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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제 8권 입니다. 이번 권은 갈등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이야기의 전환점을 향해가는 느낌이랄까요. 연출이 좋으셔서 대사로 나타내는게 아닌 세밀한 신체작화?로도 각각의 캐릭터들의 감정을 잘 나타내는것 같습니다.^^ |
|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8권 리뷰입니다 유리는 도욱에게 소녀가 아닌 여자로 보이고 싶어한다 정화백이 그린 이십년 전 수민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 도욱은 그림을 구입하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정화백은 전시회에 오게 된 유리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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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때마다 느끼는데 표지 정말 너무 예쁩니다 초록색의 푸릇푸릇한 표지를 보면 제가 숲속에 있는듯해서 힐링되요 주인공은 점점 예뻐지네요 볼때마다 유리를볼때 조마조마하고 불안하지만 박은아작가님의 특유 감성이 잘살아있습니다 보니까 작가님이 74년생이시더라구요 생각보다 젊으셔셔 놀랐습니다 ㅋㅋㅋㅋ저희 엄마뻘이신줄..! 내심좀 안심(?)했어요 요즘보면 다 아프시고 연중되고 그런 작품들이 좀 있어서 천천히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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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욱에게 소녀가 아닌 여자로 보이고 싶은 유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