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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에 관심이 많은데 몇가지 책을 구매했습니다. 그중에 이 책은 숏폼, 틱톡 등 짧은 컨텐츠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일상 생활에 많이 스며 들었고, 여기서도 그 기능들을 활용해 보다 쉽게 제작을 할 수 있도록 예시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저작권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으며, 무료이미지 등 연습을 위한 사이트 소개도 책에 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기능 (동영상은 어떤 주제로 어떤 이미지로 찍어서 어떻게 멋있게 보이느냐 등)에 대한 것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을 최신버전의 지식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쇼츠부터 틱 톡, 릴스까지!sns가 세상을 점령하다시피 한지가 벌써 오래다.요즘은 오픈 ai까지 나와서 더 체감하게 된다. 몇 년 전까지 유튜브 하면 돈 된다고 해봐라는 소리를 여기저기서 들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긴 영상 말고 짧은 영상을 하라는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특히, 유튜브의 강력한 경쟁자 틱톡과 릴스의 인기가 심상치 않아지자 더 그런 소리가 들린다.유튜브에서도 더 이상 지켜보지 않고 쇼츠 영상에 올인하다시피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캣츠맨도 유튜브 채널 2개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반응이 기대에 못 미쳐서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해 봤다.그런 시도를 하는 중에 유튜브에서 쇼츠 영상을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것을 보고 완전 쇼츠 전문 영상을 만들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을 하게 되었다. 숏폼 영상 편집 제작 및 수익창출 with 캡컷.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결심이 더 확고하게 자리 잡게 되었다.이제 유튜브에서는 쇼츠를 전문적으로 하면 수익화를 왕창 당겨주고 구독자에게 노출되는 빈도를 아주 많이 만들어 준다고 한다. 그야말로 묻지 마 밀어주기가 시작된 거다. 당장 쇼츠 영상으로 수익을 얻어서 대박 터졌다는 유튜버가 여기저기서 인증샷을 남기고 난리도 아니다.가만히 보면 현대에서 쇼츠가 인기를 끌 수밖에 없는 것도 사실이다.하루에도 몇억 개씩 나오는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몇 분에서 몇십 분간 볼 사람이 대체 얼마나 될까?그러니 짧게는 10 몇 초에서 59초까지 사이의 짧은 쇼츠 영상으로 사람이 모일 수밖에. 그럼. 쇼츠가 좋은 것도 알겠는데 어떻게 하란 말이야! 쇼츠의 처음부터 끝까지. 쇼츠 영상의 포인트와 돈 버는 쇼츠 영상 제작까지.또 어떠한 플랫폼을 이용해서 해야 하는지까지.가만히 책만 읽어보면 다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초보 눈높이에 맞추어서 그냥 입에 떠먹여주는 거다. 이쯤 되면 어느 유튜버 말처럼 걍 사!.ㅎㅎ 쇼츠 수익화와 그 영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캡컷에 대해서도 아주 세밀하게 하나씩 하나씩 인내를 가지고 설명해 준다.숏폼 영상편집 제작 with 캡컷웬만한 숏츠 영상은 몇십분이면 뚝딱 만들어진다.그대로 따라만 해도 설치에서 사용법까지 알 수 있다. 그렇다고 당장 책 한번 읽고 되지는 않겠지. 그러나. 언제나 캣츠맨이 하는 말처럼 일단 해보고 보는 거다.인생 뭐 별것 있나요?최민식 배우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인생 뭐 있나요? ㄱㄱ 아울러 쇼츠를 위협하는 릴스와 틱톡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으니 다 알아두면 좋을 듯하다.그리고 한 가지 더.수익화하는 방법도 이렇게 설명해 준다.아무리 좋은 영상을 만들고 광고가 많이 붙어도 만약 저작권에 위배된다면 다 원점으로 돌아간다. 저작권에 대해서도 상세히게 알려준다. 정말 모든 것을, 쇼츠 영상의 a~z까지 다 나오니 요즘 유튜브 하기 너무 쉬운 세상이 된 것 같다.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뭐?걍 읽어! ㅎㅎ본 포스팅은 앤써북으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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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_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시청하고 있지만, 근 1년 사이에 사람들이 소비하는 콘텐츠의 형태는 상당히 변화했습니다. 과거 20분 이상의 영상을 보던 것과는 달리 다수가 유튜브 숏츠를 보고 있으며, 저 역시 하루를 마무리하는 침대에서는 긴 영상보다는 숏츠를 보고 잠이 들곤 합니다. 도파민을 자극하기 쉽고, 클릭이 아닌 스와이핑으로 넘길수 있으니 흥미없는 영상을 스킵하기 쉽기 때문이며, 알고리즘을 통한 기호분석의 접근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유튜브가 대세란 시절에서 미세한(Micro)분류까지 끝나고 나니 이제는 영상콘텐츠의 형태가 변한 셈입니다. 변하지 않는 건 누구나 24시간이라는 시간을 부여받는 다는 것뿐입니다. 변한것과 변하지 않는 것 사이에 콘텐츠의 표현방식에 대한 고민과 생각이 많아지는 시점에 <숏폼 영상 편집 제작 및 수익창출 with 캡컷>에 대한 흥미는 자연스러울 수 밖에요. 본서의 구성은 간단합니다. 숏폼이란게 무엇인지, 과거의 롱폼과 숏폼과의 비교를 통해 영상길이와 전달방식의 차이를 설명하며, 더욱 효과적인 숏폼의 전달방식에 대한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미 숏폼은 콘텐츠 관련 강의를 하시는 분들 사이에선 가장 트렌디한 강의주제가 되고 있고 시중에도 많은 서적이 출간되었으니 본서를 보시는 분들은 아마 ‘캡컷’이라는 제목에 끌린분도 있을 겁니다. 본서가 다른 서적과 차별화 된 점은 바로 이 캡컷과 AI를 활용해서 숏폼을 제작하는 쉬운 방법을 얘기하는 점입니다. 캡컷은 ‘틱톡’을 만든 바이트댄스라는 회사에서 만든 숏폼 전용 영상편집프로그램입니다. 영상 편집 프로그램은 많지만 캡컷의 장점은 세로화면전용의 인스타그램 릴스나 틱톡, 유튜브 숏츠등에 적용하기 쉬운 컷 편집, 그리고 마스크 등을 통한 특수효과를 활용하기 간편에서 익숙해지면 초보자들도 거뜬히 숏폼한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숏폼은 원하는 주제만 있다면, 해당 시나리오나 텍스트는 뤼튼이나 Chat GPT등을 통해 텍스트 템플릿을 만들고 이를 설명하기 위한 이미지나 영상 AI등을 활용해서 이미지/영상 소스를 구한뒤에 이를 캡컷에 정리하면서 편집을 하면 15초~60초 사이의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본서는 그러한 과정들을 정말 알기쉽게 정리하여 보여줍니다. 과거 많은 유튜브 관련 서적을 읽고, 영상도 만들고 제작도 했지만, 저의 개인운영 채널에 영상을 자주올린적도, 이를 통해 수익창출을 기대한 적도 없는 이유는 제가 쓰는 시간이라는 자원대비 효율성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업 유튜버가 아닌 직장을 다니면서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는 저로서는 숏폼의 경우는 선구자는 이미 늦었지만,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기획-정리-촬영-저장-송출까지의 과정이 익숙해지면 1시간도 안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어느정도 정리가 끝나면 조금씩 시도해볼 예정이니 저와 같이 캡컷을 통해 숏폼을 준비하는 분들은 본서가 어느정도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조금씩 실행하는 즐거움을 다시 만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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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인 숏폼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간간이 만들고 있는 유튜브 영상 제작에 쓰는 캡컷 프로그램을 이모저모 활용 중입니다. 마침 앤써북의 신간 "숏폼 영상 편집 제작 및 수익 창출 with 캡컷" 이 저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책을 읽고 체험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쇼츠를 중심으로 숏폼의 특성과 제작에 대해 설명하지만, '원소스멀티유즈(OSMU)'에 맞춰 릴스나 틱톡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저 흥미 있는 소재거리로 쇼츠를 제작하면 조회수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지만, 쇼츠를 잘 만드는 원칙과 노하우가 존재합니다. 초반 2~3초를 사로잡는 후킹, 후킹에 넣어야 할 기획 및 반복 재생 방법 등은 영상을 제작할 때 참고할 좋은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쇼츠에 매기는 평점이 좋아야 노출에서 유리해지는데,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기 위해서 재생 시간을 늘려야 하고, 재생 시간을 늘리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서 쇼츠 만들 때 바로 적용해 볼 계획입니다. 이 책에서는 참고할 다양한 유튜브 사이트 정보를 제공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지금 내가 하는 작업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좋은 레퍼런스가 필요한데 책에서는 참고하기 좋은 유튜브 사이트를 모아 놓아서 편리했습니다. 핵심적인 참고 자료를 한데 모아 놓아 저의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하게 느껴졌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제 주관에 따라 작성하였습니다 |
![]() 영상 콘텐츠는 내가 찾고자 하는 정보뿐만 아니라 시간떼우는 용도로 스마트폰을 손에 달고 사는데 아주 요긴합니다. 특히나 쇼츠라고 유튜브의 60초짜리 짧은 영상인 숏폼이 나오고나서는 긴 영상 광고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죠. ![]() 캡컷 이라는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유튜브 영상 편집하는 내용을 담은 숏폼 영상 편집 제작 및 수익 창출 이라는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파트1에서는 쇼츠가 뭔지 이 영상 트렌드에 다루고 있습니다. OSMU (One Source Multi Use)를 표방하는 숏폼 전략은 쇼츠 영상을 통해서 여러 사람들의 관심사 수요 요구를 잘 겨냥하고 있습니다. 이또한 유튜브에 업로드는 방식 기준으로 봤을때 어떤 알고리즘에서 롱폼과 다른지 체크합니다. ![]() 쇼츠를 소비하다가 내가 직접 쇼츠 영상을 제작하는 입장에서 접근한다면 궁금한게 많을텐데요. 쇼츠는 정말 몇 초 길이가 적당한건지, 많이 올리는게 좋은건지, 해시태그 Hashtag 는 꼭 넣어야하는지 하나씩 다룹니다. ![]()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지원하므로 자신의 폰에 맞게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세요. 대개 처음일테니 초보자는 템플릿을 이용해 편집하면서 분위기를 익히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캡컷을 이용해서 숏폼 영상을 제작할때 프로젝트를 생성해서 시작합니다. 영상 편집은 가장 기본은 컷 편집으로 만들고조 하는 전체 영상에 들어갈 영상에서 필요한 부분을 이용하는겁니다. 해당 글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