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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음악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1,2 - 음악사가 재미있게 읽어지네요.
"음악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1,2 - 음악사가 재미있게 읽어지네요." 내용보기
음악사라고 하면 저도 잘 모르기 때문에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분야랍니다. 음악선생님과 함께 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1, 2 편을 모두 읽고 나니 대충~ 흐름이 파악된다고 할까요? 또 입시나 공부가 목적이 아니다 보니 ~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음악사가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또 어디 고상한 곳에 가서 아는 체(?) 한번 할 수도 있을
"음악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1,2 - 음악사가 재미있게 읽어지네요." 내용보기

음악사라고 하면 저도 잘 모르기 때문에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분야랍니다.

음악선생님과 함께 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1, 2 편을 모두 읽고 나니

대충~ 흐름이 파악된다고 할까요?

또 입시나 공부가 목적이 아니다 보니 ~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음악사가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또 어디 고상한 곳에 가서 아는 체(?) 한번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

우리 아이는 아직 이 책을 읽지는 못했지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음악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1, 2

페르난도 아르헨타 지음 /훌리우스 그림 / 유혜경 옮김

 

 

아이가 피아노를 벌써 6년째 치고 있지만

음악사에 대해서는 여전히 문외한이랍니다.

그나마 피아노 콩쿨을 나가게 되면

콩쿨에 들고나가는 곡에 대해서만 

선생님의 간단한 곡의 소개로 아는 정도

한 곡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석하려면

그 작곡가의 생존 시기에 음악적, 시대적 배경에 대한 지식이

꼭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아쉽게도 음악사를 잘 알려주는 분은 안 계셔요~

엄마인 저도 음악사에 무지한 지라 쉽지 않았고요.

여하튼,
음악이 없는 세상에 산다면 어떨까요?

음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우리가 즐겨 듣는 음악은 어디서 영향을 받고 만들어졌을까요?

이번에 길라잡이 음악사 1, 2 편을 읽고

어렵지 않고 쉽게 쉽게 음악사를 접할 수 있어 좋았네요~

 

p*******2 2014.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악의 역사에 대해 알고 즐기기를~
"음악의 역사에 대해 알고 즐기기를~" 내용보기
음악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또한 음악과 함께하는 직업인지라 음악에 관심은 많이 있지만, 음악에 관한 지식은 거의 없는 편이라 부끄럽기도 했는데, 선사시대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의 음악사를 아우르는 책을 만나 이번 기회에 음악에 대한 지식의 깊이를 더하기로 했답니다.   [ 음악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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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또한 음악과 함께하는 직업인지라 음악에 관심은 많이 있지만,

음악에 관한 지식은 거의 없는 편이라 부끄럽기도 했는데,

선사시대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의 음악사를 아우르는 책을 만나

이번 기회에 음악에 대한 지식의 깊이를 더하기로 했답니다.

 

[ 음악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1권 & 2권 ]

1권 : 선사시대 ~ 바로크

2권 : 18세기 ~ 20세기

 

 

지음 : 페르난도 아르헨타

그림 : 훌리우스

옮김 : 유혜경

출판사 : 책빛

 

고대의 선사시대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의 폭넓은 음악사에 대해 이렇게 정리해 놓은 책은 처음이네요.

팝송만 해도 조금만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잘 모르는 이야기와 음악들로 가득한데,

이 책들은 자그마치 선사시대부터 음악의 역사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 보이는 표지의 그림이 참 깔끔하고 귀엽습니다.

우리 아이도 이 귀여운 그림을 보고 만화를 보는 것 같아서 좋다고 하네요.

 

저자 페르난도 아르헨타가 프롤로그에서

방대한 음악의 역사에 대해 책을 쓰고자 했을때,

독자가 "음악의 역사를 알게되어 기분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들기를 바라며 책을 쓴다고 했습니다.

사실, 음악이라는 것을 글로 만나기는 한계가 있습니다.

음악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들어야 하는 것인데,

글로 읽어서 음악에 대해 안다는 것은 아무래도 힘들겠죠.

그런 의미에서 저자가 글을 쓰며 참 많은 고민을 했을 것 같습니다.

 

책의 1권에서는 선사시대부터 바로크시대까지의 음악사에 대해 담고 있습니다.

음악의 역사를 한 무리의 원시인에게서부터 시작하고 있는 책은,

그들의 평소와는 다른 소리에서 음악이 시작되었다고 추측합니다.

  

 

그렇게 구석기 시대의 악기부터 현악기와 타악기, 관악기, 건반 악기에 이르기까지 악기의 구분에 대한것,

그리스 시대의 대중음악, 오페라, 로마의 음악, 성가,

르네상스 음악, 화성음악과 단성음악 등등...

생소하고 잘 알지 못했던 음악의 이야기들이 가득 실려있습니다.

다소 어려운 얘기들도 있고, 이름들이 어려워서 더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참 재미있는 음악이야기네요.

 

그렇게 낯선 고대의 이야기들이 끝나면 2권 18세기의 음악사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길라잡이 음악사 1권이 음악이 어떻게 발전했고,

목소리로 넣는 화음이 어떻게 발전했으며,

악기들이 어떻게 변하고 발전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면,

2권에는 이렇게 발전된 음악들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고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이 나옵니다.

정체되어있는듯한 음악을 끌어올리는 바흐와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과 같은 천재들의 이야기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음악에 대한 이야기,

오케스트라의 변화와 오페라에 대한 이야기 등등

다양한 음악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책을 읽다보면 음악의 역사가 너무나도 방대해서 저자의 말처럼 이 모든 것을

자세히 알고가는 것은 무리가 있을 듯합니다.

이 모든 이야기를 자세히 알고자 한다면 백과사전처럼 두꺼운 책으로도 부족할 것 같더군요.

이 책은 마치 음악선생님이 아이들을 두루 앉혀놓고 음악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쓰여 있습니다.

덕분에 책을 읽는 동안 저도 학생으로 돌아가 음악에 대한 강의를 듣는 것 같았네요.

이 두권의 책은 책빛 출판사에서 나온 "인문학 만세 시리즈" 중 3권과 4권으로 분류되어 있네요.

먼저 나와있는 세계사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자가 원하는 즐거운 음악 역사 이야기와 인문학 만세라는 주제가 참 잘 어울립니다.

d*******i 201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빛] 음악 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세트 - 음악 듣는 한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책빛] 음악 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세트 - 음악 듣는 한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내용보기
[책빛] 음악 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세트 - 음악 듣는 한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 저 : 페르난도 아르헨타 * 역 : 유혜경 * 그림 : 훌리우스 * 출판사 : 책빛 요즘도 여전히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습니다.주로 나오는 노래들은 가요, 팝, 댄스 등이 주를 이루죠.그런데 그 가운데서도 인기 있고 히트가 되는 곡들이 가끔 나오기도 합니다.그 노래들을
"[책빛] 음악 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세트 - 음악 듣는 한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내용보기

[책빛] 음악 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 세트 - 음악 듣는 한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 저 : 페르난도 아르헨타
* 역 : 유혜경
* 그림 : 훌리우스
* 출판사 : 책빛


요즘도 여전히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습니다.
주로 나오는 노래들은 가요, 팝, 댄스 등이 주를 이루죠.
그런데 그 가운데서도 인기 있고 히트가 되는 곡들이 가끔 나오기도 합니다.
그 노래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오래 전에 나왔지만 뛰어난 음악성과 감성으로 명곡으로 전해지는 노래들이 다수입니다.
옛 노래들이 더 인기가 있다는 것이지요.
저도 그렇더라구요.
출퇴근 길을 오고가면서도 그렇고 어디 멀리 이동할때 차에서 듣는 노래들도 그렇고...
주로 움직임이 있을땐 밝고 명랑한 노래들이 좋아요.
그런데 편안한 마음으로 평온한 생각을 할때는 클래식 만큼 좋은게 없더라구요.
태교할때도 발라드와 클래식을 같이 들었었지요.
피아노 선율, 바이올린, 첼로, 트럼펫 등등.
모차르트나 베토벤의 명곡들의 악보들을 보면 그 복잡한 음계와 구조가 놀라울정도랍니다.
알면 알수록 매력에 빠지게 되는 음악의 세계.
어릴때는 정말 많이 틀어준 클래식들.
다시 아이들과 시간을 내서 조금씩 가져보려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요.

그런데요.
알고 듣는것과 모르고 듣는것은 또 다른 차이가 있더라구요.
아이들과 공연을 통해서 클래식을 접했었는데요.
확실히 설명이 되고 듣는 음악은 기억을 더 해요. 저도 마찬가지에요.
그러니 이왕이면^^
공부하고 보면 좋겠죠?
그런 의미에서 이 길라잡이가 참 안성맞춤입니다.

총 2권으로 되어 있구요.
1권은 선사시대~바로크까지, 2권은 18세기~20세기 음악을 말하고 있습니다.
음악 선생님이 들려주는 음악의 역사이야기...
기대가 많이 됩니다^^
가족끼리 아이들과 바쁘더라도 음악을 듣는 한 시간 정도를 가져보는것을 올해 꼭 실천해보고 싶네요^^
길라잡이 음악사 세트와 함께요^^

 

r*****8 2014.04.08.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반가운 음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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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평생의 친구입니다. 음악을 무작정 좋아만하다보니 음악의 역사가 궁금했습니다. 이론서처럼 지루한 책이 대부분 이더군요. 특히 어린이와 함께 읽는 음악사를 다룬 책이 없어서 혹시나하고 기다렸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음악사가 나와서 반갑습니다. 두 권으로 담아낸 음악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를 읽다보니 세계사가 훤히 보입니다. 간결하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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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평생의 친구입니다.

음악을 무작정 좋아만하다보니 음악의 역사가 궁금했습니다. 이론서처럼 지루한 책이 대부분 이더군요.

특히 어린이와 함께 읽는 음악사를 다룬 책이 없어서 혹시나하고 기다렸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음악사가 나와서 반갑습니다.

두 권으로 담아낸 음악선생님과 함께하는 길라잡이 음악사를 읽다보니 세계사가 훤히 보입니다.

간결하고 주목성 있게 담아낸 그림이 음악의 역사에 한층 즐겁게 다가서게합니다.

중간중간 책에서 나오는 음악을 들으면서 읽으니 같은 음악인데 음악이 다르게 들립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앞으로 만나게되는 음악이 어떤 모습일까 두근거리며 책 장을 덮습니다. 

c****y 201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