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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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3권을 읽었습니다. 열혈강호 63권에서 광이 뒤에 비친 그림자는 그를 잡아 먹으려 하고 있어보이지만 사실은 그가 점점 강해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광이를 봤을 때 그냥 여자에 미친 남자 캐릭터인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담화린에 미쳐 그런 짓을 벌이기도 하였고 그냥 작가가 한국에서는 그런게 먹히니까 그런 부분으로 그린줄만 알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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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3
위진보는 공손벽이 무뢰배들을 죽이려고 할 때 죽이지 못하게 한다, 무뢰배들의 손의 근맥을 베었기 때문에 다시는 검을 잡지 못할 사람들이 되었으니 그냥 보내주라고 하며 백리ㅅ향 사태 이후 은석우, 공손벽과 같이 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을 보이니 과거 현무문이나 현재의 장백산에서든 입지나 꽤나 좋은 모양이고 공손벽과 함께 많을 맡아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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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대결과 좋은 캐릭터 입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여러가지 대결을 보여준다는 점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대결과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대결과 이야기 기대만빵입니다. 다음권의 액션이야기의 전투, 스타일 기대중입니다. |
| 검황과 천마신군의 대결을 복기하며 서로의 장백검결과 천마신공을 수련해가던 담화린과 한비광은, 신지의 최정예부대인 철혈천검대와 충돌하게된다. 신지의 환종과 대련하며 기공을 상대할 비결을 찾던 풍연도 철혈천검대가 침입자들을 처단하려고 출동한다는 말에 급히 그곳으로 떠난다. 철혈천검대의 공격에 지옥화룡을 소환해 맞서는 한비광을 보고 신지에서는 도존이 돌아왔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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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협 만화 대표격인 열혈강호를 만화책이 아닌 e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나 열혈강호 같이 오래 연재 된 만화는 책으로 보기에는 책 자체가 너무 많아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서재나 따로 보관하는 곳이 없으면 처리하기도 힘들지만 e북으로 다운받고 그냥 보관만 하면 되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는 만화책보다는 e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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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0권대가 너무 헤져서 다시 구매하기로 결심... 헌책은 헌책나름대로의 책냄새가 좋지만 그래도 새책은 언제나 가슴 설레이게 한다 ㅎㅎㅎㅎㅎ 82권까지 소장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ㅎㅎㅎ 어찌어찌 하다보니 그 끝이 보이는거 같다 대한민국 만화책중에 단연 으뜸이라 생각하기에 82권 소장은 당연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ㅎㅎㅎㅎㅎ 몇권 빵구난게 보여서 앞으로 더 구매해야겠지만 그래도 열혈강호는 보는 재미 , 모으는 재미, 소장하는재미가 있는거 같아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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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 사파 한비광 담화린 천마신군 검황 글을 잘 쓰거나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들은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열혈강호는 특히나 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사람의 상상력은 무한대라고 하지만 볼 수록 감탄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그 외 여러 인물들의 구성과 무림들의 이야기라 배경화면도 많은 부분을 신경써야 하고 스토리 구성 등등 지금은 완성본으로 보지만 작가 입장에서는 시간에 쫒기고 높은 완성도를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을지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누구나 자기가 잘하고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기를 바라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20년동안 원하는 만화를 그리고 스토리를 구성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작가님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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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광과 담화린이 각성을 완성한다. 철혈천검대라는 무시무시한 이름도 각성한 한비광 앞에서는 소용없다. 도존으로 착각할 정도로 강해진 한비광인가? 크하하하. 담화린 역시 일주일만에 한비광만큼 강해진다. 이 아이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것인가? 팔대기보로 인한 착시현상인가? 다들 묘하게 때를 맞춰 도착했군, 그래... 은총사와 홍균의 등장에서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가. 100권 정도에는 완결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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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중학생때... 벌써 20년 가까이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하나, 둘 사모으던 만화책을 군대가기 전에 모두 정리하면서 다시는 보지 않으리라 생각했건만... 다시 하나, 둘 사모으기 시작했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두 번째 정리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아기가 기어다니면서 관심을 보이고 만지는 것이 신경쓰여서요. 그러다 다시 사모으기 시작했고 벌써 3번째 구매입니다. 이번에는 정리하지 않으리라 생각하면서 모으고 있는데 완결은 언제쯤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봐도봐도 재미있는 열혈강호63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