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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전 15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이 11권까지 나오고 발매중단이 된 이후 완결이라는 타이틀을 볼 수 있으리라고는 그동안 십년이 넘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읽었던 내용의 느낌도 많이 달라졌네요. 솔직히 완전 마음에 드는 결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연재중단이 너무나 많은 요즘 출판업계에 이렇게 완결을 달고 나오는 작품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점수를 주고 싶어서 별 5개를 줍니다. 기존에 보시던 분들은 무조건 추천합니다! |
| 대망의 완결입니다. 제가 이 완결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10년이 뭔가요. 제가 고등학교때 나온 책인거 같은데 몇십년은 된거 같습니다. 별 다섯개는 내용에 다섯개가 아니라 완결을 내줘서 고맙다는 별 다섯개입니다!!! 무사히 나와서 다행입니다 정말 |
| 마지막권 도착한진 꽤 되었지만 이제야 리뷰를 남겨 봅니다. 2002년 지금은 없어진 삼성 인터넷 서점인가에서 전질을 샀으니 장장 22년만의 피날레네요. 쓰다보니 어이없고 허탈하고 뭉클한 느낌이 동시에 밀려옵니다. 정말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흘러 막권을 손에 쥐게 될 거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네요. 근데 한 십년전엔 창룡전은 결말이 나올 수 없을 거라고 포기하고 있었으니 또 세상 모르는 거란 생각도 듭니다. |
| 처음 창룡전 재판 전의 작품을 볼 때만 해도 어렸을 때였는데 지금에서야 완결을 보다니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어쨌든 완결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 죽기전에 못 볼줄 알았어요. 재판 되면서도 출판이 워낙 느렸고 한권 나올 때마다 책을 많이 찍지 않은 건지 품절은 왜 이리 잘되는지...그래도 드디어 완결봐서 좋네요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창룡전 1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후지산 분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장군 코바야카와 나츠코는 독립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혼란에는 아랑고 ㅅ않고 류도 형제는 달을 향해 나아가나는데.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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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 첫권 구매 하고 한 27년 기다려서 드디어 완결까지 샀습니다..이쯤되면 그냥 원서로 읽으면 어땠을까 하는 맘도 있는데 아쉽게도 언어적 재능 부족으로 정발을 구매했네요. 그간 표지도 제가 정식본으로 본것만 한 3번바뀌었고. 일본에선 클램프가 그린 것도 있었지요..? 아무튼 완결입니다. 시원섭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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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을 받고서, 9년 여 전 출간되었던 1권을 재미있게 보던 당시가 생각났다. (그래도 완결까지 내 주었으니 출판사에게 그저 감사한 마음 뿐이랄까)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특히 최종장에 나오는 '그' 장면은 시간이 흘러도 잊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상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