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두근거리고 설레는 첫사랑이 떠오르는데요 후지사와 시즈키 작가님의 순정만화 하츠*하루는 초봄이라는 의미의 제목처럼 첫사랑이 소재네요 남주 이치노세 카이는 카사노바처럼 오늘 여자들을 전혀 막지 않고 두루 연락하다가 여주 타카나시 리코에게 한방 제대로 맞아요 여주가 조금 폭력적인데 남주가 잘못을 하긴 해서 통쾌하더라구요 |
| 딱 그 나이대 주인공들이 느낄 수 있는 청춘우정사랑의 총 집합체 작품ㅋㅋㅋ.. 옛날엔 그냥 그랬는데 다시보니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은 듯 애들이 다 무해하고 귀여움 진짜 일애만의 시대착오 끝판왕같은 캐릭터 한명 흐린눈하면.. 재밌게 볼 수 있음 |
| 믿을 수 없는 출간기간 일본에서 왠지 완결나고도 남았을것 같음 하지만 나는 산다... 나는 정발만을 기다리며 목이 멘다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해준다 오타쿠 여자와 냉정한 남자 조합 좋아하는데 아유미?랑 그누구냐 남주친구가 딱여기에 부합 |
|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츠 하루 육 권리뷰 입니다 몇 년을 기다린 건지 모르겠어요 출판사에 DM 하고 연락 하고 언제 출간 하는지 물어 보고 결국 윧권이 나왔네요 둘이 사귀게 됩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그림체가 적응이 좀 안 됐는데 그래도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