 고전하는 마법사들입니다.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10권, 잘 읽었습니다. |
| 이번은 전투가 위주인 내용입니다. 특히 이번은 싱글마법사인 레티와 주인공이 한팀을 이루어서 마물 토벌을 하는데요. 예전이었으면 혼자 모두 처리했을 주인공이지만 이번은 레티의 부대에 들어와서 임시로 협력해주는 형태이기 때문에 집단으로 상대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이번은 혼자 처리하기에는 아무래도 힘든 느낌이니까요. 마물의 숫자가 많고 흩어져 있는 데다가 통솔하듯이 집단전을 하는 상대라면 당연히 상대하는 쪽도 집단전을 해야 상대가 되거든요. 한 사람이 아무리 강력해봐야 숫자에는 장사가 없다라는 말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 마물은 상당히 까다롭고 강력한 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역시 뒤에서 조종하는 사람이 있었네요.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의 하나인 최강 마법사의 웃는 계획입니다. 호기심의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엄청난 멋지긴이라 그럴 수 있니?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러브라인이 슬슬 보이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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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9권에서 레티의 요청으로 아르스가 전장 바나리스에 투입되는 것으로 10권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마력을 차단하는 비정상적인 '눈'과 상정 밖의 신종 마물들이 아르스 일행을 위협하게 되고 부대는 필사적으로 항전하게 되죠. 과연 얼어붙은 대지 바나리스를 동료들과 탈환 할 수있을까요? 아르스의 강함을 다시 한 번 더 보여준,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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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얼음의 대지에서 궁극의 탈환 작전이 시작된다……! 누군가의 손에 의해 얼어붙은 대지로 변모해버린 바나리스. 마력을 차단하는 비정상적인 ‘눈’과 상정 밖의 신종 마물이 아르스 일행을 농락한다! 거기에 놀랍게도 고등급 마물들이 서로 협력한다는 미증유의 사태까지 발생. 아르스와 로키, 레티 휘하의 정예 멤버들은 어쩔 수 없이 부대를 나누어 강적들에게 맞서는데……. 과연 이 땅의 탈환을 바라는 레티의 비원은 달성될 것인지. 인류가 겪어보지 못한 전투에 임하는 아르스 일행이 이 극한의 땅에서 목격한 것이란? 서적판 오리지널 ‘바나리스 탈환’편, 클라이맥스! 다음권도 빨리 발매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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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뛰게 만드는 이야기는 긴박한 전개를 가지고 있는 이야기도 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가 급박해지는 느낌을 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런 두 가지의 요소들이 합쳐진다면 더욱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며 독자는 가슴 뜨거워지는 순간을 맞이할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이야기의 속도감은 매우 중요하며 에피소드의 긴박감도 무척 중요한 전개 요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10권은 의외로 매우 긴박한 전개가 드러난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리즈 자체가 전투를 기본으로 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다소 빠른 전개를 보이는 것은 당연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점점 에피소드가 클라이맥스로 올라가면서 기본적인 리듬감에 더해 이야기상으로도 긴박감이 추가되면서 매우 심장이 뛰는 작품으로 변모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모습이 이번 권에서 확실히 드러나면서 이야기 자체가 매우 재미있었고 긴장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전개 모습은 오랜만에 라이트노벨 장르에서 느끼는 기분이라 신선한 기분이었고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캐릭터도 좋은 작품에 이런 이야기 전개를 보여주면서 더욱 흥미로워진 시리즈,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10권이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