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에 음이 달려 있어서 한자를 잘 몰라도 읽기에 편합니다. 길게 본문이 쭉 늘어트린 게 아니라 .. 다 중요한 내용이겠지만 그중 강조할 부분을 굵게 표시하거나 밑줄도 자체적으로 그어져 있어서 뭘 강조하는 지 한눈에 보입니다.
방송국에서 사람이 한 말을 그대로 옮겨 붙인 거라서 방송을 듣고 있는 듯한 느낌.. 뭔가 생생한 기분 ㅋㅋ 장점이면서 단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