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점수는 집을 팔아도 안 나온다?
서울대생의 육성으로 직접 전하는 초중고 독서의 중요성!
아이가 심심해져야 읽는다?
저자는 이에 대해 '아이는 심심해야 책을 읽는다. 최신 스마트폰은 최대한 늦게 사주고, 데이터는 꽉 잠가놔야 한다. TV는 없애도 괜찮다. 스마트폰이나 TV를 보지 않는다고 다른 아이들에 비해 뒤쳐지지 않을까 두려워 마라. 볼 때가 되면 금방 뒤따라 잡는다고 말한다.
내 아이 독서달인 되기의 분기점, 중학교
"중학교 때 책을 많이 읽으면 뭐가 좋길래 그 중요한 시기에도 독서를 해야 하지?" 하고 궁금하다면 서울대생의 목소리를 참고하면 된다.
가장 알찬 초중고 독서 로드맵 |
나민애교수님의 <<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는 아이들의 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매우 유용한 지침서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국어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안내합니다.
나민애교수님은 국어 교육 전문가로서 학생들의 학습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문제들을 명확하게 지적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특히 국어는 단순히 암기 과목이 아니라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과목임을 강조하며, 이를 부모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의 초반부에서는 국어가 전 과목의 기초가 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국어 실력이 곧 사고력, 논리력, 그리고 창의력의 토대라는 주장에 고개가 끄덕여지며, 이는 수학이나 과학 같은 다른 과목의 학습에서도 국어 실력이 필수적임을 깨닫게 합니다. 저자는 글쓰기, 독해력, 어휘력 향상이 국어 학습의 핵심임을 짚어주면서, 각각의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책에서 소개해주시는 여러 도서들도 꼭 찾아서 읽게 해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 책을 통해 국어 학습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등 국어부터 국어실력을 탄탄하게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은 필독하길 추천합니다.
![]() ![]()
이 글은 내돈 내산 리뷰 입니다.
책을 읽고 많은 인사이트를 얻어 학생과 학부모님들에게도 많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어공부#독서방법#초등공부#독서로드맵#서울대독서#나민애#김영사
|
내가 이 책은 정말 모든 엄마들에게 강추한다.수학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나는 내 아이에게는 연산만 시켰다. 사교육에 있으면서 선행/심화 안시키고 부지런히 독서육아에만 전념했다. 어떻게 하면 수학성적이 오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잘하는 영어반에 들어갈 수 있을까?가 나의 고민이 아니라 하루에 빠짐없이 책을 읽히고 스스로 읽는 그 날이 오기를 바라며 먹을게 없으면 쿠팡으로 주문할지언정 집에 읽을 책이 없으면 밤새 장바구니에 담고 도서관에서 대출가능한지 확인한 후 다음날 달려가 한아름 빌려왔다. 참고로 우리집 전집은 거의 다 되팔거나 사지 않았다. 책도 매일 있는 공간에 인테리어처럼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항상 비치되어 있는 모습을 바꿔주고 아이들의 시선이 한번이라도 가게 만들었다. 한쪽벽을 차지하고 있는 전집만큼 관심이 안가는 풍경도 없는 듯 하다. 각설하고 이렇게 독서육아에 진심인 내가 사실 다독에는 이렇게 열정이 있으나 어떻게?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었다. 요리를 잘하는 엄마는 경험과 지식이 많아 아이들에게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가는 음식을 해줄 확률이 높다. 나는 그저 방법론책들을 선호하는 편이라 아이들에게 책을 권해줄때도 편식이 있을거란 불안감이 있었다. 이러한 시기에 만난 단비같은 책이다. 내가 잘하고 있었구나 싶은 안도감도 생겼고 전래동화,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수학을 가르치고 있지만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부분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인것 같다. 갈수록 연산은 줄고 문장제는 늘어난다. 이제는 문제를 못푸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해석을 못하는 것이 문제이다. 그러다 보니 나오는 서술도 점점 약해진다. 그저 풀이과정이라고 생각하는 서술형문제는 수학에서 너무나 중요한 영역이다. 어림잡아 풀고 맞는문제가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꺼내 쓰는 것이 서술형이기 때문에 자꾸 연습이 되어야 하고 그렇기 위해서는 어휘력과 문장력이 필요하다. 이 책의 이름이 다소 쎄보일 수 있지만 확신에 찬 제목의 내용에 걸맞을 정도로 내용은 아이들을 위한 공부에 너무 필요한 내용이다. 취학전부터 초중고 입시까지 필요한 책들이 나열되어 있고 모든것이 경험과 실력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이 책은 널리널리 전파되어야 함을. 어머님들, 제발 책 읽히세요. 그래야 수학문제도 잘풉니다.! |
국어 공부 꿀팁을 전해주는 책에서 품사 오류가 있다는 것은 꼭 수정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151쪽 형용사와 관형사 부사 설명에서 오류가 있네요. 확인하시고 수정해주세요. “기본적인” 이 단어는 관형사 아니고 문장성분으로 관형사어이고, 품사는 그대로 헝용사입니다. “신속하게”부사 아니고 부사어, 품사는 그대로 형용사입니다.
|
|
국어를 잘해야 한다는 말. 국어가 중요하다는 말. 너무 공감됩니다. 저희딸 5학년이지만 아직 말하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고 어휘량 또래에 비해 많이 부족합니다. 자기생각을 말하려고 노력하지만 그것도 부자연스럽고 수준이 유치원에 머물러있습니다. 그렇다고 정신에 문제있는건 아니고 아직 말로 표현하는 것들을 어려워하는,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아직 깨닫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저도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늘어나겠지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니더라구요.. 다 제가 미숙해서 그런거겠죠.. 처음부터 너무 욕심내지 말고 이제부터 늦게나마 책이랑 좀 더 친해지기 위해 시간을 많이 가져볼까 합니다.. 예를 들어 30분만 독서하기(그림책이어도 상관없는), 같이 공부하기(쉬운 난이도의 국어논술문제집 같이 소리내어 풀어보고 발표해보기) 매일 평일에 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사회 수행평가 한문제만 틀려서 정말 어안벙벙했답니다^^ 그래도 마법같은 변화는 없지지만 조금씩 성장해가니 고맙더라구요)이 책을 주문하면 제 나이에 맞는 독서 로드맵도 선택하면 같이 오는데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주문하길 잘한 것 같아요^^ |
![]() 아직 끝까지는 못읽었고 중간까지 읽었는데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사교육에 헤매일 뻔 했는데 중심을 잡아준 책이에요. 아직 예비초등이지만 교수님 말씀처럼 열심히 책과 가까이 할수있도록 노력해볼게요! 이 로드맵은 한 번 읽어서는 어려울 것 같고, 두고두고 옆에 두면서 읽어야할 책인것 같아요:) |
|
이런책들이그렇듯 사실 다 알고 있는 이야기들인대요 이건 알고있는 이야기지만 근거가 있고 또 그에 따른 실천할 방법도 있어요 아주 술술 읽히고 좋았어요 유투브 인터뷰 하신것들도봤는데 ㅋㅋ 너무 재미있으시고 둘째 이야기 정말 웃겼오요 아이들 책 읽으면정말 좋은거 같아여 자름뷴들더 마니 보시면 좋겠어요 |
|
나민애 교수님 참 정감있으셔요 ㅎ 좀 더 어릴적에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맘을 내려놔야 하는데 좀처럼 그게 쉽지는 않아요... 책 내용처럼 다시 해봐야겠어요. 책 내용처럼 된다면 너무 좋은텐데요 ㅎㅎ 좋은책 감사합니다. |
|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 나민애 교수님의 책은 쉽게 술술술 읽혀가는것같습니다. <<나민애의 다시만난 국어>>가 너무 잘 읽혀서 다음으로 선택한 책인데 역시나! 나민애 교수님 책은 국어공부에 쉽게 다가갈수있게 해주시네요. |
|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에서 나민애교수는 국어 실력이 모든 공부의 기초라고 강조한다. 단순한 문제 풀이보다 읽기와 쓰기,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진짜 실력이 쌓인다고 말한다. 결국 국어는 시험 과목이 아니라 삶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도구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