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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좋은 사진을 만드는 장세현, 전국희의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서평] 좋은 사진을 만드는 장세현, 전국희의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내용보기
어느 순간부터 카메라는 내 분신과 같은 존재로 자리잡았다.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거나 가까운 곳으로 출사를 떠날 때 혹은 행사장, 전시회, 영화관, 소극장, 맛집, 카페 등에선 빛을 발하는 것이 바로 카메라다. 그 날의 좋은 기억이나 추억, 멋진 장면들을 카메라에 담는 일은 취미가 된 지 오래되었다. 오늘 이 순간을 지나고나면 유일하게 남는 기록은 사진과 동영상, 음성인데 사진
"[서평] 좋은 사진을 만드는 장세현, 전국희의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내용보기



어느 순간부터 카메라는 내 분신과 같은 존재로 자리잡았다.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거나 가까운 곳으로 출사를 떠날 때 혹은 행사장, 전시회, 영화관, 소극장, 맛집, 카페 등에선 빛을 발하는 것이 바로 카메라다. 그 날의 좋은 기억이나 추억, 멋진 장면들을 카메라에 담는 일은 취미가 된 지 오래되었다. 오늘 이 순간을 지나고나면 유일하게 남는 기록은 사진과 동영상, 음성인데 사진은 찰나의 순간을 잡는 매력때문에 더욱 선명하고 좋은 구도로 찍을 때 찾아오는 만족감으로 인해 특별한 장소에는 늘 카메라를 들고 있어야 한다. 한빛미디어를 통해 출간된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은 좀 색다른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사진을 찍기 전 조심해야 할 사항과 카메라 셋팅하기부터 촬영하기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 지 보여준다. 기본적으로 이런 사진을 찍을려면 삼각대와 무선리모콘은 필수 준비물이다. 주로 야간에 촬영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카메라 셋팅할 때 주의를 줘야 하고 준비물 중 불빛이 튀는 걸로 찍을 때는 렌즈에 들어가지 않도록 최대한 보수적으로 조심하면서 촬영하자. 


이렇게 찍은 사진들은 색다른 결과물을 보여주고 사진찍는 즐거움을 더욱 키워주는 것 같다. 마치 광고에 나올법한 사진이 나오기 때문에 어둠과 빛의 조화가 놀라운 결과물을 안겨주는 듯 싶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DSLR 촬영 테크닉인 것 같다. 이렇게도 사진을 찍을 수 있구나 책에 실린 사진을 하나하나 보면서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떻게 이렇게 찍을 수 있었을까? 그의 아이디어가 담겨있으니 따라하기 쉬운 것보다 시도해보자. 그리고 자신이 찍은 사진을 포토샵이라는 그래픽 전문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재미있는 사진을 만드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으니 활용가치가 높다. 사진촬영은 깊게 파고들면 들수록 매우 전문적인 영역이다. 특정 순간에 따라 조리개값, ISO 감도조절, 셔터스피드 등 세밀하게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참 많다. 사진이 예술작품으로써 재탄생할 수 있었던 이유는 능숙하게 조작할 정도의 촬영기법과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결합했기 때문이다. 내게는 조금 어렵기도 하고 중형급 이상의 DSLR 위주로 설명되어 있어서 그 외 제품군을 가진 사람들은 감안하고 봐야할 것이다. 수동조절이 가능한 카메라에서만 가능한 기능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특히 야간에서는 셔터스피드를 확보하기 어려운 점들이 있어서 선명한 사진을 찍을려면 중형급 이상은 되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역시 한빛미디어의 책답게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편집이 돋보인다. 사진에 관심이 많거나 색다른 시도로 사진촬영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강력 추천할만한 책이다. 책에 나온 사진을 찍을 떄는 반드시 삼각대를 준비해둬야 한다는 점은 잊지 말기를 바란다. 기존 사진에 질리거나 지쳐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다시 열정을 불태울 수 있을 것이다.



c******d 2014.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SLR로 무엇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DSLR로 무엇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내용보기
내가 사진을 취미의 자리에 적어두기 시작한 2006년, 당시 아버지께서 과거 쓰셨던 우리집 장농 카메라 캐논 AE-1을 꺼내들고 한창 과거 필름카메라를 즐기던 때를 회상하며 촬영을 하던 때이다. 아쉬웠던 것은 셔터막 고장으로 인해 중대한 결정을 내린 것. 그리고 2006년 가을 니콘 DSLR D80을 영입하면서 본격적인 취미가 되어버린 사진. 사진을 취미로 택한 이유 중 하나는 전공이
"DSLR로 무엇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내용보기

  내가 사진을 취미의 자리에 적어두기 시작한 2006년, 당시 아버지께서 과거 쓰셨던 우리집 장농 카메라 캐논 AE-1을 꺼내들고 한창 과거 필름카메라를 즐기던 때를 회상하며 촬영을 하던 때이다. 아쉬웠던 것은 셔터막 고장으로 인해 중대한 결정을 내린 것. 그리고 2006년 가을 니콘 DSLR D80을 영입하면서 본격적인 취미가 되어버린 사진. 사진을 취미로 택한 이유 중 하나는 전공이었던 시와 가장 비슷한 장르라 생각하였기 때문이기도...

  책은 총4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PART01은 '시간! 색다른 사진의 비밀'이라고 해서 시간과 관련된 사진 스킬들이 나온다. 가장 처음 나오는 수조 속의 주사위는 아직 촬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어떻게 준비가 되는지 그 방법을 배울 수 있었지만 두 대의 스트로보는 후일 지인에게 빌려서 도전을 해봐야 하겠다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리고 다음으로 나오는 장노출 부분은 너무나 익숙한 부분으로 사진을 취미로 하면서 가장 먼저 연습했던 스킬들인 패닝과 주밍이 있었던 것. 거리를 다니다 차들을 촬영하며 패닝을 연습했으니...ㅋㅋ

  주밍의 경우 위에서 나온 사진들의 스타일 보다는 인물이나 장소 위주의 주밍을 시도했었으며 긴 장노출을 통해 층을 만드는 주밍 촬영을 하기도 했었던...궤적 촬영은 지난해 10월 그동안 사용하던 니콘 D80을 누나에게 넘기고 드디어 기변! 1:1 풀프레임 바디 D800을 구입 후 당시 대상포진 치료 중이던 때에 집 근처에 샛강다리에 가서 노들길과 올림픽대로를 찍으며 테스트를 했던 기억이 난다.

  '시간! 색다른 사진의 비밀' 부분은 사진이 시간을 통해 어떠한 이미지들을 만들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며 아직 이 스킬들을 모르는 분들에게는 자세한 설명을 통해 누구라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사진의 노출에 중요한 축을 맡고 있는 시간...얼마나 이해 하느냐에 따라 DSLR을 이용해 다양한 사진, 특히 자신이 찍고자 하는 사진에로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PART02 '빛으로 만드는 특별한 사진' 부분은 그리 도전을 해보지 않았던 부분이라 배울 것이 많았다. 특히, 발광체 만드는 법은 설명이 잘 나와 있어 번거로움을 감수한다면 나만의 멋진 사진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야경 촬영에 있어 자동카메라를 사용하던 것에 익숙해 감도를 높여 찍는 분들 또한 있을 것이다.

  뭐 본인이 좋아하는 방식이라면 말릴 수 없으나 이 책에서 가르쳐 주는 셋팅값을 잘 참고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철솜과 불꽃분수를 이용한 촬영법은 그동안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재료 준비에 대해 참고할 부분이 많았다. 다만 화재 위험이 있기에 일단은 패스~ㅋ 예제로 사용된 내 카메라 니콘 D800의 무선동조 셋팅은 덤으로 ㅋㅋ 뭐 스트로보도 안 써서 그렇지 다시 읽어보면 그 부분은 어렵지 않을 것 같다.

  스파클러를 이용한 사진은 불꽃놀이를 찍을 때의 방법과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다만 도와줄 사람이 있어야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 나중에 같이 놀러간 이들에게 부탁을 해서 찍어봐야 할 사진이다.ㅋ

  안전도 생각하면서 부담없이 도전할 수 있는 부분은 위의 사진들처럼 LED 라이트를 이용한 사진들이다. 다만 내가 그리기에는 이상할테니 다음에 서양화가인 친구를 데려다 함 시켜봐야겠다(이런거에도 막 고급인력을 동원하다니 ㅋㅋ).

  그 밖에 빛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궤적 사진과 다양한 빛을 이용한 촬영 기법들 또한 책에 있으니 원하는 방법과 사진에 도전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PLAY 37 스윙으로 마치 천수관음 같은 무공 초식에 도전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ㅋ

  PART03 '재미있고 신기한 포토샵의 세계'는 내게 항상 어려운 부분이다. 평소에도 사진 촬영을 할 때 잘 찍고 가볍게 포토스케이프로 보정을 한 후 빠른 업데이트 혹은 전송이 전문이기에...이 파트에서는 포토샵을 이용해 촬영한 사진을 새롭게 재편집 하는 것들을 다룬다.
  이 부분은 빠르게 넘기기 ㅋㅋ 한빛미디어 한빛리더스 모임 때 내가 아쉬운 부분이 이 부분이라 이벤트 때 당첨된 것이 있어 『좋은 사진을 만드는 김주원의 포토샵 사진 강의』를 얻었으니 이 부분은 먼저 그 책을 통해 포토샵 스킬들을 더 연마하고 다시 접하고자 한다.
  마지막 PART04 '알아두면 유용한 촬영 기법들' 처음 나오는 별 사진과 궤적은 정말 파트의 제목처럼 '알아두면' 유용하다. 그러나 내 경우 거의 별 사진 궤적은 찍지는 않기에...지금 촬영하려면 일단 인터벌 릴리즈가 있어야 할 것이다. 니콘 D80에서 D800으로의 기변을 하면서 더이상 D800에는 이전의 릴리즈는 맞지 않는다. 여분 배터리 또한 아직 없기에 준비적인 한계까지 겹치기에 별사진은 나중에 내가 찍고 싶을 때 준비를 해서 찍어야 겠다. 그런 부분에 있어 후일 참고할 수 있는 책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다~
  불꽃놀이 사진은 이미 촬영 경험이 있기에 넘어가겠다. 그 다음 도전해보고 싶지만 내 귀차니즘 때문에 제대로 해보지 못했던 HDR. 이 부분도 상당히 따라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책을 참고하면 HDR 사진을 어느 정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구슬을 이용한 사진과 반영 사진은 사진을 찍어가며 시도하면 좋을 내용이라 유용한 촬영에 대한 스킬 나눔 아는 부분도 있지만 모르는 부분에 있어서는 도움이 됐다.
  『좋은 사진을 만드는 장세현, 전국희의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는 개인적으로 사진을 가볍게 다루지만 무엇을 어떻게 찍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다 사진을 멀리하게 되는 이들에게 사진 찍는 재미와 아이디어를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의 상당수는 이미 다른 책들에서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루지 않았던 부분들이 더 많기에 다양한 DSLR 촬영 테크닉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잠시 잠을 자고 있는 내 카메라 니콘 D800에 대한 미안함이 들며 다양한 촬영 테크닉을 전달해준 저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바쁜 시간이 지나고 여유가 생길 때 해보고 싶었던 스킬들은 책을 참고에 촬영을 해서 잠자고 있는 내 네이버 포토갤러리 업데이트는 물론 나만의 사진 포트폴리오에 담고 싶은 사진을 담을 수 있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

 

a******s 2014.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사진을 만드는 장세현, 전국희의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좋은 사진을 만드는 장세현, 전국희의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내용보기
이제 DSLR은 각 가정마다 하나씩 구비해둘 정도로, 열풍을 지나 대중화가 된 상태다. 그러나 DSLR을 잘 활용하여 좋은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조작법도 간단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고려해야 할 요소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DSLR에 입문하고 보니 비싼 장비가 탐이 나고 실력은 그리 나아지지 않는 거다.거기다가 무겁기도 해서 차츰 꺼내는 일이 줄어들었
"좋은 사진을 만드는 장세현, 전국희의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내용보기

이제 DSLR은 각 가정마다 하나씩 구비해둘 정도로, 열풍을 지나 대중화가 된 상태다. 그러나 DSLR을 잘 활용하여 좋은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조작법도 간단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고려해야 할 요소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DSLR에 입문하고 보니 비싼 장비가 탐이 나고 실력은 그리 나아지지 않는 거다.거기다가 무겁기도 해서 차츰 꺼내는 일이 줄어들었다. 같은 카메라와 렌즈로찍었으되 그야말로 차이가 확나는 이유는 사진가의 내공과 끊임없는 시도의 양, 창조적인 시각에따르기때문이리라 생각한다. 아직 사진 촬영에 대해서는 초보인 내가 이렇게 많은 양의 내용을 어떻게 소화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우려에서였다. 그러나 책의 내용을 한장 두장 들쳐가며 보니 그 걱정도 기우였음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기본적인 카메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후 사진을 찍을 때 필요한 노출과 초점, 심도에 대한 이해, 자연광과 인공광을 조절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이어 실전촬영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이전부터 쭉 느껴오던 것이지만 역시 사진은 많이 찍어봐야 가장 큰 공부가 되고 실력이 는다는 것이다. 문제는 실천이다. 이 책이 무조건 DSLR을 가지고 있어야만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다고 얘기 하진 않는다. 공간과 태양광 소품 등을 통해서도 다른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상황별로 사진을 찍는 방법도 설명이 재미있게 되어 있고 더 나아가서는 사진을 가지고 인테리어 하는 법까지 나와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사진이라는 전반적인 면을 다루고 있다기 보다는 단순한 DSLR을 이용한 촬영테크닉을 설명한 책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하다. 전반부의 '알아두면 촬영 재미가 두 배 되는 카메라 기본상식'에서 dslr의 기초적인 지식을 설명하고는 있지만  그 분량이 적은 편이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테크닉 향상을 위해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사진에 대한 흥미가 붙능만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한동안 식어있었던 사진에 대한 흥미를 다시 살려주었다는 점에서 이 책에 고마움을 느낀다.

k****0 2014.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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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촬영 테크닉을 통해 좀더 스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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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촬영 테크닉을 보면서 표지가 럭셔리하다..... 멋진 숲속에 불타오르는 번쩍번쩍거리는 자전거,,,,,, ​ 블로거 활동을 하면서 많은 블로거를 통해 보면서 사진기가 멋진 자태가 부럽기도 했지만 그 사진기를 가지고 제대로 활용이 가능한지 궁금했다. 단지 찍는 자태가 아닌 사진을 통해 상업적이 테크닉을 가지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는 건 욕심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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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촬영 테크닉을 보면서

표지가 럭셔리하다.....

멋진 숲속에 불타오르는 번쩍번쩍거리는 자전거,,,,,,

블로거 활동을 하면서

많은 블로거를 통해 보면서 사진기가 멋진 자태가 부럽기도 했지만

그 사진기를 가지고 제대로 활용이 가능한지 궁금했다.

단지 찍는 자태가 아닌 사진을 통해 상업적이 테크닉을 가지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는 건 욕심이 아닌 그저 부러움의 대상인데 .....

이책을 통해 좀 더 테크닉을 알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먼저 내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부터 이해를 하고 기본 상식을 통해 내가 알고 있는 카메라의 기본구조를 알게 되면서 렌즈부터 알게되었다.

구조를 알아야 기본 구조를 활용할수 있게 만든 후

찰나의 미학을 배우는 1장에서 찰영정보부터 준비물 그리고 장소의 팁을 사진 밑에 주면서

​사진에 대한 설명을 시작한다.

상업적 사진에서 많이 등장하는 물방울의 표현 그리고 풍선 터뜨리기​를 찍은 다음 포토샵으로 순간의 포착을 활용적으로 도와주는 툴을 정확히 집어가면서 보여준다.

초차인 나에게 정확히 도와주는 팁이라고 할수 있다.

고속촬영을 하기 위해 카메라 세팅하는 자세부터 촬영을 하고 그리고 장소에 대한 팁들을 세세히 들어가면서 초보자들은 이러한 세세한 선배가 어디 있으리라 생각하면 도움이 많이 된다는 가이드 책이다.

좋은 사진기를 가진 사람들이 많이 야경에 몰두하고 그러한 사진들을 종종 멋진 사진으로 접하게 되는 수많은 사진을 보면서 이 책에서 찍는 방법을 보여줌으로써 세세한 팁들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볼수 있도록 사진 밑에 바로바로 넣어있다.

​뒷장에 궤적을 얹기위해서 할수 있는 팁을 120p에서 빛의 궤적을 얹어서 재미있는 사진을 도와주게 된다.

반대적으로 장노출로 시간이 만들어내는 특별함을 보여주는 촬영기법을 보여줌으로써 몽환적인 사진들을 찍게 도와주면서 또한 세세한 팁이 좀 더 무장할수 있는 촬영기법을 보여준다.

이책은 빛의 궤적을 가지고 놀수 있는 팁들이 많이있다.

이러한 것을 가지고 멋진 상업적 사진과 테크닉을 도울수 있는 촬영기법을 배울수 있는 포인트가 살아있는 책이다.

빛을 가지고 잘 놀수 있다면 이책을 통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수 있다.

포토샵을 통해 한단계 올리도록 볼수 있는 노하우를 뒷장에 더 첨가를 해서 보다 재미있는 사진도 만들수 있게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알아두면 유용한 촬영 기법들을 한 파트에 다 한거번에 설명을 하고 있다.

멋진 풍경을 가지고 멋지게 활용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본도서로 재미보다는 테크닉에 신나게 빠질수 있는 상당한 팁이 많다.

정말 초보자인 나를 한번 멋진 카메라는 아니지만 그것을 가지고 활용하게 만들고 픈 욕구를 만드는 책이다.

야경사진이 멋지게 설명이 되어있는것을 보면서

기가막힌 사진을 찍게 만들어낼수 있는 배경을 줄수 있다.



j********1 201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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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촬영 테크닉을 읽으며...
"[서평]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촬영 테크닉을 읽으며..." 내용보기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책은 사진 초보자들이 담고 싶어 하는 기초적인 패닝, 장노출 기법부터 사진 고수들도 궁금해 하는 라이트 페인팅 기법까지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재미있는 사진 촬영법을 시간을 활용한 특수 촬영 기법, 빛을 활용한 특수 촬영 기법, 포토샵을 활용한 신기한 사진 제작 기법 등 크게 3개의 파트로 구분하여 특수 촬영/ 제작 기법의 핵심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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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책은 사진 초보자들이 담고 싶어 하는 기초적인 패닝, 장노출 기법부터 사진 고수들도 궁금해 하는 라이트 페인팅 기법까지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재미있는 사진 촬영법을 시간을 활용한 특수 촬영 기법, 빛을 활용한 특수 촬영 기법, 포토샵을 활용한 신기한 사진 제작 기법 등 크게 3개의 파트로 구분하여 특수 촬영/ 제작 기법의 핵심 활용법을 제대로 보여주는 유징 바이블이 나왔다.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한빛미디어)’ 의 공동저자 장세현 여행사진 작가로 국내와 해외를 여행하며 다양한 세상의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현재 사진 전문지에 사진촬영 기술에 관한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다수의 잡지에 사진 여행기를 기고하고 있다. 아프리카 예술박물관 초청으로사진으로 보는 아프리카 이야기라는 사진전을 열었으며,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40여 차례 이상의 사진 공모전 수상 이력이 있다. 사진 블로그 www.UltraOrange.co.kr을 운영하고 있으며, 네이버 사진부문의 파워블로거다.

 

이어 공동저자 전국희 Sony World Photography National Award 1st Place 등을 포함하여 여러 공모전에서 입상하였고, 내셔널지오그래픽 코리아 인물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사진동호회 Timecapture의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상을 움직이는 한 장의 사진이라는 개인 블로그 www.cookee.co.kr과 페이스북 www.facebook.com/cookee92를 통해 사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처음에는 그저 무언가를 찍는다는 것이 즐거웠고, 카메라와 함께 한다는 것이 그 어떤 일보다 행복했었다면 이제는 자주 갔던 출사지에서 늘 봤던 느낌의 풍경사진, 인물사진 등에서 벗어나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싶을 때다.

 

이 책은 인터넷에 있는 수많은 신기한 사진들을 수집하여 필자들 나름대로 해석하고 풀이한 후 카메라와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 어떤 특수 촬영 기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목록으로 구성하였다.

 

이어 책의 목록을 토대로 배경과 조명이 잘 갖춰진 스튜디오가 아니어도 내 집의 거실에서, 욕실에서, 혹은 자주 갔던 출사지에서 쉽게 구현할 수 있는 특수 촬영 기법을 준비 작업부터 촬영 방법까지 따라 하기로 쉽게 구성하였다.

 

특수 장비가 없으면 절대로 구현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사진들이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간단한 준비물로, 혹은 패닝, 장노출, 고속 촬영, 다중노출, 라이트 페인트이라는 기법들과 어우러져 마법처럼 만들어지는 사진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늘어난 사진 기술에 놀라게 될 것이다.

 

한편, 이 책을 통해서 틀에 박힌 사진에서 벗어나 색다른 사진을 찍고 싶은 DSLR 사용자,  특수효과, 개성 있는 사진을 찍고 싶은 사진가 등 사진에 대해서 깊이 있는 생각과 새로운 목표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책일 것이다.

 

w******m 201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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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내용보기
똑딱이 디카를 사용하다가 아웃포커싱 기능이 너무나 좋아보여서 DSLR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웃포커싱 만으로도 매우 만족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아웃포커싱도 약간 밋밋해 보이면서 고수들의 다른 사진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도 그러한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DSLR의 기능을 설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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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 디카를 사용하다가 아웃포커싱 기능이 너무나 좋아보여서 DSLR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웃포커싱 만으로도 매우 만족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아웃포커싱도 약간 밋밋해 보이면서 고수들의 다른 사진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도 그러한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DSLR의 기능을 설명하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책도 두껍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꼭 컴퓨터를 처음 배울때 컴퓨터 활용 책을 사서 읽을때와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기능은 나에게는 필요가 없을 것 같았고 내가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는

 

부분도 잘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차츰 책에서도 멀어지고 DSLR 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면서 무겁고 불편하다는 인식이 되면서 DSLR 도 장농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인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이 책은 DSLR 의 어려운 용어들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DSLR 을 가지고

 

재밌게 사진을 찍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누구나 재밌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팁을 주는 책입니다.

 

카메라를 어떻게 셋팅하고 라이트나 레이저포인트, 불꽃등을 주변에 어떻게 배치해

 

사진을 좀 더 독특하게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한번씩 따라하게 되고 제가 DSLR 을 처음 접했을때의

 

흥미를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디에서 사진을 찍으면 좋다는 장소도 함께 제공하고 있고 포토샵을 통해

 

사진을 리터칭하는 방법도 약간씩 알려주어 더욱 흥미롭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많은 사람들이 저와같이 막연하게 DSLR 이 똑딱이 보다 사진이 잘 나온다는 생각으로

 

DSLR 을 구입했을 것이다. 하지만 장비가 좋아도 정작 사용하는 사람이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면 똑딱이보다도 못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DSLR 은 확실히 똑딱이보다는 좋은 카메라다 하지만 그 카메라를 내것으로 만들려면

 

노력을 해야 한다. 우리가 컴퓨터를 배울때와 마찬가지로 말이다.

 

하지만 컴퓨터도 처음에 배울때 너무나 기초적인 것부터 배운다면 재미가 없을 것이다.

 

DSLR 도 마찬가지다 기초를 알면 더 좋겠지만 우리는 그정도까지 알지 않아도 상관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거꾸로 유용한 팁을 먼저 익힌후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은 사람은

 

다시 기초를 배우면 되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여기에 소개는 다양한 방법을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잠자는 DSLR 을

 

깨울 수 있는 책인것 같다.

k********1 201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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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을 만드는 장세현, 전국희의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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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부터 미러리스 카메라가 나온 이후로 디지털 카메라 시장은 DSLR카메라의 붐이 약간 떨어진 듯 하지만 아직까지도 고품격의 사진을 위한 DSRL카메라의 열기는 여전한것 같다. 여행사진작가로 국내외를 여행하면서 세상의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저자 장세현님과 여러 공모전에 입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사진가 전국희님이 공저로 펴낸 이 책에는 DSLR카메라를 이용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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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부터 미러리스 카메라가 나온 이후로 디지털 카메라 시장은 DSLR카메라의 붐이 약간 떨어진 듯 하지만 아직까지도 고품격의 사진을 위한 DSRL카메라의 열기는 여전한것 같다. 여행사진작가로 국내외를 여행하면서 세상의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저자 장세현님과 여러 공모전에 입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사진가 전국희님이 공저로 펴낸 이 책에는 DSLR카메라를 이용한 다양한 촬영기법들이 담겨 있다. 책은 카메라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지식에서부터 출발하고 있다.

DSLR카메라의 가장 커다란 특징인 렌즈교환식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기초지식부터 시작 카메라의 렌즈에 대한 이해, 사진 촬영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중 하나인 노출을 구성하는 3요소,피사계 심도 등 알아두면 촬영재미가 두 배가 되는 알찬 내용들이다.
기본적인 카메라지식에 대한  설명후에는 첫번 째 장에서는 고속촬영이나 장노출, 다중노출 그리고 두번째 장에서는 빛으로 만드는 특별한 사진편에서는 라이트 드로잉, 라이트 페인팅, 빛의궤적을 이용한 사진찍기, 스트로보를 이용한 사진 직기 등  빛을 이용한 재미있는 사진을 만드는 법을 다루고 있다. 세번째 장은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사진편집 프로그램인 포토샵을 활용해 재미있는 사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마지막장에는 알아두면 편리한 촬영기법들로 별사진과 궤적촬영, 불꽃놀이,hdr사진촬영 등 DSLR을 이용해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라면 꼭 찍어보고 싶은 사진들을 잘 찍는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책에는 사진 초보자들이 담고 싶어하는 기초적인 패닝 등의 기교에서 부터 고수들도 궁금해 하는 라이트 페인팅 분야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잇다고 생각한다.  어떤 내용들은 카메라에 대한 많은 이해가 필요한 촬영기법도 있으며 또 어떤것들은 기본적인 카메라 지식만으로도 촬영가능한 것들도 있다. 그동안 DSLR카메라를 사용하면서도 대부분 자동으로만 사용해 그 기능들 중에서 몰랐던 내용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으며 특히 좋았던 점은 출판사사이트를 통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사진의 에제들을 무료로 다운받아서 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y*****t 201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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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을 만드는 장세현, 전국희의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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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라는 작업에 예술이라는 단어가 함께 이웃한지 오래 되었다. 중요한 장소, 순간을 영원이란 시간으로 기억하기 위해 사진으로 남기곤 한다. 사람의 기억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어 그 소중한 순간도 오랫동안 기억하기 어렵기에 무언가로 ‘영원히’ 남기고픈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그림도 좋은 방법이나 보여지는 것이 화가에 의해 재해석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시간이 많이 소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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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라는 작업에 예술이라는 단어가 함께 이웃한지 오래 되었다. 중요한 장소, 순간을 영원이란 시간으로 기억하기 위해 사진으로 남기곤 한다. 사람의 기억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어 그 소중한 순간도 오랫동안 기억하기 어렵기에 무언가로 영원히남기고픈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그림도 좋은 방법이나 보여지는 것이 화가에 의해 재해석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선택하기 어렵다. ‘순간을 영원히~’ 하기 위한 작업이 어느 순간부터는 평범치 않은 순간을 포착하고 만들어내는 예술로 승화되기 시작한다. 공모전에 출시되는 사진작품들을 보면 흔히 볼 수 있는 장면들이 아니다. 특별히 모인 사람들, 특별한 자연의 풍광 등 한 순간의 찬란한 모습을 위해 지난한 기다림으로 맞이하는 천상의 감동은 예술 이상의 무엇을 느끼게 한다.

 

아직은 사진의 초보라 좋은 카메라 한 개만 딸랑 믿고 여태 버텼다. 하지만 그것도 바닥이 보이기 시작해 사진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이 책을 만났다. 책을 쓴 여행작가 장세현, 사진동호회의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국희, 이 두 분은 공모전 수상 이력과 함께 사진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분들이었다. 책의 머리말에 사진을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담았으며 소개된 기법들을 하나씩 따라하다보면 자신의 실력이 늘었음을 발견하게 될꺼라고 말한다. 무엇을 길게 오래 하기위한 조건으로는 그것을 좋아해야하고, 그러기 위해 그 작업은 재미있어야 한다. 작가도 그 재미에 공감하고 있다.

Play 46, kill tip 5 목차의 시작이 재밌다. 51가지 촬영비법을 소개하면서 사진을 찍으면서 노는 방법 46가지, 죽이는 Tip 5가지 라는 말이지 않는가. 작가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촬영비법 전 카메라의 기본상식에 대해 짧고 굵게 설명한다. 카메라 공부랄 것도 없이 조리개, 감도, 셔터속도 등 대충 설명서에서 본 것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다. 일반 자동카메라에서 DSLR로 넘어 오고는 확 끌렸던 부분은 아웃포커스였다. 온통 선명하게만 보였던 똑딱이 카메라와는 달리 피사체를 중심으로 주변이 환상적인 배경으로 표현되는 것이 마냥 신기했다.

 

촬영비법으로는 테마별로 나뉘어져 있다. 고속촬영으로 물방울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잡아내는 부분, 장노출로 긴 시간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방법, 다중노출로 재미있는 분신술 놀이를 해볼 수도 있고, 라이트 드로잉 부분에선 특별한 야경사진을 보여 준다. 발광체와 야경이 묘하게 어우러져 SF 영화 속의 한 장면 같기도 하다. 라이트 페인팅에선 분명 사진인데 어딘지 모르게 그림 같은 효과를 내고 있다.

 

51가지 비법은 전문 작가들의 연구와 노력으로 정리된 좋은 정보였다. 아직은 초보인 나에게는 엄두도 낼 수 없는 부분이 많지만 실천해볼 수 있는 것부터 해보려고 한다. 아이를 피사체로 두고 다중노출이나 고속촬영은 따라해보기 어렵지 않은 부분일 것 같다. 따라하다보면 욕심이 생겨서 더 나아갈지도 모르니 우선 시작을 해보려고. 직접 배우는 것과 책으로 배우는 것은 서로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시간에 쫓기는 나 같은 사람에게는 책도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들고, 약간의 욕심을 내자면 책의 내용 중 몇가지를 CD 로 따라해보는 따라해보세요가 수록 되었다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본다. 유용하고 좋은 내용이 많고, 사진을 시작하려는 나에게 여러가지 도전 과제를 던져주는 책이었다.

 

l*****y 2014.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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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이 순간을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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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 생각을 했었죠. '내가 눈으로 보고 있는 이 순간을 사진으로 그대로 담아냈으면 좋겠다'   처음으로 산 똑딱이 카메라로 몇 년은 썼었답니다. 여행갈 때도 간편하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할 때도... 그러나 사진을 찍을 때 항상 아쉽고 그 순간을 담아낼 수 없어서 정말 아쉬웠답니다. 그래서 작년 처음으로!! DSLR을 샀답니다. 바로 캐논 700D로요~ 한 손에 쏙,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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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 생각을 했었죠.

'내가 눈으로 보고 있는 이 순간을 사진으로 그대로 담아냈으면 좋겠다'

 

처음으로 산 똑딱이 카메라로 몇 년은 썼었답니다. 여행갈 때도 간편하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할 때도...

그러나 사진을 찍을 때 항상 아쉽고 그 순간을 담아낼 수 없어서 정말 아쉬웠답니다.

그래서 작년 처음으로!! DSLR을 샀답니다. 바로 캐논 700D로요~

한 손에 쏙, 가벼운 100D 이후에 나온 700D라 고민도 했지만 그래도 저와 함께 하고 있는 카메라는 바로 700D가 되었답니다.

 

처음엔 정말 어색했죠.

렌즈 뚜껑도 열지 않고 왜 사진이 안찍히지? 하기도 했고,

한 손으로 바디를 받치고 사진찍는 포즈도 이상했죠^^;

특히, F와 ISO에 대해서도 전혀 몰랐죠. 똑딱이 카메라에서는 AUTO로 설정해놓으면 간편했으니까요.

그렇게 DSLR에 대해 알지 못했던 제가 조금씩 알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처음 사용해보는 DSLR이라 어색하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사진을 담기에는 부족한 거 같아요.

자주 찍어보고 잘 담아내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아직도 어려운 DSLR!!!

그러다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은 총 4 파트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가장 기본적인 카메라의 기본 상식부터

1 시간! 색다른 사진의 비밀

2 빛으로 만드는 특별한 사진

3 재미있고 신기한 포토샵의 세계

4 알아두면 유용한 촬영기법들

 

온라인, 오프라인상에서 사진으로만 보았던 바로 사진 효과를 책에서 만날 수 있었어요.

물방울 아트부터, 움직이는 물체의 모습, 나홀로 가만히 있는 모습까지.

혼자서 촬영할 수 있는 사진도 있으며 다양한 준비물, 도와줄 사람들이 필요한 사진들도 있었어요.

다만 아쉬웠던 점은 저 같은 경우는 아직 기본렌즈와 팬케익렌즈만 가지고 있는 초보 중에 왕초보랍니다ㅠㅠ

그런데 기본 렌즈 외에 다른 렌즈가 필요한 촬영도 꽤 있더라구요.

"우와 멋있다~"라는 감탄사도 나오며 얼른 열심히 공부하고 많이 찍어봐서 저도 여러 렌즈도 사용해보고

멋있는 사진도 많이 찍고싶다는 욕심이 생겼어요!

 

또한, 한빛미디어의 책은 아시는 분은 아실정도로 인기가 많은 책인 걸 알았어요.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DSLR 촬영 테크닉> 뿐만 아니라

<좋은 사진을 만드는 사진구도>, <DSLR 사진입문>, <77가지 사진을 잘 찍는 법> 등 사진을 공부하면서 도움되는 책들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작년보다 올해는 시간도 없고, 카메라를 들고 나갈 일도 별로 없지만

따뜻한 봄이 되고 예쁜 꽃들이 피니 얼른 주말이 되어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가고 싶네요~♥ 

 

a****m 201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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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을 만드는 촬영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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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보겠다고 거액주고 DSLR 카메라를 구입하여 크기가 커서 휴대가 불편하고 렌즈부터 뭐 그리 부수적으로 가지고 다닐 것이 많은지 결국 장농속에 넣어놓고 전시품으로만 놔두었던 게 벌써 여러 해. 늘 맘에 걸렸던 지라, 이참에 제대로 공부해서 활용해보자 싶어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사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이 책은 사진 기본은 아는, DSLR 카메라에 조금은 익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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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보겠다고 거액주고 DSLR 카메라를 구입하여 크기가 커서 휴대가 불편하고 렌즈부터 뭐 그리 부수적으로 가지고 다닐 것이 많은지 결국 장농속에 넣어놓고 전시품으로만 놔두었던 게 벌써 여러 해. 늘 맘에 걸렸던 지라, 이참에 제대로 공부해서 활용해보자 싶어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사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이 책은 사진 기본은 아는, DSLR 카메라에 조금은 익숙한 사람이 보면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다. 그냥 각도만 맞추어 사진을 찍는 나로서는, 다소 어려웠고 DSLR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눌러보기도 했지만, 결국 이 책을 보고 난후 책에 나온 사진과 최대한 비슷한 사진을 한장 찍어 블로그에 올려보리라 했던 초심은 접을 수 밖에 없었다^^

 

이제 책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면,

첫부분에는 DSLR 카메라의 구조, 렌즈 종류 및 카메라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 간략하게 적혀있다.

 

다음 책제목 그대로 촬영테크닉에 대해 방대한 내용이 적혀있다.

이 한권 가지고 있으면 왠만한 멋진 사진기술은 다 배울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내용이며,

구도나 카메라 조절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하여 카메라를 조금이라도 다룰 수 있는 사람이라면 책을 통해 숙달시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다.

 

불꽃놀이를 이 사진처럼 멋지게 담아낼 수 있고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을 물결처럼 담고 원하는 사람이나 구조물을 포커스로 담아내는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촬영기법을 각각 어떻게 카메라를 세팅하고, 셔터를 어떻게 누르고 배경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자세히 사진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서 카메라에 대해 잘 모르지만 순서대로 따라하면 왠지 예술사진 하나를 찍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사진과 카메라 초보인 나에게는 다소 익숙치 않고 어려운 촬영테크닉 책이었지만,

실용서답게 활용도가 높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k****e 201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