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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두콩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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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반찬으로 늘 등장하는 식재료는 두부, 콩나물, 달걀이다. 매번 장볼 때마다 빼놓치 않는 우리집 요리 재료 삼총사다. 자주 먹다 보니 늘 하던 식대로 반찬을 만들어 만만하기도 하고 때론 새로운 요리법이 없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두부로는 찌개를 주로 끓이거나 두부김치, 두부조림을 만들곤 했고 콩나물은 무침이나 국으로 끓여 먹곤 했다. 달걀은 달걀찜이나 후라이로 종종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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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반찬으로 늘 등장하는 식재료는 두부, 콩나물, 달걀이다. 매번 장볼 때마다 빼놓치 않는 우리집 요리 재료 삼총사다. 자주 먹다 보니 늘 하던 식대로 반찬을 만들어 만만하기도 하고 때론 새로운 요리법이 없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두부로는 찌개를 주로 끓이거나 두부김치, 두부조림을 만들곤 했고 콩나물은 무침이나 국으로 끓여 먹곤 했다. 달걀은 달걀찜이나 후라이로 종종 먹는다. 365일 질리지 않게 두부, 콩나물, 달걀 요리를 먹을 수 있다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그에 딱 맞는 요리책이 나왔다.


[맛있는 두콩달]은 두부, 콩나물, 달걀 이 세가지 재료로 우리집 요리를 맛있게 할 수 있게 해주는 요리책이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하는 반찬 걱정을 덜어 주고 비교적 재료비가 적게 드는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좋은 이 책 [맛있는 두콩달]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두부, 달걀, 콩나물 요리로만 149개가 선보이고 있다..

우리집에서 가장 많이 먹는 식재료로 149가지 요리를 만들 수 있다니 와우! 두부 요리로는 54 종류를, 콩나물 요리는 40가지를, 달걀 요리는 55개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자세히 나와 있다. 이 책의 저자 이미경 요리연구가는 이미 나에겐 익숙한 분이다. 이전 책이었던 [진짜 캠핑 요리] 책도 이미 소장하고 있고 [맛있는 오븐 요리]도 있어 익숙한 느낌이 든다.

'철 있는 식재료 달력'에서는 계절별, 달별 그때의 제철 식재료를 알려 주고 있어 유용하게 알아볼 수 있다. 책을 보면서 두부를 이용한 샐러드 요리가 많이 등장해 반가웠다. 내가 잘 해먹지 않는 요리가 많이 나와 새롭게 알 수 있고 해볼 수 있는게 많았던 것이 좋았던 부분이다. 사실 두부나 달걀은 들어갈 수 있는 요리가 많다는 것은 알고 있는 바였는데 콩나물이 이렇게나 여러 가지 요리로 응용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선했다.

다른 요리책과는 달리 세 가지 아주 친근한 재료로 바로 만들어 집반찬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기에 아주 실용적이고 도움이 많이 되어 주었다. 기본적인 반찬을 잘 만들어 보고 싶다면 이 책 [맛있는 두콩달]이 제격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c*********1 2024.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두콩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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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맛있는 두콩달 책은 어느 집 냉장고에서든 찾아볼 수 있는 두부, 콩나물, 달걀 요리 레시피로 이루어져 있다.맛있는 두콩달 목차.건강한 두부요리 레시피 54개맛있는 콩나물 요리 레시피 40개만만한 달걀 요리 레시피 55개총 149개의 레시피가 담겨있다.제철음식을 제대로 챙겨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책에 제철 음식이 나와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4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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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맛있는 두콩달 책은 어느 집 냉장고에서든 찾아볼 수 있는 두부, 콩나물, 달걀 요리 레시피로 이루어져 있다.




맛있는 두콩달 목차.

건강한 두부요리 레시피 54개
맛있는 콩나물 요리 레시피 40개
만만한 달걀 요리 레시피 55개

총 149개의 레시피가 담겨있다.




제철음식을 제대로 챙겨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책에 제철 음식이 나와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4월의 제철음식은 냉이, 돌나물, 두릅, 봄동, 꽃게, 바지락, 쭈꾸미, 딸기, 레몬 등등.



두부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우리집에서도 아이에게 자주 해주려고 하는데, 두부구이, 두부조림 외에는 할 줄 아는게 없었다. 54개나 되는 두부요리 레시피가 있어서 얼마나 반가웠던지.

한그릇 덮밥으로 해주기 좋은 두부 참치 통조림덮밥 레시피. 엄청 간단해서 만들기 쉬웠다.




돈까스 좋아하는 아이에게 특별식으로 해 주기 좋을 것 같은 두부 햄 커틀릿.




이것도 간단한 아침밥으로 좋을 것 같다.



가장 친근한 재료들로 다양한 메뉴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담겨 있고, 어렵지 않은 조리법 들이라서 자주 들여다 볼 것 같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b 202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물가 시대 가성비재료료 만드는 특별한 요
"고물가 시대 가성비재료료 만드는 특별한 요" 내용보기
‘고물가에 장보는 시간이 늘어난 요즘’ _요즘 물가, 그중에서도 외식/식재료비가 엄청나게 오른것을 특히 가사일을 하시거나 1인자취, 혹은 신혼부부들은 더욱더 체감하실텐데요. 저는 늘 아내와 함께 먹거리를 준비하고, 함께 혹은 홀로 장을 보는 편이 많기 때문에 불과 1년사이에 어마어마한 물가상승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일과 유제품의 인상폭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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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장보는 시간이 늘어난 요즘’ 
_
요즘 물가, 그중에서도 외식/식재료비가 엄청나게 오른것을 특히 가사일을 하시거나 1인자취, 혹은 신혼부부들은 더욱더 체감하실텐데요. 저는 늘 아내와 함께 먹거리를 준비하고, 함께 혹은 홀로 장을 보는 편이 많기 때문에 불과 1년사이에 어마어마한 물가상승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일과 유제품의 인상폭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배달음식보다는 집에서 해먹거나, 부득이하거나 피곤할 때만 외식을 하는게 습관이 되다보니, 가급적이면 식비를 절감하면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음식해먹기에 관심이 많다보니 먹거리에 관한 서적들도 상당히 즐겁게 읽는 편입니다 <맛있는 두콩달>도 그렇게 보게된 서적입니다. 

요리서적을 제작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음식이 예쁘게 나와야 하기 때문에 전문 사진작가의 촬영이 필요하며, 한가지가 아닌 적어도 수십가지 종류의 음식들의 레시피가 등장해야 하기 때문에 정리할 목록도 많습니다. 여기에 누구나 할 수 있는 요리는 이미 유튜브나 구전을 통해 알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요리를 알려주기 위해서는 특별한 재료나, 저자만의 꿀팁도 기재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 것 알고나니, 요리책은 발췌독을 하거나, 다른 서적에 비해 자세하게 읽지 않는 편이지만, 이제는 요리책을 출간하시는 작가분들, 편집자분들, 출판사분들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맛있는 두콩달>은 요즘 같은 고물가 밥상시대 비교적 저렴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인 두부, 콩나물, 달걀을 가지고 선보이는 요리들입니다. 세가지 재료중에 아직까지 저렴한 것은 콩나물이고 그다음이 두부, 달걀순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본서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를 생각해보면, 주방에 꽂아두면서 발췌독을 하거나 눈에 띄는 요리들을 메모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어 ‘두부 홍합탕’이나 ‘치즈뿌린 두부튀김’등은 식사대용이나 안주거리를 하기에 좋고 ‘바지락순두부찌개’같은 경우는 일상에서 식사용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거의 모든 요리들이 메인사진이 있고 오른쪽에 레시피를 아래에 조리방법을 4컷으로 분류했기 때문에 요리의 재료준비와 방법을 따라하기 편리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여러가지 노하우 중 요리만큼 가치있는 것은 흔하지 않으며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공급하는 두부 콩나물 달걀을 활용한 요리를 알고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식사를 만들어먹을수 있기 때문에 본서의 요리들을 매주 1개씩만 따라해서 만들어도 자신의 요리 암묵지가 생기는 셈입니다. 저는 아내와 함께 정기적으로 하고싶은 요리의 레시피와 재료들을 공용폴더에 넣어 돌아가면서 실행해볼 계획입니다. 

‘아주 유용한 요리레시피 서적’ 

u*******y 202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어클럽] 두부 콩나물 달걀의 변신!
"[리뷰어클럽] 두부 콩나물 달걀의 변신!" 내용보기
#리뷰어클럽리뷰 #두콩달리뷰어클럽에서 이 책을본 순간 꼭 살펴 봐야 되겠다고 결심 했어요3살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 아기한테 정말 두부 콩나물 달걀 요리를 많이 해 주거든요~근데 요리를 잘 못 하다 보니 두분은 거의 구워서만 주고 콩나물은 나물로만 해서 주고 달걀도 달걀 프라이 또는 삶은 계란 이정도만 주고 있어서 조금 음식에 변주를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그때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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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두콩달
리뷰어클럽에서 이 책을본 순간 꼭 살펴 봐야 되겠다고 결심 했어요
3살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 아기한테 정말 두부 콩나물 달걀 요리를 많이 해 주거든요~
근데 요리를 잘 못 하다 보니 두분은 거의 구워서만 주고 콩나물은 나물로만 해서 주고 달걀도 달걀 프라이 또는 삶은 계란 이정도만 주고 있어서 조금 음식에 변주를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때 이 책을 만나 보게 되었구요

요리 초보를 위해서인지 초반에 계량용으로 숟가락 얼만큼 의 한스푼인지 등등을 소개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두부 콩나물 물 달걀 만드는 정말 많은 요리가 나와 있는데 특정 요리들은 조금 재료가 어려운 게 있긴 해요. 예를 들어서 콩나물 부분을 보면은 생선 종류가 있어서 생선찜을 만든다던지 이런 게 있는데, 그 외에는 정말 쉽게 구할 수 있는 그런 요리 재료들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저같은 요리 초보가 쓰기에는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 하구요
실제로도 여기에 나오는 두부요리 중에 두부 샐러드는 정말 자주 만들어 먹었던 것 같습니다. 요리법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c********k 202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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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는 재료로 다양한 밥상을 차려내다
"부담없는 재료로 다양한 밥상을 차려내다" 내용보기
사십 년 전 엄마의 장바구니에도, 어저께 그 딸의 쇼핑카트에도 가장 익숙하게 가장 만만하게 담겨 있는 식재료가 두부, 콩나물, 달걀일 것입니다. 게다가 고기를 즐기지 않는 어릴 적 저의 최애 단골 도시락반찬이기도 했습니다. 두부 반 모 숭덩숭덩 썰어 넣고 된장찌개 끓이고, 파와 당근 다져 넣고 달걀 몇 알 풀어 달걀말이 부쳐내고, 콩나물 살짝 데쳐 아삭아삭하게 무쳐내면, 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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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 년 전 엄마의 장바구니에도, 어저께 그 딸의 쇼핑카트에도 가장 익숙하게 가장 만만하게 담겨 있는 식재료가 두부, 콩나물, 달걀일 것입니다. 게다가 고기를 즐기지 않는 어릴 적 저의 최애 단골 도시락반찬이기도 했습니다. 두부 반 모 숭덩숭덩 썰어 넣고 된장찌개 끓이고, 파와 당근 다져 넣고 달걀 몇 알 풀어 달걀말이 부쳐내고, 콩나물 살짝 데쳐 아삭아삭하게 무쳐내면, 소박한 집밥 한 상이 마련되는 건 누구나 아는 공식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었지요. 저의 너무나 판에 박은 듯한 단순조리법에 크게 대접받지 못한 식재료 역시 두콩달이었습니다. 비교적 값싸고 영양가 높고 소화도 잘 되는 장점 하나로 그냥 그렇게 버티어 온 것입니다. <맛있는 두콩달>은 저 같은 사람에겐 두 눈 번쩍 뜨이는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본문에 앞서 기본 양념과 주재료인 두부, 콩나물, 달걀에 대한 갖가지 정보가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초가 중요한 건 요리도 당연한 것이겠지요. 제철 식재료 달력이 있는데 아주 유용한 팁 같습니다. '철 없는' 식재료 두콩달에 어울릴, '철 있는' 식재료 달력이라니, 이보다 참신할 순 없을 것 같습니다.  각 요리마다 상세한 레시피가 깔끔한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 펴놓고 따라 하기 딱 좋습니다. 완성된 음식 사진도 눈길을 끕니다. 각각의 담음새가 볼 만합니다. 요리책의 부록이라고 해야 할까요. 음식에 맞는 그릇의 색깔, 크기, 모양, 담음새 등은 음식의 맛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는 동안, 따라해 본 음식이 두 가지 있습니다. <지단을 올린 꽃초밥>(p.174)은 봄철 입맛을 돋우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색색 달걀 오절판>(p.206)은 간편 안주로 좋았습니다. 하나하나 도장깨기하듯 따라해 볼 작정입니다.
장바구니 물가가 비상인 요즘, 부담없는 가격으로 다양하게 반찬이며 간식 등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요리만큼 창의적인 일도 없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며 책장을 덮습니다.


*이 글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했습니다.
#리뷰어클럽
h*****7 202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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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건강한 우리집 반찬 두콩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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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 물가로 장바구니에 담을 때마다 재료 하나도 들었다 놨다 고민하게 되는 요즘이네요. 그러다보니 값싸면서도 건강까지 책임져 줄 알짜 재료로 빠지지 않고 두부, 콩나물, 달걀을 고르게 됩니다. 두부 만들기랑 콩나물 기르는 방법이 소개되어 직접 만들어봤어요. 적은 양으로 직접 만들기에 도전해 볼 수 있도록 심플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보니 어렵지 않게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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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 물가로 장바구니에 담을 때마다 재료 하나도 들었다 놨다 고민하게 되는 요즘이네요. 그러다보니 값싸면서도 건강까지 책임져 줄 알짜 재료로 빠지지 않고 두부, 콩나물, 달걀을 고르게 됩니다.


두부 만들기랑 콩나물 기르는 방법이 소개되어 직접 만들어봤어요. 적은 양으로 직접 만들기에 도전해 볼 수 있도록 심플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보니 어렵지 않게 건강한 식재료를 얻을 수 있었어요.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세 가지 재료로 다양한 반찬뿐만 아니라 샐러드, 국, 찌개, 밥, 죽까지 다양하게 연출해서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줄 알짜배기 고마운 레시피북입니다. 두부 요리 54개, 콩나물 요리 40개, 달걀요리 55개 이정도면 1년 밥상 책임지기 충분하죠?


복잡한 요리는 그림의 떡~ 간단한 계량으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밥숟가락, 종이컵 계량으로 되어 있고, 한눈에 보이는 계량법인 100g 어림치로 요리의 감을 잡게 해줍니다. 요린이도 3가지 재료만으로 건강하면서 간단한 밥상 뚝딱 차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요리과정을 복잡하지 않게 4~6컷 정도로 보여주고, 재료를 잘 보이게 세로로 나열해서 한눈에 보이게 디자인되어 있어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어 좋아요. 뿐만 아니라 똑똑한 식재료 보관을 위한 냉장, 냉동 보존기간까지 챙길 수 있는 살림팁들이 있습니다. 요모조모 쓸모가 많은 내손안에 레피시북이 될 것 같아요.


오늘은 뭘 먹을까 걱정하지 말고 하루에 하나씩만 따라하다 보면 고민끝이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w*****1 202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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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재료를 맛있게 요리하는 비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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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파 가격을 두고 말들이 많다. 채소와 과일 가격이 많이 오르면서 집밥을 해 먹는 데도 부담이 커졌다. 장바구니에 식재료 조금 담았을 뿐인데 정말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것을 체감하게 되는 요즘이다.식비가 부담된다고 해서 안 먹을 수도 없고,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던 때. 요리책 두콩달이라는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두부, 콩나무, 달걀. 싸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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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파 가격을 두고 말들이 많다. 
채소와 과일 가격이 많이 오르면서 집밥을 해 먹는 데도 부담이 커졌다. 
장바구니에 식재료 조금 담았을 뿐인데 정말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것을 체감하게 되는 요즘이다.

식비가 부담된다고 해서 안 먹을 수도 없고,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던 때.
 요리책 두콩달이라는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두부, 콩나무, 달걀. 싸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로 할 수 있는 요리책이라니. 
기대되는 마음으로 받아보았다.

요리는 대부분 초보자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샐러드부터 아이디어 요리까지 담겨있다.
가장 먹어보고 싶었던 요리는 
연두부 크림소스 스파게티와 순두부 수제비였다. 
생각보다 재료도 간단하고, 시간도 오래 걸릴 것 같지 않은 요리들.  
다음에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은 요리라서 도전 해볼 수 있는 마음이 생긴다! 
사진도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바로 따라해 보고 싶어졌다.




특히 자취하거나 요리 초보자들한테 도움이 될 만한 레시피북이라고 생각된다. 
만드는 순서나 과정이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보기 편했다.
실제로 각각 재료들이 있는데 무엇을 해 먹어야 될지 아이디어를 떠올리지 못했는데, 
요리 책을 훑어보니 바로 적용해서 만들어 먹을 수 있었다. 

다음에는 이렇게 응용이 가능하겠구나. 하는 계획이 세워졌고
이후 장을 볼 때도 좀 더 체계적으로 재료를 구매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요리 책을 자주 들춰보게 되었다. 

앞으로 두부, 콩나물, 달걀을 이용한 이런저런 요리를 더 많이 시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요리책 #간단한레시피 #레시피북


YES마니아 : 골드 b*******e 202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의 밥상을 풍성하게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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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트에서 장보기가 겁난다. 손에 잡히는 건 몇 개 안 되는데, 계산대 앞에서는 그 손가락 사이로 월급이 스르륵 빠져나가는 기분이다. 매일의 식사 준비가 부담이 되던 차에, 손에 잡힌 건 『맛있는 두콩달』이란 요리책이다. 마치 우리 집 밥상을 위한 SOS 신호 같았다. 저자 이미경은 말한다. 가성비 갑인 식재료 삼총사, 두부·콩나물·달걀만 있어도,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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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트에서 장보기가 겁난다. 손에 잡히는 건 몇 개 안 되는데, 계산대 앞에서는 그 손가락 사이로 월급이 스르륵 빠져나가는 기분이다. 매일의 식사 준비가 부담이 되던 차에, 손에 잡힌 건 『맛있는 두콩달』이란 요리책이다. 마치 우리 집 밥상을 위한 SOS 신호 같았다.



저자 이미경은 말한다. 가성비 갑인 식재료 삼총사, 두부·콩나물·달걀만 있어도,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고. 집에만 있다면 무조건 해볼 수 있는 149가지 요리를 제안한다. 이런 식재료라면 언제든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 걱정 없이 풍성한 밥상을 차릴 수 있다는 것이다.



두부, 콩나물, 달걀만 있으면 우리 집 밥상의 걱정은 끝! 이 세 가지 재료는 가성비는 물론 영양까지 풍부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무궁무진한 변신을 가능하게 한다. 더욱이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계량법과 기본양념, 건강하고 맛있는 조리법을 알려준다.



특히 이 책은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소개함으로써, 요리에 서툰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기본적인 양념과 조미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부터, 조금의 변화와 창의성을 가미해 특별한 맛을 낼 수 있는 요리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하루가 다르게 모든 것의 가격이 오르는 요즘, 먹거리에 대한 걱정은 더욱 커지기만 한다. 이 책은 그러한 걱정을 한 번에 해소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건강하고 경제적이며, 무엇보다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두부, 콩나물, 달걀. 이 세 가지 재료로 매일 다른 메뉴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은, 분명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발견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단순한 요리법 소개에 그치지 않고, 각 재료의 영양학적 정보, 선택 및 보관법, 심지어는 재료와 어울리는 계절별 제철 식재료까지 소개한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맛있는 두콩달』은 현대인의 밥상에 실용적이면서도 건강한 변화를 주는 요리책이다. 이 책 한 권이면 누구나 쉽게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으며, 매일의 식사 준비가 더 이상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 매일 반복되는 '오늘 뭐 먹지?'의 고민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출판사(@sangsang.publishing)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p********0 202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두콩달_ 두부 한 모, 콩나물 한 봉지, 달걀 한 판으로 요리
"맛있는 두콩달_ 두부 한 모, 콩나물 한 봉지, 달걀 한 판으로 요리" 내용보기
두부 한 모, 콩나물 한 봉지, 달걀 한 판으로 요리를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없을까 ? [맛있는 두콩달]이 그 해답을 찾아 준다. 아주 흔한 식재료지만 간단하고 직관적이고 맛있는 요리가 필요한 독자라면 주목해야 할 책이다.월급 빼고 모든 물가가 다 오른 요즘. 집에서 밥 한 끼 챙겨 먹는 것도 지갑을 크게 열어야 할 판이다. 요즘 물가가가  대파 빼고 올랐다. 대파 한단에  875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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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한 모, 콩나물 한 봉지, 달걀 한 판으로 요리를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없을까 ? 

[맛있는 두콩달]이 그 해답을 찾아 준다. 아주 흔한 식재료지만 간단하고 직관적이고 맛있는 요리가 필요한 독자라면 주목해야 할 책이다.


월급 빼고 모든 물가가 다 오른 요즘. 집에서 밥 한 끼 챙겨 먹는 것도 지갑을 크게 열어야 할 판이다. 요즘 물가가가  대파 빼고 올랐다. 대파 한단에  875원이 합리적인 세계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필요한 책이 [맛있는 두콩달]이 아닐까. (한 뿌리에 875원이라는 실드 치는 사람이 있었긴 하지만...)


이러한 시기에 [맛있는 두콩달]은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가장 싸고 그렇지만 맛있는 재료인. 두부, 콩나물, 달걀을 사용한 요리에 관한 책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복잡하지 않은 요리법과 빠른 속도감으로 요리를 후딱 할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주로 사용하는 색 재료는 3가지다. 즉, 두부 한 모, 콩나물 한 봉지, 달걀 한 판으로 맛있는 요리를 여러 가지 할 수 있다는 것에 이 책이 감사하기도 하다. 재료가 너무 만만해서 우리가 집에서 할 수 있는 요리도 한정적이진 않을까 생각했는데.  책을 펼쳐보니 생가보다 다양한 요리가 있어서 놀랐다. 


건강한 두부 요리 54가지,  맛있는 콩나물 요리 40 가자, 만만한 달걀 요리 55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사실 순수하게 두콩달의 재료만을 사용하여 요리할 수 있는 요리도 있지만 주 재료가 두콩달이고 다른 식재료가 필요한 요리도 있다. 하지만 두콩달로 이렇게 많은 요리를 할 수 있다는 발상이 요즘 물가가 체감할 정도로 오른 시기에 [맛있는 두콩달] 요리책을 보면서 헛헛한 마음을 달래면 좋을 것 같다.

[맛있는 두콩달]은 보기만 해도 먹음직 스러운 요리 스냅사진과 요리를 하기 위한 손쉬운 숟가락 개량 법과 간단하고 직관적인 요리법이 보기에 좋았다. 평소 요리 실력이 없어도 책만 보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밥맛없다고 새로운 재료로 요리를 한다고 입맛이 돌지는 않기에 주변에 너무 흔한 재료지만 특별한 요리가 기대하고 싶은 독자라면 [맛있는 두콩달]로 집밥의 세계에 빠졌으면 한다.

#맛있는두콩달 #상상출판 #이미경 #요리책 #두부요리 #콩나물요리 #달걀요리 #서평


*출판사 지원을 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c****e 2024.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성비 끝내주는 두부, 콩나물, 달걀 요리 레시피
"가성비 끝내주는 두부, 콩나물, 달걀 요리 레시피" 내용보기
장바구니 물가가 너무 오르니 이것저것 담을 때마다 손 떨리는 요즘입니다. 그나마 만만한 식재료는 두부, 콩나물, 달걀. 하지만 매번 만드는 것만 만들다 보니 집밥이 최고라는 말을 하기엔 좀...친근한 식재료로 더 다양하게 반찬을 만들 수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안성맞춤 요리책이 나왔네요. 이미경 저자의 <맛있는 두콩달> 덕분에 우리집 반찬 걱정 한결 덜었습니다.식재료 산 걸
"가성비 끝내주는 두부, 콩나물, 달걀 요리 레시피" 내용보기


장바구니 물가가 너무 오르니 이것저것 담을 때마다 손 떨리는 요즘입니다. 그나마 만만한 식재료는 두부, 콩나물, 달걀. 하지만 매번 만드는 것만 만들다 보니 집밥이 최고라는 말을 하기엔 좀...

친근한 식재료로 더 다양하게 반찬을 만들 수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안성맞춤 요리책이 나왔네요. 이미경 저자의 <맛있는 두콩달> 덕분에 우리집 반찬 걱정 한결 덜었습니다.

식재료 산 걸로 한 가지 요리를 하고 나면 남은 재료 사용법이 애매했는데, 이제는 남는 것 없이 알뜰하게 다 해치울 수 있습니다. 메인요리로도 반찬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가 소개됩니다.

<맛있는 두콩달>에서 사용한 계량법과 기본양념을 소개하고 있고 단골 식재료 두부, 콩나물, 달걀을 어떻게 고르고 보관하는지까지 요리 기초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흔한 식재료 두부로 차린 54가지 반찬을 만나보세요. 부침찌개용 두부, 생식용 두부, 연두부, 순두부까지 두부만 해도 종류가 꽤 있죠. 기름에 지져 냉동해두면 쫄깃한 두부 맛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두부가 샐러드와 이렇게 궁합이 잘 맞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드레싱까지 직접 만들어보고 다양한 부가 재료를 넣으면 기대 이상의 샐러드가 탄생하더라고요. 요리 사진을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랄까요.

두부 김밥, 치즈 뿌린 두부튀김, 두부 햄 커틀릿, 두부 고추장 떡볶이 등 재미있는 요리가 가득합니다. 두부 요리는 그저 된장찌개에 넣는 재료로, 부쳐 먹는 재료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어찌나 다양한지 두부 하나만으로도 일주일 거뜬하게 보낼 수 있겠단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반찬 가짓수 걱정을 완전히 해결해 줍니다.

맛있는 콩나물 요리 40가지가 이어집니다. 콩나물은 비타민C가 풍부하다고 합니다. 저는 콩나물보다 숙주나물을 선호하는 편인데 식감을 살릴 땐 콩나물을 이용해 봐야겠어요.

그저 무침 정도로만 활용한다고 생각한 콩나물. 그 무침조차도 어떤 재료를 더 넣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한 요리로 확장됩니다. 계절별 각종 나물을 더 넣어도 좋고, 게맛살이나 해초를 넣어도 좋습니다.

저희 집에서 달걀은 항상 떨어지지 않게 구비해두는 식재료인데요. 남편은 삶아서 아침 대용으로, 아들은 노른자 바싹 익힌 스크램블로, 저는 살짝만 프라이해서 밥 위에 얹어 노른자 깨뜨려 먹어야 합니다. 세 명의 취향이 완전 다 달라요 ㅋㅋ 저는 오죽하면 계란빵도 노른자가 다 익어버린 상태면 슬퍼지는 성격입니다.




이참에 다양한 달걀 요리 55가지를 배워봅니다. 동그랗게 썬 파프리카 안에 달걀을 넣어 프라이하면 색다른 프라이가 되는군요. 달걀 그물 볶음밥에서는 비주얼을 제대로 배워봅니다. 달걀 푼 걸 튜브에 담아 에그네트를 만드는 방법 너무 재미있겠더라고요.

저는 달걀 구입한 날 냉장고 보관 통에 다 넣지 못하고 남는 달걀은 그 자리에서 달걀말이를 만들어버리는데요. 달걀말이도 평소 매번 했던 대로 말고 조금 더 다양하게 해보려고 유심히 살펴봤어요.

달걀물에 식빵 적셔 구워 먹는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달걀 식빵말이 최고입니다. 훨씬 덜 번거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너무나도 익숙한 식재료 두부, 콩나물, 달걀이기에 오히려 평소 해왔던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두부면 두부요리로 검색해서 뭔가 할 만한 게 없나 하고 일일이 찾았었는데, <맛있는 두콩달> 덕분에 엄청난 양의 레시피가 한 번에 정리되었으니 정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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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 202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