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청룡의 해가 밝은 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났다. 새해의 밝은 해가 떠오르면서, 여러 가지의 새해 다짐과 목표를 설정해보곤 한다. 새해 희망으로는 가장 많은 것이 가족들의 건강과 가정에서의 행복, 수험생들의 대학 합격, 지금하고 있는 사업의 대박, 회사원의 경우는 승진, 성공 등이 아닌가 싶다. 역시 건강 다음으로 많은 희망 사항은 성공 또는 경제적인 자유를 이루는 것이 많을 것이다. 모두가 성공하기를 바라고 노력하고 있지만 현실은 아닌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우리는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그 조언에 따라 목표 달성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한다. 그래서 연초가 되면 서점에서 자기 계발이나 성공 관련 서적들이 많이 팔린다. 책을 통해서 나마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희망에서 일 것이다. 자기 계발서의 원조이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나폴레옹 힐이나 밥 프록터의 스승인 얼 나이팅게일의 신간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이번에 자기 자신의 꿈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긍정의 힘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 있는 황지혜님의 신간을 읽어 보았다. <퇴사후 비로서 나를 바라보았다>이다. 책의 표지 삽화가 정감이 있는 서적으로 마음 편하게 커피 한잔과 함께 책을 읽어 본다.![]() 저자인 황지혜님은 초긍정 마인드를 가진 긍정 코치, 동기 부여가이다. 농과대학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약학대학원에 진학해 천연물 소재 연구 개발 연구원으로 15년간 일했다. 면역 항암제 개발 연구소에 입사했지만 10개월 만에 퇴사하고 작가가 됐다. 마흔에 자기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고, 현재는 여행과 창작활동을 하며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어린이와 그들의 부모가 행복한 부자가 되도록 돕고자 ‘행복한 어린이 교육센터 설립’을 꿈꾸고 있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제1장 앞으로 이루고 싶은 내 꿈은 뭐지? 제2장 농대생, 신약 개발 연구원이 되다 제3장 나는 분석하는 연구원입니다만 제4장 행동하는 사람이 결과를 만든다 제5장 진짜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저자는 40대 이지만, MZ 세대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초긍정의 마인드로 자신의 미래를 결정한 저자의 인생 역정을 생각해 보면 MZ 세대임이 틀림없다. MZ세대는 월천병, MBTI, 관계포비아 등의 키워드로 표현되는 세대라고 정의한다. 이들은 자신의 삶에 대해 높은 기준과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남들과 비교하거나 타협하지 않는다. 개인주의가 아닌, 초개인주의를 선호하여,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고 표현하며, 다른 사람들과의 연결과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수평적인 문화에서 기량을 발휘하기 때문에, 이들은 상사나 선배에게 복종하거나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것을 선호한다. ICT기술의 발달과 틱톡이나 유튜브를 보고 자란 MZ 세대는 폼퍼스트이다. 이들은 간결하고 효율적인 소통을 좋아하며, 긴 문장이나 설명보다는 짧고 강렬한 메시지에 반응한다. 이들은 스펙 초격차 시대에 살고 있다. 이들은 고스펙 평준화와 스펙 포기 현상에 놓여 있으며,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다양하고 유연한 직장 경험과 성장 욕구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공과 사의 분리를 지향하여, 회사와 직원의 관계를 가족이나 친구가 아니라, 프로 스포츠팀이나 파트너로 보며, 조용한 퇴사를 선호 한다. 저자는 이러한 MZ세대의 특성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개인 역량 향상을 중시하는 MZ세대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성장과 발달을 갈망하는 세대로 회사 내 승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MZ세대는 자신의 커리어 확장을 우선시한다. 자아실현 여부도 중요하게 생각하여 회사 시스템이 나와 맞지 않거나, 조직의 목표가 비도덕적 방향이거나 자신이 생각한 가치와 방향이 크게 다르다면 큰 고민없이 이직을 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MZ세대들은 일종의 파이어 족을 꿈꾸는 이들이 많다. 기존 평생 직장개념과는 달리 본인들의 커리어 개발과 함께 어느 정도의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면 본인들의 의지로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을 꿈꾼다, 저자는 농대를 다니다 자신의 미래 꿈을 위해서 대학원에서 전공을 바꾸고, 연구 개발 연구원으로 15년을 일하였고, 좋은 기회였는지 퇴사 후 바로 벤처 개발 연구소에서 근무하였다. 현재는 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의 인생 여정에서 얻은 초긍정 마인드와 깨달음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꼐 독자들에게 이야기 해 준다.
작가는 나이 40에 책 쓰기를 시작하면서 나 자신을 바로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직작인들이 퇴사를 결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저자는 초긍정의 마인드로 스스로의 의지로 퇴사를 결정하고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을 되새기며, 현재 여행과 창작 활동을 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전도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얼 나이팅게일은 20세기 최고의 성공철학자로 최고의 자기 계발 학자인 밥 프록터와 나폴레옹 힐의 스승이자 실제 멘토였다. 그가 이야기 하는 성공의 비결은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위해 끊임없이 행동하는 것”이다. 성공을 위해서 자신이 원하는 목표 설정과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자기 자신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자기 주도성을 가지고 끊임없이 실행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 것 같다. 자기 주도성을 가지고 내 자신의 목표와 비전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이 목표를 실행하는 주체인 나 자신을 직시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하며, 나의 잠재력을 믿고 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나 자신의 생각과 태도를 바꾸고, 내 주위의 주변 환경도 개선하고 내 자신의 행동을 내가 조절하여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어떻게 보면 예전부터 내려오는 격언인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것과 일맥상통할 것 같다. 성공하려면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움직이며, 당신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목표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늘 새로운 환경에 따라 계속해서 새로운 목표를 세워야 하고, 양보다 질을 중요하게 여기고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 성공학에서 이야기하는 1만시간의 법칙을 생각해 보면, 우리가 어떤 일에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고 일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만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도 그 분야에서의 결과의 질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 과도 같은 의미일 것이다. 성공이라는 것이 쉽게 운이나 개개인이 처해있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매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언젠가 때가 온다는 확신 아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대비하는 준비의 문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자기 주도성을 가지고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습관을 자기것으로 체계화 한 것 같다. 준비한 사람에게는 분명 기회가 찾아온다고 것이다. 퇴사후 비로서 나를 바라보았다, 총리뷰 저자는 단순히 퇴사 후의 삶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어떤 전환점에서든 초긍정의 마인드를 가지고 자신을 재발견하는 방법을 제안하여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독자들에게 큰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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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과대학 원예학과에 재학 중이던 나는 그렇게 꿈을 만들어냈다. 야생화나 야생초라고 불리는 잡초는,아직 발견되지 않은 약초로 생각되었다.나는 잡초라 불리는 그것들의 가치를 발견하고, 사람들에게 이로운 약으로 개발해가는 연구원의 길을 선택했다. 그걸 내 인생의 목표로 삼았다. 나는 대학교 1학년 때, 제약회사 연구원이라는 목표를 세운 것이다.(-15-) 원예학과 선배 언니가 한 명 있었다. 함께 풍물 소모임을 하며 더 가까운 사이가 됐다. 그 언니와 같이 가다가, 내가 "이 꽃은 이름이 뭘까?" 궁금해했다. 그러면 그 언니는 사람이름처럼 식물 이름을 서슴없이 모두 알려주었다. 그때 그 언니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나도 식물 이름을 모두 아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 물어봤다.돌아온 대답은 너무나도 간단했다.그 방법은 관심을 거지고, 자주 보면 된다고 했다. (-39-) 첫 직장에 입사후, 천연물 소재 연구 개발팀 소속 연구원으로 일했다. 팀 내에서 분석만 하는 연구원, 공정개발만 하는 연구원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어느 한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 물질을 만드는 연구원이지만, 생리활성평가팀에서 세포실험을 하기도했다. 세포실험을 하던 분이 그만두기 전에 후임자가 없었고,. 팀장님은 내게 배워보겠느냐고 제안하셨던 것이다.입사 후 2년차였을 때다. (-81-) 널찍한 테이블과 벤치의자 그리고 종일 앉아 있어도 편할 것 같은 의자를 구매했다.그동안 구매했던 자기게발서,에세이, 소설책 등 이곳저곳에 쌓아두었던 책들을 서재 책꽃이에 한데 모아서 정리했다. 난 필요할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참고도서가 가득한 서재가 있고, 그 공간에서 작업하는 요즘이 너무 행복하다. (-165-) 나는 천연물 소재 개발 연구원으로 천연물 분석 전문가로 성장했다. 천연물 소재 개발분야에서 내게 주어진 업무는 물론이고,어떤 업무라도 소화해냈다. 첫 직장에 입사하자마자 분석법 개발을 시작으로 분석법 배리데이션 업무를 했고, 이후 공정개발 부문에서 건강기능 식품과 화장품 소재를 연구개발하는 연구원으로 일했다. 천연물 소재 연구 관련 실험은 뭐든 가리지 않고 도전했고, 성과가 좋든 그렇지 않든 결과를 만들어냈다. (-232-) 책 『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에서 작가 황지혜의 꿈을 읽었다. 꿈을 키우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었고,희망과 초긍정으로 살아가는 방법도 힌트를 찾아낼 수 있었다. 충북 단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저자는 농과대학 원예학과에 입학하였고, 전공을 바꿔서 신약 개발 연구원을 거쳐 자각, 동기부여가, 여행가가 되었다. 꿈이 있기에,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고,기회를 스스로 만들었고,사람과의 관계에서,우연히 찾아온 제안을 자신의 성장 동기로 만들어 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긍정적으로 살기 힘들다. 항상 걱정,근심,잔소리로 채워진 하루를 보낼 때가 있다. 스스로 무기력해지고,좌절하고,죄책감,자기혐오를 느끼며 살아간다. 매순간 나를 누군가에게 평가 당하기 십상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것에 대해서,과감한 선택이 어떤 인생 변화로 엮이는지 보여주고 있었다. 식물의 이름을 잘 아는 언니를 마나서,자신의 꿈을 새로운 꿈으로 바꿔 나간다. 현재의 꿈을 미래의 꿈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람과의 깊은 인연 속에 있다. 내 꿈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그 꿈이 성장할 수 있고, 한순간에 접힐수도 있다. 작가 황지혜는 여전히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겁이 없고, 항상 용기와 긍정으로 채워나간다. 이 세상으이 모든 잡초,야생화,야생초들을을 보고,그 잡초의 잠재력을 알아내기 위한 호기심을 가지고 살아간다. 인생을 어떻게 가꿀 줄 알고,그 인새을 어떻게 이 세상에 펼칠 수 잇는지 알고 있었다.그 하나하나의 꿈의 씨앗이 되어서, 세상을 바꾸고, 자신을 바꾸는 힘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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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재미난 사실이 하나 있다. 다들 정말 퇴사를 하고 싶어 미치겠어하면서도 정작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물론 요새는 이러한 퇴사 자체도 거리낌 없이 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나 같은 40대 아저씨가 퇴사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렇게 힘든 퇴사이지만 누구나 사표를 한 장씩은 가지고 다닌다는 말을 할 정도로 퇴사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런데 이 책 제목 좀 재미있지 않은가? '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 라니. 퇴사를 하고 싶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어떻게 나를 찾을 수 있다고 자부할 수 있을까? 아마 그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책의 첫 페이지를 넘겨봐야 알 것이다. 저자는 재미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왜 긍정의 힘이 중요하다고 할까? 아마 저자가 '나는 이것을 할 수 있다'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 본다. 대학교에서 농대를 나온 사람이 갑자기 약학을 배우고 싶다고 해서 석사부터는 약학으로 바꾸었고 그에 따라 연구원이 된 독특한 이력이다. 아마 주변에서 이런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을 텐데 그녀는 이렇게 긍정의 힘을 결국 노력을 통해 얻어냈다고 한다. 대단하다. 회사에 이런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롤모델로 정말 생각해서 많이 물어보고 했을 텐데 왜 주변엔 그런 사람이 없을까?(물론 그게 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나라고 그것을 못하겠는가? 단지 그저 게을러서 그렇다는 생각도 든다) 그녀는 연구원으로서는 만점은 아니었던 듯하다. 이건 사실 읽어보고 나서 개인적인 느낌이다. 회사를 다니면서 우리는 많은 불합리를 접하게 된다. 신입사원 때는 맨날 노는 것 같은 부서장이나 상사들이 미웠고 나이가 들어서 그 자리에서 바라보니 막상 노는 것이 아니라 막중한 책임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다시 신입사원으로 돌아가도 나의 상사를 이해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이건 똑같다. 겪어보지 않은 것을 이해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아마도 그녀가 팀장이나 더 위의 보직을 맡지 못했던 것은 책에서만 보자면 융통성이 부족하거나 뭔가 사람을 대하는 방식에 다소 부족한 면이 있지 않았을까 싶었다. 다시 생각해 보자면 연구원을 하고 싶었지만 오직 '연구원'이라는 것을 하고 싶었던 것이지 회사원으로서는 사실 아쉬운 점이 어느 정도 있었다는 의미가 된다. 그래서 그녀는 퇴사를 결정하게 된다. 처음 퇴사는 본인의 자의로 퇴사한 것은 아니다. 15년간 일한 회사의 사업부가 줄어들면서 연구직을 굳이 유지할 필요가 없어서 당차게 권고사직을 받고 나온다. 그리고 천운이 따라서 스타트업에 다시 연구원으로 취직을 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그녀의 긍정의 힘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결국 회사에 들어가서의 어려움은 누구나 다 있기 마련이었는데, 그러한 과정에서 결국 퇴사를 결심하게 된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이 있다면 이미 '퇴사할 준비를 모두 해 놓고 나온'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그 덕에 재테크도, 이렇게 책도 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여러분은 과연 퇴사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 나는 그녀를 존경한다. 나와 비슷한 나이대다. 그런데 나는 정작 회사라는 울타리를 벗어나면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된다. 나는 회사가 끝나고 난 시간에 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우리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지금 40대, 50대가 결코 늙었다고 생각을 하면 안 된다. 이때 새로운 것을 하지 않으면 결국 가라앉는 배에서 생을 마감할 수밖에 없다. 지금 우리 아버지 세대가 그렇게 힘들어하는 것은 젊을 적에 이런 것을 준비할 여유를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회사가 너무 바쁘고 힘들어도 분명 시간은 존재한다. 우리는 적어도 이미 퇴사한 저자보다 더 많은 것을 준비해야만 퇴사를 할 수 있다. 퇴사가 지상과제는 아니지만 스스로에게 많은 울림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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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서 생활을 하면서 퇴사를 생각할 때가 많았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는 각양각색이고 그로인해 퇴사를 고민하는 이유도 각양각색이다. 직장인은 최선을 다하여 즐겁게 그리고 후회 없이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언젠가 마주할 퇴사를 행복한 마음으로 준비한다. 퇴사 후의 삶이 공포의 시간이 아니라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인생 최고의 시간으로 만드는 작업을 준비한다. 재미있는 것은 이러한 결심을 하고 퇴사 준비를 시작하면서 오히려 회사생활이 다시 즐거워지고 행복해졌다.
이 책은 천연물 소재 연구 개발 연구원으로 15년, 면역 항암제 개발 연구소에서 10개월 동안 근무한 황지혜 작가가 대학생 때 꿈꾸던 신약 개발 연구원이 되었다가 현재 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 작가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가는 16년간 연구원으로 직장생활을 하며 치열하게 고민했던 자신의 인간 성장 과정과 퇴사 후 현재까지의 경험과 깨달음을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전한다.
작가는 나이 40에 책 쓰기를 시작하면서 내 우주의 주인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스스로의 의지로 직장생활을 그만 두었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현재는 여행과 창작활동을 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며, 모든 어린이와 그들의 부모가 행복한 부자가 되도록 돕고자 행복한 어린이 교육센터 설립이라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애쓰고 있다. 꿈을 향해 달려 나가는 작가의 용기와 자신을 믿는 긍정의 힘을 가르쳐준다. 그 누구도 자신을 믿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무대 위에 서기를 꿈꾸고, 우리 안에 잠재된 열정과 재능을 발견하기를 원한다. 모두가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멋진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앞으로 이루고 싶은 내 꿈은 뭐지?’에서는 세상에 할 수 없는 것은 없다는 깨달음, 시작의 중요성,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농대생, 신약 개발 연구원이 되다’에서는 꿈을 적어보는 것의 중요성, 농대생이었던 작가가 어떻게 신약 개발 연구원이 되었는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는 법, 잘못을 탓하기 전에 원인을 찾아야 하는 이유 등을 살펴본다. 3장 ‘나는 분석하는 연구원입니다만’에서는 연구직 회사원으로 출근한다는 것, 연구원 업무의 실상, 스펙이 부족해도 나만의 무기를 만들면 되는 이유, 한 직장에서 오래 일할 수 있었던 비법을 알려준다. 4장 ‘행동하는 사람이 결과를 만든다’에서는 주저함 없는 과감함,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만들어내는 결과, 꿈 실현을 위한 간절함의 중요성, 편견에 맞서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진짜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이다’에서는 인생 2막, 나를 최고의 전문가로 만드는 방법, 내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 책을 통해 작가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는다. 무조건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가지 않고 나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작가를 보며 우리 가족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어떤 연유로든 퇴직을 맞이하게 되는 모든 이들이 가질 수 있는 불편함을 딛고, 참고 버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닌 제대로 된 나의 인생, 나의 삶을 살기바라는 퇴직자들과 퇴사 후 꿈 찾기에 나섰지만 불안을 감출 수 없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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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의 삶에서 내가 추구하는 바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다 준 도서를 소개할게요. 출판사 #두드림미디어 에서 #황지혜 님께서 출간하신 도서 《#퇴사후비로소나를찾았다 》입니다. 천연물 소재 연구 개발 연구원으로 15년, 면역 항암제 개발 연구소에서 10개월 근무했던 저자는 스스로를 '초긍정 마인드를 가진 작가' 라고 소개했습니다. 직장인으로서의 치열했던 저자의 과거의 삶부터 퇴사 후의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의 그동안의 경험과 꺠달음을 함께 담고 있어요. 책을 읽는 내내 제 자신에게 수도 없이 반복했던 질문이 있었어요. 제 삶에 대해서 돌아보고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저자가 말하길, 직장생활을 하면서 퇴사를 생각하는 마흔 즈음의 나이가 딱 성공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표현하셨는데, 마흔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 늦은 시간이라 자책하고 시작조차 하지 않는 것보다는, 조금은 늦더라도, 늦게 도착하더라도, 시작을 해본 후에 후회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2030세대의 젊은 청년들이 현 사회 속에서 자괴감, 우울감을 느끼 위축되어있다는 소식에 마음아프고 속상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번 도서를 읽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책추천 #도서추천서 #도서추천 #네이버책 #네이버책방 #에세이추천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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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긍정적인 마인드로 기적 같은 인인생을 사는 초긍정 끝판왕으로 40대 신약 개발 연구원이 퇴사 후 작가가 되기까지의 스토리를 들려주는 이 책은 농과대학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약학대학원으로 진학해서 약학석사로 천연물 소재 연구 개발연구원으로 15년, 면역 항암제 개발 연구소에서 10개월을 근무했던 황지혜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현재는 영행과 창작 활동을 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모든 어린이와 그들의 부모가 행복한 부자가 되도록 돕고자 행복한 어린이 교육센터 설립이라는 꿈을 향해 가고 있다는 그녀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자신이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그녀는 또한 인생이란 원래 뜻대로 되지 않으며 신약개발연구원이 되면 행복할 줄 알았지만 신약개발 연구원도 진로를 고민한다는 이야기 스펙이 부족해도 나만의 무기를 만들자는 이야기 행동하는 사람이 결과를 만들 수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과감히 두드리나는 말 간절함이 없는 꿈은 실현되지 않는다는 것 퇴사 후 진짜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말 당신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보고 나를 최고의 전문가로 만들라는 이야기 같은 직종은 아니지만 인생을 바라보는 또다른 시선을 생각해보게 하는 고마운 책입니다. #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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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는 40대 신약 개발 연구원이었던 저자 황지혜가 퇴사 후 작가로 거듭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자기계발서이다 저자가 대학생 시절부터 꿈꿔온 신약 개발 연구원이 되어 16년간의 경력을 쌓은 후, 새로운 길을 모색하며 작가의 길을 선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저자가 직면한 도전, 깨달음, 성장의 과정을 이야기한다 첫 번째 장에서는 세상에 불가능한 것이 없다는 깨달음, 두 번째 장에서는 농대생에서 신약 개발 연구원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기회를 잡는 법, 세 번째 장에서는 연구직 회사원으로서의 삶, 네 번째 장에서는 행동하는 사람만이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깨달음, 마지막 장에서는 인생 2막과 자신의 책을 써야 하는 이유, 나를 최고의 전문가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사회적 기준에 맞춰 성공적인 삶을 추구하기보다는 자신만의 가치와 꿈을 발견하고, 그것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저자가 연구원으로서의 안정된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불확실한 작가의 길을 선택한 것이었다 이러한 결정은 큰 용기와 자신감을 필요로 하는데 작가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는 아직 진정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했지만 찾더라도 용기내어 회사를 그만두기 어려울 것 같기에 작가가 더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저자는 직장 생활 중 퇴사를 고민하는 이들, 혹은 새로운 꿈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행동하는 사람이 결과를 만든다고 조언하고 있다 결국, 자신의 꿈을 찾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것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이다 우리 각자가 직면한 현실적인 고민과 두려움을 넘어서, 자신만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을 떼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책이다 직장인들이나 취업 준비생, 퇴사 후 방향을 찾고자 하는 이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첫 걸음으로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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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하고 싶다고 입에 달고 다니는 직장인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막상 퇴사를 하려고 하면 여러 가지 생각해야 할 문제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직이 아니면, 퇴사 후 계획이 없다면 절대로 퇴사를 반대합니다. 직장을 다니다 퇴사를 하고 아무런 일이 없다면 우울감을 느끼게 됩니다. 자존감도 낮아집니다. 그러니 퇴사를 찬성하지 않습니다. 이 책 《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는 퇴사를 결정하고 다른 일을 찾게 되는 과정을 적었습니다. 많은 고3 수험생들이 그렇듯 수능 점수에 맞춰 학교와 과를 선택했고 지방 국립대 농과대학 원예학과에 입학합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공부에 대한 흥미보다는 노는 것이 더 좋았고 그렇게 2학년이 되고 성적이 좋지 않다보니 미래가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약회사 연구원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농과대학을 졸업한 후 약학대학원에 진학합니다. 목표한 것을 이뤄내고 성취감과 동시에 자긍심을 느끼게 되면서 더불어 그 보상의 맛을 알게 되고 자신만의 성공 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공부해서 성적까지 잘 나오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더 나은 성적을 받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공부뿐만 아니라 성공하는 방법도 몸에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실패의 경험을 통해 지금의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고 더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고나서 꿈 너머 꿈을 꾸게 됩니다. 마음의 풍요와 함께 행복한 나날의 연속으로 이어집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즐겁고 행복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누구를 만나든 확신에 찬 모습으로 긍정 에너지를 전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년이라는 시간을 연구원으로 지냈고 새로운 목표를 정했고 꿈을 꾸게 됩니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책을 가깝게 접했고 지혜를 얻었습니다. 책을 쓰고 행복을 찾아가는 일을 하고 싶어 책쓰기 과정에 등록하고 작가의 꿈을 다시 키우기 시작합니다. 책쓰기 과정은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었고 조금씩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행보에는 주저함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생각하면 실행했고 결과를 내고 결과를 만들면서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자기만족을 하게 됩니다.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했고 고전했던 일들은 일회성으로 끄타기도 했지만 경험이 깊은 취미 생활이자 인생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 ![]() 이 책은 농과대학의 원예학을 전공한 저자가 약학대학원 천연약품학을전공하고 천연물 소재 개발연구원으로 19년 일을 한 후 작가로 제2 막을 이룬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세상에는 잘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하여 식물을 좋아하여 원예학을 전공하고 약학 대학원을 거쳐 원하는 약학연구원이 되어 일을 하지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인 작가의 일을 하려 다시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모습이 마치 나폴레옹 같이 도전을 직접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진취적인 모습이 대견해 보입니다. 남자도 아닌 여자라면 더욱더 안정적인 환경을 찾지만 저자는 용기 있는 행동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모습이 너무나 용기가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가로서 첫 작품인 만큼 자신의 살아온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쩌면 자연스럽고 글쓰기의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어 보면서 꾸밈없고 매사에 긍정적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의 저자가 생각나서 나 또한 힘이 나는 듯합니다. 연구원이 일이 실험하고 기록하고 하는 일이 반복되는데 그 속에서 다른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 생겨나는 것은 자신과 환경의 변화에 도전하는 새로운 방향의 나아가는 힘이 생긴 것으로 주위에서도 걱정을 하지만 또 다른 인생에서 이겨내는 도전 정신은 이 책을 읽는 독자분 들도 충분히 응원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고등학교 때의 꿈을 이룬 것은 약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연구원이 된 것이며 저자는 두 번째 직장에 신약개발연구원으로 2022년 9월 이직을 하고 2023년 1월에 신입 연구원 J가 입사를 합니다. J는 13살 차이 나는 20대 연구원으로 회사에서 요구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분야를 전공하여 프로젝터 리더가 되고 모든 업무에 열정적으로 일을 합니다. 당연히 자신과 비교가 되라라 생각합니다. 그 회사의 대표도 아무래도 나이 어린 이 연구원을 더 이뻐하고 비교를 늘 하였을 것입니다. ![]() 첫 직장은 늘 같은 일을 반복하고 연봉도 안 오르는 그런 일을 하며 단순하여 두 번째 직장으로 가서 팀원을 뽑아 주겠다고 대표가 말하였는데 동물실험을 하는 곳이며 결국 일을 하면서 자신과 맞지 않는 일음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의 하는 일이 자신이 원하는 데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조직의 한 구성원이라면 잘 하는 일과 그렇지 못한 일, 자신은 열심히 하는데 연봉이 오르지 않는 현실이나 새로운 환경에서 일을 하는데 자신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일들 세상을 살면서 그런 일들이 반복됩니다. 그리고 작가와 어린이를 위한 교육센터를 만드는 꿈을 가지게 됩니다. 세상을 살면서 한 분야의 일 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와 자신의 재능으로 여러 가지 일들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도전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더 좋은 미래를 위한 발걸음에 힘을 모아 봅니다. 삶을 살면서 힘이 되어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두드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퇴사후비로소나를찾았다 #황지혜 #두드림미디어 #북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