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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서로닮아 #장준영 #천개의바람 단순히 가족은 생김새만 닮지 않는다. 그 말투, 습관, 좋아하는 것, 취미 등을 닮는다.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많아지는 만큼 아빠, 엄마에서 벗어나 이모, 고모, 할머니, 삼촌, 할아버지를 닮았다고 말하는 윤이와 준이. 말하는 것도 참 예쁜 두 친구는 가족과 몹시 닮아 있다.? ?그래서 나는 그림책에서 나오는 가족의 범위가 넓어서 참 좋았다. 핵가족화가 되면서 그리고 가족이란 말이 사람마다 달라진 다양한 사회에서 폭넓은 가족의 의미는 그 사람의 관계 폭을 넓혀주고 관심을 더 깊게 해 준다. 예를 들어 이모랑 나의 관계를 생각해보지 않았다가 이모랑 나도 닮았나? 생각해보고 관찰하게 될 수 있다. 닮은 면을 묘사하는 부분의 말글도 좋았는데 "궁금한게 있으면 배고픈 것도 잊고 푹빠진다" 요즘 아이들이 휴대폰 외에 이런 빠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사고의 확장, 또 우주의 넓음을 보여주는 그림도 좋았다. 요즘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들은 이 그림을 보고 별자리로 지적 호기심을 옮겨갔다. 때론 부끄럼지만 용기내야하는 상황. 그런 엄마를 닮은 준이는 참 멋지다! 이 문구가 좋은 가족을 만들어야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게 했다. "함께한 시간이 길어질수록 닮아가기도 해. 닮고 싶어서 따라 하기도 하고." 우린 서로가 서로에게 닮고 싶은 가족일까?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고모 등 가족과 외모적으로 닮은 부분을 이야기하고 더 나아가 가족의 닮고 싶은 점을 이야기한다면 나도 모르던 우리 가족의 멋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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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51개월 아이가 서로 닮은 우리 가족 그림책을 읽고서가족에 빗대어 독후화를 그려보았어요. 그림책을 읽으며 “어? 엄마~ 나도 물놀이 좋아하고 00(동생)이도 물 좋아하고, 엄마아빠도 물놀이 좋아하잖아? 우리 닮았지, 그치?” “엄마 엄마, 나도 민트 좋아하는데 엄마도 민트 좋아하잖아? 우와 신기하다.” 이런 이야기들을 조잘조잘 쏟아냅니다. 그림책 한 권 덕분에 집 안에 이야기 꽃이 활짝 피었어요. 아이가 그린 그림은 며칠 전 워터파크 갔을 때 자신과 엄마아빠가 수영장에 있고 그리고 아빠 할머니와 함께 있는 7개월된 동생을 그려 우리 가족을 표현한 거라 합니다. 51개월 아이가 책 읽고 패드로 그린 독후화(제목: 우리 가족) 그림책 덕분에 집안에 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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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서로 닮아. 태어날 때부터 닮은 곳도 있고, 함께 살면서 닮아 가기도 하지. 너는 누구의 어디를 닮았니?’ 우리 아빠를 본 적이 있는 사람은 내가 아빠를 닮았다고 말한다. 우리 엄마만 본 사람은 내가 엄마와 닮았다고 말한다. 나는 아빠도 닮고 엄마도 닮았다. 우리 아이들만 해도 태어날 때는 아빠를 쏙 빼다 박았지만, 커가면서 내 모습도 얼굴에 나타난다. 그렇다면 가족이 닮는 것은 외형 뿐일까? 그렇지 않다. 안 닮았으면 하는 내 성격도 닮고, 취향도 닮는다. 이 책에는 윤이와 준이가 나온다. 윤이는 가족들과 외모가 많이 닮았다. 준이는 행동이나 성격이 닮았다.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삼촌과 사물을 보는 시선이 닮았고, 생각이 닮았고, 좋아하는 것이 닮았다. 이처럼 가족은 태어날 때부터 닮게 만들어져 나오기도 하지만, 살면서 닮아가기도 한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가족들의 모습에서 알 수 있듯이 수십년 동안 따로 살다가 가족이 되면서 닮게 되는 경우는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얼마 전, 배우 신애라씨의 공개입양한 두 딸이 엄마와 외모가 많이 닮았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닮아 보이는 것은 표정이 닮고, 인상이 닮기에 더 그럴 것이다. 아이들과 이 책을 보며 닮은 부분을 찾아보면 좋겠다. 닮고 싶은 부분은 어떤 부분인지 이야기 해 보면 좋겠다. 왜 닮고 싶은지 이야기하며 서로를 세워주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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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서로서로 닮은 가족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저와 신랑을 닮은 모습에 놀랄 때가 많은데요 책 속의 내용과 비슷해서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태어날 때부터 닮은 곳도 있고, 함께 살면서 닮아 가기도 하지. 너는 누구의 어디를 닮았니?” 나는 윤이야, 나는 가족을 닮았어 컵을 잡을 때 엄마랑 나는 새끼손가락이 살짝 올라가.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닌데 똑 닮았어. 기분이 좋으면 샐쭉 웃는 아빠와 내 눈이 똑같고. 할아버지는 서서 뭔가를 볼 때 뒷짐을 지셔. 나도 뭔가를 볼 때면 뒷짐을 지지. 나랑 고모는 개구리 발가락이 똑같아. 얼굴을 안 봐도 다들 우리를 알아봐. 가족을 보면 다들 닮은 곳이 있어. 너는 누구를 닮았니? 또, 어디를 닮았니? 책 속의 윤이의 모습을 보며 나는 우리 가족 중 누구와 어디를 닮았는지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게 되는 거 같아요 태어날 때부터 닮은 부분도 있지만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 닮아가는 부분도 있지요 어느 쪽을 더 많이 닮았는지 보다는 누구와 어떤 부분이 닮았는지를 찾아가며 읽을 수 있었네요 아이와 엄마, 아빠의 어떤 부분을 닮았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 나는 엄마랑은 이마가 닮았고, 아빠는 허벅지가 정확히 잘 알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생김새뿐 아니라 성격도 닮기도 하고 심지어 목소리까지 닮기도 하는 거 같아요 저도 예전에 집 전화를 받으면 저희 엄마인 줄 아는 경우가 종종 있었거든요 ^^ 그리고 제가 글을 쓰거나 책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며 따라 하기도 하는 모습도 떠오르더라고요 엄마의 모습을 따라 하며 서로 닮아가기도 하네요 가족은 서로 닮아를 읽고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삼촌, 이모.... 나는 누구의 어떤 부분이 많이 닮았는지 찾아보고 재미있게 이야기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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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서로 닮아
<가족은 서로 닮아>에는 두 명의 화자가 등장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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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바람돌이4기 #가족은서로닮아 #장준영 #바람그림책 #천개의바람 #가족 #가족의의미 #유아그림책 #가족그림책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서평단 부부는 닮는다는 말이 있다. 서로 남남이 만나 부부가 되고 가족이 되어가면서 닮아간다. 그렇게 닮은 부부를 보며 천생연분이라 한다. 가족은 함께 살아가면서 사랑하고 서로 닮아가는 것 같다. '가족은 서로 닮는다' 는 그 말이 좋다. 태어나면서부터 아빠, 엄마를 닮고, 형제 자매가 닮는다. 외모도 닮고, 좋아하는 음식, 음악 같은 취향도 닮고 그리고 행동도 닮는다. 천개의 바람에서 출간된 그림책 <가족은 서로 닮아>는 가족이 서로 닮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봉숭아 할매>, <반짝이는 섬> 등을 그린 장준영작가님 작품이다. 부모는 아이의 웃는 모습만 봐도 행복한데, 잠자는 아이의 모습에서 아빠와 똑같은 자세를 보고 누가 아빠딸 아니랄까봐 자는 모습도 똑같니!하며 웃는다. 가끔 거울을 보다 깜짝 놀란다. 거울속에 울 엄마, 울언니가 보여서. -책 속으로- 윤이는 가족을 많이 닮았다. 웃을때 눈은 아빠를, 개구리 발가락은 고모를 닮았다. 준이도 가족을 많이 닮았다. 무언가에 몰두하는 모습은 아빠를 닮았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지만 용기를 내는 건 엄마를 닮았다. *우리 아이들은 부모의 어디를 닮았을까? 우리 아이의 팔자걸음은 엄마를 닮았고, 소세지 반찬을 좋아하는 것은 아빠를 닮았다. 가끔은 좋은 모습만 닮기를 바라지만 못생긴 부분도 닮는다. 가족은 유전적으로도 닮지만, 살아가면서 닮기도 한다. 우리는 사랑으로 묶이고, 연결되어 닮아가며 이어진다. 아이들과 가볍게 엄마, 아빠와 닮은 것 찾기도 해보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닮은 걸 찾아보며 추억도 떠올린다. 우리는 가족이라 서로 닮았고, 가족이 되면서 닮아간다. 오늘도 서로 닮은 우리 가족을 보며 행복을 느낀다. @athousandhope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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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윤이는 가족에게서 닮은 점들을 찾아봅니다. 컵을 잡을 때면 엄마를 닮아서 새끼손가락이 살짝 올라가기도 하고, 기분이 좋으면 샐쭉 웃는 눈이 아빠를 닮았지요. 곱슬곱슬한 머리카락은 또 어떤가요? 할머니 머리카락을 닮아서 그렇대요. 그리고 뭔가를 볼 때면 뒷짐을 지는 모습은 할아버지를 통해 발견하게 된 모습이네요. 삼촌과 팔자걸음이 닮았고, 개구리 발가락은 고모와 어쩜 그리 똑같은지요. 또 다른 주인공인 준이도 가족을 닮은 모습을 찾아봅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푹 빠져드는 모습은 아빠를 닮았고, 부끄러움이 많지만 꼭 필요할 때면 용기 내는 모습은 엄마를 닮았지요. 웃는 모습은 할아버지를 닮았고, 따뜻한 마음은 할머니를 닮았어요.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건 삼촌을 닮았고, 똑똑 박사인 이모처럼 책 읽기를 좋아하죠. 가족은 태어나면서부터 닮은 점들이 있기도 하지만, 함께 살아가며 닮아가기도 해요. 아이 얼굴, 성격, 좋아하는 것들이 가족과 닮은 모습을 발견할 때면 정말 신기하답니다. 책을 읽으며 가족에 대한 가치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마음이 더없이 포근해진 그림책이었어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나와 가족의 어떤 점이 닮았는지 찾아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라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가족은서로닮아 #천개의바람 #바람그림책 #장준영지음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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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는 가족을 닮았다. 컵을 잡을 때 새끼 손가락이 살짝 올라가는 건 엄마를 닮았고 기분이 좋을 때 샐쭉 웃는 눈은 아빠와 같다. 곱슬곱슬 머리카락은 구불구불한 할머니 머리카락을 닮았고 뭔가를 볼 때 뒷짐 지는 모습은 할아버지를 닮았다.
준이도 가족을 닮았다. 너그러운 마음은 삼촌의 노래 부르는 모습을 어렸을 때 부터 봐서 그런지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고 모르는 게 없는 이모를 닮고 싶어서 책을 자주 읽는다.
가족은 서로 닮거나 닮아간다. 가족의 생김새와 똑닮은 모습으로 태어나기도 하고 생김새는 전혀 닮지 않았는데 말투나 느껴지는 분위기, 취향 등이 닮아 가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가족은 서로 닮아> 그림책을 읽어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우리 가족은 어떤 점이 닮았을까?" 다른 사람들로부터 들었던 나와 가족의 닮은 점을 이야기해 보거나 스스로 가족과 나의 닮은 점을 찾고 가족의 닮고 싶은 점을 꼽아보는 건 어떨까? 우리 가족만의 개성을 느껴보고 가족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어른들의 삶의 태도는 자녀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다. 아이들 주변에 따라하고 싶고, 닮고 싶은 어른이 많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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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서로 닮아♡.♡ 왠지 사랑스러운 말 같다♡ 책속에 윤이와 준이도 가족들을 닮았다. 생김새. 행동. 버릇.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그리고 마음. 그 외에 많은 것들이 닮았다. 작가님 말대로 태어날 때부터 그리고 같이 살면서 여러 모습들이 닮는다. 나의 아이만 보더라도 친정엄마는 한번씩 볼 때마다 어찌 지 엄마 판박이냐고 한다. 두 아이다 나의 모습들이 있다. 생김새도 닮기도 하고 먹는 것 좋아하는 것 옷 좋아하는 것 사람 좋아하는 모습이 내가 봐도 내 모습이다. 근데 안 좋은 모습들도 닮는다^^;; 덤벙되는 것을 닮은 작은 아이. 지 동생을 혼낼 때 모습은 어찌 내 모습인지 ㅎㅎ 이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나의 거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쁜 습관이나 모습들은 고치려고 애 쓴다.^^;;; 그리고 부부도 닮는 것 같다. 식성이 비슷해지고 서로 같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도 많아지는 것을 보고 우리는 갈 수록 많이 닮는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외모도 닮아가는 듯 ㅎㅎ 아이들과 나와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고모, 이모 사촌 등 어디와 닮았는지 이야기하면 재미있을것 같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지금 닮은 곳을 찾아보세요? 몇개나 닮으셨나요? 책을 보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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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는 가족을 닮았습니다. 준이도 가족을 많아 닮았어요.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이
오래 함께 산 부부가 그렇고요. 단짝 친구를 소개할 때 가족 같다고 하잖아요. 누군가와 닮은 점을 발견하게 되면 그림책을 읽고 가족이라서 닮은 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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