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학적 시각으로 경제현상을 고찰하는 책이라서 그런지 표현의 무더기에서 무엇을 말하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다. 길고 긴 시간을 가지고 많이 생각하고 읽기 권한다. 이 책에서 정의하는 자연 질서를 이해하는 게 급선무. 이것만 유의한다면 다른 건 쉽게 읽힐 것 같다. 다행히(?) 절판이군요. |
| 책의 저자는 현대 경제를 실물 경제와 서비스 경제 두 부분으로 크게 나눈다고 하였습니다. 서비스 경제가 자연과 직접 작용하는 실물 경제와 괴리되어 폭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돈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를 하였습니다. 어려웠지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