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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언제나 곁에있다.하지만, 꼭 자신에게 맞는 책을 찾는것이란 내인생을 찾는것 만큼이나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만큼 접하기도 쉽지만 자신의 책을 찾기란 무척이나 힘들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도 없고 없는 친구를 만들어보는것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이다 내가진정 필요할때 곁에서 같이 마음을 전하고 위로해줄 친구가 한명있다면 당신은 정말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하지만, 책은 언제나 당신곁에서 항상 맴돌고 있다 그것고 아주 적은 노력으로 거기다가 저렴한 가격으로 당신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말이다 그것을 아느냐 모르느냐 인식하느냐 인식하지 못하느냐 차이다 누구나 그렇듯 인생의 멘토는 따로 있는것이 아니다 해맑게 웃는 아이들이 나의멘토가 될수있고 성공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멘토가 될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가장 멋진 만남이 책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용기를 북돋워주는 강의를 듣기도하고 생활의 활력소를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이다.
서점에 가서 직접 책을만져보고 이책저책 들쳐보기도 하고 그리고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나면 읽어보기도하면 된다 책읽는다고 가세요하는 사람은아무도 없다 백억보다 더 멋진 만남이 당신을 기다라고 있을지모른다는 희망 그것이 바로 책이주는 당신에게 첫번째 선물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화를 참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부터 사랑이야기, 이별이야기등등 수많은 이야기를 너무나 쉽게 만날수 있는데 자꾸만 허황된 꿈만 꾸고 있는 당신은 찾을수가 없다는 말이다
바로 당신곁에 있는 책에게 눈길을 한번 줄수있는 여유를 가져야한다 책을 통해서 모든걸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순간만은 자신을 찾을수 있는 순간을 만나보라는 것이다
계산을 할려면 계산기가 필요한 일이지 책이 답을 주진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생은 계산기로는 노트북으로는 스마트폰으로는 줄수없는 삶의 명쾌한 해결이 슴어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사람만이지닌 이성을 찾아주기 때문이다
생각을 할수 있다는것 이것은 대단한 선물이다 책을 읽으면서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수 있다는것 또한 책이주는 멋진 선물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알려주고 싶다
책과의 만남이 당신의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수 있는지 장담은 하지 못한다 그렇지만 책으로 당신의삶을변화 시킬려고 노력한다면 이미 당신은 또다른 삶을 맞이할 준비를 한것이다 당신의 삶을 어떻게 바뀔지 아주 궁금하다 멋진 책한권으로 행복한 하루가 시작되길 간절히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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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극복의 한복판에는 책이 있었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성공한 사람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한복판에는 책이 있었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독서다. 심리적인 부를 가진 사람은 결국 삶에서 원하는 것을 모두 가졌다고 할 수 있다. 반면에 돈 많은 부자는 심리적 부를 이루기 위한 자원들 중 단 한 가지를 가진 사람일 뿐이다.
P16 인생을 잘 살아간다는 것은 과연 어떻게 살아가는 것일까?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어려운 질문일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우리 자신의 부족한 지혜나 지성에 의지하기보다는 옛 선현들과 수많은 사람들의 지성과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혼자만의 생각에는 편견이 섞여 있기 때문이며, 넓고 길게 내다보며 삶을 성찰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독서만큼 좋은 방법은 없는 듯하다. 참된 행복은 "원하는 것을 얻고 그것을 계속해서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여기서 핵심은 원하는 바를 얻은 후에도 '계속 사랑하는 것'이다. 행복은 우리 인간이 훌륭하고 멋진 인생이라는 것에 투자하는 대가로 자연이 지불해 주는 이자이다. 그것은 완성되었을 때의 포상금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 첫걸음을 내디딜 때부터 받을 수 있는 배당금이다. 게다가 복리로 늘어난다. 우리가 불행한 이유는 아마도 자기 집착, 자신의 불행에 집중하고 타인과 세상에 관심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90%의 생각과 10%의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나의 생각이 내 인생을 바꾼다. 모든 고통과 괴로움은 오직 에고에서 일어난다. 세상을 사는 동안 기회는 언제나 있다. 준비된 자만이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좇지 않는다. 작은 것은 자유롭고 창조적이고 효과적이며, 편하고 즐겁고 아름답다.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우리의 미래는 현재에서 비롯된다. 몸과 마음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노화를 긍정할 때 삶이 충만해진다. 소식하면 누구나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음식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거인과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둔감하다. 변혁의 시대에 자기 혁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약자는 기회를 기다리지만 강자는 기회를 만든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첫 번째 습관은 주도적인 말을 하고, 주도적인 행동을 하며 매우 적극적인 사람으로 살아가는 습관이다. 무엇을 하든 피동적이고 소극적인 사람이 되지 말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공통적인 유형의 사람이다. 주도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신감이 중요하다.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생각과 세상을 바라보는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줄 알아야 한다. 그만큼 패러다임의 전환은 습관의 전환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 수 있다. 세 번째 습관은 시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에게 소중한 것들을 먼저 하는 습관이다. 시간은 사용할 수는 있지만 소유할 수는 없는 자원이다. 시간은 쓰면 쓸수록 중요한 것을 알지만, 낭비하면 할수록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하게 되는 자원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은 1분 1초도 아끼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는 이들은 시간을 낭비하면서도 아까운 줄을 모른다.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일수록 더욱더 일분 일 초도 낭비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이런 사람들일수록 더욱더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불행이란 자신이 아닌 타인이 가치 있다고, 중요한 것이라고 인정해 주는 무엇인가를 행복의 조건으로 생각할 때 찾아온다. 그래서 타인과 세상이 중요하다고 보편적으로 인정하는 돈이나 직장이나 커다란 집이나 고급 자동차를 가지지 못하게 되면 바로 그것 때문에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게 되고, 삶은 그만큼 더 불행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타인이 아닌 자신이 욕망을 행복의 조건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타인과 비교하지 않게 되고,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고 그 길을 당당하게 갈 수 있게 된다. 바로 이런 이유에서 자신의 욕망,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자신만의 비전이 중요한 것이다. 익숙한 것과의 결별에서 익숙한 것은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고 타인이 원하는 욕망을 쫓아가며 살아가는 삶이다. 하지만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자신의 욕망의 성취인 것이다.
《결정적 순간의 책읽기(김병완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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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내가 읽은 책중의 책중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여러권의 책의 핵심을 5 page로 요약한 책으로 교보문고 강남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별 생각없이 샀는데.. 이렇게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지는 않았다. 나처럼 무기력과 분노, 좌절에 빠져서 해결책을 찾지 못한 분이 있다고 차분히 이 책을 정독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막다른 골목에서 절망하는 독자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던져줄 것이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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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한 권의 책을 읽고 자기 인생의 새로운 기원을 마련했던가. 우리의 기적들을 설명해 주고 새로운 기적들을 계시해줄 책이 어쩌면 우리를 위하여 존재할 가능성은 크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
책 한 권이 인생의 새로운 기원을 마련해준다는 말에 공감한다. 책을 읽는 다는 것이 요즘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오히려 그런 생활속에서 꼭! 필요한 것이 책읽기가 아닌가 싶다. 나도 몇년전만 해도 책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아니, 그냥 무관심이었다. 그런 내가 슬럼프를 겪으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듣곤하지만 내 속의 갈증이 100% 해결되는 것이 아니었다. 그때, 내게 환한 빛줄기처럼 내 마음의 갈증을 싹 씻어 줬던 것이 다름아닌 책이었다. 그날부터 책읽기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어느정도 책 좀 읽는다~하며 살아가고 있다. 저자 김병완님의 <결정적 순간의 책읽기> 책 제목처럼 지루하고, 재미없던 내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내면속 갈증을 해결해주는 것이 책이었다.
<결정적 순간의 책읽기>는 과연 어떤 책들이 삶에 힌트와 도움, 조언, 힐링을 줄지 궁금했다. 또, 저자가 추천하는 책은 어떤 책일지도 궁금했다. 결정적 순간은 비탄에 빠졌을때, 절망에 빠졌을때, 세상에 지쳤을때, 경제와 사회에 지쳤을때, 건강에 적신호과 왔을때, 실패에 지쳤을때, 가난에 지쳤을때, 삶에 지쳤을때, 자신에게 지쳤을때, 일상생활에 지쳤을때. 이처럼 개인에게 지치고, 힘들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있다는것에 감사할 뿐이다. 나는 절망에 빠졌을때, 삶에지쳤을때, 자신에게 지쳤을때, 일상생활에 지쳤을때를 더 정독하여, 열심히 읽었다. (현재 내 마음상태를 보여주는듯 ㅎ)
*책을 간단히 요약하 (나만 알수있는 요약본) 1. 비탄에 빠졌을때 : 예술적인생(행복), 열린마음/관심, 일상(새벽), 참된행복, 휴식 2. 절망에 빠졌을때 : 자신감, 자유, 사고방식, 의식수준, 태도/노력 3. 세상에 지쳤을때 : 사랑/지식/연민, 인간=인간, 명확한사고, 행복+부정 4. 경제와 사회에 지쳤을때 : 작은것(인간,환경), 가치있는일(성실), 넛지, 균형, 마인드세트(마음) 5. 건강에 적신호가 왔을때 : 행복한 생각, 생활습관, 소식, 100세건강, 음식 6. 실패에 지쳤을때 : 7가지습관(내면변화), 도전, 둔강력, 진보(다름), 생각 7. 가난에 지쳤을때 : 돌파구, 다른길, 자신감, 운→자신, 연습/훈련 8. 삶에 지쳤을때 : 휴식, 감사, 긍정습관(성실,근면), 낙관주의, 전환 9. 자신에게 지쳤을때 : 독서, 자신의 욕망(새벽, 하고싶은것), 세로토닌(감동하라, 성격), 10년수련, 린치핀(천재성) 10. 일상생활에 지쳤을때 : 본질(느긋함), 사람경영, 고슴도치, 긍정에너지, 행복=나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게 일화,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그 상황에 맞는 책을 소개함으로써 독자에게 힘을 준다. 상황을 이겨내고 극복해야 하는지 간략하지만 정확하게 말해준다. 진짜 힘들수록 사람들과 어울려 풀기보다는 오히려 혼자 갇혀있는 것을 많이 본다. 그때 우울증에 빠져 더 위험한 상황이 되기 쉬운데, 그때 이 책을 꺼내 보는건 어떨까.
살면서 한번쯤은 시련을 겪는데, 힘들다고 주저하지말고, 결정적 책 한권으로 인생을 재미나게 사는것이 더 갚진 삶이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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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책을 통해서 이루려하는 것은 무엇일까?
분명 어떠한 욕구에 의해서 책을 읽게되는데 그 욕구는 모두가 다를 것이다. 학습을 위해서, 삶을 위해서, 회사의 성공을 위해서, 그냥 버릇과 습관처럼 읽는 경우도 있다. 어느 누구이던지 모두가 자신의 목표와 이유가 있다. 그것이 단지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라고 해도 말이다.
'결정적 순간의 책읽기'는 삶의 터닝포인트를 만든 책들에 대한 소개이다.
책에 소개되어 있는 많은 책들은 각각의 저자가 삶의 변화를 주었던 전환점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우리는 본 책에 나온 여러가지 책들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본 책에는 수십권의 책의 내용이 적혀져 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그 책들의 내용을 통해서 내 삶을 변화시키는데 있는 것이다.
책의 장점은 크게 3가지 이다.
첫째는 저자가 수천권의 책의 독서속에서 독자들에게 삶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책을 엄선해주었다는 것에 있다.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는 수 많은 양질의 도서중에서 시간적 할애없이 내 삶의 양식이 될 수 있는 책을 얻을 수 있다는 것에 그 첫번째 장점이 있는 것이다.
두번째는 읽었던 책의 내용을 되짚어 보면서 내가 놓친 부분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책에서 소개된 책중 몇몇 책들은 기존에 읽었던 책이다. 옛 친구를 만난 느낌으로 읽었던 책의 저자의 평가를 살펴본다. 그런데 내가 읽었을때와 사뭇 다른 평가와 해석을 한다. 동일한 책도 보는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서 책의 내용이 달라질 수 있음을 깨달으며 내가 보았던 경우와 다르게 매우 큰 사고의 폭으로 책을 해석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움이 뒤따랐다.
세번째는 어느 한분야에 국한된 소개가 아닌 여러장느의 내용이 실려있다는 것이다.
사실 철학적 사고에 약하며 자기계발서를 좋아하는 특성상 철학적 내용이 있음에 부담감을 가졌는데 책에 대한 해석이 일반인이 같이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해주었음에 저자의 배려심을 알 수 있었으며 자기계발, 경제, 경영, 철학, 인문학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한 분야에 대한 해석이기에 가장 값진 장점이 아닐까 한다.
삶이 어려울때 그리고 머리가 복잡할때 본 책에서 그때그때마다 적합한 소개와 함께 실제로 책을 읽어보고자 한다. 그리고 든든한 나의 후원자가 있는것처럼 느껴지는 '결정적 순간의 책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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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독서는 삶의 자양분이 되어주고 슬기롭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 되어준다. 그리고 그동안의 책읽기는 차곡차곡 쌓아져 내면을 성숙하게 만들고 필요한 시기에 내게 필요한 도움을 전달해주는 것 같다. 결정적 순간의 책읽기, 이 책은 내게 좋은 책들과의 내용뿐만 아니라 아직 읽지 못하고 또 한편으로 이해력이 부족한 탓에 핵심을 파악하기 힘들었던 책들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인생에 어떤 도움으로 작용할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게 하였고 읽는 순간 순간마다 좋은 내용들로 채우고 또는 비우고 집중할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해주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음으로 인해 나는 훨씬 더 성숙해지고 발전되었다고 느낀다. 인생에서 결정적인 순간은 누구에게나 온다. 그 시간들을 위해 이 책을 읽으며 준비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행복은 우리 인간이 훌륭하고 멋진 인생이라는 것에 투자하는 대가로 자연이 지불해주는 이자이다. 그것은 완성되었을때의 포상금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 첫걸음을 내디딜때부터 받을수 있는 배당금이다. 게다가 복리로 늘어난다.(p15) 우리가 불행한 이유는 아마도 자기집착, 자신의 불행에 집중하고 타인과 세상에 관심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p26) -본문 중- 초반의 어떻게 행복해질수 있을까?, 행복의 정복은 내가 밝은면을 봐야 하는 것이 멋진 인생의 기본원칙이라는 것을 가르쳐주었다. 나의 삶의 태도와 자세는 어떤 것을 기본으로 하는가에 대해 요즘 많은 생각을 한다. 유동적으로 대처하기는 했지만 내가 삶의 원칙들을 제대로 구축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나도 반신반의가 맞을 것 같다. 이 책은 멋진 인생의 기본원칙이라는 단어를 보고 그것을 배우는 과정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나는 한동안 자기연민에 빠지기도 했다. 그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내 스스로 파악하고 구별하게 될때쯤 이 책을 통해 자기집착, 자신의 불행에 집중한다는 글을 보며 스스로를 돌아보았다. 나는 아픔들이 깊이를 만들었지만 넓게가지 못하게 했던 책이 말하는 타인과 세상에 관심결여를 만들었던 것은 아닐까? 자신이 당한 너무나 끔찍한 궁형이라는 슬픔과 아픔에 집중하기보다는 자신이 예술가로서 어떻게 멋진 인생을 빚어 낼 것인가에만 집중하고 초점을 맞추는 삶의 자세에 대해 책은 전하고 있다.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것이였던 것 같다. 아픔 또한 인생의 한부분이지만 행복또한 내가 지켜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어디에 초점을 맞추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가르쳐준 내용들이었다.
참된 행복을 누리기 위해 원하는 것을 성취해야 해야 하고 동시에 성취하기 전이든 후이든 마음의 평화와 만족을 누릴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p35) 느긋함과 인내는 성공을 가져다 준다. 느긋함은 자신감의 표현으로 앞으로 일어날 이을 선입견 없이 보도록 해준다.(p278) -본문 중- 느긋함과 느림에 대해 예전에는 너무 싫어했던 것들이 이제는 삶의 속도보다 완주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후로 오히려 나의 조급함이 더 싫게 느껴질때가 많다. 시작과 끝만큼이나 중요한 것을 과정의 연속이라는 것을 무엇이 시작이냐 무엇이 끝이냐라고 내 스스로에게 묻기보다 그저 그것이 옳은 길이고 진실한 길이면 그저 꿋꿋하게 가야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느꼈다. 또 변화의 영역, 우리가 언제나 옳을 필요하는 없다, 우리는 언제나 성해야 할 피요도 승리해야 할 필요도 없다는 것에 위안을 느꼈고 공감했다. 나의 오류는 여실하게 깨닫게 해주었던 의무와 가능성, 핵심적인 일과 주변사이의 균형은 내가 앞으로 어떻게 구별하고 조화를 이루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했다. 나는 요즘 더 많이 고민하고 더 깊이 고민하는 일을 하지 않았다. 이 책은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그리고 더 깊이 있는 고민의 필요성에 대해 느끼게 해주었다. 초이스에 준비없는 사람이 어떻게 선택의 자유를 누릴수 있겠니?라는 글이 나온다. 준비의 소중함에 대해 내 태도에 변화를 주었던 글이었다.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하는 것, 거짓과 더불어 제정신으로 사느니 진실과 더불어 미치는 쪽을 택한다 등 타인의 삶에 대한 진실과 옳음을 탓하기 전에 내 삶의 진실과 옳음에 힘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이 책은 정말 내 인생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내게 전해주었다. 추천해주고 싶은 책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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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인 김병완님은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를 연구하던 중 그 한복판에 책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아들러 심리학을 다루고 있는 유명한 고전이라고 일컬어지는 베란 울프의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 버트런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존 그레이의 <성공의 기술>등 자기계발서에서 철학서까지 그 스펙트럼도 넓고 방대하다. 기술되어있다. 그 중에서도 지금도 기억나는 "불행한 사랑의 생활에 대해서 대부분은 피하려 하면 피할 수 있었던 원인에 의한 것이다"라는 구절이 기억난다.
독서의 즐거움에는 다른 즐거움과는 다른 독특한 즐거움이 있다. 책을 다 읽고 느끼는 유쾌함 속에 은밀히 담긴 쓰디쓴 약이 제법 따끔한 삶의 교훈을 주고, 그 교훈의 음성을 듣고,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독서를 완성해 보겠다는 의지를 갖게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독서의 즐거움이라 생각한다. 책 속에 길이 있다! 이 말은 어쩌면 불변의 진리라 생각치 않을까 싶다. 처음에는 독서법에 대한 궁금증이었지만 이제는 다른 사람들은 독서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에 대한 궁금증도 생겨났다. 독서할 시간이 없다기 보다는 독서할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짜투리 시간을 독서 시간으로 활용하는일이란 그다지 쉬운일이 아닐것이다. 하지만 일상에서 누리는 작은 여유들이 있다. 이중 조금만 할애를 해본다면 이런 시간들이 모여서 커다란 부분들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분명히 책을 읽으면서 사람은 변해간다. 그래서 많이, 꾸준히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손에서 책을 놓는 순간 우리의 변화는 방향을 읽고 허둥댄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는 삶 속에서 몰입의 즐거움과 창의성을 향한 열정의 나무가 성숙하게 자라는 것이다. 장기 불황과 불안한 고용상황 속에 방황하는 이들에게 책읽기는 또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것 같다. 개구리가 멀리뛰려면 움추리는 동작을 통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듯이 준비하여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면서 독서에 몰입해보는것은 어떨지 생각해 본다. 직장인들이 독서에 관심을 돌리는 이유는 변화하는 세상의 정보와 성공 기업의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도구가 책이기 때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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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의 사회생활 하는 동안 인생의 길을 잃은 듯 한 자신을 발견하고, 과감하게 회사에 사표를 던진다. 그러고 나서 그가 했던 일은 다름 아닌 독서였다. 그는 무려 3년이란 시간동안 9000여권을 읽어냈고. 오로지 책과 만을 통하여 세상을 소통해 왔다고 한다. 나는 은둔형 이다 보니깐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를 떠는 것을 잘 못한다. 어릴 때부터 친구들 사이에서 괴짜였기에 나에게 외로움을 달래 준 것은 다름 아닌 책들인 것 같았고, 위안도 책들인 것 같다. 내가 책을 읽어가면서 살짝 건너뛰는 게 있다. 당연 지루하거나 본문이 너무~ 길 때에 건너 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어라?’하면서 읽고, 이 번 페이지의 내용은 어떨까? 하면서 내가 예전에 읽어 왔었던 책들을 음미 했었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 내가 좋아하는 책들의 이야기도 있었다. 인생에서 지쳐 있을 때, 우리가 아는 유명인사 또한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독서량으로 삶을 도약시키거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그들일 것이다. 책읽기 좋은날에 담긴 저자의 북 리스트를 보면, 먼저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에 놀라게 된다. 9000권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지만 그가 읽어 나간 책들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더 놀라는 나를 보게 된 듯하다. 내가 건드리는 책들을 보면 히가시노 게이고의 명탐정의 규칙과 같은 추리소설은 기본이고 범죄심리서, 철학서, 인문서, 만화, 동화를 비롯해 안 건드리는 장르가 없다. 나는 소설을 너무 몰아 읽는 것이 아닌가 싶은 고민에 작년부터 인문, 사회, 심리서 등도 읽게 되었다. 저자는 닦은 길에 “인생을 바꾸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독서다.”라고 말하는 그는 그저 한 권 한 권의 책을 자신만의 독법으로 읽어 내려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 이유를 알려준 《사흘만볼 수 있다면》을 시작으로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은 전적으로 내게 달린 거라고 말하는《인생의 절반을 행복하게 살자》. 그리고 우리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던 와타나베 준이치의 《둔감력》까지, 날마다 책 속 인물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들이 생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시련을 넘어왔는지 관찰했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좇지 않는다. 『모나리자 미소의 법칙』에드 디너 외 “ (중략)…심리적인 부를 가진 사람은 결국 삶에서 원하는 것을 모두 가졌다고 할 수 있다. 반면에 돈 많은 부자는 심리적 부를 이루기 위한 자원들 중 단 한 가지를 가진 사람일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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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대기업에서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해왔지만, 어느 순간 인생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음을 깨닫고 과감히 회사를 그만뒀다. 그리고 그 답을 치열하게 독서하며 책에서 찾았다. 그렇게 그가 3년 동안 도서관에 틀어박혀 읽은 책이 무려 9천권이 넘는다. 그는 독서로 생각이 깨이는 임계점을 넘어서자 내면에서 넘쳐 나오는 글쓰기에 몰입하기 시작했고 한 달에 네 권의 책도 집필할 수 있는 왕성한 작가로 거듭나게 되었다. 독서에 조금씩 맛을 들여가고 있는 입장에서 저자의 노력과 성취가 감탄스럽고 부러울 수밖에 없다. 저자의 발자취가 내게도 영감을 주고 길을 찾아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생긴다.
이 책 역시 저자의 다양한 분야의 왕성한 독서력에 인생경험 및 통찰이 가미되어 탄생한 책이다. 저자가 독서한 책들 중에서 인생의 위기를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도서들을 선별하여 그 안에 담긴 핵심적인 가르침을 수록했다. 각 가르침들을 인생의 다양한 결정적 순간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10가지로 구분하여 구성했고, 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부연설명하며 풀어간다.
저자만큼 치열하게 독서한 것은 아니지만, 나 역시 뒤늦게 독서에 빠지기 시작했던 이유가 갑작스럽게 찾아온 인생의 고난과 방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돌파구로 선택하면서부터다. 아직 한참 부족한 잡식성 초보독서가지만, 3년 정도 읽기 시작했던 것이 어느 덧 수백 권에 이르렀다. 매번 책을 읽을 때마다 ‘왜 조금 더 일찍 이 책을 읽지 못했을까’라는 아쉬움을 느끼곤 한다. 삶의 결정적 순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었을 것이고, 좌절하기 전에 한 번 더 용기내서 도전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미련이 남을 수밖에 없다. 이런 생각들 때문인지 아무리 바빠도 책에서 관심을 놓지 않게 된다. 덕분에 이제는 지나간 아쉬움보다 미리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경험하는 일이 늘어났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다양한 책들은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양서들이다. 나부터도 그동안 독서하면서 읽은 책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덕분에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되새겨볼 수 있었고 저자의 핵심을 잘 짚어낸 통찰력을 부러워하며 조만간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일부 책들은 몇 년 전부터 읽을 독서목록으로 포함시켜놓고 미루고 있었던 책들이기도 했다. 한편으로 다양한 도서들의 내용이 간략하게 언급되다보니 그 도서들의 내용에 대한 깊이가 떨어지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좀 더 내용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세부적인 지침이 필요하다면 관련 도서를 읽고 자신과 저자의 사유를 비교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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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있을 때면 책을 읽게 된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기도 하지만 책을 읽는 시간이 더 많다. 노트북 등의 화면을 보고 있으면 피로를 더 느끼겠지만, 종이의 인쇄된 활자를 보면 눈도 덜 나빠지고 아무래도 생각할 일이 더 많이 지리라 생각한다. < 결정적 순간의 책읽기 >(북씽크, 2013)에서 읽어볼 만한 책들을 설명하고 있어 소소한 즐거움을 느꼈다. 지난번의 < 혼자인 내가 혼자인 너에게 >(2013)의 경우도 읽고난 후, 성수선 작가가 소개한 책들도 읽어 보게 되었다. 명로진의 < 글쓰기를 위한 책 >(2013)도 마찬가지였는데, 이 책을 읽고 수록된 책들을 읽어볼 생각이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서평 모음집이라 할 수 있겠다. 꽤 긴 분량의 도서 요약과 소개 내용이고, 책을 모두 읽지 않아도 핵심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이 나쁠수록 더욱 더 강한 존재로 거듭나게 된다. 이것이 절망에 빠진 우리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져도 좋을 만큼 충분한 근거와 이유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 특히 무엇보다도 우리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인간에게는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행동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그러한 자유가 어떤 힘과 위력을 발휘해 내는 지를 잘 설명해 주는 책이다.] 55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굉장히 소개가 많이 되는 책이다. 직접 읽어보기도 했지만, 다른 책에서 소개된 걸로도 지속적으로 리마인드 하게 되는 책이다. 요즘 심각한 통증을 앓고 있는데, 의사들에 대한 불신으로 병원을 잘 찾지 않고 있다. 치료 보다는 방문 횟수를 늘려 매출을 늘리려고만 하는 듯하기 때문이다. 도저히 못 참을 것 같은 통증 때문에 약국에서 진통제도 사먹고, 결국은 한의원에 가보긴 했지만, 역시 확실할 증상과 통증의 원인, 치료를 해주기 보다는 며칠 후에 오라는 이야기와 형식적인 설명 뿐이었다. 병원에서는 절대 정확한 내용을 말해주지 않는다. 그냥, 지속 방문을 종용할 뿐이다. 아픔에 대한 적응을 체험하게 하는 시기를 겪게 되니, 이런 환경을 적응하게 하는 상황에 적응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다. 일주일이 가고, 또 일주일이 지나면 나아지겠지만, 역시 순간은 견디기 힘들다. [인생을 살다보면 알게 모르게 문득 몸에 이상이 오고, 적신호가 들어올 때를 한두 번 경험하게 된다. 운이 좋아 큰 병이나 불치병이 아니면 다행스러운 일일 것이다. 하지만 설사 큰 병이나 불치병이라고 해도 이 세상에는 너무 늦은 때란 없듯이 바로 그 순간부터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하면 인생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132~133 요즘 머리가 너무 아픈 탓에 그와 관련된 책들이 주로 눈에 들어왔다. 몸이 안 좋다 보니 운동부족에 대한 생각이 들면서 건강을 챙기고 있는데, 인생까지는 달라지기 힘들 것 같다. 전에도 이런 적이 있지만, 또 괜찮아지면 다시 원래의 패턴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인생의 큰 고비나 어려움, 시련을 겪을 때도,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열심히 살지만 역시 삶이 안정되면 다시 나태해지기 마련이다. 신기한 건 잠을 자게 되면 아픔을 잊게 된다는 것이다. 휴식 때문에 그런건지 통증에 무감각해지는 잠이 그 원인인지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신경과민과 연관된 통증이라 최대한 잠에 관대해지고 있다. 저자가 결정적 순간 10가지를 정해 '건강에 적신호가 왔을 때'를 넣었다는 것은 괄목할 만한 일이다. 건강이 좋지 않으면 그 무엇도 할 수 없기 때문에 결정적 순간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도서에서는 모두 무언가 어려움을 겪었을 때를 테마로 정하고 책을 소개하고 있다는 것도 특색이라고 할 수 있는데, 힐링이 주를 이루는 이 때에 맞춰 그렇게 구성했는지도 모른다. [자신이 희망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자 한다면 새벽에 일어나 한두 시간을 그것에 몰입하는 것이 힘들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새벽 시간을 잘 활용하라고 조언해 주고 있다. 새벽 4시나 5시 정도부터 두 시간 정도 시간을 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그러고 나서 하루를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252 혼자 살기 때문에 가장 좋은 것은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서 무엇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휴일에는 졸음이 몰려오면 잠깐 자고 일어나 집중적으로 일을 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다. 얼마 전에는 새벽 4시에 잠이 깨서 업무를 처리한 적도 있다. 아침형 인간이나 새벽형 인간 등으로 특정 시간을 정해 집중을 해보라는 조언이 많지만, 그건 그 사람에게 맞는 것이지 모두에게 잘 맞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다. 아예 불규칙한 사람도 있어서 컨디션에 따라 집중 업무 처리 시간이 서로에게 다르다고 생각한다. 점심시간에는 오히려 집중이 잘 되고, 1시에서 2시 사이에는 잠이 와서 오히려 이 때 쉬어줘야 그 이후시간으로 집중도가 커진다. 아무튼 일이 바빠야 효율이 증가하는 건 사실이다. 가장 좋은 건 규칙적으로 쉬고 일하는 것인데 그게 안 된다면 불규칙한 패턴이라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항상 결정적 순간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렵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삶에대해 항상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겠다. 그 고민이 저자가 소개하는 책들과 함께 한다면 더 풍부해 지겠다. www.weceo.org |