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혁명 이후 보수주의가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예리하게 통찰한 수작입니다. 맹목적 수구가 아닌, 변화 속에서 안정을 꾀하며 적응해온 참된 보수의 가치를 일깨워줍니다. 오늘날의 정치 지형을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