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가장 많이 기도하는 소원은"안 다치고 안 아프고 온전히 건강하게!!"가 아닐까?! 비파열성대뇌동맥류 진단을 받은 후로 내가 그렇다. 매일 아침이면 꼭! 하는 인사처럼 "나는 온전히 건강하다." 주문일 외운다! 그래서 인지 책 표지에 있는 '하버드대학교 의학부에서 연구하며 깨달은 절대 실패하지 않는 건강 습관" 문구가 너무 반갑게 느껴졌다! 병 없이 오래 사는 사람들의 6가지 습관을 통해서~ 몸과 마음을 함께 챙겨야한다는 건강한 메세지를 전해준다. 어렵고 복잡한 이론이 아닌 누구든지 따라 할 수 있는 아주 쉬운 건강 비법들을 담아서 바쁘고 힘든 현대인들도 건강을 위해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다. 요즘처럼 기대 수명이 길어지는 시대에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게 모두의 목표다! 나와 같은 목표를 가진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함께 실천해가자고 응원의 말을 건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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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유지하는 건강법이라고 하면 누구라도 따라하고 싶을 것이다. 운동은 건강한 인생을 보내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퍼즐의 한 조각으로 근력운동을 꾸준히 해서 근육이 줄어들지 않는 몸매를 유지하고 유산소운동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체지방을 쉽게 태우는 체질로 만드는 것이다. 운동을 열심히 해도 그 이상으로 많은 음식을 먹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과식하지 않는 것은 체중 감량에 성공하는 최우선 조건이다. 건강한 식단을 위해 식사 일지 적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식사 일지는 어떤 음식을 언제 먹었는지 가능한 한 상세히 적는 것이다. 식사 일지를 통해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먹었는지 한눈에 파악한다면 자신이 얼마나 먹고 있는지 또는 얼마나 음식을 거부하는지 실감할 수 있다. 식사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당질과 지질을 제한해야 한다. 당질은 섭취 칼로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쉽게 줄일 수 있다. 또한 당질부터 줄이면 살이 잘 빠진다. 당질이 줄어들면 인슐린이라는 물질도 함께 줄어들기 때문이다.
요즘 알코올 의존증이 증가한다고 한다. 다량 음주자는 알코올 의존증과 달리 질환이 아니므로 병원에 가지 않아도 본인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다. 다량 음주자는 절주를 해야 한다. 알코올 의존증에 걸리면 금주가 필요하지만 다량 음주자는 우미하게 술을 끊을 필요가 없다. 알코올성 간 질환이나 통풍 등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 절주만으로 충분하다. 다량 음주자는 매일 밤 술을 마신다. 하루 일을 끝내자마자 술을 마시기 시작해서 만취한 채 잠자리에 드는 생활의 반복인 것이다. 술 마시는 날을 줄인다면 이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수면은 건강의 기본이지만 잠을 잘 자지 못하며 병에 걸렸기 때문에 몸 상태가 안 좋아져서 잠을 잘 못 자는 것이다. 잠을 잘 자지 못하면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고 당뇨병에도 걸린다. 불면증에 대한 행동요법은 증상을 경감하는 대증요법이 아니라 원인을 파고들어 병을 치료하는 근치요법이다. 인간은 몸과 마음이 요구하는 시간 이상으로 수면을 취할 수 없다. 나이가 들면서 수면 시간이 적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책은 건강에 관심이 가게 되는 30~40대 분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나 역시 40대가 되면서 "건강하고 아름답게 나이 먹기"가 인생의 모토이다. 하지만, 식습관과 음주습관은 정말 고치기가 힘들다. 더 젊었을 때 스스로 더 관리를 해둘걸 하고, 후회가 든다.![]() 학생 때는 부모님이 곁에서 목소리를 내주시지만, 아무래도 독립을 하게 되면 본인 의지가 필수다. ![]() 저자는 하버드대학의 경험과, 현재 니혼대학 정신의학 임상교수이자 의학 박사이다. 평소에 생각했던 신체의 건강과 정신건강의 상호작용에 대한 믿음이 컸다. 저자 또한 같은 맥락으로 내용이 전달되었는데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다. ![]() 단 음식의 유혹은 곳곳에 너무 많다. 카페에서 나오는 당분이 풍부한 신메뉴들, 건강 챙긴다고 골라 먹는 쌀 과자에도 설탕 덩어리들이 코팅되어 있어서 절대 안심하면 안 된다. ![]() 노화로 인해 근육 소모가 많기 때문에 근력운동의 중요성은 익히 들어서 익숙하다. 하지만 저자는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전문가답게 효과적인 제안을 해준다. ![]() 정신건강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다.
(셀리에 박사) 적당한 스트레스는 저항성을 만들어 심신의 건강에 오히려 이로운 영향을 준다고 한다. 이 책의 내용들은 건강에 관련된 라이트 한 사전 느낌이었다. 내용도 이해가 쉬웠고, 건강에 관심 많은 성인 남녀노소에게 권하고 싶다. ○본 리뷰는 리뷰 어스 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백년건강 #다카하시 사카에 #이너북 #식단 #절주 #욕구분산 #수면습관 #스트레스 관리 #건강 #리뷰 어스 클럽 #건강도서 #식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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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딱히 원인이 명확하지 않으면 '심인성 질환'이란 말을 흔히 한다. 심인성 질환이란 말 그대로 심리적으로 억압받고 억눌려있던 감정 및 스트레스가 신체적으로 옮겨져서 나타나는 신체 질환을 말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마음을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마음과 몸이 밀접한 관계라는 사실을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몸의 이상을 마음 탓으로 과도하게 돌리려는 풍조를 꼬집는다. '심인성 질환'처럼 마음의 문제가 몸의 건강을 위협하는 경우도 무시할 수 없지만, 요즘에는 그 점을 필요 이상으로 강조하는 분위기라는 것이다. 마음 전문가인 저자는 순수하게 마음의 문제만으로 몸의 문제가 발생하는 사례는 그다지 많지 않다고 단언한다. 단적인 예로 남성에게 발기 부전이 생기는 원인으로 흔히 꼽는 스트레스를 든다. 하지만 발기 부전 환자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줄인다고 해도 발기부전은 쉽사리 낫지 않는다. 대부분 발기부전은 혈관이나 혈류 이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오히려 마음의 병이 몸의 이상 증세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고 저자는 언급하면서 마음을 치료하려면 무턱대고 정신안정제 같은 약을 먹기보다는 우선 몸상태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몸 상태가 개선되면 마음의 병은 뒤따라 나아지는 법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하버드 대학교에서의 경험을 포함해 정신과 의사로서 30년이상 일해온 저자가 임상 현장에서의 진료 내용을 엮은 것으로 몸과 마음을 해치는 원인인 비만, 음주, 발기 부전, 불면, 스트레스 등을 없애는 방법을 소개한다. 각 챕터 끝에는 운동 방법 까지 제시한다. 인생에서 저 다섯 가지 부정적 요소들만 제거한다면 얼마나 건강하고 멋진 인생을 보낼 수 있을까? 책에 소개된 내용 중 국민적 관심이 지대한 비만에 대해서 언급한다. 대한비만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BMI 기준 전 국민의 40%가 비만이라고 한다. (2018년 자료) 헉~~~ BMI = 체중(kg) ÷ 키(m) ÷ 키(m) 남자 체중 70 kg에 키 165 cm라면, BMI = 70 ÷ 1.65 ÷ 1.65 = 25.7이며, 25이상이므로 비만으로 판정한다. BMI 정상 범위는 남자는 20 ~ 24.9, 여자는 18.5 ~ 23.9 이며 정상 범위 이상의 비만은 당연히 피해야 하며, 정상 범위 이하의 저체중 역시 비만 만큼이나 질병 위험성과 사망률이 높아지므로 이 역시 피해야 한다. 나이대에 따른 정상 범위가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로 너무 살찌지도 않고 너무 마르지도 않은 BMI 22~23 이 가장 좋다고 여겨진다. 그럼 역으로 적정 체중을 구해보자. 적정 체중(kg) = 23 X 키(m) X 키(m) 이렇게 나온 값을 다이어트의 목표치로 삼으면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의 내용을 잘 실천한다면 놀랄 만큼 건강해져서 10살 이상 젊어질 것이라고 보장한다고 한다. 물론 이런 보장 각서는 법적인 효력이 없다.. 10 살 이상 젊어져서 건강하고 멋진 삶을 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
![]() 요즘은 100세 시대라고 다들 말하고 있고 주변을 둘러봐도 나이보다 젊고 건강하게 노년을 즐기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사는 의사가 알려주는 최강의 건강법을 배우기 위해 다카하시 사카에 작가님의 건강도서인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사는 백 년 건강'을 읽어봤다. ![]()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는 암인데 비만은 암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이론상으로 알고는 있지만 왕성한 식욕을 억제하며 건강을 위해 살을 뺀다는 건 정말 독하게 마음먹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든 가장 어려운 숙제이다. 식욕을 그대로 유지하고 운동도 해보았지만 건강은 해지는데 살은 빠지지 않아 중도에 포기하게 되는 것 같다. 저자는 식욕을 다스리기 위한 좋은 방법으로 식사 일지를 적어보라고 한다. 식사 일지를 적어보면 의사에게 식사지도를 받지 않아도 내가 먹을 음식들을 보며 스스로 깨닫게 된다고 한다. 예전부터 '술은 백약 중에 으뜸'이라고 했다. 분명히 적당한 음주는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리고, 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개선하거나 혈압을 낮춘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술을 적당히 마셨을때의 이야기다. 과도한 알코올 섭취를 장기간 지속하면 심신에 뚜렷한 손상이 간다. 인생 100세 시대를 즐기기 위해서는 절제하는 음주(절주)가 중요하다. - 백년건강 p.56 - 알코올이 가져오는 악영향은 암을 유발하고 뇌를 망가뜨리고 간에 손상을 입히고 통풍에 위험도 커진다. 하지만 한국 사회는 술에 너무 관대하다 보니 20살부터 자연스럽게 술 문화에 스며드는 것 같다. 사회생활에서 술 문화를 피할 수 없으면 절주를 해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실천을 하기가 쉽지 많은 않은 것 같다.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사는 '백 년 건강' 책에서는 절주로 얻어지는 5가지 장점으로 생산적이고 풍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돈을 낭비하지 않게 되고, 몸 상태가 좋아지고 업무능력이 향상되며, 외모가 아름다워지고, 의사소통 능력이 좋아진다고 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술을 안 마시기는 쉽지가 않지만 절주로 얻어지는 장점들을 생각하며 이 책에 나온 절주 방법을 실천하면 더욱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같은 100세 시대에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백 년 건강을 지키면서 살아가려면 30대부터 건강을 관리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30대까지는 건강에 대해 전혀 신경을 안 쓰고 건강을 자신만만하게 생각하다가 이제 40대 후반에 들어서며 건강검진을 하면 조금씩 여기저기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사는 '백 년 건강'은 하버드 대학교에서의 경험을 포함해 정신과 의사로서 30년 이상 일해온 다카하시 사카에 의학박사가 임상현장에서 날마다 수행하고 있는 진료 내용을 토대로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법이라 더욱 실천 가능한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이 책을 읽고 건강을 위해 나쁜 습관을 바꾸고 실천하다보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삶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건강을 등한시하고 게으름을 피웠지만 건강도서인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사는 백 년 건강' 책을 계기로 이제 다시 의지를 다지고 올해는 건강한 습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사는 백 년 건강' 책을 읽으면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하는 모든 건강습관과 요즘 내 생활 습관이 정 반대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식욕을 억제하지 못해서 비만이 되어가고, 저녁 먹고 잠이 안 온다고 술을 자주 마시고, 밤에 잠을 못 자고 뒤척이며 새벽까지 핸드폰을 하고, 밤에 잠을 푹 못 자니 낮에는 졸려서 계속 피곤해 하고 있다. '비만', '음주', '불면', '스트레스' 이 모든 걸 극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려면 건강을 망가뜨리는 모든 안 좋은 욕구를 절제하고 다스려야 하는데, 아직 젊다는 이유로 건강을 등한시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의사가 알려주는 최강의 건강법인 '백 년 건 강' 책을 읽다 보니 이렇게 건강을 생각하지 않고 절제 없는 삶을 살다가는 나의 건강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주겠다는 생각이 들며 정신이 번쩍 들었다.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사는 '백 년 건강'은 하버드 대학교에서의 경험을 포함해 정신과 의사로서 30년 이상 일해온 다카하시 사카에 의학박사가 임상현장에서 날마다 수행하고 있는 진료 내용을 토대로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법이라 더욱 실천 가능한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이 책을 읽고 건강을 위해 나쁜 습관을 바꾸고 실천하다보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삶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건강을 등한시하고 게으름을 피웠지만 건강도서인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사는 백 년 건강' 책을 계기로 이제 다시 의지를 다지고 올해는 건강한 습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건강도서 #젊음을유지하고질병없이사는백년건강 #백년건강 #다카하시사카에 #이너북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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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쓰지 않고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몸의 이상 때문에 생기는 마음의 병을 고칠 수 있다. 몸이 건강해지면 정신적인 고통도 사라진다.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건강하게 살아갈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나쁜 생활습관을 방치한 채 모든 심신의 이상을 정신 탓으로만 돌리는 인터넷의 가짜 건강 정보나 항간의 속설에 현혹되지 않고 정신적인 문제를 신체적 측면에서 해결함으로써 건강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은 몸과 마음을 해치는 원인인 비만, 음주, 발기부전, 불면, 스트레스를 없애는 방법을 알려준다. 인생에서 이런 부정적 요소들을 제거한다면 훨씬 건강하고 멋진 인생을 보낼 수 있다. 저자가 폐경을 늦추는 방법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은데 그 점이 약간 아쉽다. 목차를 보면 제1장 식욕 다스리기, 제 2장 금주가 아닌 절주로 인생을 알차게, 제3장 욕구를 분산해 의존을 억제한다.
과식하지 않는 것은 체중 감량에 성공하는 최우선 조건이다. 식사는 체중과 체지방의 증감에 큰 영향을 끼친다. 거식증나 과식증은 욕심내서 한꺼번에 모든 식습관을 바꾸려 하지 말고 한번에 하나의 식습관만 식사일지를 쓰면서 바꾼다. 무언가 하나의 식습관이라도 바꾸는 데 성공한다면 본인의 자신감으로 작용해 섭식장애의 근원에 뿌리내리고 있는 열등감을 조금씩 지워 없앤다. 이런 식으로 잘못된 식습관을 하나하나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다. 섭취하는 음식 중 칼로리가 되는 것은 당질, 지질, 단백질이다. 탄수화물은 당질과 식이섬유를 합쳐서 부르는 용어다. 식이섬유는 장내에 서식하는 장내세균에 분해되어 그 일부가 칼로리가 되지만 거의 무시해도 될 만큼 적은 양이다. 살 빼기 위해 줄여야 할 것은 당질과 지질이다. 단백질은 줄이면 안 된다. 당질은 섭취 칼로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쉽게 줄일 수 있다. 당질부터 줄이면 살이 잘 빠진다. 당질이 줄어들면서 인슐린이라는 물질도 함께 줄어든다.
차돌박이, 삼겹살, 다진 고기, 햄버거, 미트볼, 만두 등에 포화지방산이 많다. 안심을 먹어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트랜스지방산은 마가린, 쇼트닝, 팻 스프레드, 빵, 도넛, 과자, 케이크 등에 많아 무조건 줄여야 한다. 과산화지질은 산화한 기름이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써야 한다. 치트 데이는 다이어트를 쉬면서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는 날이다. 너무 엄격하게 다이어트에 임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가 점점 쌓여 언젠가 터져버린다. 지금까지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듯이 식욕이 폭발해서 과식을 거듭하게 되고 심지어 다어어트를 시작하기 전보다 살이 더 찌기도 한다. 그것이 요요현상이다. 너무 엄격한 다이어트를 지양하고 의도적으로 치트 데이를 마련해 적당히 스트레스를 발산하면 식욕 폭발에 브레이크가 걸려 요요현상을 피할 수 있다. 절주를 하면 생산적이고 풍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음식을 먹으면 뛰어난 맛을 통해 커다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쾌락이다. 인간은 이러한 쾌락을 붙잡으려면 약물 남용, 과음, 과식에 빠지는 것이다. 의존의 원천이 쾌락이다. 어차피 인간은 의존을 끊을 수 없다가 정답이지만 포기할 필요는 없다. 끊을 수는 없어도 조절할 수는 있다. 하나의 욕구에만 힘이 쏠리면 그 쾌락에만 빠져드는 의존이 일어나지만 젊을 때처럼 욕구가 분산된다면 의존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 자기효능감을 가지고 운동을 해야 한다. 자기효능감은 나는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 같은 것이며 모든 일을 지속하는 강력한 원동력이다. 발기부전은 발기가 되지 않는 증상이다. 발기는 음경이 평소보다 굵고 길어지면서 단단하게 솟아오르는 현상이다. 그 원동력은 혈액이다. 음경에 대량의 혈액이 흘러 들어가면 발기가 일어난다. 음경 내부에는 해면체라는 스펀지 모양의 조직이 들어 있다.
이 일산화질소가 음경해면체의 모세혈관을 이완시키는 신호를 보낸다. 혈관을 이루는 평활근이라는 근육 내에서 사이클릭GMP의합성을 촉진하고 이 사이클릭GMP가 혈관을 이완하고 확장하는 것이다. 그러면 흘러드는 혈액이 늘어나서 발기가 일어난다. 하지만 음경에 혈액이 흘러 들어가는 것만으로는 발기가 완결되지 않는다. 음경에 유입하는 혈액이 증가하더라도 음경 모세혈관의 출구인 정맥을 닫지 않으면 구멍 뚫린 양동이에 물을 채우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발기 시에 출구를 막는 것은 정맥 폐쇄 기구라는 구조다. 혈액이 듬뿍 흘러들어서 음경해면체가 충혈되어 부풀어 오르면 해면체와 음경을 감싸는 백막 사이의 정맥이 압박받는다. 이렇게 출구가 닫히면 갈 곳을 잃은 혈액으로 해면체가 꽉 차고 발기가 완성되는 것이다. 이런 작용을 보면 숨막히는 경외감을 하나님께 느낀다. 정말 정교하게 인간을 만드신 것 같다. 발기부전에 걸리지 않으려면 술을 마시면 안되고 로얄젤리를 먹고 운동을 해야 한다. 수면을 위해서도 저녁에는 카페인 섭취를 안 하고 수면 시간에 너무 집착 안해도 되고 스트레스 관리를 잘해야 한다. 저자가 폐경을 늦추는 방법도 책으로 써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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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해져야 좋은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사람이 음식 먹는 거가 정말 건강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좋은 음식을 먹는 거는 당연한 건데, 하루 삼시세끼를 대충 먹으면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술에 대해서는 어디에서는 알코올이 몸에 그래도 적게 먹는다면 나쁘지 않다고 말하는 곳이 있었다. 그리고 절대 전혀 안먹는게 좋다고 하는 의사가 있어서 말이 다다른 것 같다. 건강이 나빠지면 호르몬에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남성 호르몬은 남성 건강에서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식이요법, 운동 모두 중요한 것 같다. 식단에 대해 설명한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고, 낮에 별로 활동을 안 하는 사람은 살이 찔 것 같다.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 같은 것도 말한다. 남성이 중년까지 나이가 먹어가면, 건강이 급속도로 안 좋아 진다고 생각이 든다. 술이나 담배를 하는 사람은 당연히 건강이 좋지는 않은 것 같다. 낮에 활동을 덜 하면서 식단도 대충 떼우면, 밤에 잠이 안 올 거라고 생각이 든다. 낮에 활동을 많이 하면 눕자마자 잠이 들텐데, 잠이 안 와서 늦게 자거나 하면 다음 날에는 피곤하게 되고 계속 안 좋은 게 반복인 것 같다. 수면, 스트레스는 건강에 연관이 많다고 말한다. 스트레스를 유난히 받는 사람은 여러가지 병에 더 걸릴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하버드 의대 연구원들이 밝혀낸 병 없이도 오래 사는 사람들의 비밀을 엮어낸 책이 있어요. 이 도서는 이미 일본 아마존에서도 건강도서로 1위를 했답니다.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사는 백년건강 다카하시 사카에 지음 / 이용택 옮김 사람의 건강은 30대부터 꺽인다고 하죠. 저도 많이 꺽인 30대로써 매해 몸이 달라지는걸 느끼고 있어요. 제가 느끼는 바에 의하면 건강이 무너지면 건강하던 정신도 함께 무너지기 때문에 건강관리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부쩍이나 건강에 대해 신경쓰고 있는데 의사가 알려주는 최강의 건강법을 책을 통해서 만나봤어요.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사는 백년건강 도서는 작가 다카하시 사카에로 현재 도쿄에서 히비야가든클리닉을 운영하고 정신의학 임상교수이자 의학박사로 활동중인 분이 써냈어요. 그리고 이러한 책을 옮긴이는 이용택으로 다양한 일본 도서를 우리나라에 소개해주고 계신 분이랍니다. 마음을 치료하는 의사가 몸 건강에 대해 이야기 하는 부분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예요. 작가님의 말에 의하면 몸과 마음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고 해요. 몸과 마음을 별개로 여길수도 있지만 몸의 문제가 마음에 큰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우리는 몸을 잘 관리해야 한다고 해요. 몸의 상태가 개선이 되면 마음은 자연스럽게 치유가 된다고 보면 돼요. 1장에서는 식욕다스리기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식욕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식사일지를 적어보는게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하면 무의식적으로 먹게 되는 음식들을 인지하며 스스로 깨닫게 된다고 해요. 그리고 본인에게 최적인 몸무게를 계산하고 피해야 하는 음식들이 무엇인지 잘 안내가 되어 있으니 어떻게 식욕을 다스리고 관리를 하는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어요. 2장에서는 금주가 아닌 절주로 인생을 힘차게 보내는 방법들을 담고 있어요. 세계보건기구 2007년 보고서에 보면 음주는 구강암, 인두암, 식도암 등의 원인이며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장기인 뇌를 병들게 한다고 해요. 그러한 술을 한국 사회에서는 너무나도 관대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특히나 한국인은 체질적으로도 술에도 약하기 때문에 우리는 절제된 음주량을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절주를 하게 되면 삶을 생산적이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고 의사소통 능력이 좋아지는 등의 다양한 이점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건강한 삶에서 절주를 지킬 필요가 있어요.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사는 백년 건강에서는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으니 몸이 아프기 전에 그리고 몸이 아프다면 더 나은 삶을 위해 건강 이야기들을 보고 실천해 건강한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얼마전 모대학총장 인터뷰를 봤는데 인터뷰 내용보다 그 나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가 않았다. 오래사는것보다 젊고 아프지않게 오래사는 세상이 중요해진 요즘 건강은 누구에게나 큰 관심사다. 새벽 2~4시에 자꾸 눈이 떠지고 오전 11시경 다시 졸리고 이런 내 수면 방식에도 문제가 있다는걸 알게됐고 나이가 들면서 자꾸 체중이 느는것도 큰 고민이다. 건강을 지키는건 오래살기 위함이 아니라 사는 날까지 아프지말고 젊게 살고 싶다. |
![]()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사는, 백년 건강 이제는 100세 시대로 건강도 백 년을 준비해야 한다. 개인 건강보험을 가입하면 과거에는 80세였지만,, 지금은 100세로 셋팅이 되어 있다. 사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고 하소연을 한다. 물에는 아무런 칼로리가 없는데도 말이다. 비만을 측정하는 단위로 BMI 지수가 있는데, 건강 검진을 받으면 검진레포트에 자기 몸의 위치가 어디쯤 되는지 그림의 표에 나온다. BMI 는 체질량계수로 성인이면 20 ~24 사기 좋은 수치이며 이 범위를 넘으면 비만, 모자라면 마른 사람으로 영양 부족인 사람이다. 여기서 3대 영양소인 당질, 지질, 단백질을 골고루 잘 먹어 어느 쪽으로 치우침이 없도록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최대의 고민거리다. 좋지 않는 음식들 1. 포화지방산 X _ 과잉 섭취하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기에 닭을 먹을 때 껍데기는 가급적 벗겨내고, 쇠고기의 차돌박이, 돼지고기의 삼겹살 보다 지방 부분이 적은 안심이나 살코기를 먹으면 된다. 2. 트렌스지방산 X _ 마가린, 쇼트링, 빵, 도넛, 과자, 케이크 이런 음식은 당 질이 많기 때문에 말이 필요 없다. 무조건 줄여야 한다. 3. 과산화 질 X _ 산화 된 기름 체내에 흡수되면 노화와 암 유발 원인이 되고 상해버린 기름이나 60 계 치킨의 여러번 사용한 기름은 좋지 않다. 좋은 기름으로는 올리버 기름이 좋다. 다이어트에서 치트데이가 있는데, 이는 일주일 중에 하루를 정하여 먹고 싶은 대로 양껏 먹는 날을 의미하며 요요 현상이 오지 않도록 관리를 하는 의미로 많이 사용을 하고 있다. 치트데이라고 해서 자연스럽게 자주 이용을 하면 다이어트는 물 건너 가는 것이 되어 버리며 많이 먹는 하루를 기다리면서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담배 만큼 좋아하는 식품이 술, 즉 알콜이며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술을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이 있다. 이는 몸이 술을 받지 않아 분해가 되지 않는 아세트알데히드로 아주 좋지 않는 물질이다. 구강암, 인두암, 식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등의 원인을 제공하고 뇌와 간을 손상 시킨다. ![]() 절주 하면 얻을 수 있는 장점 5가지를 보면, 1. 술 먹는 시간을 계산 해보면 1년에 2.5개월이 나온다 이 시간에 자기 계발, 취미, 자격증 공부 등을 하여 업무 능력 향상 과 승진 그리고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 2. 술 값 지출이 되지 않아 한 달에 60만 원 1년이면 720만 원의 공돈이 생겨 2명 해외 여행도 가능하다. 3. 숙취의 현상이 사라지니 몸 상태가 좋아지고, 업무 능력이 향상된다. 4. 술에 찌들면 얼굴이 푸석하고 피부 관리 할 시간이 없어 지저분한 수염에 노숙자와 다를 바 없어 보인다. 이런 꼴을 멀리하고 그 시간에 운동을 하면 체력이 좋아지고 표정도 밝아진다. 5. 요즘은 혼 술과 혼 밥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니 대화 할 사람도 없고 외톨이가 되어 가는 반면에 술을 절제하는 사람은 오프라인에서 주변 사람과 의사 소통 할 기회가 많다. 어떤 일을 할 때는 외발적 또는 내발적 동기부여가 있다. 여기에서 외발적 즉 어떤 일을 계획을 세워 실천을 하는 행동인데 이보다 내발적 동기부여는 운동이나 업무의 일에 자발적으로 즐거워서 하는 행동으로 효율이 높고 지루하지 않아 추천을 하고 싶다. 이렇게 회사 생활을 하면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남성의 발기부진을 가볍게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 이는 혈관의 혈액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동맥경화 즉 혈전이라는 것이 혈관을 막으면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이 발생된다. 그래서 사람은 혈관과 함께 늙는다고 한다. 수면에는 논렘수면과 렘수면이 있으며 이 두 가지가 잠을 잘 때 번 갈아 가면서 반복을 한다. 여기서 깊은 잠 그러니까 논렘수면을 꿀잠이라 부르며 얕은 잠을 렘수면이라 하고 하루 8시간 잠을 잔다고 하면 5:3 정도로 논렘수면의 시간이 길다. ![]()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에는 응어리를 두느냐. 도망치느냐 로 나눌 수 있는데, 상사에게 받은 스트레스 강도는 매우 크며 보통 사람들은 퇴근하여 술로 푸는 경우가 많다. 상사에게 면담을 요청해서 풀 수도 있지만 오히려 더 악화 되는 경우가 많아 추천을 하고 싶지 않으며 다른 부서로 이동을 추천한다. 이동으로 업무가 바뀌면 좀 어렵지만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 백 배 낫다. 그래서 상사를 뽑을 때 잘 뽑아야 한다. 평상시 직원으로 있을 때는 리드십이고 인간 관계에서 괜찮아 보이지만, 직책을 받는 순간부터 야생에 돌아다니는 늑대처럼 변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이는 평 직원일 때 성격을 감추고 있었던 사람이다. 10명 중 1~2명 정도 나오며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 보다 더 우리 민족을 갈군 팔뚝에 완장을 찬 사람들이다. 지금도 우리 사회 곳곳에 기생을 하고 있으며 없어지지 않고 있다. 백 세 시대 건강 관리에 대한 음식과 멀리해야 하는 기호 식품인 술 그리고 운동에 관한 내용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