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을 바쁘게 살아가고, 휴일을 즐기면서조차도 마음 한 켠에는 늘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먹는다'는 기존의 믿음에 반대하고 있는 이 책은 그 제목부터가 흥미로웠다. 이 책을 끝까지 읽는다고 해서 떳떳하게 게으름을 즐길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삶의 방식에 대해 생각해
매일매일을 바쁘게 살아가고, 휴일을 즐기면서조차도 마음 한 켠에는 늘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먹는다'는 기존의 믿음에 반대하고 있는 이 책은 그 제목부터가 흥미로웠다. 이 책을 끝까지 읽는다고 해서 떳떳하게 게으름을 즐길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삶의 방식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