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황제와 여기사는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의문을 품고 궁금하여 책을 넘긴 지 7권째..황제 룩소스는 여기사 폴리아나에게 고백을 하지 못한 채.. 황비를 3명 들이고..거기서 부터 남주인공 황제가 맘에 안들었지만꿋꿋히 참고 지겨보았다.. 황비 3명은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
과연 황제와 여기사는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의문을 품고 궁금하여 책을 넘긴 지 7권째.. 황제 룩소스는 여기사 폴리아나에게 고백을 하지 못한 채.. 황비를 3명 들이고..거기서 부터 남주인공 황제가 맘에 안들었지만 꿋꿋히 참고 지겨보았다.. 황비 3명은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