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표지가 이뻐서 궁금했어요. 우리들 일상속을 캠핑에서 불멍하듯이 일상멍해주는듯 해요. 특별하지 않는 것에 특별함, 별거 아닌것에 별거있는 ... 너무 가까이 있었기에 오히려 안보였던 일상. 봄이 오는 지금 너무나 어울리는 책을 찾게 되어 좋았어요 ~ |
|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있는 책을 좋아해서 고른 책인데, 생각보다 너무 술술 읽혔음. 잠깐 교직에도 몸담았고, 아이도 있다보니 더 공감되었음. 작가가 좀 위트좀 있는 것 같음. 슬며시 웃고 가볍게 기분전화 하기 좋은 책임. 꼭 읽어보시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