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길에서 바람을 만났어요.#언제나어디에나 #김원희 #달그림출판사 #그림책 #자연그림책 #계절그림책 #감각그림책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며 불기도 하고 여름바람처럼 비와 함께 불기도 하고 가을바람처럼 들썩이며 불기도 하고 겨울바람처럼 떠밀려 불기도하고 춤 출때도 말썽을 부릴때도 가끔 사라지기도 하지만 어느샌가 다시 찾아오지요.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이지만 우리는 느낄 수 있어요 언제나 어디에나 있으니까요~ 점과 선으로 간결하면서 움직임이 느껴지는 그래픽이 보이지 않는 바람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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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어디에나 김원희 작가님 달그림 출판사
3월을 끝내고 4월을 시작하면서 봄내음 가득 실은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옵니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걸으면 기분이 좋아지기까지 합니다.
바람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어요. 오고 싶은 대로 오고, 가고 싶은 대로 가지요.
늘 우리와 함께 하는 바람은 때에 따라 고마운 바람이 되기도 하고 미운 바람이 되기도 합니다. 어떤 날은 바람과 함께 놀기도 하고 어떤 날은 바람을 피하기도 하고요. 또 어떤 날에는 사라진 바람을 찾고 기다리기도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 바람~
책에서는 바람의 세기, 크기, 모양을 그래픽으로 표현했는데요. 바람을 느끼는 아이는 생동감이 넘칩니다. 그래서 일까요? 책을 보는 동안 바람을 느끼고 있는 듯 감각이 살아납니다.
언제나 어디에나 우리 곁에 있는 바람은 나의 추억도 한아름 안고 불어옵니다. 잊고 지냈던 추억으로 미소를 짓게 했던 바람의 감각 여러분들은 바람과 어떤 추억을 가지고 있나요?
보이진 않지만 바람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하네요. 봄내음 가득한 바람이 불어오는 지금 너무나 잘 어울렸던 그림책 언제나 어디에나 소중한 그림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어디에나 #김원희 #달그림출판사 #계절 #바람 #감각그림책 #그림책추천 #100세그림책 #자연 #바람내음 #봄내음 #계절의바람 #서평 |
#도서협찬 #도서지원 4월의 시작이자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이렇게 월요일과 한 달의 시작이 딱 맞으면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시작부터 뭔가 착착 맞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3월은 종잡을 수 없는 날씨에 지금이 봄인가 겨울인가 고민하며 보냈어요. 쌀쌀한 바람에 패딩을 놓지 못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3월의 끝자락부터는 불어오는 바람에도 봄내음에 묻어나더라구요. 이제 정말 봄이 왔나봅니다. - 바람은 언제 어디에나 있어요. 오고 싶은 대로 오고, 가고 싶은 대로 가지요. -본문 중에서- 살그머니 오기도 하고 하~늘~하~늘 오기도 하고 쏜살같이 불어오기도 하는 바람. 바람은 여러가지 모습으로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바람이 없는 것 같은 때에도 잠잠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있지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머무는 바람. 그런 바람을 감각적인 모습으로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그림 속 바람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눈 앞에 바람이 부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저는 바람의 냄새를 맡으며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느끼곤 해요. 바람결에 묻어나는 계절 특유의 냄새가 있거든요. 전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사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사이의 바람을 좋아해요. 매서운 바람이 포근함으로 바뀔 때, 후텁지근한 바람이 시원함을 머금은 청량감으로 바뀌는 순간이 좋더라구요. 봄바람에 꽃잎이 날리는 계절 봄이 왔습니다. 불어오는 바람에 실린 따스한 봄의 기운이 좋아 바람을 맞으며 걷고 싶어집니다. 오늘은 어떤 바람이 불어올까요? 살랑살랑 불어와 살그머니 내 곁에 머물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언제나어디에나 #계절 #계절의변화 #바람 #다양한모습 #감각그림책 #그림책추천 #100세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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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05일 #책선물?? #도서협찬?? ?? 언제나 어디에나 ?? 글, ?? 그림 - #김원희 ?? 출판사 - #달그림 표지에는 여자아이가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입으로 후~ 하고 바람을 불고있다. 아이 주변에는 바람이 감싸듯 빙그르 바람 곁이 스치고 있다. 바람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다. 오고 싶은 대로 오고, 가고 싶은 대로 간다. 살그머니 오기도 하고 하늘 하늘 춤추며 오기도 한다. 쏟살같이 오기도 하며 가끔은 비와 함께 오기도 한다. 바람은 우리랑 같이 놀고 싶은 걸까? 나는 바람 하면 계절의 시작인 봄바람이 떠오른다. 봄이 되면 봄바람에 꽃잎이 살랑살랑 흔들리는 따뜻한 봄바람이 나의 뺨을 스치듯 만질 때가 생각이 난다. 어릴 적 때 자연의 바람은 나를 하늘을 날아가게 해주는 꿈이자 자유였던것 같다. 그런 자연 속의 바람이 어른이 되어서도 언제나 어디에나 불어오고 있는 바람 바람이 불어오길 기다린다. 이 그림책은 자연의 감각을 일깨우는 그림책으로 자연에 관심 많은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읽어 보길 추천한다 @dalgrimm_pub @lael_84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언제나어디에나 #계절 #바람 #감각그림책 #그림책추천 #100세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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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여름바람, 가을바람, 겨울바람 바람에는 계절이 들어있습니다. 어느 날 문득 불어온 바람에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느끼곤 하지요. 차가움 속에 따뜻함을 몰고 오는 봄바람. 꽃잎을 흩날리며 불어오는 바람에 마음이 설렙니다. 여름에 부는 바람은 후끈하고 뜨겁습니다. 그 속에 비와 함께 거센 바람이 불어오기도 하지요. 낙엽을 날리는 가을바람은 스산하고 쓸쓸하게 느껴지고요. 눈발과 함께 얼굴에 부딪히는 겨울바람은 따뜻한 봄바람을 기다리게 합니다. 언제나 어디에나 있는 바람을 우리는 잘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듯합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바람은 우리 주변에 늘 함께합니다. 이 책은 바람의 세기와 모양을 그래픽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바람이 부는 상황을 보여주며 자연의 감각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며 잊었던 바람과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눈처럼 떨어지는 벚꽃을 배경 삼아 사진 찍던 일. 비 오는 날 뒤집어진 우산 때문에 비를 흠뻑 맞은 일.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치마가 뒤집어져서 민망했던 일. 새삼 바람이 참 가깝게 느껴집니다. 계절을 담고 오는 바람에게 반갑게 인사해야겠습니다. "안녕!" *출판사로부터 책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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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당첨 계절마다 불어오는 바람은 어떤 바람이었나요? 한동안은 그것을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그때 달그림 출판사에서 나온 신간 책이 그 느낌을 다시 알려주었어요. [ 언제나 어디에나 ] 라는 책입니다. 계절마다 불어오는 바람, 비 올때 불어오는 바람 등 자연의 감각을 일깨워주는 책이었어요. ’아 맞다, 저때 저런적 있었는데..‘ 하고 생각이 났었어요. 마음 한켠에 따뜻한 바람을 담아줄 그림책, 더운날 시원한 바람을 불어줄 그림책, 언제나 어디에나 있는 바람... 바람이 불면 이 그림책이 생각날 것 같아요. #언제나어디에나 #김원희글그림 #달그림 #계절 #바람 #감각그림책 #그림책추천 #100세그림책 #힐링 #추억 #회상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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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물 #협찬도서 ♤ 바람이 나에게 다가와 어느 계절인지 물었다♤ . . 비가 오더니 더 깨끗해진 하늘 그렇지만 봄을 시샘하는지 바람은 차갑기만하죠. 그래서 바람에게 말했습니다. 따뜻한 봄이 와야하니 이제 그만 차가웠음 좋겠다구요~ . . ♤ 자연의 감각을 일깨우는 그림책 비가 내릴땐 머리카락이 온 얼굴에 붙고 우산을 써도 비가 내 온 몸을 적시는데 그건 바로 바람이 더해져서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느끼듯 책 속 아이는 바람의 한가운데에서 손끝과 발바닥, 머리카락과 얼굴등 아이의 모든 감각으로 바람을 받아들입니다. 다른점은 우리는 현실적으로 못난이가 되지만 책 속 아이는 아름답다는거예요~ 맑고 잔잔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얼마나 상쾌한지, 매서운 바람을 가르며 내달릴 때 얼마나 신나는지 신남을 표현하거든요~ . . ♤ 언제나 어디에나 바람은 있어요. 환기를 위해 양쪽문을 열어두면 공기의 순환으로 바람이 생겨요. 커다란 바람개비 모양의 풍력발전기는 바람으로 에너지를 만들어요. 아이와 한 번 쯤은 느끼고 보았을 풍경! 이건 바람이 언제나 어디에나 우리 곁에 있음을 보여주고 알려주고 있는것이예요. . . 이처럼 우리는 공기처럼 보이지않지만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계절을 보내고 있었음을 그림책을 통해 느껴보며 바람이 주는 이로움과 해로움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 ♤ 바람의 모습을 그래픽으로 담은 김원희 작가 그림책에서 작은 한 점에서 시작한 바람은 책장을 넘길수록 세기와 크기, 모양이 변화무쌍해집니다. 가늘고 부드러운 줄만 알았는데, 소용돌이치며 드세고 거칠어졌다가도 어느새 잠잠히 내려앉습니다. 그래서인지 바람은 눈에 보이지않지만 책을 보고 있으면 바람의 모습이 그려지며 내가 느꼈던 그 감각이 살아납니다. . . ♤ 작성자가 생각한 계절별 바람은 봄의 바람은 시샘, 살랑, 파릇, 따뜻함, 응원하는 여름의 바람은 세찬, 강풍, 더운 가을의 바람은 스산함, 차가움, 겨울의시작 겨울의 바람은 칼날, 고드름, 애린 이렇게 이름 붙여 봅니다! . . ■ 그림책 질문 & 확장질문하기 ♤ ㅇㅇ가 생각하는 바람은 어때? ♤ 바람은 눈에 보이지않은데 어떻게 알 수 있어? ♤ 무엇으로 바람의 세기를 확인할 수 있어? ♤ 바람을 색깔로 말하면 무슨 색일까? ♤ ㅇㅇ는 바람의 색은 무슨 색으로 하고 싶어? ♤ 책 속 친구는 기분이 어떤지 말해보자 (바람의 세기가 다른 상황에서 물어본다.) . . ■ 함께 책 놀이해요. ♤ 책을 열어 보이는 바람 몸으로 표현하기 ♤ 휴지, 티슈로 찢어서 바람으로 불어보기 ♤ 풍선불어 날리기 ♤ 바람개비 만들어 바람느껴보기 ♤ 바람을 만들 수 있는 물건 찾아보기 ♤ 느껴본 바람 색으로 표현하기 . . 날이 아직 춥습니다! 따뜻한 집에서 아이와 함께 그림책읽으며 바깥놀이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 #언제나어디에나 #김원희 #달그림 #계절 #바람 #감각그림책 #그림책추천 #100세그림책 #서평단 #그림책서평 #그림책육아 . . @dalgrimm_pub 서평단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하였습니다 그림책 읽고 바람을 느껴보며 깔깔 웃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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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야기 '바람 속에 숨어 있는 계절을 찾아보아요' 계절을 실은 바람이 불어옵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하고 무심히 지나치는 순간에도 바람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습니다. 이른 봄 바람은 팡팡 터진 홍매화 향내를 실어 나르기 바쁘고, 여름의 바람은 풀잎에 투명하게 맺힌 빗방울을 튕겨냅니다. 그러다 높아지는 하늘에 연을 띄우면 가을 바람이 휘이휘이 날려주고요 겨울 바람이 선물 같이 전해주는 단팥의 달달함이 진하게 베인 붕어빵 굽는 냄새로 코 끝이 간질거립니다. 바람은 향기를 실어나르고, 모양을 바꿔가며 우리의 몸과 마음을 요동치게 합니다. 계절이 변하는지도 모를만큼 정신없이 지내다가 문득 불어오는 바람에 정신이 차려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또렷하게 느껴지는 바람. 그 바람 덕분에 말이지요. 차디 찬 매서운 겨울 바람 앞에서 간절히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세상의 힘듦을 버팁니다. 그리고 마침내 따스한 봄바람을 맞이할 때 우리는 다시 힘을 낼 용기를 얻습니다. 바람처럼 언제나 어디에나 우리 곁에 머물고 있는 소중한 것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순간에도 우리를 놓치지 않고 스쳐가는 바람의 감사함에 대하여도 생각합니다. <언제나 어디에나>는 변화무쌍한 바람의 세기와 크기, 모양을 보여주며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자연의 감각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입니다. 계절을 알려주는 바람. 언제 어디에나 있는 바람.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다 해도 조용히 기다리면 다시 찾아올 바람 입니다. *@dalgrimm_pub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 #언제나어디에나#김원희#달그림#도서출판달그림#계절#바람#감각그림책#그림책추천#100세그림책#그림책육아#그림책스타그램#그림책읽는엄마#그림책좋아하는사람#그림책사랑하는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