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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이 조금씩 더 깊어지는 느낌이라 재미있게 읽었다. 서로를 대하는 태도에서 미묘한 변화가 보여서 그 감정선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었고, 앞권에서 쌓아온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전개라 술술 읽게 된다. 캐릭터들의 마음이 앞으로 어디로 향할지 궁금해서 다음 권도 기대된다. |
| Fumiya Hayashi 작가님의 매캐한 이야기 3 리뷰입니다. 잔잔하면서도 일상물을 보는듯한 전개가 너무 좋습니다~ 이런 일상물같은 bl도 정말 좋아해요!! 지금 6권까지 나온거 같은데 장편이어도 너무 좋을거같아요^^* 근데 왜 1,2 권 이후로 특전 안주시나요~~ 서미코!!! |
| 매캐한 이야기 1, 2권을 오프라인 서점에서 사 읽은 뒤 이제야 3권을 샀습니다. 작가님이 정말 섬세한 분이실 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연출도 그렇고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좋아요. 실사 드라마로 나와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 완성도입니다. 특히 담배연기 연출이 크으... |
| 정말 재밌어요. 1-2권이 동시 발매 됐었는데 그때 읽고서 너무 재밌다고 생각해서 3권도 이북으로 나오자마자 사서 읽었어요. 근데 역시… 종이책으로도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에 결국 또 사게 됐네요…ㅋㅋㅋ 현재 5권까지 발매됐으니 이번 기회에 정주행을 해보시길 |
| 타케다의 선의와 노력에 비해 그 마음이 보답받지 못하는 걸 보면서 그의 다정함이 무시되는 상황에 슬픔과 또 다른 감정을 느끼는 아리타의 이야기. 담백한 그림에 공감이 가는 상황 연출이 보기 좋은 작품입니다. 스토리도 공감이 가고 그림도 예뻐서 마음에 드네요. 오래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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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는 누군가를 도와주고 친절함에도 불구하고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느껴지고 오히려 그러한 다정함이 무시당하는 것이 슬프게 느껴진다 그런 그의 선한행동이 그만큼 보답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주는 아리타는 안타까움을 느끼지만, 정작 타케다는 무신경한 모습에 주저하는 내용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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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는 누군가를 도와주고 친절함에도 불구하고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느껴지고 오히려 그러한 다정함이 무시당하는 것이 슬프게 느껴진다 그런 그의 선한행동이 그만큼 보답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주는 아리타는 안타까움을 느끼지만, 정작 타케다는 무신경한 모습에 주저하는 내용이였다 |
| 내용도 좋았고 캐릭터 디자인도 너무 제 취향이라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 만화책의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취향이었고 그림체도 취향이었습니다. 초판 특전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런 분위기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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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부록이 없어서 살짝 아쉽네요. 일러스트 좋았거든요. 다정함이 무시당하는 것이 슬프다. 선량함은 그만큼 보답을 받았으면 좋겠다. 안타까운 말이라 기억에 남아요. 이번편은 무례한 사람들이 나오기에 화도 나고 안타깝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해도 가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