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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용, 교육목적의 책들이 대상인 아이들에게만 유용한 것은 아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런 책을 깊이있게 들여다보면, 과거 누군가 이야기했던 문장이 떠오른다. '사람이 살면서 배우고 지켜야할 것은 어린이때 배운것이 전부이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성의 가치와 다름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것이 이 책의 교훈이라면,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기에 앞서 부모로서 또는 어른으로서 또는 사회구성원으로서 혐오와 모욕, 폄훼를 일삼는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자기 검열도 필요하다. 외모 비하, 경제적 약자에 대한 모욕, 따돌림, 세대간의 갈등과 특정 계층에 대한 모욕적 비하와 비난, 그리고 인종간의 갈등을 유발하는 언어 등이 이책에서 고스란히 들어나는데, 과연 우리가 이것을 모범적으로 학습시키고, 교육하기 위해 우리 스스로 얼마나 노력하는지에 대한 고찰이 요구된다. 어제 저녁, 어린 자녀들에게 이 100페이지 남짓 되는 책의 내용을 한구절 한구절, 한단어, 한마디를 명확하게 설명하는데 무려 4시간 이상이 소요 되었지만, 스스로 이책을 가져가서 읽어보려는 아이들을 보면서 이책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교육 목적으로 이 책을 선택한다면, 그전에 우리의 행동에 대해서도 다 잡아볼 수 있었으면 한다. 이 책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혐오 #리뷰어클럽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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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 대한 이해심을 갖지 않는다면 누구라도 혐오의 대상이 될 수 있다. ![]() 알잖아! 혐오가 왜 문제인지 글 최형미 | 그림 이현정 | 출판 새를기다리는숲 쌍둥이 남매와 초등학교 선생님인 엄마,공학박사인 아빠가 등장하는 이 책은 학교나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혐오"가 될 수 있는 상황/말들로 아이들의 이해를 쉽게 도와줘요. ![]() - 반에서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친구에게 "돼지병"이라고 놀리는 아이 - 친구가 기초생활수급권자라는걸 우연히 알게된 후 그 친구에 대해 "가난, 냄새, 고아"라는 표현을 하는 아이 - 휠체어를 탄 외국인 할머니에게 흑인 할머니가 휠체어를 탄다고 수근거리는 사람들 ![]() ![]() ![]() 이 외에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 및 점점 고령화가 되는 현대사회에서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까지 입장과 생각의 차이에 따라 누구도 혐오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알려줘요. ![]() ●아이와 함께 학교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무심코 했던 말들 중 의도치 않게 혐오를 나타내는 표현은 없었는지 그로 인해 피해 받게 되는 상대방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한 소중한 책 이었어요. ![]() ![]() ●나와 다른 시각이나 입장을 가진 사람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다시한번 생각 해주는 책으로 초등학생 아이들이 한번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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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성 쌍둥이 세미와 재원의 일상을 통해서 혐오와 차별에 대해 배워 나간다. 세미와 재원의 일상을 따라가다보니 생활 곳곳에 차별과 혐오가 분포되어 있지 않은 곳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아이들이 읽기에도 너무 이해되기 쉽고 재미의 요소도 더한 책이라 주변 아이들에게 적극 권장하고 싶은 책이었다. 아니 오히려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이 먼저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해야 맞을지도 모르겠다. 어른들이 먼저 알고, 우리 일상속에 가시들을 찾아 낼 능력이 있다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배우지 않을까? 무심코 하는 말들중에 가시가 숨어 있다 이 말이 가슴에 깊이 숨어 들었다. 내가 뱉은 말에 가시가 있는지 항상 주의를 기울이며 살아가야겠다. 또 좋은 책을 만나서 너무 기분좋은 한 주를 보냄을 감사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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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에 대한 문제를 말하는 책을 만났다 일상 속에 만연하는 혐오는 재미를 위해서 쓰기이기도 하고 무심코 내뱉는 말속에도 존재한다 우리 일상에 자리한 혐오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으며 타인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그리고 다름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서 나쁘게 피어오르는 마음의 크기를 멈출 수 있다 어린이 독자들이 학교에서 마주했던, 혹은 마주할 수 있을법한 상황이 펼쳐져서 더욱 몰입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 책이다 다름으로 인한 차별과 혐오의 대상에 관한 이야기로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게 되고 무심코 저지른 혐오 표현에 대해서 경각심을 준다 독자들은 외적인 모습을 보고 별명을 짓는다거나 장난을 위장한 혐오 표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이는 이 책을 통해서 장난과 혐오의 경계에 대해 그 선을 잘 지켜야겠다는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고 어떤 말속에 차별이나 폭력적인 표현이 담겨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의도는 없었다고 해도 상처를 줄 수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타인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마음까지 배우게 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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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인정하면 혐오는 사라진다~ 타인에 대한 다름을 인정하면 되는데 사실 쉽지 않죠~ 작가님의 말처럼 혐오라는 말이 되게 무겁고 거창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혐오는 정말 사소한 것에서 시작해요~ . 나랑 외모가 다르다거나 행동이 다르다거나~등등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어 깊이가 깊어 가지요 . 특히나 아이들이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훌쩍 성장함과 동시에 혐오적인 감정 표현을 자주 한다고 하더라구요~ 비속어는 기본이고ㅠ . 초등 아이들에게 이 책을 특히 추천해요 짧게 읽을 수 있는 동화속에 아이들의 일상을 생동감있고 현실적이게 표현했어요. . 분명 우리 아이들이 학교나 학원 그리고 가정이나 sns,사이버 세상에서 많이 보거나 쓰기도 하는 표현들이예요 . 아무리 아니다! 하지 말아야 되는 것이라고 말해도 부모가 말과 다르게 행동한다면 아이들은 써도 되는 표현이네 하며 대수롭지 않게 혐오의 표현을 할 거예요. . 누구나 타인에 대한 이해심을 갖지 않는다면 혐오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우리 앞으로는 혐오 대신 공감하며 이해하는 마음을 더 키워가는거 어떨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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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독서모임에서 혐오에 관한 책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었어요 혐오... 저랑은 크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무심코 하는 생각이나 말 중에 혐오가 많다는 게 충격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해요 알잖아! 혐오가 왜 문제인지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 04
이 책의 주인공은 이란성 쌍둥이 세미와 재원이입니다 남매가 겪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무심코 갖게 되는 혐오에 대해 풀어놓은 책이에요 새학기 쌍둥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차별 질문 세례를 받고 친한 친구의 외모를 비하하는 아이 때문에 싸우기도 하고 외국에서 오신 아버지의 손님인 할머니가 흑인과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비난받는 걸 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을 향해 무심코 내뱉는 한마디가, 내가 가진 작은 편견이 혐오라는 걸 느꼈어요 그리고 친구에게 장난이라는 이름으로 내뱉는 한마디가 혐오의 시작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도 꼭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친구들을 웃기려고 생각없이 하는 말, 그 말에 웃어주는 행동 이 모든 게 혐오입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중학년부터 읽기 좋아요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람, 사회, 과학, 환경 등을 주제로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나부터 작은 실천을 시작하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에도 관심이 생겼어요 아이들이 엄청 흥미를 느낄 주제는 아니지만 꼭 알고 생각해볼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알잖아혐오가왜문제인지 #혐오 #생각하는어린이 #새숲 #최형미 #이현정 #초등교과연계 #사회문제 #리뷰어클럽리뷰 |
![]() 혐오는 사전적 의미로 싫어하고 미워함이에요. 혐오는 어떠한 것을 증오, 불결함 등의 이유로 싫어하거나 기피하는 감정으로, 불쾌, 기피함, 싫어함 등의 감정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진 비교적 강한 감정(사람이 느끼는 것을 기준으로 함)을 의미한다고 해요.
새 학기 첫날 세미는 학교에 늦게 가려고 꾀병을 부렸어요. 재원이랑 같은 반이었거든요. 처음 보는 친구중에는 둘의 이름을 듣고 호기심을 드러낸답니다. 쌍둥이인 세미와 재원이가 쌍둥이라는 이유로 쓸데없는 것까지 궁금해하는 친구들의 호기심을 해소해 주어야 하는 시간이 너무 싫었기 때문이에요.
세미의 새로 사귄 친구 미주의 짝꿍 성일이가 '돼지병'이라고 놀리는 일이 생겼어요. 그래서 세미와 성일이는 싸우게 되고, 반성문도 쓰게 되어요. 그 일이 있고 난후에도 성일이는 같은 반 친구 명호가 기초생활수급권자라는 사실을 반 친구들에게 말해 버린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일들이 우리 아이들 학교에서도 많이 일어나고 있는 일이에요. 단순한 장난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친구가 받은 상처는 크답니다. 누군가의 외모를 비하하거나 혐호하는 표현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에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해보니, 이런 장난을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모든 사람이 똑같은 조건과 환경을 가지고 있지 않죠. 생김새가 다른 것처럼, 사는 곳이나 태어난 환경, 살아가는 모습도 다양해요. 그런데 몇몇 사람들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혐오의 대상이 되기도 한답니다.
청소년(만 15 ~ 17세) 500명 가운데 68.3%가 혐오 표현 경험이 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있어요. 미사용이라고 답한 학생들 중에는 자신이 사용하는 용어가 혐오 표현임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답니다.
생활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내뱉는 한마디에 혐오가 시작되어요. 상대에 대해 잘 모르면서 행동 하나나 내가 보이는 그 사람의 외모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도 혐호에요. 우리 사회에 혐오는 중요한 사회 문제 중 하나랍니다.
타인에 대한 이해심을 가지고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진다면 따뜻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고학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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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사회 저변에 퍼져있는 것 같다. 알면서 의도적으로 내뱉는 말과 행동 모르고 하는 비의도적인 행동과 말들 알면서도 일부러 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당연히 잘못된 행동이라 바로잡으려한다. 그럼 몰라서 한 행동은 그냥 지나쳐도 될까? 우리가 일상에서 행하는 행동이나 말들중 혐오의 표현과 행동인 줄 모르고 했던 것은 없나 뒤돌아 생각해보게 된다. 아이들과 가벼운 동화책을 읽듯 쉽게 책장을 넘기며 읽을 수도 있겠지만 각 부분부분 생각해보아야 할 화두를 던지고 있다.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그렇지만 꼭 알고 넘어가야하는 이야기 혐오가 왜 문제인지 꼭 알고 생활에서도 실수하지 않도록 하는 기반을 만들수 있는 시간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 오늘의 책: 알잖아! 혐오가 왜 문제인지 교실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이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도 아니고, 얼굴이 예쁜 아이도 아니다. 친구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얼굴에 드러나는 아이! 그 아이가 가장 눈에 들어온다. 새학기가 되면 올해는 어떤 아이와 함께 1년을 보낼까 늘 긴장되고 걱정이 된다. 늘 웃으며 친구들 사이를 조정할 줄 알고, 남들이 싫어하는 (쓰레기통 비우기, 쓰레기통 주변 청소하기)와 같은 일들을 스스로 알아서 하는 아이! 수업 시간에도 늘 웃는 모습으로 있고, 쉬는 시간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아이! 그런 아이가 예쁜 아이인것 같다. 이 책은 나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존중받고 배려받길 원하지만 정작 본인은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놀리며, 이해하려 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내가 존중받기 위해선 내가 먼저 남들을 존중해야 하는게 당연하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어리기에 그러지 못한 경우가 더러 있다. '혐오'라는 말은 사소한 것부터 시작한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비난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혐오의 시작인 것이다.
초등학교 5학년인 세미! 재원이보다 1분 먼저 태어났다고해서 누나가 되었다. 열정이 넘치는 세미와 책을 좋아하고 겁이 많은 재원이! 엄마 차분해씨는 엉뚱한 아빠와 쌍둥이를 키우며 가족의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세미와 재원이는 주변에 만연해있는 혐오에 맞서 어떤 행동을 하게 될까? 학교에서 충분히 일어날법한 이야기들로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책이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 인정, 장애인을 대하는 마음, 나와 다른 세대를 비난하거나 혐오하지 않기!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차별하지 않는 마음을 가진다면 우리 사회가 좀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 보시길 추천한다. #알잖아혐오가왜문제인지 #새숲 #최형미 #생각하는어린이 #어린이교양도서 #교양도서 #베스트셀러 #추천도서 #어린이필독서 #초등필독서 #고학년필독서 #새를기다리는숲 #2024매일읽는사람들 #일차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 |
![]() 새숲 (새를 기다리는 숲) 출판사의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 4권 <알잖아! 혐오가 문제인지>를 만나보았다.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사회, 과학, 환경 등을 주제로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시리즈이다. 이런 내용들을 주제로 하여 스스로 생각해 보고 관련 내용과 이슈들에 대한 작은 실천을 이끌기 위해 힘쓰고 있다. 책의 저자는 최형미 작가로 2004년 어린이동산 동화 공모에 당선,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대학에서 동화 수업을 하고 있고, 신문기자로도 활동하고 있ㄷ. <스티커 전쟁>, <소문 바이러스> 등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그림을 그린 이현정 작가도 어린 시절부터 동화를 사랑했고 그림 작가의 꿈을 키워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 <엄마의 얼굴>, <지구별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를 찾아라!> 등이 있다. <알잖아! 혐오가 문제인지>는 우리 사회의 혐오 문제를 다룬다. 요즘 사회의 혐오 문제는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고, 다양한 모습을 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되고 있다. 또 알지 못하는 사이 나오는 말이나 행동에서 혐오의 양상이 드러나기도 한다. 그리고 저자가 이야기하듯 사소한 미움에서 시작된 혐오의 감정들이 깊어지게 되면 범죄와 죽음과 같은 위험한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이에 대한 내용을 알아하고, 나를 위하듯 남을 이해하고자 하는 열린 자세와 마음, 노력들이 필요하다. 책은 나세미, 나재원 쌍둥이 남매와 가족 주변 인물의 이야기로 혐오와 관련한 내용들을 풀어간다. 9개의 이야기 속에 사람들의 가난, 외모, 따돌림과 차별, 인종, 장애, 특정 집단(노인, 여성, 아동 등)에 대한 비하의 언어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혐오 표현의 문제점을 알아간다. 그럼으로써 혐오 표현이 왜 문제인지 알아가고, 서로가 존중하는 관계 - 사회를 만들기 위한 마음들을 갖게 된다. 요즘 혐오로 인한 갈등과 범죄에 대한 뉴스들, 혐오적 표현들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기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이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