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업인들의 자세를 이야기하는 실질적인 책이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사람들을 대하며 느낀 여러 가지 어려움을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지 생각하다가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을 본지가 일년이 넘어가는데 이 책을 다시 보면서 반성을 해보는 것은 실지로 많은 것들이 생활속에 적용이 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것이다. 이 책은 고객의 심리를 어떻게 읽을 것인지 그리고 거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고객의 행동이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한다. 그리고 영업인의 자세를 알려주며 행동 하나하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심지어는 영업을 할 때 심리적으로 고객과의 어떤 자세의 위치가 고객의 마음을 안정시켜주는지 또한 알려준다. 그리고 부록으로 프로 영업인 700인에게 물어서 기록한 내용들이 나오는데 공통점은 적극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자신과 고객에게 접근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적극적으로 지치지 않는 영업, 이것이 영업의 정도가 아닌가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