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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인 작가가 자신의 아이의 ADHD진단부터 여러가지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아이의 ADHD특성의 문제행동과 약복용의 효과와 부작용. 친구들과의 관계, 학습적인 면, 가정에서, 학교에서, 학원에서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ADHD당사자인 아이 뿐 아니라 양육하는 부모의 정서적 문제까지 이야기까지 폭넓게 이야기하는데 아이와의 분리와 자신만의 시간이 중요함을 알았다. 의사가 쓴 책보다 훨씬 쉽고 편안하게 읽혀졌다. |
| 요즘 관련 서적을 읽고있는데 이 책도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직접 키우는 저자의 경험이 더 공감이 많이 되게 해주었습니다. 여러 챕터로 궁금했던 점을 깔끔하게 설명해주어 머릿속에 더 잘 남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읽고 아이에게 도움을 줘야겠습니다. |
| 올해 입학한 저희 아이가 얼마 전 ADHD 진단 받고 매일이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중에 우연히 알게 된 책입니다. 너무나 공감 되며 마음을 추스르고 아이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는데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