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록 내가 작고 힘이 없을지라도 무서운 사자에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 우리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마음인 것 같아요. 무섭다고 말하지 않고 주눅들었던 저의 어린시절을 반성하면서 아이에게 올바르게 가르치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했어요!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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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에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 누구나 생쥐처럼 스스로가 작고 보잘것 없다고 느낀 순간이 있을 것이라 믿는다. 그리고 주변에는 사자처럼 멋진 친구가 있어 스스로는 더욱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쉽게 좌절하고 비관에 빠질 수도 있을법한데 제목처럼 생쥐는 용감한 선택을 한다. 스스로 바뀌기로. 그리고 사자를 찾아가는 행동을 한다. 이런 모습이 나는 진정한 용기라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배움을 선택하는 것, 그 끝에 더욱 나은 모습의 스스로를 발견할 수도 있고, 생각지도 않은 친구가 생기기도 한다. 이런 따뜻하고 좋은 동화책을 통해 어린 친구들이 배움과 성장,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디.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