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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마다 늘 기도하게 되는 것은 가족의 건강이 첫번째일 것입니다. 그만큼 가족의 건강은 가족의 행복의 근간일 것입니다. 병이 생겨서 치료하기보다는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건강법일 것입니다. <우리 가족은 안녕하십니까>는 대한민국 주부들이 가장 신뢰하는 TV건강박사 이재성님이 조금조금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아이의 건강입니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무엇보다 체질을 파악하고 약점을 보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부모의 관심을 가지고 보는 성조숙증, 소아비만, 아토피성 피부염입니다. 그리고 감기, 코피, 변비 같은 질병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여자의 건강입니다. 주부입장에서 남편과 아이의 건강을 우선하다보니 자신의 건강은 나중인 것 같습니다. 생리불순, 생리통 같은 것에 대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것도 질병이라니 참 새삼스럽더라구요. 그리고 이미 임신, 출산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부분은 주부건망증입니다. 그리고 자꾸만 몸이 붓는 부종, 갱년기 장애, 골다공증같은 질병도 관심을 가지게 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족의 가장인 남편의 건강을 좀더 꼼꼼하게 읽었답니다. 남편이 고혈압여서 더욱 걱정이더라구요. 중풍을 앓고 있는 친정아버지가 계셔서 좀더 열심히 읽었습니다. 고혈압 생각보다 무서운 병이더라구요. 좀더 식단을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장육부의 구석구석 건강에 대해서도 쉽게 알려주는 <우리 가족은 안녕하십니까>랍니다.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읽을 수 있어서 좋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전문적인 내용을 평범한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점이 참 좋습니다. 온가족의 건강을 예방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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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편견을 가지는 것은 참 나쁜 습성이라는 걸 알면서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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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 건강 지킴이 이재성 박사님을 모르는 분이 많이 없을것 같아요. 한의학 박사이면서 MBC를 통해서 유명해지신 분이잖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카카오스토리를 통해서도 만날 수가 있어요. <우리 가족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아빠, 엄마, 아이들... 그 누구 한사람을 위한 책이 아닌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한 책을 출간하셨어요. 책 두께 보이시나요? 총 536페이지예요. 이 책 한권에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줄 보물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책은 총 7가지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 왜 한의학일까... 나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숲을 보는 의학, 한의학에 대해 소개해요
2부 관심이 필요한 아이의 몸... 우리 아이의 체질적 약점을 보강하며, 제철음식이 아이 키를 키워요. 아토피성 피부염, 코 알레르기, 대변등
3부 남편도 모르는 아내의 몸... 생리불순, 생리통, 난임, 입덧, 산후조리, 기미, 주부건망증, 부종, 갱년기 장애, 골다공증
4부 아내도 모르는 남편의 몸... 고혈압, 중풍, 전립선 비대증, 과음, 흡연
5부 오장육부가 건강해야 오감이 건강하다... 눈, 코, 입, 귀, 손, 발 각 부위별 건강 지킴이
6부 오장육부가 건강해야 몸의 오대륙이 건강하다... 머리, 두피, 목, 배, 어깨, 허리, 방광, 항문 각 부위별 건강 지킴이
7부 사시사철 건강한 우리 가족... 계절별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
우리 몸은 하나의 근원에서 시작해 여러 갈래로 분화되면서 만들어진 존재라고 표현을 하시네요.
인체는 한 덩어리지만 그 안에 있는 다양한 조직, 기관, 장부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유기적 생명체라고 합니다.
병을 완전히 고치려면 나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숲을 보는 눈이 있어야 하며 그것이 한의학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허약하다면 태어날 때부터 원래 어약했는지, 아니면 발못 키워서인지, 또는 문제가 생겨서 허약해진것인지를 우선 가려야 합니다.
나쁜 것은 막 먹으면서 좋은 것은 잘 챙겨 먹지 못하면 허약해지는 것도 당연합니다.
잘 먹는 것과 막 먹는 것은 다르다.
키가 잘 크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잘 먹지 않는 데 있다.
어떤 특정 음식을 찾을 필요도 없이 땅과 바다에서 제철에 나오는 자연식품을 골고루 먹는 것이 정답니다.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저희 아이도 자신의 입에 맞는 음식은 참 잘먹어요. 그렇지 않는 것은 어른들이 먹기를 바래서 억지로 먹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당연하듯이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를 못하니까 안크겠지요.. ㅠㅠ
건강한 피부는 건강한 몸에서 비롯된다. 기미의 원인을 햇빛의 자외선이라고 알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문제는 자외선을 받아들이는 피부의 건강이며,
그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기본적인 몸의 건강이다.
피부가 좋아지려면 몸속의 영양 상태가 좋고 기운이 좋아야 한다.
기미를 치료하기 위해 피부과를 찾을 일이 아니고, 우선 내 몸 상태를 파악한 후에 몸의 건강을 찾아야 하는 것이 우선이겠어요. ^^
이렇듯 <우리 가족은 안녕하십니까> 이 책 한권에는 우리 가족의 건강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어서
건강뿐만 아니라 미용과 행복까지 함께 가져다 주는 책인것 같아서
집에 한 권정도는 꼭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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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박사님의 [우리 가족은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건강에 대한 자신이 없어지고, 그러다보니.. 관심은 점점 더 커져만 가더라구요. 그래도 사는 게 바빠서 책을 통해서 건강을 관리하고 체크한다는 생각은 못해봤어요. TV나 주변에서 하는 말에 그런가보다... 하고 따라하기도 하는 정도였거든요.
이 책을 받으면서 건강에 대해서 조금 더 체계적으로 알게되고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일상생활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여러 장르를 다루고 있어요. (사진이 희미하게 나와서 목차 일부분만 기재를 해 보았어요.)
1부. 왜 한의학일까. 2부. 관심이 필요한 아이의 몸 1)우리 아이의 체질적 약점을 보강하라. 2) 지나치게 빨리 자랄때 성조숙을 의심해라. 3) 소아비만의 책임은 전적으로 부모에게 있다. 4) 제철음식이 아이 키를 키운다. 5) 간지러워 미치는 아이, 괴로워 미치는 엄마 - 아토피성 피부염 6) 가벼운 감기는 큰 병을 이기는 힘이 된다. 7) 코피 흘리는 아이, 진땀 흘리는 엄마 8) 변비에 걸린 아이, 덫에 걸린 엄마 9) 공부하는 아이, 기도하는 엄마 3부. 남편도 모르는 아내의 몸 4부. 아내도 모르는 남편의 몸 5부 오장육부가 건강해야 오감이 건강하다. 6부 오장육부가 건강해야 몸의 오대륙이 건강하다. 7부 사시사철 건강한 우리 가족
얼마전에 코피가 나서 당황스러울때, 이 책을 한번 읽고 시키는 대로 하니.. 조금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평소에 관심이 있는 건강에 대한 부분이니 찬찬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갑작스런 급한 일이 있을 때, 책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건강 상식만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이박사의 감초상식으로 그때그때 증상에 따른 약재(?)를 설명해주셔서.. 집에서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카스로 구독하는 방법도 안내되어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은 설정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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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안녕하십니까?.. 당신 가족은 안녕하십니까? 도 아니고, 우리 가족은 안녕합니다. 도 아닌 문장의 호응이 안되는 제목이 참 특이한 책이다 싶었는데, 저자를 보니 눈에 많이 익은 사람이네요. 저자 이재성은 건강 박사로 불리며 TV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재치 있는 비유와 입담, 쉬운 설명, 맞춤형 건강해법 제시 등으로 방송가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한의학 박사랍니다. 가끔 TV 에서 본 그가 시청자나 출연자들이 궁금해하는 한방 의학에 대한 이야기를 조근조근 풀어내는 모습에 친근감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참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살다보면 가족이나 친지가 아프거나 하면 병원에 가는 것이 당연하지만, 크게 아픈 것이 아니거나 평소에 건강관리를 ' 좀 하고 싶어도 제대로 몰라 어찌해아할지 곤란할 때가 있지 싶어요. 그럴 때, 주치의같이 누군가 옆에서 코치를 해주거나 꼼꼼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의학 서적이 있으면 얼마나 든든할까 싶어요. 이런 많은 사람들의 바램대로 저자는 가족이 아프지 않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가족이 아프지 않기를 바라지만 가족 건강을 챙기기에는 너무 바쁜 주부들을 위해 온가족이 쉽게 볼 수 있는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꽤 두꺼운 책이라 짐작은 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데, 아이부터 노인까지, 평생에 걸쳐 겪을 수 있는 질병 상식과 치료법, 건강 습관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어 가정에서 한 권 쯤 구비해놓고 두고두고 보면 좋을 책 같아요. 편리해진 생활로 인해 그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는 아이들의 아토피와 옛날에 비해 다양한 먹거리의 증가와 빠른 사춘기의 시작으로 인해 생기는 성조숙증, 지나친 다이어트나 잘못된 생활 자세로 인한 여성들의 생리불순, 산후조리, 기미, 남성들이 주로 겪는 전립선 비대증, 과음, 흡연 등까지 아주 다양한 분야까지 소개하고 있어 온 가족이 보기에 좋도록 온 가족을 위한 생활 건강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각 장의 중간중간에 소개되어 있는 ‘감초 상식’ 은 전통 의학 서적인 허준의 ‘동의보감’이 추천하는 약재를 가정에서 손쉽게 먹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궁금했던 한방 상식을 일상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내용이 많은지라 한꺼번에 몰아서 읽지 않아도 그때그때 책에 있는 것과 비슷한 증상을 보일 때마다 펼쳐본다면 도움이 많이 될 듯합니다.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 사시사철 우리 가족이 건강할 수 있도록 계절 별 특징과 대하는 법, 조심해야할 사항, 계절 음식도 소개하고 있어 좋았어요. 전 지금 우리 가족과 관계있는 코 알레르기, 고혈압, 골다공증, 안구건조증, 어지럼증, 탈모증 을 다룬 부분을 관심을 있게 봤는데, 미처 몰랐었던 사실들을 알 수 있어 유용했어요. 저자가 강조한 것처럼 건강한 몸을 되찾는 데에는 약 하나로 처방되지 않기 때문에 나쁜 습관을 버리고 몸을 고치는 생활요법 즉,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우선이라니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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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강 지킴이 이재성 박사님이 쓰신 책 [우리 가족은 안녕하십니까]를 감사한 마음으로 편안하고 유익하게 잘 읽었다. 첫장에 나오는 사진으로 만 뵈어도 젊고 멋지고 잘 생기셨는데... 글의 내용들도 어쩜 그리 자상하고 이해하기 쉽고 꼭 따라서 해 먹어보고 싶은 것도 있고, 챙겨서 가족에게 주고싶은 것도 있고, 이웃에게 권해보고 싶은 정보도 가득하다. 점점 나 자신도 나이를 먹어가고, 아이를 잘 키우고싶고, 아이아빠에게도 건강을 챙겨줘야하는 주부의 위치에 있다보니 하루 세끼의 먹거리에 신경쓰이고, 아이가 학교에서 다녀올때는 간식이 궁금해진다. 무엇으로 준비할까?하는 마음으로.... 한의학 박사이신 이재성 저자께서 쓰신 [우리 가족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책은 각 가정에 한권씩은 필수로 소장하고 있는게 낫겠다싶은 생각이 든다. 한번 휘리릭 보고 덮는 그런 책이 아니라, 가정의 상비약처럼 책상위에는 반드시 놓여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펼쳐보면 차례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여러 부분으로 글의 갈래가 나뉘어져 있다. 1부에 왜 한의학일까 2부에 관심이 필요한 아이의 몸 3부에 남편도 모르는 아내의 몸 4부에 아내도 모르는 남편의 몸 5부에 오장육부가 건강해야 오감이 건강하다 6부에 오장육부가 건강해야 몸의 오대륙이 건강하다 7부에 사시사철 건강한 우리 가족의 내용이 담겨있다. 그 어느 부분에서도 소홀이 할 수 없는 알찬 내용이 가득 담겨있는 우리집의 상비약처럼 꼭 소장해야 할 책이다. 또한 중간 중간에 이박사의 감초상식도 빼놓을 수 없는 귀한 정보이기도 하다. 내용중 하나를 소개하자면 -- 성장기 아이에게 좋은 호두, 땅콩, 호박씨를 소개하신다. 단백질, 동물성 지방 등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성장기 아이에게 좋습니다. 같은 양의 호두, 땅콩, 호박씨를 잘 찧어 꿀을 섞어 식사 후 하루 3번 한 숟가락씩 먹이면 좋습니다.-- 라고 소개되어있다. 꼭 실천해 봐야겠다. |
건강이 최고라는 모토로 사는지라
당연시 눈길이 가는 책이에요~
어릴 적부터 보약을 많이 먹으며 자란지라 거부감은 없지만,
사실 바로바로 눈에 띄게 드러나는게 없어 보였기에 크게 치료로써의 신뢰는 약한편인데요,
<1부 왜 한의학일까>를 통해 한의학에 대한 인식을 좀 달리하게 되었어요.
나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숲을 보는 의학.
병보다는 몸을 고려하는 의학, 체질의학으로써의
한의학이 참 대단해보였어요.
아주 광범위하게 사람의 몸을 다스리는 의학이구나~
책을 읽는 동안 내내 든 생각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더 신뢰가 되고 평상시에 더 가까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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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에서는 한의학에 대한 이야기를
part2에서는 엄마가 가장 관심많은 아이의 건강
part3과 4에서는 각각 아내와 남편의 건강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요.
그리고 5부부터는 눈, 코, 입, 귀, 손발, 머리두피,목, 배, 어깨허리, 방광항문 순으로
몸의 각 부분의 질병과 대처법, 예방법 등이 나와있어요.
그리고 7부에는 계절별 건강을 돌볼 수 있는 비법들이 나와 있습니다.^^
읽으면서 인체의 신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만큼 각부분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더군요 ㅋ
목차를 보면 꼭 건강사전처럼 필요한 부분을 찾아볼 수 있어
가정상비책으로 한권쯤은 꼭 소장하면 좋을 것같아요.
한의학은 치료목표는 한마디로 '음양을 조절하는 것' 이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신체를 다스리는 것보다 우선하다.
한의학엔 철학이 담겨있네요. ^^
이 두줄이 이 책 어디에나 녹아있는 듯했어요.
다루는 분야가 신체라 워낙 광범위한 지라 책이 두꺼운 편이지만,
아주 심도있는 내용이라기보다 정말 아침 TV에서 알려주는 정보의 수준쯤 되는 것같아요.
볼 때마다 나도 해봐야겠다하지만 지나면 까먹곤 하는데
이렇게 책으로 엮어져 나오니 생각날 때마다 들춰보며 실천할 수 있을 것같아요.
건강을 지키는 비결은 누구나 아는 상식 속에 있다고
관건은 실천 여부에 달려있다고 하시네요~
흔히 들어 본 약재들도 많구요, 생소한 것도 있지만 그렇게 구하기가 어려울 것같지 않아
차근차근 한두가지씩 끓여마시며 가족들 두루두루 건강하게 만들어줘야겠어요.
5월인데 벌써 한낮은 완연한 여름날씨같아요.
여름철 갈증을 풀어주고 건강에도 좋은 음료로 오미자 냉차를 추천해주셨어요.
오미자의 신맛은 땀이 과도하게 흐르지 않도록 조절하는 효능이 있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사용하면 그만이래요.
오미자도 늘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한번도 해보질 못했어요.
이번엔 꼭 실천해보렵니다. ^^
두꺼운 한 권 읽으니 해야할 게 넘 많아졌어요.
책 속에 녹아있는 건강보따리를 잊지 말고 하나씩하나씩 잘 풀어야겠어요. ^^
건강 지키는 비결은 정말 실천하는데 있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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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건강하게 아끼고 사랑하는 것!
이것이 정말 내 가족을 지키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가장 빠른 길이죠~
완전 동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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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기면서 가족이 늘어나고 점점 나이드는 부모님들의 모습을 보면 건강에 대한 소중함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됩니다. 그 만큼 건강관련 책자에 관심이 가기 마련인데요. 그런 제 관심을 끈 책이 ‘우리 가족은 안녕하십니까’입니다. 글씨가 커서 아기 보면서도 편하게 볼 수 있어 좋았구요. 책의 저자가 건강박사 ‘이재성 박사님’이라 더 믿음이 갔어요. ‘열심히 돈 벌어서 병원에 다 가져 준다’는 말을 실감하게도 하고, ‘병들기 전 건강한 몸부터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에도 완전 공감하구요. 우선 책의 목록을 살펴보면 가족별로 아이와 아내, 남편으로 내용을 구분하고, 몸의 부위별로 오장 육부를 세세하게 다루고 마지막에 계절별로 건강챙기는 법까지....어찌보면 알아야할 정보가 너무 많은 책이라 그때그때 상황마다 찾아봐야 되겠어요. 소설같은 책이 아니라 차례대로 읽어도 기억하기도 어렵고 현재의 상황과 관련이 없다면 많이 와 닿지도 않을 텐데 세세한 구분을 통해 필요한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서 읽을 수 있을뿐더러 읽기 쉽게 설명이 된 내용도 좋았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았던 부분은 ‘이박사의 감초상식’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재료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고 아토피 환자의 목욕법이나 좌욕방법도 소개도 추천해요. 또 실천하기 어려운 방법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들이 아니라 적절한 비유와 쉬운 설명 그리고 식재료 별로 좋은 점이나 어떤 조리법이 좋은지까지 더해져 좋았습니다. < 우리 가족은 안녕하십니까 > 책으로 가족들 건강한번 챙겨보면 좋을꺼 같네요. 건강은 있을 때 지키는 것이 제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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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TV 건강박사로 이름을 떨친 이재성 한의사의 온가족의 건강을 책임질 건강 비법서! <우리 가족은 안녕하십니까> ㅠ.ㅠ 그런데 우리 가족은 요즘 안녕하지 못하네요. 친정아버지는 작년에 위암 초기 수술 받으시고 몸의 면역력이 다 떨어져 버린 듯 하고.... 울남편은 원래 알레르기비염만 델고 있었는데 작년부터는 눈에도 알러지가 생겨서 다래끼와 충혈된 눈으로 일년내내 지내고... 울딸이랑 저는 요즘은 누구나 다 있다는 알레르기비염으로 환절기마다 고생하고...
모두들 알고 있겠지만 이재성 박사가 강연할 때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공감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어떤 사람이 신과 인터뷰를 했다. “신이시여, 인간의 행동 중에 어리석다고 느낀 게 있으신가요?” 신이 대답했다. “인간들이란,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버리더니 나중에는 그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 돈을 버리더군요.”
건강관리는 자동차 관리와 비슷하다고 해요. 아무리 외제 고급 자동차라 하더라도 급발진, 급제동을 일삼고, 소모품 교환도 제때 하지 않으면 몇 년 지나지 않아 폐차하는 법. 그러나 중고차라도 부드럽게 운전하고,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소모품을 제때 갈아주면 10년도 넘게 탈 수 있죠. 이재성 박사는 사람 몸도 이와 똑같다고 강조해요.
몸은 결코 갑자기 망가지는 것이 아니라며, 요즘 사람들을 괴롭히는 비만, 고혈압, 동맥 경화, 심장병, 중풍, 골다공증 등의 성인병은 평소에 나쁜 생활습관 ‘악습’을 되풀이한 결과라는 것이죠. 또, 복권 당첨이 희박한 것처럼 건강한 몸을 되찾는 데에는 약 하나로 처방되지 않기 때문에 나쁜 습관을 버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우선이라 강조합니다. 이 책에 소개된 건강법은 실생활에서 실천하기 편하게 적혀 있으며, 무엇보다 온가족의 행복을 위한 질병 상식과 치료법, 건강 습관에 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 주고 있어서 읽기도 응용도 편하네요. 2부에서는 아이들의 작은 키나, 성조숙증, 아토피 등 어머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관심이 필요한 아이의 몸’을 다뤘고, 3부는 생리불순, 입덧, 산후 조리, 기미, 주부 건망증 등 ‘남편도 모르는 아내의 몸’을, 4부는 전립성 비대증, 과음, 흡연 등 ‘아내도 모르는 남편의 몸’을, 5부와 6부는 우리 몸의 오장 육부를 부위별로 세세하게 다뤄서 자기가 아픈 부위별로 찾아 스스로 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한 ‘고혈압’, ‘중풍’, ‘노인성 난청’이나 ‘요실금’ 등의 정보를 담아 2대, 3대에 걸쳐 다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녹아 있어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책이 높게 평가받는 이유는 각 장에 들어가는 ‘감초 상식’ 이네요. 이 코너에는 『동의보감』이 추천하는 약재를 가정에서 손쉽게 먹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생리 불순에 좋은 익모초와 쑥, 골다공증에 좋은 두충 등 여러 약재를 달여 먹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집에서 주부들이 가족의 건강을 챙겨 주기에 좋은 것 같아요. 요즘처럼 건강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무엇을 할지, 하지 말아야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상비약 같은 의학서! <우리 가족은 안녕하십니까> 꼭 권해 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