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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이 놀라운 진리의 말씀이 깨달아진다면 삶은 분명히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복음의 능력이 삶에 나타나지 않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복음을 잘 모른다는 이야기 일 수도 있다. 복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진정 복음이 삶의 능력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복음이 무엇인지를, 복음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복음을 정확히 알게 하고, 복음의 능력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예수가 주인되는 복음을 말하다에서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예수가 주인되는 복음을 말하다는 당신에게 복음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통해서 복음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 책 제목에 나오는 것처럼 복음은 예수가 주인되는 것이다. 구원은 예수를 믿고 주인으로 모시는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복음을 구원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예수님이 주인되는 시각에서 풀어내고 있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라는 것을 성도들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이 어떤 뜻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 책을 읽는 순간 복음이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알게 될 것이다. 바울이 말하는 복음을 시작으로 복음서에서 말하는 복음이 무엇인지를 살펴봄으로 진정 우리의 삶에 복음이 어떻게 다가와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 저자는 복음이 말하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주인으로 모시라고 말한다. 예수를 그리스도로만 믿는 것과 주인으로 모시는 것은 차원이 다른 삶이다. 왜냐하면 왕이신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고 산다면 삶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라고 강조하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나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를 믿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은 복음을 받아들인 삶이 예수가 주인 되었다는 사실을 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수님이 삶의 주인이 되시고, 나의 주인이 될 때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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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복음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면 어떤 것을 전하실 건가요? 천지창조? 홍해의 기적? 모두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김원태 목사님은 복음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여 선포하십니다. 복음은 예수가 주인되시는 것이라고요. 삶의 주도권을 뺏기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 삶의 주인이 예수가 되시는 것이야말로 좋은 소식, 즉 복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마가복음 1장 1절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는 말로 포문을 엽니다. 마가복음 뿐 아니라 사복음서는 결국 예수의 그리스도되심,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되심, 예수의 주되심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복음서에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수많은 기적이 등장합니다. 삶의 어려움을 겪을 때 우리는 복음서를 읽으며 우리 삶에도 이런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 간절한 마음 자체를 어떻게 나쁘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복음서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기적 그 자체가 아닙니다. 기적을 행하심으로 스스로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온세상의 주인이심을 확증하는 예수님께 주목해야 합니다. 신약과 구약을 넘나드는 김원태 목사님의 강해를 읽으며 모든 성경 구절이 결국 예수를 향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러할 수 있을까요? 우리 삶의 모든 방향도 예수를 향해 기록되고 쓰여질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예수님께서 우리 삶의 주인되시는 것은 결코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라고 여러차례 강조합니다. 지금 당장 내 눈엔 손해처럼 보일지라도 절대 손해가 아닙니다. 목사님은 조지 휘트필드의 말을 인용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예수를 우리의 주인으로 모셨다면 그 무엇도 절망할 것이 없다 라고요. 불안한 삶을 살고 계십니까? 걱정에 짓눌린 하루를 보내셨습니까? 두렵고 잠이 오지 않는 밤을 지새고 계십니까? 이때 우리가 가장 먼저 살펴 보아야 할 것은 지금 내 주인이 누구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 순간 우리의 옛사람이 죽었다고 이야기합니다. 내 눈 앞에 보암직하고 먹음직도 한 유혹이 찾아올지라도 우리가 반응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옛사람이 죽고 우리 삶의 진짜 주인이 찾아 오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로소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와 사랑과 희망과 예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한 문구가 있습니다. 내가 왕이 되려는 아담의 피가 우리 몸에 흐르고 있다는 표현이었습니다. 선악과와 에덴동산에서의 쫓겨남도 모두 내가 왕이 되고, 내가 주인이 되려는 아담의 본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오늘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김원태 목사님의 신간, 예수가 주인되는 복음을 말하다 를 통해 우리의 진짜 주인을 묵상하시길 바랍니다. 이 책이 이미 죽은 우리의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로 다시 살게 하는 놀라운 역사의 길을 보여줄 것입니다. 이제 그만 포기하고 우리의 주인을 받아들입시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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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오래 다니면서도 복음이 무엇인지, 그 복음이 약속한 구원이 무엇인지를 모르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복음이 가져다주는 구원의 소망과 실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며, 올바른 기독교적 세계관과 가치관을 정립하지 못하여, 결국 그들의 좋은 의도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제자도의 삶을 살지 못한다.
“복음이 뭐예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순간 당황하게 된다. 머리로는 알겠는데 설명하려니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복음은 ‘굿 뉴스’이다. 말 그대로 ‘좋은 소식’이다. 그런데 그 좋은 소식을 한마디로 말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수지 기쁨의교회를 개척하여 행복한 양육과 목회를 하고 있는 김원태 목사가 예수님에 대해서 성경과 사복음서를 집중적으로 비교, 분석하면서 복음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복음에 합당한 삶은 바로 내게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매 순간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는 있지만,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는 것이 문제이며, ‘내가 주인 된 삶’이 죄라고 강조한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구원, 즉 진정한 복음을 누리는 삶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인 동시에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며,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간다면,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자 구원의 복을 전인적으로 누리는 신앙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를 “성도들이 스스로 ‘복음이 무엇인지’ 말할 수 있는 신앙고백이 일어나길 바라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절에서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고 했다. 즉, 복음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에 대한 것’이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은 늘 불안하고 두려움이 가득하다. 그 어디에도 평화가 없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리 큰 권력을 가졌어도 불안하고 두렵다.”고 하면서 “인간이 불안하고 두려운 것은 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말한다.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어야 한다. 내가 주인이 되어 살면 두렵지만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면 현재와 미래의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하게 된다.
저자는 예수가 주인이 되기 전에 먼저 내가 먼저 죽어야 한다고 말한다. 내가 죽지 않고는 예수가 주인이 될 수 없다. 예수를 따르는 것은 자기 자신이 죽어야 하는데, 우리는 이론적으로는 죽었다고 하는데, 실상은 죽지 않았다. 예수를 믿는 것은 나 자신을 죽이고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예수를 따르려면 먼저 자기 자신이 죽어야 함을 말한다. 우리의 세상 꿈, 세상 욕심, 세상 계획 등이 죽어야 한다.
이 책은 복음을 말하되, 구원은 예수를 믿고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며,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기 위해서 죽는 것을 선택하고,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면 이기는 인생이 된다고 설명함으로써 복음의 참된 내용과 의미와 가치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짜여 있다. 이 책이 “복음이란 무엇인가?” 하고 묻는 이들에게 확신에 찬 대답을 줄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