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나타의 블루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구매해서 읽어보고 재밌어서 2권도 구매했어요. 작가님 그림체도 예쁘고 스토리도 아기자기한게 너무 재밌어요. 여주는 학생회 일을 돕기 시작하면서 정식 제의도 받고 두근두근 학교생활을 잘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3권도 기대돼요! |
| 히나타의 블루 2권에서는 점점 사로 의식하는 소라 회장과 히나타의 이야기입니다. 여름방학 때 회장을 못봐 보고싶어 무작정 학교로 간 히나타는 우연히 회장을 만나 요루와 셋이서 유치원에 봉사활동을 가기도 하고 옷이 젖어 셋이 회장의 집에 가기도 합니다. |
| Amu Meguro 작가님의 히나타의 블루 02권 리뷰 입니다. 추천을 받아서 보게 된 만화인데 여주가 너무 귀여웠어요! 남주는 학생회장인데 다정남이여서 좋았고 천천히 진도가 나가는에 지루하지 않고 계속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다음권도 얼른 읽어보고 싶어요 |
| 회장이 쓰러진 후 그런 일이 있고 나서 히나타는 보건실을 빠져 나옵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대화를 통해 회장에 대한 마음을 깨닫는데요. 직진하는 마음이 너무 멋있었어요. 그리고 회장과 같이 가게 된 어린이집에서 자신과 닮은 아이를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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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의 블루 2권도 재밌게 잘봤어요! 남주도 다정하고 설레는 재질이고 여주는 귀엽고 노력하는 모습 보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 아직까지 특별한 장애물도 없고 스트레스 받는 내용도 없어서 아무생각없이 힐링하면서 보기 좋은 순정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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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로 아무 작가님의 히나타의 블루 2권 리뷰입니다. 히나타는 나츠노의 조언을 듣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게 되네요 학교 축제가 열리고 히나타는 나츠노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아요 그리고 여름방학에 나츠노를 만나 일을 도와주고 학생회 제안도 받아요 웃는 모습도 예쁘고 자기감정에 솔직한 히나타가 좋았고 나츠노도 귀여웠네요 |
| 메구로 아무 작가의 히나타의 블루 2권 리뷰입니다. 소심한 여주의 모습이 짠하면서도 귀엽네요. 학생회장 남주도 무심한 듯 다정하게 여주 잘 챙겨주고 둘이 꽁냥꽁냥 앞으로 귀여워질 것 같습니다..!! 풋풋하고 귀여움 가득한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