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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정희정/ 최고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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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정희정/ 최고북스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오늘 서평할 도서는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입니다.<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의 책은 간호사로 일하며 살던평범한 직장인이였던 저자가책방 창업을 시도하고 직접 운영하게 되기까지의 긴 과정들을 담아낸 책입니다.저자는 직장인으로 월급날마다 꼬박꼬박 들어오는 생활에 익숙하게 살다가,일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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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정희정/ 최고북스
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
오늘 서평할 도서는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입니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의 책은 간호사로 일하며 살던평범한 직장인이였던 저자가
책방 창업을 시도하고 직접 운영하게 되기까지의 긴 과정들을 담아낸 책입니다.
저자는 직장인으로 월급날마다 꼬박꼬박 들어오는 생활에 익숙하게 살다가,
일상의 자유로움을 꿈꾸며,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책방 창업을 준비하고 실행하면서
겪은 많은 고민과 노력의 흔적들이 솔직하게 담겨있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깡다구, 간절함과 헌신 등
중요한 메시지를 글로 전달해주는 책입니다.


책 정보


책 제목: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지은이: 정희정
출판사: 최고북스
출간일: 2024.03.12
총 페이지: 210 페이지


작가소개


정희정
간호사로 일하다가 책방 창업으로 책방 주인이 된 간호사 출신 작가
책 읽는 재미를 전하는 신도시의 '최고' 책방을 꿈꾸는 책방 주인.
최고그림책방을 운영하는 작가이면서 책방 주인
관련 도서로는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교육>, <책 쓰는 책방 하나쯤은>, <하루 10분 그림책 읽기의 힘>, <엄마 책가방 속 그림책>,<책 먹는 아이로 키우는 법>이 있습니다.

목차



마음 속에 남은 인상적인 문장들

모든 과가 그렇듯, 과마다 장단점이 다분히 존재한다.
일이 바쁘거나 긴장이 필요한 부서는 그만큼 경력이 쌓이거나
배워서 익혀야 하는 부분이 많을 수 밖에 없다.
또한 그 속에서 내가 잘하는 부분이 분명 한 두 가지씩은 있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8-9p

내가 창업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마음의 소리였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19p

나처럼 무언가를 추진하거나 만들어내는 데 관심이 있고 번거로운 일이지만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고, 나름의 깡다구도 있다면 사업자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22p

직장인으로 일하고 내 사업을 시작하고 꾸리면서 알게 된 사실 중의 하나는
사업은 모든 걸 헌신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22-23p

많은 사람이 나를 우려 섞인 시선으로 바라보아도
'나'라는 사람이 '가야 하는 길'이라면 그 길을 가야 한다.
대신 그 우려 섞인 자리를 내가 메꾸면서 채워나가면 된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26p

직장인이라서 창업하기 좋았던 점 중의 하나는 바로 '대출이 가능하다'라는 거였다.
대출 자격조건에는 재직기간(보통 6개월에서 1년)과 연봉이 포함된다.
재직기간도 당연히 길수록 유리하고 연봉도 많을수록 유리하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27p

사람은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
남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은 지극히 그 사람의 주관적인 생각이고 의견이고 견해다.
내가 해보아야 아는 것이 있다. 깨닫게 디는 것들이 있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29p

내가 진실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가.
그 일을 찾는 것이다
내가 진실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가.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29p

오프라인 매장이 생겨서 좋은 점
1. 집 주소가 더 이상 노출되지 않아서 좋다.
2. 서평 이벤트나 택배 보낼 때 정식 판매장이 생겨서 좋다.
3 책방은 뭐니 뭐니 해도 사람들이 찾아오기 쉬워야 한다.
그래서 좋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47p

지금 마주하고 있는 손님이 평생 고객이 될 수도 있으니
매 순간 나의 매장에 들어오는 '수고'를 해준 손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말이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64p

책을 좋아하는 것과 책방을 운영하는 일은 다르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81p

적당힌 내 선에서 커트할 건 커트하고,
진짜 중요한 게 무엇인지 다잡고 가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 용기 중에는 돈과 재정에 관한 것도 있을 것이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81p

나만의 원칙 1~2개만 정하고 가되 나머지는 살아가면서,
책방을 오픈하고 운영해 가면서 조금씩 나에게 맞춰가면 될 것이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82p

내가 알아보고 내가 알아가면서 내린 결정이기에 책임도 나에게 있다.
섣불리 창업 조언하지 마라.
단순히 한 면만 보고서 누군가에게 건네는 창업의 조언이 그대가 아는 전부가 아니다.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83p

감상평
어린 시절 꿈이 책방 주인이었던 저에게 이 책 제목을 보고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던 저자가 창업하기까지의 과정이 책에 담겨 있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창업하는 것에 장점과 오프라인 매장이 있으면 좋은 것 등
창업하는 마음가짐과 책방의 입지 조건에서 저자가 느낀 점과 알아두면 좋은 팁이 있어서
창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저자가 직장생활을 하다가 창업하기까기까지
주변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것을 찾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직접 실행하는 점이었습니다.
이 책은 책방 창업 뿐만 아니라 다른 창업하는 분들이
창업하기 전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알아볼 때 읽으면 큰 도움 되는 책입니다.

추천하는 사람
창업에 관심 있는 분
책방 창업을 꿈꾸는 분
창업을 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분
서점을 좋아하는 분
책을 좋아하는 분

책 속의 한 문장
"자유로움을 꿈꾸던 간호사의 창업 분투기"

정희정 작가님 블로그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무료 서평단 모집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d**********h 2024.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읽는 재미를 전하는 최고그림책방 창업 분투기
"책읽는 재미를 전하는 최고그림책방 창업 분투기 " 내용보기
깊은 공감을 느끼며 읽었다.안정적인 직장을 뒤로 한 채 책방 창업의 꿈, 아이들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고민 끝에 결정을 내리고 실행에 옮긴 워킹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적이기 때문에 고민만 하고 꿈을 접고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저자는 그렇지 않았다. 불확실한 미래에도 흔들리지 않고앞으로 나아간다. 예상할 수 없는 하루가 막을 지라도
"책읽는 재미를 전하는 최고그림책방 창업 분투기 " 내용보기


깊은 공감을 느끼며 읽었다.
안정적인 직장을 뒤로 한 채 책방 창업의 꿈, 아이들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고민 끝에 결정을 내리고 실행에 옮긴 워킹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적이기 때문에 
고민만 하고 꿈을 접고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저자는 그렇지 않았다. 불확실한 미래에도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예상할 수 없는 하루가 막을 지라도 그 예상할 수 없는
하루를 꿈꾸는 하루로 바꾸는 작가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전해진다.

이 곳은 단순히 책만을 파는 곳이 아니다.
사람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함께 제공한다. 
누군가에게는 어린 시절 엄마와 함께 재밌는 그림책을 읽은 추억의 공간,
누군가에게는 작가의 꿈을 이루게 해주는 공간,
누군가에게는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책 한권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공간,
누군가에게는, 사람에 따라 다른 공감을 제공해주는 공간이 최고그림책방이다.

현실적인 창업기와 조언들이 있어 서점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읽으면 참 좋은 책이다.
현실과 꿈에서 고민 중인 사람이 읽는다면 결정의 시간을 조금 앞당겨 줄 수 있는 조언의 책이기도 하다.

다양한 색과 응원을 담고 있는 이 책에서 따뜻함을 느꼈다. 

-도서만을 지원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h*******2 2024.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_ 정희정(전인미답의 길을 가는 저자에게 지지와 응원을 보내며)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_ 정희정(전인미답의 길을 가는 저자에게 지지와 응원을 보내며)" 내용보기
은아야, 은재야.전직 간호사이자 직장인이고, 엄마이자 아내인 정희정 작가님의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을 읽었어. 평범한 사람의 특별한 성장기를 보는 것 같았어. 직장인에게 사회생활은 직장 생활이야. 월급을 받는 것도 어렵지만 그 월급에서 벗어나는 것은 더 어려워. 하고 싶은 일이나 새로운 꿈이 생겼다고 할지라도 생계와 가족, 이미 쌓아 놓은 경력, 새로운 일의 불확실성으로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 _ 정희정(전인미답의 길을 가는 저자에게 지지와 응원을 보내며)" 내용보기
은아야, 은재야.
전직 간호사이자 직장인이고, 엄마이자 아내인 정희정 작가님의 "내 인생에 한번은 창업"을 읽었어. 평범한 사람의 특별한 성장기를 보는 것 같았어. 직장인에게 사회생활은 직장 생활이야. 월급을 받는 것도 어렵지만 그 월급에서 벗어나는 것은 더 어려워. 하고 싶은 일이나 새로운 꿈이 생겼다고 할지라도 생계와 가족, 이미 쌓아 놓은 경력, 새로운 일의 불확실성으로 도전하기 쉽지 않아.
이건 아빠처럼 평범한 직장인의 작은 생각이야. 오랜 시간 간호사로 커리어를 쌓아왔던 저자가 그림책방을 창업하는 것은 수많은 이야기가 무용담처럼 간절하기도 하고 처절하게도 느껴졌어. 하지만 씩씩하고 차근차근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과 하나하나 만들어 내는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참 잘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어. 대박을 꿈꾸는 창업이 아니라 혼자서도 설 수 있고, 지역과 이웃에 보탬이 될 수 있으며, 나의 미래도 꿈꿀 수 있는 창업이라서 더욱 보기 좋았어.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제법 긴 시간을 창업을 준비했어. 부동산도 다각도로 고민하고, 몇 번이고 스스로에게 되물으며 마음을 다잡기도 했어. 지역의 책 모임을 조직하고, 그림책 교육을 통한 수익의 다각화와 연계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는 저자의 끈기와 꾸준함은 성실함으로 느껴졌어. 
입지를 고민해서 부동산을 계약하고, 간판을 달고, 네이버 지도에 등록하고, 사업자등록을 하는 모든 과정들이 새로운 도전이야. 마케팅의 방법으로 책방에서 강연도 하고 모임도 하고, 주변 빵집에 그림책을 진열하며 적극성과 열정을 쏟아붓는 저자를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일에 대한 몰입도 느낄 수 있었고, 삶과 생존에 대한 열정도 느낄 수 있었어. 김포시 구래동에 위치한 이 책방이 그 지역의 아이들의 사랑방 같은 공간이 되면 좋겠어. 아이와 어른들이 책을 가까이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오래도록 이어가면 좋겠어.
창업은 시작하기는 쉽지만 오래 하기 어렵고, 잘 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아. 회사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야생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자유와 독립성을 가질 수 있지만 생존의 위협이 커지는 것이 현실이야. 마치 동물원의 사자의 수명과 건강 상태가 야생의 사자에 비해서 양호할 수 있지만 사자의 본능은 야생에서 자유로움에 있다고 생각해. 아빠도 야생의 자유로움을 꿈꾸면서 생존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게 하는 책이라서 좋았어.
너희들이 어른이 돼서 읽으면 좋겠어.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2 2024.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직(天職)을 찾아가는 인생의 아름다운 여정...
"천직(天職)을 찾아가는 인생의 아름다운 여정..." 내용보기
저는 책의 첫 인상과 첫 느낌을 꽤나 중요시해서.. 책을 받고 처음 꺼내고는 하드커버라 다소 묵직한 무게감에서 느껴지는 작가의 의도와 책의 글자체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미꽃체인지라 좋은 첫 만남이었습니다.    책의 마지막 ‘나오며’ 부문에 저자는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어쩌면 부족할지도 과할지도 모를 저만의 책방 창업기를 따듯한 시선과 관심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
"천직(天職)을 찾아가는 인생의 아름다운 여정..." 내용보기


   저는 책의 첫 인상과 첫 느낌을 꽤나 중요시해서.. 책을 받고 처음 꺼내고는 하드커버라 다소 묵직한 무게감에서 느껴지는 작가의 의도와 책의 글자체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미꽃체인지라 좋은 첫 만남이었습니다.

   책의 마지막 ‘나오며’ 부문에 저자는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어쩌면 부족할지도 과할지도 모를 저만의 책방 창업기를 따듯한 시선과 관심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구요 그렇습니다. 이 책은 자유로움을 꿈꾸던 간호사의 창업분투기이지만 넓게 보자면 제2의 인생의 이야기이자 천직을 찾아가는 행복한 한 인생의 모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책을 읽는 내내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저자도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창업을 꿈꾸지 않는 사람을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을 직접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실천해 옮기기란 현실의 두려움과 미래의 불확실성을 극복하면서 정말 어렵고 힘든 삶의 결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에서(p83)처럼 “창업한다는 건, 책방을 운영한다는건 용기, 노력, 나에 대한 믿음, 사랑, 책에 대한 관심, 돈, 투자, 게으름, 실수, 실패, 고민, 땀 이런 모든 것들이 복합적으로 들어간다는 걸 의미한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어찌 책방을 운영하는 것에 이를 한정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분야의 창업이던 일을 한다는 자체가 이런 복합적인, 인생의 중요한 부문이 다 들어가고, 살아가는 아니 살아내는 과정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정작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창업의 고군분투기라기 보다는 저자가 원하고 바라는 천직을 찾아서 제2의 인생을 열었다는 것입니다감히 성공한 인생이라고 큰 박수와 응원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50중반을 향해 가고 있는 상황에서 너무나 많은 선후배의 다양한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월급이라는 마약에 중독된 것처럼 자신과는 어울지 않는 업을 평생 해오는 사람 또는 중간에 변화를 주어 다른 일을 해도 원하고 바라는 업이라기 보다는 다른 기준에 의해 잘못된 길을 걸어가는 분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많이 존재한다는 점은 정말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창업의 핵심 성공요소를 몇 가지 발견했습니다. 우선은 방향성입니다. 자신의 업에 대한 명확한 정체성(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일인가?)이 확립되고 차분하게 단계적으로 시간을 투자하여 힘들지만 하나씩 하나씩 준비해나가는 모습입니다. 또한 자신이 기존이 가지고 있었던 강점과 관심분야를 활용하여 준비할 수 있다면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할수 있다는점도 간과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이런 요소들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깊고 깊게 생각하여야 할 매우 강조하고 싶은 포인트가 될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를 돌아보면서 묵직한 인생의 화두같은 질문이 밀려옵니다. 나는 정말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일을 하고 있는가? 제 2의 인생을 어떻게 열것인가? 참 직면하기도 힘든 질문입니다.

   책방을 기능적 확장성 차원의 비즈니스 모델의 Platform(책 판매 뿐아니라 강의, 소모임, 책쓰기 등)을 만든 것은 사업전략을 아주 정교하고 훌륭하게 세운 모범적이고 혁신적인 모델로 생각이 됩니다. 벤치마킹하고픈 좋은 사례라 생각됩니다.


   저자는 책의 ‘들어가며’ 부문의 시작에 “나를 믿고 기다려준 소중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주변의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제2의 소중한 일터에서 행복한 인생을 써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책이 나오기까지 행복한(?) 고생을 한 저자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이 책이 독자들에 창업을 준비하려는 분들과 새로운 업을 통해 또 다른 인생을 여시는 분들께 도움을 주는 좋은 책으로 남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o******0 202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