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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개성 있는 설정과 흥미로운 전개가 돋보였다. 등장인물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그림체는 섬세하면서도 보기 편했고, 장면마다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중간중간 웃음을 주는 장면과 감동적인 장면이 적절히 배치되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전반적으로 높은 완성도를 갖춘 작품이라 만족스럽게 감상할 수 있었다. |
| 프로미스 신데렐라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썸을 타는 잇세이와 하야메입니다. 앞으로 행복할줄만 알았는데 잇세이가 18세가 되기 전까까지 이전처럼 지내자고 하는 하야메ㅠㅠ 둘 다 이해되는 상황이라 마음이 아팠어요. |
| 올만에 훈훈한 남의 연애 이야기 보면서 대리 만족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로맨스라기보다 먼가 90년대 보는듯한 이야기 좀 있어서 오굴거리는부분이 없어서 그런지 부담 없이 계속 읽은거 같아요. ㅎㅎ 뻔한 이야기 오굴거리는거 질색이라서 담백한 이야기 좋네요. |
| 소소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재밌고 감동적입니다. 잔잔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전개되는 내용들이 마음에 듭니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여러 등장인물들이 매력있어서 더욱 몰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발될 책들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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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 신데렐라 11권 리뷰 입니다! 저번권에서 처음으로 엄청나게 싸운 잇세이와 하야메지만 온천에서 사원 여행으로 오키나와에 가게 되는데 이 기회에 잇세이는 이제 하야메와 둘이 함께 할 미래에 일을 다짐하고 혼자만의 상상으로 가득한 와중에 둘이 같이 있을 시간은 좀처럼 없어 잇세이의 질투 대상인 텐마와 하야메만 해변가에 남게 되는데!! 어이구 정말 둘이 이어지기 참 힘드네요 ㅎㅎ |
| 요새 빠져든 만화책입니다~ 지금까지 재밌게 읽고있네요. 잇세이랑 하야메 귀엽고 다른 캐릭터들도 좋아요. 같이 놀러가서 하야메 수영복 모습에 당황하는 잇세이 넘 귀엽네요. 보고 있으연 흐믓합니다. 다음권에서는 우리 두 커플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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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오레코 작가님의 프로미스 신데렐라 11권입니다 이 만화는 한 마디로 유쾌함이네요 캐릭터들의 개성도 장난 아니고 힘든 상황도 있는 데 왜 이렇게 웃긴 지 그래도 하야메가 잇세이 좋아한다고 솔직히 말해서 다행이고요 하야메 좋다고 쫓아다니는 텐마 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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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ㄱ ㅑ!!!! 1권 끝이 너무나 두근두근했기에 11권이 너무나 기달렸습니다!! 잇세이와 하야메의 사랑 크.... 언제나 응원합니다.. 애샛기같았던 잇세이 언제 이렇게 컸냐... 눈물이 날려하네 그리고 할머니와 요시토라집사님의 깨알개그같은 등장 눈물나네요.... |
| 아 이거 13권까지 사서 읽었는데 11권 리뷰를 쓰려니 당황스럽다 표지를 보니 직원들끼리 여름 물놀이를 놀러간 그거네 9월에 14권이 나와서 또 사야겠다 이제 완결까지 두권 남아서 그때는 까마득했는데 매우빠른 정발 속도로 이번년도에 완결을볼거같다 |
| 타치바나오레코의프로미스신데렐라11권을읽고쓰는리뷰입니다.점점완결이다가오고있습니다.일본에서는이미완결이났지만요.마냥좋은남주를보고있자니저도절로웃음이나는.좋으면됐지요.ㅎㅎ빨리완결까지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