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일드를 보다가 원작이 있다는 것을 보고는 얼릉 찾아서 봤다 3권은 일시 품절이라서, 1,2권은 종이책으로 사고, 3,4권은 전자책으로 샀다 3권은 알라딘에서 사고 4권을 예스24에서 샀다 왜냐하면 이달의 할인쿠폰을 각각 쓸려고 ㅎㅎ 제목에서 그대로 드러나는 각자의 먹는양과 취향이 있는데 그걸 우리는 존중받으면서 살고 있는지에 대해서 - 그게 비단 음식 뿐 아니라 다른 것들로부터도 - 소소하지만 뻔하지않고, 우리곁에 늘있지만 언급하지 않는 이야기들을 작가가 해줘서 발견하길 잘했다 생각이 드는 소장용 만화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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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4권에서는 특히 정성껏 차려진 음식을 함께 나누며 진심 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두 사람의 눈부신 케미와, 잔잔한 일상 속에서 터져 나오는 기발한 공감 개그, 그리고 한층 다채롭고 소중한 감동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세련되고 감성적인 작화와 따스한 연출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마다 느껴지는 두근거림과 입가에 번지는 미소가 지면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지는 듯한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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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하우스 출판사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잔잔한 이 작품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음식 묘사도 좋고 두 주인공은 따로 말할 필요도 없이 그냥 너무 좋아요. 정말 매력이 넘치는 작품 같습니다. |
|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4권 리뷰입니다. 노모토와 카스가의 사이가 더욱 가까워지고 같이 살자는 제안을 하는 이야기의 4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음식과 관련된 이야기라 구매하게 되었는데 인물들의 스토리도 마음에 들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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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에서는 상당히 큰 진전이 있었습니다. 연애중인 부분에서요. 가족 문제땜에 이사 얘기 나와서 고백하면서 사귀게 되는데 막 너무 돌아가지 않아서 좋았네요. 둘이 이사 계획 얘기를 하는데 아무래도 집 구하는 게 한국이랑 다른 느낌도 들어서 신기하고 그러네요. 일본은 그냥 친구끼리 돈 아낄려고 동거한다는 이런 얘기는 안통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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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을 목전에 둔 노모토와 카스가. 저마다의 마음을 가슴에 품고 부디, 당신에게만은 이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고 만다. 사랑하는 사람과 언제까지고 함께 있고 싶으니까. 다르기에 서로가 필요한 두 여자가 한 식탁에 둘러앉아 함께 배려하고, 함께 만족하는 이야기. |
|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몰랐는데 드라마화도 되었었군요. 하긴 드라마로 만들기 좋은 내용이기는 합니다. 음식 묘사도 좋고 사람을 보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도 좋아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
|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카스가와 노모토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고백을 통해 관계의 진전이 이루어지는 권이네요. 연인이 된 둘은 또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가 됩니다. 노모토와 카스가 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얘기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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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저서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4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 완전히 제 밥친구가 되어 버렸어요. 저는 둘중에서 분류를 하자면 먹고 싶은 여자에 속할텐데... 만들고 싶은 여자 어디 주변에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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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4권 리뷰입니다. 4권은 야코네 집에서 아침에 일찍 일어난 노모토와 카스가가 잠에 취해 부엌을 마음대로 써도 된다는 야코의 허락을 받아 주먹밥을 만들어서 함께 아침 식사를 하는 에피소드로 시작합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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