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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빨리 성공하지 못했다고, 남들이랑 다른 길을 걷고있다고 해서 좌절하거나 불안해 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추천사들에 이끌려 구매했다 언젠가부터 사회가 정해놓은 타임라인에 맞춰서 어느 나이대에는 보통 이런정도의 스펙, 어떠한 노선을 걷게끔 만들어지고, 또 그 길을 걷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괴짜라거나 어디 하자가 있는것처럼 사람을 상품 평가하듯 보는 이 사회에 환멸을 느꼈었는데 마침 이 책을 만났다. 각자에게는 다 본인만의 때가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남이 할 수 있는 일도 각각 다 장단점이 있다는 것인데, 알면서도 사실 조급한 마음은 어쩔수 없을때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완독했지만 두번 세번 더 읽을것이다. 나의 때가 올것이라 굳게 믿으며 하루하루 부단히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긍적적인 태도를 잃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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