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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왜 냉장고에 보관할까?", "사이다를 따르면 왜 거품이 날까?"처럼 아이들이 일상에서 실제로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다루고 있어 몰입도가 아주 높습니다. 어려운 과학 원리를 억지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초등 1학년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글과 직관적인 그림으로 풀어내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습니다. 책을 읽다 보니 엄마인 저조차도 잘 몰랐던 명쾌한 설명들이 많아 아이와 함께 보면서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일상 속 호기심을 과학적 지식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유익한 도서입니다. |
| 그림도 취향저격이고 글밥도 어느정도 있어서 아이도 저도 만족했던 책이예요. 가볍게 같이 읽기에도 좋고 과학적인 궁금증도 해결할수 있어 좋아요. 그림도 적당히 있고 1학년인 아이가 읽기에도 6-7살 정도 아이가 읽기에도 괜찮은책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