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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은 우리 몸을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체계이며 우리몸을 제대로 기능하게 한다고 합니다.체내세포와 장기들의 생리적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은 20세를 지나면서 서서히 저하되며 알맞은 시기에 알맞은 양이 분비되어야하는데 우리는 현재 호르몬 기능을 저하시키는 환경에 살고 있다고합니다.
호르몬은 성장과 발육등 건강을 책임지는 호르몬과 일상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호르몬이 있습니다.성장 발육등 건강을 책임지는 호르몬에는 남성의 2차 성징과 성욕을 결정하는 남성호르몬,여성을 여성답게하는 여성 호르몬, 남녀노소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성장호르몬, 장수를 책임지는 인슐린(포도당을 세포에 전달하는 호르몬), 갑상샘 호르몬(우리몸을 작동시키는 원동력),멜라토닌(우리 몸의 생체리듬 조절기)등이 있습니다.일상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호르몬에는 사랑과 행복을 느끼게하는 옥시토신과 세로토닌,식욕을 조절하는 그렐린과 렙틴,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아드레날린과 코티솔,통증과 쾌감을 관장하는 엔도르핀과 도파민이 있습니다. 홈쇼핑에서 여성들이 물건을 사는 횟수가 많은것도 임신을 하거나 출산한 여성들은 옥사토신이 더 분비되는데 이는 다른 사람의 조언을 믿게 만드는 이 호르몬 작용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하루는 먹는시간,활동하는 시간,자는 시간인데 각각 인슐린,갑상샘호르몬,멜리토닌이 이에 관여하는것입니다.
호르몬 균형으로 젊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식생활과 생활습관,적절한 운동등이 있는데 식생활은 좋은 지방을 섭취하고,단백질은 충분히 섭취하고,해조류는 적당히,식이섬유와 물은 충분히,커피는 식후 오후에 마시라고 합니다.따라서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당지수가 높은 음식,가공식품,트랜스지방,통조림 식품과 캔음료,감정적인 식사(스트레스받아서 먹는 음식),야식등은 피해야합니다.
생활습관으로는 생체주기에 따라 생활하는것도 아주 중요합니다.생체주기를 따르고,많이 웃고 자주 포옹하고,복식호흡하고,충분한 휴식과 수면,금주 금연등이 중요합니다.생체주기에 대해서 자세하 나와있어서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오전 6시에는 세로토닌을 분비해 잠을 깨우고 두놔와 각장기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고 오전 8시가 되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코티솔을 분비하여 하루동안 받을 스트레스를 대비합니다.코티솔 분비는 12시에 정점을 이루었다가 점차 줄어듭니다. 오전 9시부터는 식욕을 느끼게하는 그렐린과 식욕을 떨어뜨리는 렙틴의 작용이 시작되어 이 작용은 주기적으로 하루에 세 번 식사를 반복합니다.오후 8시가 되면 갑상샘 자극 호르몬이 급격히 분비되면서 신경활동이 다소 억제되고,밤9시부터는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 잠을 자는 동안 몸의 회복을 돕고 이어 밤10시부터 새벽2시 사이에는 멜라토닌을 분비해 깊은 수면에 들게하고 면역세포를 활성화해 면역력을 복구합니다.
마지막으로 호르몬 보충요법은 매력적이나 위험성도 있으니 꼭 부작용도 따져보라고 합니다.
제가 제대로 알게 된 것은 수면에 중요한 멜라토닌 분비에 있어 최대의 적은 수면시간에 눈의 망막으로 들어오는 빛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요즘 자면서 자는 깨는것이 문제가 되기시작했거든요.
이 책은 세부적인 의학지식까지 알기쉽게 전해주는데 누구나 다 호른몬에 대한 기본서로 한번씩은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읽다보면 ‘그래서 그랬구나!’하면서 스스로 알게되는 것들이 생길겁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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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지 않고 살찌지 않고 병 걸리지 않는 비법
몸 건강부터 정신 건강까지 놀라운 호르몬의 작용 호르몬이란 몸의 내분비샘에서 합성 분비되어 혈액 등의 체액을 통해 몸속 여러 기관으로 운반된 뒤 각 기관들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게 도와주는 화학물질이다. 이는 호르몬이 체내 장기들의 생리적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는 의미이다. -호르몬은 우리 몸 속의 와이파이 -호르몬의 목적은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 -호르몬이 분비되는 대표적 내분비샘 10곳 -내 감정의 주인은 호르몬 -행동을 지배하는 호르몬의 작용
성장과 발육, 건강을 책임지는 호르몬 -남성의 2차 성징과 성욕을 결정하는 남성호르몬 -여성을 여성답게 하는 여성호르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성장호르몬 -건강과 장수를 책임지는 인슐린, 갑상샘 호르몬, 멜라토닌
일상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호르몬 -사랑과 행복을 느끼게 하는 옥시토신과 세로토닌 -식욕을 조절하는 그렐린과 렙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아드레날린과 코티솔 -통증과 쾌감을 관장하는 엔도르핀과 도파민
호르몬 균형으로 젊고 건강하게!! -식생활을 바꾸면 호르몬 균형이 잡힌다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호르몬 균형이 잡힌다 -적절한 운동으로 호르몬 분비를 최적화한다 -생활용품이 호르몬을 교란시킨다 -호르몬 보충요법, 매력적이나 위험할 수 있다
호르몬은 우리가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늦은 밤까지 심지어 수면 중에도 분비된다. 먹고, 일하고, 쉬거나 놀 때, 즐겁거나 우울할 때도 분비되어 우리 몸에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따라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호르몬에 대해 알아야 한다. 호르몬에 대해서 TV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다루지만 이는 단편적인 정보일 뿐이어서 우리가 통합적인 지식을 쌓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건강의 시작과 끝이라고 할 수 있는 호르몬에 관해 체계적이고 알기 쉽도록 기술했다. 호르몬에 대한 핵심 지식 중에서도 꼭 필요한 내용만을 골라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일러스트와 함께 담았다. 이 책을 통해 호르몬이 무엇인지 우리 몸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호르몬 분비의 과잉과 결핍의 원리 등을 알고 한층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간결하게, 읽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서 곁에 두고 자주 보고 일상을 깨우는데 도움이 될 책이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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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감수자 이석은 펜타힐의원 원장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기능의학'에 기초해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기능의학이란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를 뛰어넘어 개개인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게 돕는 의학이다.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이석참바른의원 대표원장, 참바른메디컬그룹 대표, 참포도나무병원 만성통증/만성질환센터장을 역임했다. 현재 UN 인증 국제의료구호단체 'Mercy Ships'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편저자 전나무숲은 20여 년간 건강 의학 전문 서적을 출판해온 전문가 집단이다. 어렵고 난해한 의학 정보를 이해하기 쉬운 대중서로 만드는 것은 물론, 해외에서 검증된 의학서들을 국내 상황에 맞게 편집, 출간함으로써 국민의 건강 증진에 일조하고 있다. 호르몬은 우리 몸을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체계다. 호르몬이 없다면 우리 몸은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 호르몬은 체내 각 세포와 장기의 본래 기능을 유지하도록 돕고, 외부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며 각 기관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은 건강의 시작과 끝이라고 할 수 있는 호르몬에 관해 체계적이고 알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호르몬이 무엇인지, 우리 몸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호르몬 분비의 과잉과 결핍의 원리 등을 알고 나면 한층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PART 1. 몸 건강부터 정신 건강까지, 놀라운 호르몬의 작용 우리 몸에는 2가지 소통 시스템이 있다. 신경계와 내분비계다. 신경계는 신경섬유를 통해 신호를 전달하고, 내분비계는 호르몬을 분비해 '특정 세포나 장기'와 소통한다. 이 두 가지 소통 시스템이 서로 균형을 유지하며 작동해야 우리 몸이 항상성을 유지해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다. 호르몬의 목적은 생명이 탄생할 때부터 죽음에 이르기 전까지 우리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다. 호르몬은 생체시계에 따라 작용하기에 호르몬의 균형을 유지하려면 생체시계에 따라 생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호르몬이 분비되는 대표적 내분비샘은 (1) 송과샘(멜라토닌 분비) (2) 뇌하수체 전엽(성장호르몬, 생식샘 자극 호르몬 등 분비) (3) 뇌하수체 후엽(옥시토신, 바소프레신 분비) (4) 갑상샘(갑상샘 호르몬 분비) (5) 부갑상샘(부갑상샘 호르몬 분비) (6) 흉선(흉선 호르몬 분비) (7) 췌장(이자)(인슐린 분비) (8) 부신(아드레날린, 코티솔 분비) (9) 정소(고환)(테스토스테론 분비) (10) 난소(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분비)이다.
PART 2. 성장과 발육, 건강을 책임지는 호르몬 '남성호르몬'은 남성의 성적 정체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남성호르몬의 작용을 하는 모든 물질을 총칭해서 안드로겐(androgen)이라 부르며, 가장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은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이다. 여성호르몬은 에스트로겐(estrogen)과 프로게스테론(progesterone)을 통칭하지만 일반적으로 에스트로겐을 말한다. 여성호르몬은 난소에서 분비되어 생식기와 유방을 발달시키는 등 2차 성징을 완성하고, 여성의 월경과 임신에 큰 영향을 미친다. 성장호르몬(growth hormone)의 분비는 20대에 극대화되고, 10년마다 14~15%씩 감소한다. 성인과 노인에게도 중요한 호르몬이다. 에너지 대사 기능을 하는 성장호르몬이 부족하면 각종 만성질환이 생길 수 있다. 성장호르몬 분비에 중요한 요건은 '수면의 질'이다. 건강과 장수를 책임지는 호르몬은 인슐린(insulin), 멜라토닌(melatonin), 갑상샘 호르몬(thyroid hormone)이다. 우리 몸에 들어온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분해되는데, 이때 인슐린이 세포에 특정 신호를 보내 그 포도당을 받아들이도록 한다. 우리 몸을 충분히 쉬게 하는 멜라토닌은 망막에 비춰지는 빛의 유무가 중요하다. 밤이 되어 어두워지면 송과샘에서 멜라토닌이 분비되어 수면을 취하게 한다. 갑상샘 호르몬은 인체의 기초대사가 정상적으로 유지되도록 이끌며, 체내 거의 모든 대사에 관여해 전방위로 방패 같은 역할을 한다.
PART 3. 일상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호르몬 옥시토신(oxytocin)은 사랑과 포용의 호르몬이다. 포옹이나 스킨십을 하거나 눈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분비되는 옥시토신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혀주고 따뜻한 마음과 공감을 만들어낸다. 세로토닌(serotonin)은 행복 호르몬이다. 세로토닌은 충동적인 행동과 감정을 조절해 위험에서 멀어지게 한다. 세로토닌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사람은 쾌활하고 활력이 넘치며 인생을 의욕적으로 살아간다.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은 그렐린(ghrelin)과 렙틴(leptin)이다. 그렐린은 위에서 분비되는 공복 호르몬이고,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식욕 억제 호르몬이다. 그렐린과 렙틴은 조화와 균형이 중요한데, 수면 부족이 지속되고 끼니를 자꾸 거르면 이 둘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순간적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짧은 순간에 폭발적으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심장에 집중적으로 작용해 맥박과 혈압을 올려 몸이 가진 에너지를 최대한으로 사용하게 해준다. 장기적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코티솔(cortisol)은 장기적 목표를 가지고 인내하거나 열정적인 활동을 할 때 꾸준히 분비되어 몸에 활력을 준다.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반응을 잠재우고 소모된 에너지를 회복시켜 준다. 극한 통증을 줄여주는 엔도르핀(endorphin)은 출산을 하거나 죽음에 이를 때 분비되는 진통제 모르핀 같은 호르몬이다. 그러나 엔도르핀이 과잉 분비되는 상황이 계속되면 정상적인 몸의 기능이 파괴된다. 도파민(dopamine)은 두뇌가 즐거움을 느낄 때 분비된다. 원하는 것을 성취하거나 좋아하는 것을 할 때 쾌감을 주고, 이를 동력 삼아 더 큰 쾌감을 추구하도록 만든다.
PART 4. 호르몬 균형으로 젊고 건강하게! 1. 식생활을 바꾸면 호르몬 균형이 잡힌다. (1) 좋은 지방을 섭취하자.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자. (3) 해조류는 적당량 섭취하자. (4) 식이섬유는 충분히 먹자. (5) 물은 충분히 마시자. (6) 커피는 식후&오후에 마시자. (7) 호르몬 분비를 교란시키는 식생활(① 당지수가 높은 음식 ② 가공식품 ③ 트랜스지방 ④ 통조림 식품과 캔 음료 ⑤ 감정적 식사 ⑥ 야식)은 멀리하자. 2.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호르몬 균형이 잡힌다. (1) 생체시계를 따르는 생활을 하자. (2) 많이 웃고, 자주 포옹하자. (3) 복식호흡을 하자. (4)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자. (5) 금주와 금연은 반드시 실천하자. 3. 적절한 운동으로 호르몬 분비를 최적화한다. (1) 유산소운동과 근육운동을 동시에 하자. (2) 햇볕을 받으며 운동하자. (3) 운동은 적당히 하자.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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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건강하게 늙어가고 싶은 마음에 읽게 된 호르몬 건강법 이다.
우리 몸을 안전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우리의 몸은 급속도로 약해지고 건강이 무너진다.
유지하는 방법을 정리해본다.
작용을 항상성이라고 한다.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다.
생체시계에 따라 생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건강을 책임지는 호르몬 성호르몬 :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
성장호르몬의 분비는 20대 극대화되고 10년마다 14~15%씩 감소한다.
성장호르몬이 부족하면 각종 만성질환이 생길 수 있다. (성장호르몬의 중요한 요건은 수면의 질이다.)
인슐린: 우리 몸에 들어온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분해되는데, 이때 인슐린이 특정 신호를 보내 그 포도당을 받아들이도록 한다.
망막에 비춰지는 빛의 유무가 중요하다.
정상적으로 유지되도록 이끌며, 채내 거의 모든 대사에 관여해 전방위로 방패같은 역할을 한다.
눈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분비되는 옥시토신 사람관계에서 심리적 거리감을 좁혀두고 따뜻한 마음과 공감을 만들어낸다.
조절해 위험에서 멀어지게 한다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사람은 쾌활하고 활력이 넘치며 인생을 의욕적으로 살아간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식욕억제 호르몬이다. 그렐린과 렙틴은 조화와 균형이 중요하고 수면 부족이 지속되고 끼니를 자꾸 거르면 둘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아드레날린 : 순간적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호르몬 매우 짧은 순간에 폭발적으로 분비되는 호르몬이며 몸이 가진 에너지를 최대한 사용하게 해준다.
열정적인 활동을 할때 꾸준히 분비되어 몸에 활력을 준다.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반응을 잠재우고 소모된 에너지를 회복시켜준다. (스트레스를 이기고 통증을 줄여주는 호르몬) 물을 자주 마시자~~
과잉분비되는 상황이 계속되면 정상적인 몸의 기능이 파괴된다. 햇볕을 쐬면 엔드로핀이 분비되어 기분이 상쾌해진다.
성취했을 때 쾌감을 느끼는 호르몬 도파민이 과잉분비되면 심각한 중독에 빠진다. 식생활을 바꾸면 호르몬 균형이 잡힌다. 호르몬이 원할하게 분비되려면 1. 좋은 지방 섭취 2. 단백질 충분히 섭취 3. 해조류 적당히 섭취 4.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 5. 물을 충분히 마시자 6. 커피는 식후나 오후에 마시자
(가급적으로 줄이자) 1. 당지수 높은 음식 섭취 2. 가공식품과 트랜스지방 섭취 3. 통조림 식품과 캔음료 섭취 4. 감정적 식사 5. 9시 이후에 야식 금지
생체시계를 따르면서 생활하자 1. 많이 웃고, 자주 포웅하자 2. 복식호흡하자 3. 충분한 휴식과 수면취하기 4. 금주, 금연하기 5.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 6.햇볕 쐬며 걷기
환경호르몬은 우리 몸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노출 빈도를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자. 파라벤, 벤조피렌, 프탈레이트 다이옥신, 비스페놀-A, 계면활성제.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생활과 땀이 날 정도의 적절한 운동, 혈액순환을 돕는 목욕, 생체시계를 따라는 생활이 중요하다.
대해 다시 한 번 느꼈으며 호르몬 건강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식이섬유, 운동, 건강에 좋은 음식 섭취를 통해 좀 더 건강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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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에서 심혈관, 소화기, 내분비 관련 여러 검사를 받았지만 몇가지 항목에서 수치가 약간 높은 것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이상은 없다 했습니다.
8월말 백신2차 접종 후에는 잦은 구토와 7킬로 정도의 체중감소가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몸이 더 악화되어 새벽에 대학병원 응급실에 가셨어요. 원인을 찾기 위해 입원하여 여러가지 검사를 받으셨는데, 입원 후 일주일 후에야 갑상샘 기능 저하증(그레이브스 병)의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동안 진단받은 병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관련 카페도 가입하면서, 이 병은 왜 생기는 것이며, 어떤 증상이 나타나고, 치료법은 무엇인지, 좋은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말이죠.
그러던 중 <호르몬 건강법>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제가 알고 있는 호르몬이라고 하면, 갑상샘, 아드레날린, 엔도르핀 정도였는데, 정확히 호르몬이 무엇인지 또 무슨 역할을 하는지 잘 모르고 있었네요. ‘늙지 않고, 살찌지 않고, 병 걸리지 않는 비법!’ 과연 호르몬 건강법이란 무엇일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며 책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생명이 탄생해서 죽음에 이르기 전까지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는 호르몬은 환경변화에 대응해 체내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는 작용(항상성)도 합니다. 의학적으로 알려진 호르몬의 종류가 3~4,000여 가지, 그 중 작용과 역할이 파악된 호르몬은 100여 가지 정도라고 하네요. 아주 극소량의 호르몬이지만, 적정량에 미치지 못하거나 넘친다면 우리의 몸에는 이상이 생기게 되지요.
이 호르몬이 분비되는 대표적인 내분비샘은 약 10곳이 있다고 합니다. 책 중간마다 이처럼 그림으로 책의 내용을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는데요, 내용이 눈에 잘 들어오고 이해하기 쉬운 것 같아요.
그런데 인간의 두뇌에 특정 자극이 전달되어 감정을 느끼고 이에 따라 호르몬이 분비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예.공포영화를 볼 때), 외부 자극 없이 호르몬이 단독으로 작용해 감정의 변화를 일으키기도(예.갱년기) 합니다. 보통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몸 여기저기 이상 증상이 생기곤 하는데, 제 생각에는 위 두 경우 모두 감정의 조절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어요. 솔직히 감정이라는 것이 조절한다고 잘 조절되는 것이 아니긴 합니다만 무언가 탈출구 즉 나만의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몸과 정신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이 호르몬과 감정, 정말 중요한 대목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었어요.
성장과 발육, 건강을 책임지는 호르몬에는 대표적으로 남성호르몬, 여성호르몬, 성장호르몬 그리고 건강과 장수를 책임지는 인슐린, 갑상샘호르몬, 멜라토닌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일상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호르몬에는 사랑과 행복을 느끼게 하는 옥시토신과 세로토닌, 식욕을 조절하는 그렐린과 렙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아드레날린과 코티솔, 통증과 쾌감을 관장하는 엔도르핀과 도파민 등이 있지요.
특히 저는 여기서 성장호르몬이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발육에 필요한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노인을 포함한 성인에게도 중요한 호르몬이라고 하네요. 또한 통증을 줄여주는 호르몬인 엔도르핀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순간은 출산과 죽음에 이르렀을 때라고 합니다. 하지만 엔도르핀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상황이 자주 반복된다면 몸의 기능이 파괴되므로 조심하라고 경고하기도 합니다.
저는 여러 호르몬들의 기능들을 보면서 가장 핵심적인 단어는 바로 균형이 아닌가 싶었어요.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바로 호르몬이고,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면 우리 몸의 건강도 깨지게 됩니다. 그러니 우리의 삶도 이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것이죠. 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책에서는 식생활, 생활습관, 적절한 운동과 함께 일상 속 독성물질과 환경호르몬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건강법들에 대해서 보통 우리는 아직 젊다는 이유로, 특별히 아픈 곳이 없다는 이유로, 바쁘다는 이유로 간과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몸에 이상이 생길 경우 건강할 때 몸을 좀더 잘 챙길 걸… 하고 후회하곤 하죠. 저 역시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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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이 책은 좋은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건강 뿐 아니라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먹는 것부터 신경 쓰고, 좋은 생각을 나누고, 조금이라도 움직이며 운동하려고 노력하고, 생체시계에 따르는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과유불급, 넘치지 않게 생활하도록 하는 것 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영위할 수 있을지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통해 그 해답을 얻으시기를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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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밥을 안 먹어도 행복하다. 잠이 보약.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정말 그런가 했는데, 위의 속담들은 모두 호르몬과 관련이 있는 속담들이다.
호르몬의 세계는 신비하다. 종류가 3,000-4,000 가지나 되고 알려진 것은 고작 100여 가지라니...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그동안 호르몬과 호르몬의 역활을 인간의 생존에 필요한 1%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다. 신체의 중요한 위치, 즉 급소에 해당되는 곳에 위치하는지 이제사 조금씩 감이 잡힌다. 호르몬이야 말로 신체의 숨겨진 최종 보스 라고나 할까. 알려진 호르몬조차 제대로 파악된 것은 아니니 나에게는 그저 신비의 세계다.
하지만 일생을 함께 하고 있다면 조금이라도 당연히 알아야하고 호르몬에게 조정당하지(?) 않기 위해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어찌 보면 우리가 아파서 병원가서 의사 선생님께 듣는 의학적 조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내용일 수 있다. 그러나 항상 의사선생님을 옆에 두고 사는 것은 아니니 조금이라도 건강의 여유가 있을때 미리 알아두고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의학적 용어들을 어렵지 않게, 그리고 그림과 함께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정말 제대로 알 수 있는 좋은 방법 같다. 아프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을 파악하고 대처해 나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모든 것이 균형이 맞아야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 같지만, 아주 쉽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균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런 신비한 호르몬 같으니....
가장 주의 깊게 읽을 수 밖에 없었던 부분이다. 요즘은 아픈 지구를 위해 하나 둘씩 생활 속에서 알려지고 있는 독성 화학물질들. 사실은 지구보다 인간에게 치명적인 것들이다. 나와 내 가족을 위협하고 있지만, 편리함과 더 좋아지겠다는 욕망으로 선택한 것들이 이렇게 독이 되어 올 줄이야... 무지로 인해 아무 두려움 없이 사용하게 되는 것들이 많아서 더욱 무서워졌다. 책의 말미에는 검증되지 않은 인공적인 호르몬의 사용이 반드시 좋은 효과를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세계에 한발자국 들여놨다고 오만하게 그게 전부인양 남용하는 것 같아 씁쓸하다. 물론 단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는 있다고 본다. 그래도 두려움 가득한 인간인 나로써는 그냥 오늘 하루 수고했다고 사랑한다고 아이를 한번더 안아주는 것으로 인공적인 호르몬 사용을 대신하고 싶다. 포옹이 주는 행복과 기쁨이 결국 나를 위한 것이 였다는 것을!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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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의료인이 감수한 책이라 전문적으로 믿고 볼 수 있어서 신뢰가 가더라고요. 다행인것은 호르몬 균형이 깨졌더라도 우리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다시 호르몬 균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너무 늦게 자거나 밤낮이 바뀌는 생활을 하고, 달고 기름진 식사를 하고, 운동을 하지않고 술을 마시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생활을 하는 등 호르몬의 정상적인 분비와 균형을 깨뜨리는 요인들을 개선하는 것이다. (감수자님 서론 중) 그럼, 호르몬 균형을 깨뜨리는 요인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먼저 목차를 살펴 볼게요.
우리가 보통 피곤하면 영양제를 먼저 생각하곤 하는데 '호르몬 건강법'에서는 영양제에 앞서 식생활 요법도 제시해주고 있는데요. 다음의 것들은 꼭 기억하면 좋을 것 같고 저도 실천하려고 정리해보았습니다. 1.좋은 지방 섭취 : 등 푸른 생선, 건과류 증 섭취 2.충분한 단백질 섭취 : 동물성단백질(30% 이상)과 식물성 단백질의 균형있는 섭취 특히 단백질이 부족하면 탈모에도 영향을 준다니 주의해야겠어요. 3.갑상샘 건강을 위해 적당량의 해조류 섭취 4.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섭취 5.하루 1.5~2L 정도의 충분한 수분 섭취 6.커피는 코티솔의 과한 분비를 막기위해 오전 섭취를 지양하고 식후 오후에 섭취 특히 제 경우 아침 출근 전 꼭 커피를 마시곤 했는데 건강을 생각해서 점심 식사 이후에 마시도록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호르몬 건강법'을 읽고 이제는 건강을 생각해야 할 나이이니 나쁜 습관들은 고치고, 호르몬 개선을 위한 좋은 식습관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 살이 더 찌고, 노화도 가속화 되고, 면역력이 낮아질 뿐 아니라 스트레스 대처력도 떨어진다니 더 늦게 전에 '호르몬 건강법'을 잘 만난것 같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피곤하고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하고 싶은 남녀노소 모두 읽어도 좋은 책 같아요. 저도 '호르몬 건강법'에 나온 생활 습관들을 하나하나 실천해가며 호르몬 균형도 찾고 더 건강한 생활을 하고 싶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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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호르몬 건강법 / 전나무숲 / 이석] 극한 통증을 줄여주는 엔도르핀 쾌감을 늘려주는 도파민 세포에게 밥을 주는 엄마, 인슐린 생체리듬 조절기, 멜라토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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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이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3대영양소를 비롯한 다양한 영양소와 무기질이 필요하다는 것은 잘 알것이다. 그런데, 외부에서 섭취하는 영양소뿐 아니라, 우리 몸 내부에서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위해 필요한 시스템이 있는데, 신경계와 내분비계라고 한다. 신경계는 말 그대로 우리 몸 구석구석 신경세포가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 몸의 정상적 활동을 돕는 역할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경계가 미치지 못하는 부분까지 영향을 주는 것이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계라고 한다. 그만큼 호르몬 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라고 한다 다양한 호르몬의 종류를 알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남성/여성호르몬, 성장호르몬이 있고.. 우리몸의 세포들에 포도당을 전달하게 하는 인슐린과 잠을 통해 우리몸을 쉬게하는 멜라토닌, 그리고 체내의 모든 대사에 관여하는 갑상샘호르몬이 있다. 건강을 유지 한다는 것은 바로 이러한 호르몬의 균형잡힌 활동이 가능하도록 생체시계의 리듬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잠잘 시간에 멜라토닌을 통해 수면을 취하고, 잠자는 동안 성장호르몬이 분비되고..잠을 깨우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게 도와주는 세로토닌이 있고, 일상생활중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코티솔등.. 중요한 호르몬을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균형잡힌 생활을 해야 하는데, 그중에 항상 웃는 것이 큰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외에도 충분한 수면이나 복식호흡을 비롯한 적당한 운동, 햇볕쬐기 등 이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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